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4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작정_행2013-21
[본문]
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 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14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태우고 미둘레네로 가서
15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르고 또 그 다음 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간증]
고아였던 아내와 결혼하며.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만 생각했습니다. 이혼하려는 이유가. 아내의 우울함과 무기력 때문이 아니라. 저의 거짓됨이 드러나는. 그제야 친구와 술, 음란으로. 그후 첫째를 낳고. 기형아로 소천한 둘째와. 끊임없이 위로하고 권면하며 파라 칼레오 해주시는. 아이는 만나고 오면 진이 빠질 정도로 힘든 친구관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평균이라는 아이에게. 이는 결론적으로 평균 이하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아빠가 자기를 평균 이하라고 했다며. 울었다는 말을 아내가 했을 때에는. 아이가 손목을 그은 이유는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고 했습니다. 집에서 몇 시간씩 유튜브를 보는 스스로에게. 초라함만 보였던 저는. 가치보다는 모양을. 거대한 담론을 기준으로 아이에게 행동하고 말했습니다. 그저 눈으로만 쓱 읽어버렸던. 아이의 좌절의. 고민의. 지루하고 의미없고 초라해보여 흘려버렸습니다. 힘겹게 붙잡고 있던 지푸라기조차 떨구어낸. 매정한 아빠이자. 성전의 목적이 예배임을 알려주십니다. 아이의 문제는 현재 진행형이지만. 저의 연약함과 아픔으로 끌어안고 회복시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광고]
네. 우리 지난 번에 간증하신 분은 굉장히 이렇게. 쎈 간증으로. 가정을 지키고 이혼을 안 하고. 살아나는 간증이었고? 오늘 간증은 우리들교회 정석 같아요. 지난 번하고 이번하고 간증이 좀 바뀌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지만? 다음 주일에는? 전도주일에요. 여러분들이 살아난 사람은? 한 사람이라도 데리고 올라고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여전히 혼자 왔다갔다 하겠죠. 정말 청년부가 살아야 돼요. 장년 백명 데리고 오는 것보다? 청년 한 명 데리고 오는 것이 사는 길이에요. 여러분들은 만세로부터 복을 받을라면? 청년 한 사람을 전도해야 돼요. 우리 나라 청년들 다 죽어가는데? 여러분들만 혼자 와있어도 안 되고? 바울처럼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고? 수치를 당해도? 다음 주일 이렇게 전도를 해서? 여기를 채워넣는? 아프고 힘들고 백수고? 다 이런 사람들 데리고 와요. 그 힘든 사람들 찾아가는 한 주일이 돼서? 한 영혼은 똑같으니까? 채워놨으면 좋겠고? 지금 2년 만에 교회가 열렸다구요. 지금 다 이렇게 비어 있으면 안 돼요. 휘문 2층 다 비었네. 여러분들 자꾸 안 오면? 온라인예배 끊어요 끊어. 안 해요 안 해. 예배가 회복되어야 되고? 예배 때문에 목숨 거는데? 그나마 온라인으로 멀리 있는 사람들도 들을 수 있는데? 다 편하게 안 오면? 여러분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예배에 목숨을 걸어주기를 바래요?
[설교]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유두고 같은 사람들을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건져내는 일이 일어났어요. 때마다 성령의 작정을 해야. 이번 주에 수능이 있습니다. 성령의 작정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오늘은 성령의 작정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13절,요11:53,겔47:1-12)
