21.11.14.
사도행전 20:13~21
제목: 성령의 작정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1.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13절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고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 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우리가 탄 배에 정관사가 붙어 그 배라 하였는데 그 배를 임대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걸어서 갔다고 했다. 저는 바울의 걸어가고자가 너무 크게 눈에 들어왔다. 디모데에게 겉옷과 책을 가져오라고 했다 에게해로 흘러들어가는 강이 많은데, 급한 여행길인데 이 먼 곳을 혼자 걸었다. 큐티를 앞뒤 얘기를 많이 들으면 풍요로워진다. 죽은 자가 살아났다고 내가 살렸다고 하는 건 이단의 교주가 하는 말이다. 우린 항상 예수님을 생각하고 해야한다. 예수님도 예감하고 겟세마네 동산으로 올라간 것처럼 바울도 작정하고 간 것이다. 유두고를 살린 바울을 유대인은 위협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주님 제가 스데반에 죽는 일에 가담했습니다. 저들도 몰라서 나를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 주님이 다메섹 도상에 와서 도와주신 것처럼 그들을 도와주세요. 42절에 이 잔이 내게서 돌아갈 수 없거든 아버지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45절에서는 제자들에게 이제 자고 쉬라, 일어나 함께 걸어가자. 하신다. 이제 나중에 이런 것들이 기억날 것이다. 이후에 바울에게는 정말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 주 큐티가 에스겔 42장이었다. 회개의 제단인 번제단을 먼저 적신다. 거룩한 강단에서 어찌 그런 얘기를 하느냐, 앞으로 죄 얘기 하지 말라. 그렇다면 땅 얘기 하늘 얘기를 분리하는 것이다. 제단은 핏방울과 피비린내 나는 곳이다. 그런데 그곳이 바로 성전 안에 있다. 성전이 그렇게 교양있고 아름다운 곳이 아니다. 이단 간증은 수치만 고백하게 해 놓고 그 수치로 그곳을 못 나가게 하는 것이 이단 간증이다. 자기 죄를 보는 큐티 간증은 사람은 살립니다. 멀리보면 god과 gold 비슷해서 이간증 저간증이 비슷하다. 바세바와 불륜 간증들이 오픈되어 있고 이게 예수님 직계 간증이다. 이 선진들이 본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독대하는 게 꼭 산으로 가는게 아니다. 성경 깨달아지면 죽지도 않는다. 우리들 교회가 소위 부흥을 하고 있어서 위기감을 느낀다. 눈물로 사명을 감당해 달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제가 이제 바울은 아니지만 바울이 너무 체휼도 된다.
[적용질문] 영육간에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났는데 (유두고가 살아난 일 승진, 합격 등)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하며 사명 감당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며 작정한 적이 있습니까?
2. 지체치 않아야합니다.
14절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태우고 미들레네로 가서
15절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르고 또 그 다음 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이런 마음으로 앗소에서 바울을 기다렸다. 앗소에서 기다리던 일행을 만난다. 앗소, 미둘레네, 기오,사모를 간다. 지체한다는 것은 시간을 비비고 문지른 다는 것이다. 아무리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거기가 시간 낭비일 때 있다. 어떤 것입니까? 더 중요한 최종 목적지가 있을 떄 그렇다. 최종 목적지 어디냐? 예루살렘이다. 비록 이방인 교회들이 헌금 전달하러 예루살렘 간다. 늘 논쟁이 있다. 우여곡절 끝에 이방 선교 문이 열렸다. 마게도냐 등 많은 이방 교회가 열렸다. 예루살렘 교회가 그나마 돈 갖다 준다니 갈 명분이 생겼다. 복음 전파가 최종 목적이다. 그래서 다른 데 한눈 팔지 않았다. 욕심 때문에 무서운 열매로 직진하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 내가 얼마나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분명히 아는 게 최종 목적지 가는 사람의 태도다.
다 발을 뗼 수 없는 지점들이 있다 상처, 과거, 중독들이 있다. 아무리 떠나려고 해도 떠날 수가 없다. 그래서 시간은 비비고 문지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냥 중독이다. 비비고 앉아있다. 다 아니라는 거 알고 있지만, 문지르고 닳아 없어질때까지 여기가 좋은 것이다. 비트코인, 주식,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비트코인도 유투브가 있다한다. 구독자가 2만이라 한다. 미트코인이 과연 나쁜건가? 시간을 비비고 문질러 없애고 있다. 돈 때문에 예배가 소홀히 될까봐 안한다는 간증있다. 하나님과 독대한 바울은 우리가 있었다. 우리 영적 교제할 수 있는 우리가 있다. 하나님과 독대가 잘 되는 사람은 사람은 동역자들과 관계가 잘 되는 사람이다. 아무리 소수지만 영적 교제하는 우리가 잇으면 지체하지 않고 시간낭지 하지 않을 우리가 있다. 이걸 보고 모두 우리에게 하는 얘기다. 생명을 내놓고 남편 구원을 위해 말씀을 주엇기 때무네 말씀이 ㄱ꺠달아 지는 것이다. 어떻게 잘 되엇을 떄도 눈물로 기도를 할 수 있겠는가.
