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주일설교 ampndash 1,2부
본문: 야고보서 4:13~17, 마태복음 9:11~12
제목: 우리들의 관심과 주님의 관심 (김인중 안산동산교회원로목사님)
우리의 최대 관심은 무엇일까? 우리는 언제까지 교회를 다닐까? 예수님은 자기 교회를 지으신 적이 없다.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탐스러운 것을 가지신 적이 없다. 예수님은 오직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를 위해 사셨다. 알곡은 속이 차면 고개를 숙이지만 우리 인간은 그렇지가 않다. 야고보는 이런 우리들에게 허탄한 자랑을 위해 살지 말고 선을 행하며 살라고 한다.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나를 지혜롭게 할 것 같은 탐스러운 것들이 언제나 나를 유혹한다. 그렇기에 교회도 작은 교회보다는 큰 교회를 선호한다. 우리들교회에서 매주 하는 간증을 들으면 우리가 변해야 하는데, 보암직 먹음직 지혜롭게 하는 탐스러운 것에 언제나 관심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정말 변하지 않는다. 목사님도 은퇴 후에 주식도 하고 코인도 시도하는 등 변하지 않는 모습이었음을 고백하신다.
말씀대로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이다. 직장, 여자, 돈, 건물, 아파트,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탐스러운 것들을 이제는 우리가 끊어야 한다. 집 2채 가지고 있으면 팔아야 한다. 큐티 100만번 해도 안 팔면 가짜이다. 결혼하지 않고 욜로족으로 살면 가짜이다. 하나님도 삼위일체이시니 아이도 셋은 낳아야 한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줘야 한다. 은혜 많이 받았으면 그 은혜만큼 다른 인생들에 줘야 한다. 큐티를 했으면 실천을 해야 한다.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는 교회, 이전 것이 지나갔으니 새 것이 오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 세상을 변화시키는 우리들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적용 질문
- 매주 보는 간증을 들을 때 나는 어떤 생각이 드는가?
- 내가 제일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탐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인생 최대의 관심은?
- 세상의 허탄한 자랑이 아닌, 이번주 내가 행해야 할 선은 무엇일까?
11/7 주일설교 - 3부
본문: 에스겔 47장 1-12절
제목: 쓸모 있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말씀을 통해 환상을 보여 주신다. 어떤 은혜의 역사가 일어나는지 하나하나 세세히 알려 주신다. 자세히 보여 주시는 이유는 첫째, 성전에서 예배하게 되리라는 약속의 말씀이기 때문이고 둘째, 성전의 역할과 사명을 알려 주시기 위함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내 안에는 구원을 얘기해야 할 사명이 있다.
1.예배와 말씀이 회복되어야 한다.
1-2절
에스겔에게 성전 곳곳을 보여 주시고 마지막으로 성전 앞 동쪽 재단을 보여 주신다. 성전의 문지방에서 가느다란 물줄기가 흘러 나오는데 그 물줄기가 제일 처음 재단을 지나 동쪽 문으로 흐른다. 처음에 그 물은 문 밑으로 스며들어 얕고 작은 물줄기로 흐르고 있었다.
번제단은 재물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단이다. 제단이 깨끗할 것 같지만, 짐승의 각을 떠서 불로 태워 올려 드리기에 그 찌꺼기와 피로 얼룩져 있으며 불에 그을러져 더럽고 냄새나며 흉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곳은 날마다 활활 불타오르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이다. 내 자신이 나를 봐도 지은 죄가 흉흉하여 자랑할 것이 없지만 내 죄를 회개하며 예배를 통해 번제단의 은혜가 내게 임한다. 이 번제단에 생명의 물인 하나님의 물이 가장 먼저 흐른다.
여러분에게는 활활 타오르던 예배의 은혜가 사라져 피로 얼룩지고 불로 그을린 재단의 모습만 남아 있지는 않나? 불에 그을러진 인생이지만, 나는 날마다 타올라야 하는 하나님의 성전의 번제단이다. 생명의 물을 흘러 보내야 하는 사명이 있다.