13절입니다? 걸어서? 걸어서? 걸어서? 가고자 하여. 우리가 탄 배는. 정관사가 붙었어요. 그 배. 임대했으니까? 팀의 밴데? 바울이 혼자 가겠다고 작정을 했어요. 그래서. 왜 그랬을까? 띵크해야 되잖아요? 앞뒤로 띵크를 해서? 바울의 눈길과 숨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저는 바울의 걸어가고자, 일주일 내내 이거를 너무나 많이 묵상했어요. 한 32키로? 이십 리 정도 되는 거리에요. 강과 산을? 아주 이르케 넘어서 갔어요. 아주 급한 여행인데? 먼 곳을 혼자 걸었습니다. 전투에 임하는 비장한 마음을 주신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그러나 앞으로 들어갈 예루살렘은? 지금까지의 예로 보아. 이 유두고가 살아난 일을 좋아하지 않을 뿐 아니라? 죽는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예감을 받은 것 같아요. 이 마지막 고별설교를 했어요? 요한복음 11장 이후에? 그때부터 예수님 죽이는 모의가 시작됐어요. 가실 때가 됐다는 것을 예감하신 거죠? 바울도 그걸 예감하고 걸어가고자 작정하신 것이 아닌가 싶어요? 세상이 보기에는 유대교나 기독교나 똑같지만은. 생명을 살린 기독교가 유대교를 위협한다고. 예수님도 바울도 참 이제 외로웠으리라는 생각을 하죠. 왜냐면 사람을 살렸기에. 죽이고자 하는 이 전쟁에서 할 수 없는 게 많은 바울은. 주님 제가 죄인 아닙니까. 저들도 몰라서 나를 죽이고자 하지만. 그리할지라도 제가 잘 죽게 하시고. 그들이 몰라서 그러니. 주님이 다메섹 도상에서 찾아오셔서 저를 만나주신 것처럼. 그들도 만나주세요. 바울도 아직은 아니잖아요? 이런 기도도 했을 것 같아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신. 바울도 걸으며 기도하며 이런 응답을 받았을 거에요.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가는 그 영상을 한 번 봤어요. 그걸 보면서 마음이 뭉클한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유두고를 살렸는데? 죽게 되는구나. 이런. 여러분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걸어보세요. 지난 주일 큐티본문이? 에스겔서 47장. 우리의 더러움을 다 내어놓으면? 주님이 다 씻어주시는 거에요. 앞으로 또 죄를 지을 것이기에! 이 간증하지 마라! 할 수 있는데? 그것은 하늘의 얘기, 땅의 얘기를 분리하는 거죠? 짐승의 울음소리, 통곡소리? 그냥 피가 난자를 하고? 그런 것이 번제단이에요. 그런 것이 성전에 딱 있어요. 성전이 그렇게 교양있게? 아름다워라! 그것만 아니에요. 이단들의 간증은 정말 위험합니다. 그냥 죄고백이 없이 수치를 고백하게 해놓고? 그 집단을 나가지 못하게 하는 거에요. 그야말로 망하는 길입니다. 멀리서 보기에는 까시나 골드나 분별이 안 되는 것처럼? 큐티를 별로 하지도 않는 이 시대에. 진정한 큐티사역이 문화가 되기에는? 우리들교회문화가 너무나도 알려지지 않았다! 간증이 성경에 오픈이 되어 있지요. 이미 선진들이 본을 보여주고 있는데? 다말과 유다와 다윗은? 아주 예수님의 직계 조상입니다. 바깥 출입을 할 수 없기에? 이런 성경이 깨달아졌어요. 이런 성경이 깨달아지니까? 내가 죽지도 않았고? 이혼도 하지 않았지요. 공동체 속으로 들어와 보기 전에는? 이해가 안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느낍니다. 교회가 부흥합니다. 말씀대로 너무도 위기감을 느낍니다. 기도할 수 밖에 없었고? 그리고 이제. 계속 이렇게 왔어요. 유대인들이 곳곳에서 너무도 이상한 소리를 하잖아요? 성경이 나한테 하는 소리가 이렇게 들리는 거에요.
적용해보세요? 영육 간에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났는데? 예를 들어 유두고가 살아난 일, 승진, 합격 등. 이때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하며 사명 감당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며 작정한 적이 있습니까?
내가 보기에 안 되면 교회 붙어 있어요. 잘 되면 다 떠내려가요. 부흥할수록 저는 십자가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영적으로 깨달아야 돼요.
2. 성령의 작정은, 지체치 않아야 합니다. (14-16절)
14절 5절? 유두고하고 밤샜기 때문에, 굉장히 피곤한데? 얼마나 심각하면? 이때 이렇게 독대했겠어요. 바울 일행이 급히 갔다는 것은? 같은 배를 타고 계속 항해를 했어요. 낮에는 항해하고? 밤에는 정박하고. 왜냐하면 저녁에는 위험해서 항해를 할 수 없거든요. 이 배가 지난 도시들은? 하나같이 유서가 깊은 곳이에요. 나중에 지도를 찾아보세요. 쫙쫙쫙쫙 내려와 있어요. 밀레도는 탈레스 등. 최초의 철학자들의 고향이에요. 배 타고 하룻길 도시들이? 너무 유명하고 세계적인 인사들을 배출한. 이 모든 도시를 그냥 지나, 갑니다. 심지어 삼 년 가까이 사역한 에베소 교회를 그냥 지나쳐요. 2년 3개월 동안 눈물로. 근데 이 지체하다, 지체하지 않다의 지체하다 헬라어 단어는 여기서만 쓰였는데? 왜 여기서만 쓰였는가 생각해보니까? 그 뜻이? 시간을 비비고 문질러서. 원어는 참 희한한 뜻들이 있어요. 너무 좋아서 시간을 비비고 문질러서 없앴을. 그런 곳이라는 거에요. 너무 좋아서. 이 항해에서 바울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려고. 그립고 좋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곳이라도. 거기 들리는 것이 시간낭비일 때가 있어요. 어떤 때입니까? 더 기다리고 있을 최종 목적지가 있을 때입니다. 비록 이방인 교회들이 예루살렘 교회에 보내는 헌금을 전달하는. 1차 전도여행의 거의 십년이 지났는데? 우여곡절 끝에 이방선교의 문이 열렸습니다. 