[적용질문] 주어진 시간을 닳아 없애고 있는 아름다운 앗소, 번창한 미둘레네, 유명한 기오, 사모, 사랑하는 에베소는 어디입니까? 집착, 중독, 정에 이끌리고 있나? 지체하지 않기 위해 같이 가는 우리가 있습니까?
3. 거리낌없이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바울의 설교는 3가지 종류 있다. 비씨디아 안디옥에서 구약성경을 꿰어서 설교했다. 두 번째로 아덴에서 이방인을 위한 설교이다. 세 번째로 밀레도에서 기독교인들 위한 설교이다.
17절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절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19절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주를 섬기기 위해 인내를 보여주었다. 섬긴 것은 종으로서 노예로서 역할 다 했단 뜻이다. 여기 특별히 참는 것은 유대인의 간계를 참았다한다. 유대인의 간계를 참았다.(19) 간계는 악한 꾀라는 뜻이다. 뱀이 간계로 하와를 미혹하였다. 즉 악한 꾀로 우리를 성령의 작정을 못하게 하였다. 간계는 로마인도 아닌 함께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의 간계라고 한다. 뱀이 어찌 미혹하나?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알려주면서 정령 죽노라 했는데, 죽을까~? 하고 약간 비틀었다. 요즘 유대인의 간계는 무엇일까? 하나님도 동성애들을 사랑하셔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살짝 비틑어 동성애를 옹호하고 인권으로 비튼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서만이 시작된다. 그게 참 인권이다. 죄를 죄라 말하는 것이 참인권이다. 동성애자에게 동성애가 죄라고 말해주는 게 가장 큰 인권이다. 평화와 화합, 사랑이라 하며 우리를 비튼다. 이후에는 모든 겸손과 눈물로 참고 주님을 섬긴다. 살 소망이 끊어질 정도로 유대인의 간계가 세다. 바울은 유대인과 간계로 말미암아 주를 섬겼다고 한다. 놀랍지 않습니까? 유대인의 간계를 어찌 참았는지 너희도 알았는지 보라. 이것을 원어로 보면 주를 섬긴 겸손, 인내이다. 나를 자식을 위한 겸손, 인내는 얼마 못 간다.
20절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절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미음을 증언한 것이라
유대인의 간계로 인해 복수로, 힘으로 눌러도 시원찮은데 그 간계를 행하는 유대인에게 작신의 약함과 회개와 믿음을 전하고 가르치라고 한다. 참는 것도 기가 막힌데 거기에 회개함과 수치와 약함을 드러내라고 한다. 장로님 밑에서 자란 가정은 대를 이어 믿음 좋다 이런 간증만 한다. 안 믿는 사람은 큐티책 주면 받으나, 오히려 믿는 사람들이 큐티책을 도로 갖다준다. 저런 남편과 아내랑 못살아가 유대인의 간계다. 그 빚은 평생 갚다 죽으면 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하는 불신결혼하는 엄마 친척의 유대인의 간계도 있다. 거리낌없이 전하고. 내가 이렇게 눈물로 겸손으로 섬기며 바울은 장로들에게 외친다. 시댁에게 이런 건 하면 안된다 온몸의 가치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가 간증하고 있었더니, 공감대를 일으키고 그 사람 이혼 안하고 죽지도 않는 것을 보고 사람을 살리는구나 하고 놀랐다. 구역에서도 하게 되고 교회에 이르게 되었다. 당하고 미워하는 얘기만 햇으면 못 살렸다. 회개하는 말을 하니 이혼을 안하게 됐다. 내가 누구를 골랐는지가 그게 딱 내 실력이다. 성령의 작정을 이제부터 갖춰야 합니다 !!! 처음과 끝이 같을 수 없는 존재임을 알아야한다. 이 실존적 인식이 없으면 믿음과 회개의 간증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천주교의 고해성사로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행위구원만 알 면 안된다. 간증하면 그럴 간증할 필요 없는 인생으로 살아야하는 게 아니라. 100프로 하나님이면서 100프로 인간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시며 하나님께 매일 기도했다. 예수님의 기도가 쇼는 아니다. 큐티는 날마다 우리의 약함을 인식하며 간구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완벽할 수 없다. 우리의 자랑은 강함이 아니라 약함이다. 큐티는 매일의 띵크 과정이다. 매일 큐티하고 공동체에 나누는 것이 처음과 끝을 나누는 과정이다. 너희도 아는 바니, 행위로 말한 것일까요? 그럼 누구도 갖추기 힘들다. 매맞고 옥에 갇혀도 위축되거나 주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소식임이 틀림없다. 복음 들어야할 사람은 100프로 죄인이다. 복음이 진정으로 복되고 좋은 소식 되려면 내가 죄를 인정하고 회개를 따라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교회를 다녀도 가장 듣기 싫은 얘기가 죄 얘기다. 그래서 쓴 소리 될 수 밖에 없다. 복음 전하는 것에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본질적으로 쓴 소리이다. 힘들면 복음은 달게 느껴진다. 우린 요한의 세례(도덕과 윤리, 행위)만 전하면 열광한다. 그 얘기는 죄를 뺀 구원과는 다른 얘기다. 그래서 이혼이 줄을 잇는 것이다. 쟤가 틀려서 이혼하고 자살하는 것이다. 행위 구원은 들을 땐 좋지만, 바울이 순서적으로 복음을 써 가는 것에 대해서 하나하나 얼마나 뜻이 있는지, 내가 일주일내내 눈물을 흘렸다.
