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11. 07 4시 반부터 6시 반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세라, 김유진, 조선하, 송송이
<설교본문>
쓸모 있습니다
에스겔 47:1-12
1. 예배와 말씀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1. 지금 내 안에는 무엇이 흐르고 있습니까? 예배와 말씀의 회복을 위해 지금부터 해야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아야 합니다.
적용질문2. 해결이 되지 않아서 조급하고 답답하게 만드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나는 지금 어디까지 잠겨 있는 것 같습니까?
3. 약재료가 있는 인생입니다.
<적용나눔>
내 안에 무엇이 흐르고 있는지 나눠보았습니다.
송이 - 내 안에 세상적인게 너무 많다. 양육하면서 내가 얼마나 세상을 좋아하는지 돌아보게 된 것 같다.
선하 - 내 안에 조울증, 음란, 돈 욕심이 있다. 조울증은 병이 나을 때까지 약을 먹으려고 한다.
세라 - 남자친구가 예식장을 교회로 바꾸자고 했을 때 선뜻 그러라고 못 했다. 예비신랑과의 의견 차이를 목장에 물으면서 가야겠다.
유진 - 특이한 학부모와 면담하면서 한 주를 보냈다. 교회 내에서 소개팅 받고 싶다.
<기도제목>
세라
1. 현장예배와 목장모임 등 잘 기도로 준비하구, 예식장 문제 결정에 뒤돌아보지 않고 믿음으로 걸어나갈 수 있게!
2. 이번주도 큐티적어가며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맡은 일들 성실히 할 수 있게
유진
1.엄마와 관계 독립문제
2.음란과 외로움이아닌 신교제를위한 교제 허락해주시길
3. 사람눈치 그만보기 상담과정 건강히 이루어지도록
선하
1. 엄마랑 잘 지내고 통계학 이론 끝내기
2. 매일 큐티하고 수옙 드리기
송이
1. 일찍 일어나서 큐티 주3회이상
2. 사람 분별할 수 있는 눈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