갈라디아 아시아 마게도냐 아가야에 많은 이방인 도시들이 생겨났어요. 근데 바울이 헌금전달이 목적이었겠어요? 그것은 제자들 지켜도 되죠. 말씀을 전하러 간다면? 예루살렘 교회가 오라고 했겠어요? 복음전파가 최종 목적이었겠죠. 욕심 때문에 무서운 열심으로 직진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죠. 지금 내가 어디를 향해 가는지. 거길 왜 가는지. 남은 시간은 얼마인지를 아는 것이? 최종 목적지를 분명히 아는 사람의 태도입니다. 그래야 매사에 성령의 작정을 할 수 있습니다. 발을 뗄 수 없는 지점들이 있어요. 과거의 상처. 집착하는 것.중독된 것일 수도 있어요. 아무리 떠날래야 떠날수도 없어요. 그래서 시간을 비비고 문질러서 있는 거에요. 중독에 비비고 앉아있고. 주식에 비트코인에 비비고 문지르고 앉아있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비비고 있고. 다 알아요. 시간을 비비고. 문지르고. 닳아 없어질 때까지. 그만큼 여기가 좋은 곳이에요. 우리! 가 있어요. 계속적인 미완료 과거에요.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계속해서 영적 교제를 하는 사람들은? 동역자들과의 관계가 잘 되는 사람들이에요. 사람들과의 교제를 회피하는 사람은? 앞뒤가 안 맞는 사람이에요. 물론 바울은 배신자, 잔멸자이기에? 그들 모두에게 기피대상이었어요. 사람들이 보기에? 바울은 인간관계가 안 되는 사람이야, 라고 평을 들을 수 있지만은? 유다도? 며느리하고 동침했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그런 고정관념 속에서 겸손할 수 밖에 없었어요. 바울도. 소수지만? 일당백을 할 수 있는 우리! 가 있으면? 시간을 비비고 문질러서 닳아 없어질 때까지 그렇게 지체하지 않아요. 제대로 성령의 작정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우리에요, 우리. 우리와 함께 하나님께 물으니? 지체할 곳? 지체하지 않을 곳을 일사천리로 결정합니다. 말씀이 항상 내꺼니까. 항상 바울이? 구원 때문에 그렇게 나가는 것처럼? 그런 간절한 마음을 저에게 주셨고? 잘 될 수록. 저에게 위기감을 주셔서? 죽음을 앞에 두었기 때문에? 비교적 18년 동안? 지체할 곳, 지체하지 않을 곳을. 결과적으로는 일사천리로 결정하게 하신 것이 아닌가.
적용해보세요. 주어진 시간을 아주 비비고 닳아 없애고 있는 아름다운 앗소, 번창한 미둘레네, 유명한 기오, 정이 펄펄 끓는 사모, 사랑하는 에베소는 어디입니까? 집착, 중독, 정에 이끌림 중에 어디에 이끌리고 있습니까? 지체하지 않기 위해 같이 가는 우리가 있습니까?
망하는 사람은 독대하지 않았다 그래요.
3. 거리낌 없이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17-19,20-21,22절)
바울의 설교는 세 가지 설교가 있는데? 17절 18절 19절. 내 설교는 항상 다 유언이에요. 새겨 들으세요. 다 고별설교에요. 그런데 그 장로들이? 모르는데요? 하면 어찌합니까. 우리는 아이들도 다 줌모임이 있는데? 엄마도 큐티를 좀 하면 좋겠어요. 이르케 나누었다는 거 아니에요? 전도사님이. 내가 행한 바를 니가 아는 바니? 그랬더니 아들이 모르는데요? 그랬대요. 주를 섬기기 위해서 겸손과 눈물? 그리고 시험을 참는 인내로의 삶을 보여주었다는 거에요. 섬긴 것은 종으로써 노예로써 역할을 다했다는 뜻이에요. 여기에 특별히 참는 거. 19절은? 유대인의 간계를 참았대요. 간계는 악한 꾀, 라는 뜻이거든요? 하와를 미혹하듯이? 같은 단어를 썼어요. 이 악한 꾀를 로마도 이방인도 아닌. 함께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의 간계라고 하는 거에요. 뱀이 하와를 어떻게 미혹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죽을까? 하노라. 말씀을 살짝 비틀었어요. 유대인의 간계도 마찬가집니다. 요즘 간계는 무엇일까요? 하나님도 동성애자를 사랑하셔~! 마치 기독교가 인권을 배격하는 듯한 분위기를 줍니다. 하지만 참된 인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참 사랑이 이어집니다. 참 하나님의 형상을 말씀을 통해 바로 세우는 것이. 죄를 죄라 말하는 것이. 동성애자를 향한 최고의 인권이고 사랑이란 말입니다. 하지만 유대인의 간계로? 평화와 화합. 사랑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비틀어요? 이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정확한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데? 모든 겸손과 눈물로 참고 주를 섬기는 거에요. 바울은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힘들다는 게 아니라? 옳고 그름으로 이 논쟁했다는 것이 아니라? 이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주를 섬겼다! 이런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절대로 흘리지 못할. 주를 섬긴 겸손, 주를 섬긴 눈물, 주를 섬긴 인내인 거에요. 