20절 21절 바울이 눈물,겸손, 인내로 거리낌 없이 복음을 전했다. 거리낌 없다는 것은 큰 소리 치는 게 아니다. 누가 못 치겠냐. 나의 회개의 간증을 하라는 것이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마지막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 눈물, 인내 입니까? 자녀들과 지체들에게 거침없이 단 소리 자주합니까? 쓴 소리 자주합니까? 훈육의 가르침입니까? 회개와 믿음의 간증입니까?
간계에 이기는 비결은 수치와 조롱을 잘 이겨내는 것이다. 예수님은 수치와 조롱을 잘 이겨내셨다. 사람들이 마음 놓고 날 무시한 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사람들은 자존심을 조금만 건드려도 버럭버럭 화를 낸다. 나의 잘못된 점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라고 해야한다. 상처 받았다 못 견딘다 한다. 나를 섬기는 게 아니라 주님을 섬기는 겸손이 있어야한다. 십자가와 지혜를 지는 성령의 작정을 해야한다.
11.14. 주일 목장은 최명진 목장과 함께 나눔하였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온 계기, 각자의 지체하고 있는 죄목, 중독 나눔을 하였습니다. 자기 죄를 보는 게 잘 되지 않고 쉽지 않음을 나눴습니다.
교제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준비하며 그 과정을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이다. 잘 묻고 잘 듣고 잘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할 수 있는 적용까지 다 했으면 그 이후는 하나님에게 맡기는 것이다. 어떤 데이트를 하고 어디를 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 서로를 얼마나 알고 서로 자기 죄를 얼마나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기도제목]
* 최명진 목장
최명진
1. 결혼예배 잘 준비하도록
2. 회사 질서 순종하도록
3. 잘 묻고 잘 듣고 잘 말하도록
박정훈
1. 신교제 할 수 있도록
2. 동생이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김윤오
1. 수요일 임플란트 수술이 있는데 좋은 위치에 잘 식립될 수 있도록
2. 사촌 동생이 교회를 떠나 있는데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 다시 교회로 불러주시길
3. 여동생이 예수님 믿고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박정
1. 마음에 병에서 완전히 회복돼서 주님 안에서 평안할 수 있도록
2. 동생과 같이 교회 갈 수 있도록
3. 사업을 시작하는데 세상적으로 하지 않고, 주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기를
김진
1. 친구의 자살 사건이 잘 해석되길
2. 친구가 좋은 곳에 가길
3. 재정의 문제가 잘 해결되길
김태원
1. 눈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2. 돈 아끼기
3. 생활 예배
* 이지현 목장
김교희
1. 영육에서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난 이 때, 흘러떠내려가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하며 시간 보내게 되도록, 사명 감당하는 삶 되도록
2. 동생 마음 열려 전도축제, 목장 붙어가게 되도록
3. 엄마를 분별하고 분리하여 진정한 관계의 회복을 이루어주시도록
4. 올 겨울 거처 잘 마련해 주시기를
5. 부목자 모임에 은혜 주시고 허락해주신 가장 알맞은 사람들과 나눔 잘 하게 되도록
6. 신교제 신결혼
이지현
1. 깨지지 않는 거룩과 교양 간계를 버리고, 인정에 기대어 지체지 않고, 솔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독대할 수 있도록
2. VIP 대표님께 교회 와 보라는 권면이 넘 어려운데 제가 교회 온 그 날처럼 성령님이 해주세요.
3. 생활예배와 생활습관을 디아트리보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허유정
1. 매일큐티가 하루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2. 어떤 상황에도 말씀으로 해석하며 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3. 남자친구가 일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계기와 상황이 내려지기를
4. 남자친구 목장참여
박소은
1. 내년 직장 계약과 집 구하는 것 순조로히 잘 되기를
류가영
1. 물리저거 시간 많은 때에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독대하기를
2. 남친 이번 주 첫목장 시작했는데, 목장 정착 잘하기를
3. 출근해서 일하는 꿈을 꾸는데, 인정중독 내려놓고 이 시간을 나를 위해 잘 쓰기
4. 정에 지체지 않고, 신교제 분별 잘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