회개의 불이 꺼지고 예배의 감격이 사그러들고 있다면 위생관리와 백신접종을 잘 하시고 현장 예배를 나오시면 좋겠다. 생명의 물, 생명의 말씀이 회개하는 이 번제단에 흐른다는 걸 알아야 한다.
적용 질문
- 지금 내 안에는 무엇이 흐르고 있습니까? (미움, 욕심, 혈기 등)
- 예배와 말씀의 회복을 위해 지금부터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아야 합니다.
3-5절
동문이 닫혀 있으니 천사의 인도를 따라 북문으로 돌아나가는 사이에 에스겔은 목격한다. 처음에는 동문을 겨우 스며든다. 그 물이 점점 차오르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천사는 물의 천 척을 (500m) 잰 다음 에스겔에게 걸어 들어가게 한다. 발목, 무릎, 허리, 나중에는 헤엄칠 만한 물이 된다. 하나님의 사람은 길이를 일일이 다 재고, 에스겔은 그가 건너라고 하니 기다렸다가 건넌다.
생명의 물이 나를 적시는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우리는 물이 발목과 무릎에 찰 때까지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기다릴 것이 있다. 내 안의 조급함을 멈추고 사건 속에서 해결만을 부르짖지 않는 방법은 살기 등등한 조급함과 혈기로부터 보호해 주는 공동체와 함께 가는 것이다.
적용 질문
- 해결되지 않아서 조급하고 답답하게 만드시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 나는 지금 어디까지 잠겨 있는 것 같습니까?
3. 약재료가 있는 인생입니다.
그 물이 강으로, 또 강에서 바다로 가서 물고기들을 살게 할 것이다. 또 그 물고기로 배고프고 굶주린 누군가를 먹일 것이다. 시들지 않는 열매도 맺힐 것인데 이 모든 생명이 자라날 수 있는 이유는 이 생명이, 이 물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모질고 힘들었던 포로 생활을 통해 순종을 배운다. 수많은 연단과 고통의 터널을 통해 비로소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깨달아 나누는 회개의 간증은 살 소망이 없는 한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다. 잎사귀가 약재료가 되기 위해 산산이 부서지고 갈리듯이 그 과정에서 오해와 비난을 받을 수 있겠지만 수치와 실패의 약재료를 통해 우리는 누군가를 살리고 있다. 이것이 성전의 물이 강으로,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것이다.
기도제목
권민정
1. 예배와 큐티를 통해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생명의 물로 목장 식구들의 온몸과 마음을 덮어 주시도록
2. 체력이 생기고 건강도 회복시켜 주셔서 일상생활 하는데 무리 없도록
3. 진로 인도해 주시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
김지수
1. 주어진 환경에 불평하지 않고 기쁨으로 현재를 살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
2.가족들이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꼭 함께 예배 드리고 찬양할 수 있기를, 각자의 목장에서 나눔할 수 있기를 기도
3.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약해지지 않도록 보호해주시기를
4.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 지켜주시고 반드시 이땅에서 하나님 믿고 천국 누리시기를
5. 동생이 이동한 부서의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이 많은데 우선순위와 관심을 말씀에 기반해서 세워주시도록 성령님이 임해주시기를
6. 나와 동생의 신교제 신결혼
최정휘
1. 혹시모를 유부남이나 간음의 죄를 짓지 않도록 알아서 저를 피해가게 해주시고 예수님믿는 청년과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2. 주일예배 드리는 미용실 취업. 그리고 면접때 주님앞에 죄짓지 않도록..
3. 자격증준비하는 성도분의 합격을 기도...
4. 엄마 사랑하구 엄마가 행복하기를 우리엄마의 보금자리를 아버지께서 인도해주시길
5. 혈기부리지 않는 성격으로 다시태어나 새부대에 잘넣고 주께서 이 직업을 허락해 주시길....
6. 화이자 맞은게 겁나요 안 죽었음 하는데 죽는다면 회개 다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를 증거하는 사람으로 살다 죽기를
7.틴크양육 잘 마무리하기를 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푸른솔
1. 매일 큐티
2. 평일에 아침 7시 전에 일어날 수 있도록, 회사 생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남자친구와 외삼촌의 구원과 회개
4.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