그게 일원론이에요 일원론. 주님을 섬겨야지 나를 섬기고 자식을 섬길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우리 시아버님 바람도 피는 것도 아니고. 너무 착하고 성실하신데. 34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간증이 너무. 이 장로님 권사님들이 듣기 싫어하는. 이런 간증들을 했어요. 아 왜 장로님이 예배를 못 나가게 하지? 끊임없는 옳고 그름의 잣대로. 그게 다 소리치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믿는 부모. 유대인의 간계로 얼마든지 나를 힘들게 할 수 있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나에게 주는. 이 음성으로 들으면서. 저의 분수령적인 신앙생활이 딱 갈라졌잖아요. 그래서 딱 큐티하시라고. 안 믿는 사람들은 큐티가 뭐에요? 물어보시는데? 직분자들에게 갖다주면? 이런 건 왜 해요? 도로 가져다 주면서. 안 이런 건 안 해요. 유대인의 간계가 참 무서운 거에요. 믿으면 다냐! 그 다음 말도 하고 싶은데 안 할게요. 저런 남편 아내와 못 살아! 다 유대인의 간계에요. 경제적 문제로 서류상 이혼을 하는 것도 다 유대인의 간계인 거에요. 어떻게 행한 것을 보여줄 겸손함과 눈물이 있으면? 나를 이혼을 시킨다며 가까운 친척, 엄마 아부지의 간계가 있어요. 장로들에게 이제 외치는 거죠, 바울이? 아 정말. 이르케 성경의 장로라는 얘기가 눈에 들어와서? 우리들교회에도 장로라는 것을 세워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어요. 20절 21절에? 유대인의 간계를 향해서. 자신의 회개함! 그 증언하라고. 약함이 따라오잖아요? 수치가 따라오잖아요? 그래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증언하고 가르치라는 거에요? 온 몸의 가치관으로 자리잡고 있다가? 어떤 힘든 한 사람에게. 내 얘기를 간증했더니? 어머나? 어쩌면 저랑 똑같으세요? 공감대를 일으켜서? 이것이 사람 살리는 일이 되어서? 나중엔 구역에서도 하게 되고? 오늘날 교회에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당하고 미워한 얘기만 하면 살리지 못했을텐데? 나의 수치와? 살아난 얘기만 하니까? 영성은 실력입니다. 내가 누구를 골랐는지. 성령의 작정을 이제부터 갖춰야 되고 준비해야 됩니다! 인간은 백프로 전적무능. 전적부패를 경험해야만 합니다. 날마다 인식해야만 해요. 이런 자기인식! 이 실존적인 인식이 없으면? 우리의 회개, 죄고백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 안에 죄를 끊을 힘이 생기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 지는 그 순간까지 기도하셨잖아요? 백프로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백프로 인간이신 주님은? 하나님의 은혜를 매일 밤 구하셨어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완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강함은 강한 것이 아니에요. 약함이에요. 큐티는 이것을 새롭게 인식하고 인정하는 띵크의 과정이구요? 매일 반복해서 작정하고 하기로 해야 돼요. 여기 저기 기웃거리고? 바로 시간을 비비고? 문질러서? 닳아 없애는 비결인 거에요! 강함을 자랑하는 게 그거에요. 매일 큐티하고 공동체에서 자랑하는 것이? 큐티도 날마다 작정해야 돼요. 누가 좋아서 해요? 우리는 십자가 짐 같은 거룩이란 건? 인간의 힘으로 할 수가 없어요. 날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들으라고. 그러니. 어떻게 행한 바를 너희도 아는 바니! 바울이 행함을 행위로 말한 걸까요? 그렇다면? 행위로 누구도 자격을 갖추기 힘들어요. 바울은 이미 교회를 잔멸한 사람이고? 나쁜 사람이라고 프레임이 씌워진 사람이에요. 유다도 며느리하고 동침했으니까? 평생. 그래서 겸손한 것. 바울도 완전하지가 않아요. 21절에? 바울이 전한 행함은? 아까 19절에. 그 눈물 겸손 인내로? 20절 21절에? 거리낌 없이 복음을 전했대는 거에요. 거리낌이 없다, 라는 말은? 매 맞고 옥에 갇혔어도? 위축됨이나 분함이 없었다는 얘기에요. 듣는 사람인 내가? 죄를 인정하고? 회개를 해야지 이게 좋은 소식이 되는 거죠. 근데 교회를 다녀도? 이 유대인들 같이? 죄 얘기를 하면? 가장 힘들어 하는 게? 불신자도 아니고? 바로 이 유대인들이에요. 복음이 쓴 소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복음은 세상에 대하여 본질적으로 쓴 소리이기 때문이에요. 예수가 임한다면? 이 도덕과 윤리를 완전히 넘어서는. 근데 믿음.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이 도덕과 윤리. 이르케만 전해야 돼요. 다른 복음이 될 수 있어요. 교회에서 결혼을 했는데? 이혼이 주를 이뤄요. 내가 보니까 니가 틀렸어. 내가 보니까 니가 틀려서 나는 자살을 해. 바람 안 피고 술 안 먹으면 천국 갑니까? 정말 얄팍한.
