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11.07
본문: 에스겔47:1-12
제목: 쓸모 있습니다
설교: 신승윤목사님
교회에세 제일 힘들겠던 것이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하며 얼굴보고 인사하는게 힘들었는데 한번 해보겠습니다.
에스겔의 사명을 통해서 성전의 환상을 통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아버지를 따라서 착실하게 준비하는 25살의 청년이 있습니다. 허드렛일 먼저합니다. 30살때 제사장 직분을 맡습니다. 25살에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끌려가게 됩니다. 포로로 끌려가는 것을 영화에서 볼 수 있는데 그거는 약하게 표현된것입니다. 상.하의 탈의. 팔다리 묶어서 100명정도를 이어서 끌고갑니다. 에스겔이 뭘 할수있을까요. 성전에서 수종드는것 말고는 없었는데. 포로가 되서 노예로 생활을 합니다. 제사장 될줄알았는데 그 시간을 잘 기다립니다. 반드시 고향으로 인도하시고 제사장 되게 인도해주실것이라는 믿음으로 5년을 기다리고 6년째때 유다왕국.고향이 멸망되는 것을 듣습니다. 에스겔 마음이 어땠을까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쓸모없게 되엇습니다. 힘들고 억울한 포로생활이 언제까지일지 모르고 이러고 살다가 죽겠구나.내게 소망이 없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이름 없이 살다가 죽게 되겠구나 상한 마음이 될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합니다. 거친 들에서 비난을 감수하며 성령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가 됩니다. 에스겔은 많은 연단을 겪습니다. 어떠한 명령을 내리셔도 순종합니다. 제사장은 깨끗하게 있어야하지만 똥을 먹으라고 해도 순종합니다. 죽은 사람옆에서 울지 않는 것은 비난하는 행위인데 어떻게 아내의 죽음앞에서 울지 못합니까. 제사장이 어떻게 울지 말라고 할 수 있었을까요. 이유는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그 포로생활을 겪었고 깊은 좌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명하실때 군말없이 순종합니다. 그 후에 에스겔에게 그토록 돌아가고싶었던 성전과 비교할 수 없는 성전환상을 보여주십니다. 알지못하고 보지 못했던 것을 보여주십니다. 저는 30대 중반에 왔는데 벌써 40대가 됐습니다. 내가 뭘 했는지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는 것입니다. 내 가족에게는 뭘 했거나 보여준 것이 있겠지 생각했는데.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아빠가 뭘 해줬니? 아들은 활짝 웃으면서 따봉을 해줬습니다.-할말없을때 하는 제스쳐. 사춘기 딸에게 물었습니다. 설교때 할말이 그렇게 없냐고 합니다. 아내에게도 물었습니다. 음쓰를 비워달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생각나는게 없는데 누구에게 어떤 답변을 듣겠습니까. 20대 청년은 모를 수도 알수도 있습니다. 나이는 먹어가는데 형편과 환경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나를 기대할수없어서. 마치 작정하듯 내기대를 무너트리는 가족. 예상되는 것은 달라질것없는 미래. 언제부터인가 올해보다 내년은 나아질거야 하는 소망이 없습니다.여전히 그만둬야할것을 그만두지 못하고 무능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생각을 하고 씻겨지지 않는 환경 달라질것없는 미래.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고 살아갑니다. 기대할것없고 쓸모없다고 생각하지만 깊은 절망을 경험해야 쓸모있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 신앙의 역설입니다. 성경은 말씀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세세하게 말씀하십니다.성전.약속말씀을 주십니다. 사명이 있습니다. 죄.환경이 어떻든 나는 성전이다.성경이 말하는 그 성전이 되길 소망합니다. 한탄하지말고 하나님의 성전이 되길.
1.예배와 말씀이 회복되어야합니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성전의 곳곳을 ..부엌까지 보여주시고 앞동쪽에 제단을 보여주십니다. 성전의 문지방에 가느다란 물이 흘러내려갑니다. 동쪽문은 닫혀있어서 천사의 도움을 받아 북쪽에서 보았습니다. 물이 지나가는 제단.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단. 깨끗한 곳이 아니다. 피와 재들이 많고. 닦아도 자국이 남아있고 흉했습니다. 순결해야하는 성전에 가장 더러운것이 제단입니다. 하지만 죄를 고백하는 거룩한 곳.불타는 예배.나 자신이 나를 봐도 죄가 흉하고 자랑할 것이 없지만 회개하고 예배하는 나를 통해 번제단의 은헤가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물.하나님의 물이 가장 먼저 흐릅니다. 회개의 번죄와 예배가 식어서 남아있지는 않습니까. 그게 지금 내모습은 아닙니까.동쪽문을 지나 회복의 말씀을 들을수있는데 멈추어져있지는 않습니까. 타올라야하는 하나님의 번제단이 되어야합니다. 예배의 제단.나의 제단에 회개.예배의 회복이되어야합니다. 진리는 원칙의 그릇에 담겨야합니다. 가장 먼저 흐르는 번제단. 말씀을 받아야합니다. 사명의 확신은 예배를 통해 회복됩니다. 쌓인 죄가 많아서..등등 다시 나오기 망설이지십니까. 생각을 바꿔봅시다. 그럴수록 나오셔야합니다. 회개의 번제를 드리시길바랍니다.실수와 방황을 반복하고 여전한 죄.중독은 하나도 버릴 것없습니다. 지속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다 격으면서서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좌절하는 날이 옵니다. 이 모양으로도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가 쓰시는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Q.내 안에 뭐가 흐르나 예배회복위해 적용해야할 것?