그래서 적용을 해보세요. 마지막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나와 자식을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자녀와 지체들에게 거침없이 단 소리를 자주하시나요, 쓴 소리를 자주하시나요? 훈육의 가르침입니까, 회개와 믿음의 간증입니까?
오늘 공동체고백은 아주 이해가 잘 되는 이런 나눔이에요.
눈에서 불이. 막 레이저가 나가는 거야. 어떻게 그렇게 복음 전할 기회를 놓칠 수가 있어요~ 집사님? 아니 그때야 말로 복음 전할 기회가 아니겠어요? 주를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로~ 예. 다들 못 그러겠죠? 안 그래봐서. 목사님이 이걸 잘 몰라? 온 교인이 어떻게 대신? 바람을 피워줄 수가 있어요? 한 가지 고통의 전문가가 되면? 다른 고통도 깨달아지는 것도 있어요. 왜 그걸 못해요? 다들 그걸 못하드라고 여러분들이. 아니 간증한 건 뭐에요, 그럼? 아니 왜 문을 잠궜어요? 무서워서요. 말이 돼요? 말이? 우리가 마음은 원이로되. 이렇게 안 되는 것이 있어요. 물론. 인간적으로 핸드백을 집어 던지고? 한쪽에선 으흐 시원하다. 참기는 뭘 참어. 집사님 잘했어! 빠이팅! 믿는 유대인의 간계, 사단의 간계 아니겠어요? 바로 그것이 간계. 한참 가다보면? 이런 것이 무게가 좀 덜 느껴질 때가 오드라구요. 평소에 화내고 신경질 내고 있다가? 처방만 이렇게 하면? 목원들이 아무도 안 들어요. 너희도 아는 바니! 그러면 그 다음부터 그 목원이 목장에 안 나갑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무슨 말을 해도 제 말이 옳다고 하는 그룹은? 목자모임 정도. 초원모임 정도. 간계에 이기는 비결은? 이 수치와 조롱을 잘 견디는 거에요. 성령의 작정은? 죽음을 놓고. 결정을 하고. 딱 말할 게 생각이 나는 거에요. 믿음이 약한 사람한텐. 핸드백 잘 집어 던졌어! 집사님 최고에요! 이르케 얘기를 해줄 때가 있는가 하면? 아니 집사님은. 이때가 복음 전할 때 아니냐고! 처방이 딱딱 다르게 나와야 돼요. 평생 자존심 상할 일을 평생 저한테 허락하셨기 때문에? 남자 목사님들은 그 사과 하나를 못해서. 세상에 교회가 분열이 되고. 교계가 분열이 되드라구. 사과가 안 되가지고. 버티다가. 그래서 유대인의 간계로. 때마다 우리를 알맞게 밟아주시는 것이. 우리의 역할모델이에요. 시어머니도 나를 무시하더니. 며느리도 나를 무시하네. 과장도 나를 무시하더니. 사원도 나를 무시하네. 사람들이 마음 놓고 와서 나를 무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시하는 환경이 오면 올수록. 아주 사람들은 자존심을 상할 수록 버럭버럭 화를 내는데? 습관적으로 연습하면? 사람들에게 카리스마가 있을 줄 믿습니다? 안 믿는 사람과 차이가 있어야 돼요. 뭘 그렇게 상처 받았다고? 못 견딘다고? 그러니까 나를 섬기는 겸손이 아니고. 주님을 섬기는 겸손? 인내? 눈물이어야 돼요. 항상 생각이 주님으로 연결이 되고? 구원으로 연결이 되어야? 지혜와 사랑과 십자가를 섬길 수 있게 되는.
말씀을 맺어요?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가장 잘 되었을 때 눈물로 사명 감당하게 해달라고. 지체치 않아야 하는데? 시간을 비비고 닳아 없어지게 하는데? 비트코인 유튜브. 이만명이래요. 시간을 그냥 다 문지르고 비비고 없어져서? 여자를 봐도 너무 좋고? 불신인데? 너무 좋아서. 성령의 작정이에요. 나를 섬기는 게 아니고? 나의 가는 길? 찬송하고 기도함으로. 찬송할게요?
[요약]
1.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13절,요11:53,겔47:1-12)
적용_영육 간에 가장 좋은 일이 일어났는데? 예를 들어 유두고가 살아난 일, 승진, 합격 등. 이때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하나님과 독대하며 사명 감당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며 작정한 적이 있습니까?
2. 성령의 작정은, 지체치 않아야 합니다. (14-16절)
적용_주어진 시간을 아주 비비고 닳아 없애고 있는 아름다운 앗소, 번창한 미둘레네, 유명한 기오, 정이 펄펄 끓는 사모, 사랑하는 에베소는 어디입니까? 집착, 중독, 정에 이끌림 중에 어디에 이끌리고 있습니까? 지체하지 않기 위해 같이 가는 우리가 있습니까?
3. 거리낌 없이 회개와 믿음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17-19,20-21,22절)
적용_마지막 유언이 주를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나와 자식을 섬기는 겸손과 눈물과 인내입니까? 자녀와 지체들에게 거침없이 단 소리를 자주하시나요, 쓴 소리를 자주하시나요? 훈육의 가르침입니까, 회개와 믿음의 간증입니까?
[나눔]
4:32-6:57 줌목장 145분 했습니다. 성규 승범 3부 온라인예배 드렸습니다. 둘 다 몸이 안 좋아서 현장예배 못 드렸습니다. 근황 나누며 지체하니 몸이 아파오는 것 같아 양해를 구하고 대지적용 바로 들어갔습니다. 저의 일상으로 말씀이 해석되어 2대지 나누면서 3대지로 결론내고 1대지의 기도로 마쳤습니다.
승범
2번인데요? 어제 결혼예배 갔다와서. 수내역에서 교회까지. 교회에서 수내역까지. 30분 안팎 걸었어요. 정장 안 입고. 캐주얼. 코트에 진한 청바지. 컨버스 단화. 쿠션 없어서 발바닥 아팠어요. 오늘 일어나니 몸이 피곤했고. 지난 주 음란에 넘어져서. 뭐 야동 봤단 얘기. 새벽 늦게 자니까. 쌓여서 머리 아프고 열 났어요. 약간 몸살 기운. 오늘 현장예배. 예약했는데 못 갔고. 지각할까봐 온라인예배 드렸어요. 왜 지각했냐면. 유튜브로 일본 드라마. 닥터 진이라고. 외과의사가 타임슬립해서 에도 시대로 간다는 얘긴데. 거기 여주인공이 전여친을 닮아서 막 감정이입되고. OST 노래가 너무 심금을 울려서 막 우느라. 예배를 지각했네요. 밥도 늦게 먹었지. 샤워도 늦게 했지. 밥은 예배 갔으면 굶을 각인데. 온라인예배 드렸으니. 2시에 먹었네요. 어제 결혼예배 지각한 이유는. 지난 주 옥션에서 니트 샀는데. 너무 커서. 몸에 딱 맞는 니트 봐둔 게 있는데. 그걸 놓쳐서. 결혼예배 당일 그걸 검색하느라. 지각했어요. 신랑신부 웨딩로드에 나란히 서 있을 때 들어가느라 당황했구요. 그렇게 저는 주어진 시간을 아주 비비고 닳아 없애고 있어요. 아름다운 일본 여배우. 번창한 인터넷 경매. 유명한은 뭐가 있을까? ㅎㅎㅎㅎ 어~~~~ 아?! 유명한 드라마 OST. 정이 펄펄 끓는 사모. 전여친을 잊지 못해서. 그 첫사랑의 연애가 너무 강렬해서. 다음에 만날 누군가가 나를 그렇게 사랑에 빠지게 할 수 있을까? 그런 의문? 사랑하는 에베소는 모르겠네:D 셋 다인 것 같아요. 전여친에 대한 집착. 옷에 대한 중독. 아? 반댄가? 쇼핑에 대한 집착. 전여친에 대한 이끌림. 지체하지 않기 위해 같이 가는 우리는 목장 공동체 입니다. 끝.
성규
여.. 여자 친구에 대한 그리움이 쫌 많으신 것 같아요.
승범
네:)
성규
어제 교회 결혼식도. 항상 결혼식 그. 다녀오시면 많이 힘들 것 같아요. 목자님이.
승범
(끄덕)
성규
계속 결혼과 여자친구에 대해서. 가장 많이 외로워하시고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목자님이 좋은 여자 만나고? 결혼하실 수 있게 정말 많이 돕고 싶어요. 근데 목자님이 정말 아까 제가 또 느낀 건데? 그 성경을 보시면서? 말씀을 듣고? 큐티하시고? 성경을 보시면서? 제가 아까. 저는 그걸 논리적으로. 제 생각으로? 옳고 그름으로 분석할려고 했는데? 목자님은? 딱 항상 그렇게. 묵상하시는 거. 들어보면은. 성경을 있는 그대로 보면서 공감하시고? 그거를 되게 잘하시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목자님이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완성되어 있는 것 같은? 많이 좋아지고? 완벽한 건 없지만? 그거를 여자한테 똑같이 적용하시는 것만 되면 되실 것 같은데. 어떤 여자를 만나던 간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 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 예전에 목자님이 자주 얘기 해주셔서. 교회 자매들이. 나를 많이 싫어한다! 얘기 해주셔서? 모든 여자들에 대해서. 많이 실천할. 제가 지난 번에? 학생들이 펼칠 때가 되면 그만둔다고. 인내심? 그만둬서 제가 안타까울 때가 제일 많았는데? 목자님도 그거를 펼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훈련이 되신 것들을. 뭐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은 더 잘. 여자들. 분명히 누군가 짝을 만날 수. 하나님께서 그렇게 계획하셔서 하신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성규
저는 내년에도? 올해는 코로나가 있기에. 내년에도 목자님이랑 같이 할 수 있으면 같이 해서? 쪼인하고. 여자 많이 만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생각했는데? 떠나간다고. 안 떠나셨으면 좋겠다. 부부목장으로.
승범
네:) 그거 모르겠네요.
성규
안 가셨으면 좋겠어요. 여서 목장 쫌 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몇년생이시죠?
승범
77년생. 마흔다섯이죠.
성규
마흔다섯 넘으면 부부목장으로 가는건가?
승범
어~ 그런다는 얘기가 있드라구요.
성규
제 나눔 하겠습니다. 저번 주도 목장에서 좋은 팁을 주셨는데? 오늘 또 나오네요. 지체치 않아야 합니다. 저번 주는 반대였잖아요? 기다려야 되고? 인내해야 되고? 참아야 되고? 또 오늘처럼? 지체치 않아야 되고? 또 헷갈린다고. 그때 목자님이랑? 그분이 같이 조급해 하지 말고? 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해서. 이번 주 또. 조급해 하지 않고? 쫌 할려고 노력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제 오늘 또 느낌이 온 게? 좀 짜증이 났거든요? 짜증이. 걱정이라고 해야 되나? 조급해 하지 않고. 일주일을 보내 봤는데? 그렇게 하니까 마음의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마음이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는데?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까? 학원 일도 다 뻘리빨리 해결이 안 될 거 아니에요? 제가 여유롭게 안 했기 때문에. 양육숙제도? 좀 밀린 게 있었는데. 그것도 마음 급하게 안 하고? 조금 여유를 갖고 했어요. 그렇다고 안 하는 건 아니고. 시간 여유를 갖고 했는데. 그렇다 보니까. 좀 책임을 안 한 느낌. 더 일이 밀려서 나중에 힘들어질 것 같은 느낌. 그러다 보니까 짜증이 나는. 조급한 마음이 있더라구요. 목자님과 그때 형제가 같이 얘기를 해준 것이. 굉장히 지혜로운 거 같아요. 양육이 반 이상 넘어가니까? 다음 주 한 주를 쉰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한 주가 숙제가 없는거죠. 그 시간에 밀린 거 하면 될 것 같다. 그런 상황이 와서. 양육에 대한 걸. 저번에 목자님과 형제가 같이 얘기해준 게. 너무나 큰 처방이었다고 해야 되나? 결론적으로 너무 좋은 결론이 됐고? 근데 오늘 바울이? 목적이 있기 때문에? 지체치 않고 빠르게. 어디였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의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시간들에 대해서? 시간을 너무 낭비하지 말라! 이렇게 말씀을 한 게. 저는 논리적으로 봤을 때는 어쩔 때는 지체하지 말아야 된다고 그러고. 어쩔 때는 인내하고 여유를 가져야 한다고 해서. 이래야 된다는 거야? 저래야 된다는 거야? 목자님 먼저 하기를 바래서. 목자님 이해가 빠르고. 표현이 빨라서. 목자님 나눔을 듣고. 지체하지 않을 것들은. 지체하면 안 될 것들은. 나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고런 시간들을 빨리 잘. 허비하지 말고. 버리라는. 나에게 중요한 것과 쫌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구별하는. 그거가 말씀의 핵심인 것 같아요. 저한테는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지금 근데.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하고 있는 게 없거든요. 그것도 목자님의 생각을 쪼금. 조언을 조금 얻어보고 싶어요. 목자님. 제가 지금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뭐가 있을지를 구분을 못하고 있는 건지. 그거에 대한 얘기를. 피드백이라든가. 들어보고 싶어요.
승범
이번 주의 어제와 오늘. 교회와 예배와 양육숙제를 제외한 나머지. 가장 많은 시간이 들어간. 이걸 지금 하면 안 되는데?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지? 그거를 하게 된 그 전의 상황들. 그걸 나눠주시면 그게 답이 될 것 같아요.
성규
학원을 계속 수리하고 보수하고 청소하고? 이거를 계속 몇 달 째 새벽까지 계속 하고 있어요. 주방을 제가 사진을 아마 보여드리면? 아마 기겁하실 것 같아요. 그 주방을 인테리어 도배 전기~ 제가 다 했어요! 그거를 매일매일 밤샘하면서 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지만? 하루에 두세 시간 밖에 안 하고. 학원의 보수 수리 청소 정리. 보통 새벽. 빠르면 두세 시? 늦으면 아침 여섯 시. 그 시간이 있구요? 많이 소비되는 시간이. 그리고 많이 소비되는 시간이 있다면 화장실? 제가 장이. 애기 때부터 장이 되게 안 좋아가지고? 배가 자주 아프고? 화장실을 자주 가요. 하루에 좋을 때가. 큰 거 보러 한 번. 보통을 두세 번을 가거든요. 보통 15분 20분 걸려요. 싸는데. 거기에 씻는데가 오래 걸리는 편인 거 같아요. 저는 마음이 급하고 시간이 없어서. 빠르게 대충대충 하거든요? 근데 주위 사람들이 제 모습을 보면? 씻는데 되게 오래 걸린데요. 변을 보고? 씻는데? 한 시간 걸려요. 이게 대충인데. 어떻게 그 시간을 줄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 시간이 있고? 제가 식물을 많이 기르고 있어요. 보시면은? 보이나? 근데. 가꾸면서? 다시 보시면? 비운 화분들이 엄청 많아요. 죽은 식물이에요. 자고 있어. 학원이 바빠지면서 관리를 못해서? 거의 삼사십 개가 죽어버렸어요. 남은 게 삼사십 갠데. 어제도 또 세 개 죽어서 세 개 뺐고. 그래서 이 식물 관리를 하는게 힘들어요 제가. 그래봤자 이틀에 한 번 물 주는게. 삼십 분 정도 걸리는데? 고 시간이 있고? 계절에 한 번 물갈이? 고거는 시간이 많이 걸려. 화분 수가 많다 보니까. 그거는 거의 일 년에 한 번 두 번 세 번. 그거 외에 하는 시간은 집안 살림. 설거지, 빨래, 청소. 청소는 거의 못하고. 설거지는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이 없어서. 아침에 바쁘고 힘들어서. 그때 첫 끼를 먹어야 되는데. 집 정리도 몰아서 일주일에 한 두 번 하고 있고. 시간이 안 돼서. 이거 빼고. 제가 잠을 빨리 못 자요. 잠에 대해서 힘들어요. 옛날부터 힘들어요. 예민해서 그런데? 잠 드는데? 한 시간 이상 걸려요. 그게 굉장히 안 돼요. 제가 작은 소리에 민감해요. 작은 소리에 잘 깨고? 한 번 깨면 또 잠자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가만히 있으면 더 오래 걸려서? 그때 유튜브 같은 걸 보거나? 성경 말씀이나? 여러 가지 제가 공부하는 것들? 그 시간이 보통 한두 시간 걸려요. 더 큰 건 제가 중간에 깼을 때에요. 중간에 제가 한 번 깨는데? 짧으면 한 시간, 길으면 두세 시간. 잠을 못 들고? 출근하면 더 쌓이고. 그리고 밥 먹는 것. 하루에 한 끼를 먹거든요? 새벽에 첫 끼를 먹는데? 여력이 안 되기 때문에. 항상 한 번씩 마트에 가서? 가장 싸고 양 많은 것들을 잔뜩 봐와요. 세 박스 정도 사와서? 왜냐면 자주 못 가기 때문에. 세 박스 정도를 사와서. 그걸 냉장고에 꽉 차게 쑤셔넣고? 매일매일 그걸 제가 다 요리해서 해먹어요. 반찬도 밥도. 밥 차리는 것도 한 시간 정도. 엄청 빨리 대충대충. 제가 밥 먹는데 시간이 쫌 오래 걸려요. 그거는 제가 이겨낼 수 없는 거라고 그래야 되나? 군대에서도 제가 거의 오십키로까지 살이 빠졌어요. 그냥 씹지도 않고 삼켜도 남들의 반을 못 따라가요. 상병 병장 되면서 몸무게의 반으로 돌아왔는데. 일부러 그때 먹는게 아니라? 안 돼요. 그게 다 막혀버려요. 샘키면. 목에서 다 막혀버려요. 보통 제가 밥 먹는데 한 시간 정도 걸려요. 이거 말고. 제가 다른 거 하는 게 거의 없거든요. 여기에서 어떤 걸 지체치 않아야 되는지가. 목자님한테 피드백을 더 받고 싶어요. 어떤 시간을 더 없애야 되고. 듣기만 해도 답답하시죠? 거의 이런 식으로 거의 십 년을 보낸 거에요. 이런 핑계로 목장도 잘 못하고. 강의 하고 있는데? 아침에 자고. 피로가 누적되고.
승범
여기서 그 성규형제님의 삶 중에 저와 겹쳐지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건 저한테도 어렵다는 뜻이고. 그렇거든요?
성규
게임도 해요. 게임
승범
어떤 게임이요?
성규
정해진 건 없는데. 요즘에 많이 하는 게 농구게임을 하거든요? 피씨로. 정말 너무 답답하고. 좀 너무 벅차고. 머릿 속이 복잡하고 그럴 때? 시간이 좀 난다고 생각할 때. 그때 하는데? 쫌 일이 주에 한 시간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승범
저도 게임해요. 아이폰6로는 방치함대 하구요. 누나폰 가끔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하는데. 이건 한 번 잡으면 기본 30분이라. 지난 번. 뭐. 두어 달 전에 하고. 못 해봤어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좀.
생략
더 많은 나눔이 있었는데 받아 칠 타이핑 못해서 생략합니다:p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성규 - 지금 제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분간할 수 있게 하옵소서. 목자님이 내년에도 목장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승범 - 다음 주 현장예배 위해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게 하옵소서. 샤워시간 줄여보고. 잠들 때 스마트폰 멀리하겠습니다.
병오 - 현장예배 잘 참여 할 수 있기를. 짜증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