2.하나님보다 앞서가지 말아야합니다.
3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4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5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북문으로 돌아나가니라. 동문이 막혀서 돌아가면서 놀라운 일을 봅니다. 그 물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발목-무릎-허리-헤엄쳐도 될 만한 물이 차오르는 환상을 봅니다. 환상의 진행. 하나님의 사람이 줄을 재고 4번 반복. 하나님의 천사라면서 그걸 재야합니까?굳이 줄을 가지고 잽니까?4번을 반복합니다. 천사나 에스겔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순종하는 에스겔.)급하고 조급한 성격때문입니다. 인내를 통해 인생을 배우는 것인데 바로바로 보이는 것이 좋아 도박에 빠져 중독되었습니다. 줄을 서는 것도 싫어합니다. 맡겨진 나의 사명과 얼마나 연결되어있는지 몰랐습니다. 이미 시작되었는데 물이찰때까지 기다려야할때가 있습니다. 들어야 할 말씀. 회개.인내가 있어야하는 것을 인정하기 힘들었습니다.나의 조급함을 멈추고 해결만을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서 함께 가는 것입니다. 바울과 동행하는 것처럼 우리 공동체와 함께. 성령의 안아주심으로 헤엄칠수있을때까지 기다리고 묻고 들으며 회개하고 애통하며 하루를 걸어가야합니다. 잘 묻고 잘 들으며 가길 기도합니다. 말씀듣는 구조속에 머물었을때부터 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묻지 않는 고집을 꺽는 과정을 겪으며 물이 차오릅니다. 헤엄치게 되는 미래가 있습니다.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이제 발목.무릎까지 차오른것입니다. 준비해주신대로 양육받고 은혜경험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Q.해결되지 않아서 조급하고 답답하게 만드는 사건? 어디까지 잠겨있나?
3.약재료가 있는 인생입니다.
7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10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11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처음에는 작은 물줄기로 시작하지만 강을 이룹니다. 메마른 광야에 물이 흐르고 나무와 식물이 자라납니다. 물이 흐르지 않으면 자라지 않는 것이 자라납니다. 강에서 바다가 됩니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납니다. 강에는 어부들이 물고기를 잡고 배고픈 누군가를 먹일것입니다. 모든 새로운 생명이 자랄수있는 이유는 이 생명이 하나님의 성전에서부터 나왔기때문입니다. 굶주림을 채워줄 측량.치유하는 약재료가 됩니다. 본문에서 약재료라는 단어가나왓습니다. 비교.열등감의 포로가 되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사람입니다. 배신당하고 되지 않는 인생입니다. 그러나 이런 내가 성전에서 흐르는 생명의 물을 받았고 연단을 통해 엎드려 회개하는 간증은 살소망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약재료가 됩니다. 갯벌과 진벌도 있다고 하십니다.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만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면 가고 멈추라고 하면 멈추는 인생이 은헤입니다. 오해와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실패의 약재료로 인해 오늘도 누구는 듣고 살아나서 또 다른 누구를 살립니다. 목사님을 따라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도박중독자입니다. 승부를 보는것을 좋아해 이기는 것을 기쁨으로 알고 살았소 어린시절부터 일을 시작했고 이기는 것이 목적이 되어 악착같이 돈을 모았습니다. 조금이라도 쉽고 돈을 벌고자 성인 도박장을 운영하며 한달만에 사기를 당해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돈을 우습게 생각했습니다. 하찮게 생각햇고 배신감으로 허무해지니 제가 중독에 빠지게 되고 그 모든 것에서 배척을 당하고 모든 친구들이 떠나고 사채를 하다가 배게에 칼을 품고자면서 몇주를 지냈습니다. 세월 지나 결혼하고 회심했다 착각하고 목사를 준비했지만 신학생의 신분으로 도박장에 다녔습니다. 무서워서 묻지 못하는 아내.이런 내가 너무 괴로워서 다니던 학교 그만두고 다시 신학교에 갔지만 도박은 버렸으니.되었다. 생각했습니다. 열등감에 신학을 포기하려할때 우리들교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회심하고 돌이켰다고 4-5년이 되었는데 회개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목장에 들어가 선배 집사님 나눔을 들으며 도박중독.여전히 사이트를 들어가는 죄를 고백해서 끊게되엇습니다. 많은 죄고백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몇년전 전화를 받았는데 같은 신학대생이었는데 자신이 스포츠도박에 빠져 사임당하고 이혼직전이라고 그때 새벽설교를 듣고 목사님도 목회를 하시는데 나도 시작하고 싶어졌다고 그런데 뭐라도 말하고 싶어서 전화드렸다고 고맙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수화기 넘어서 들리는 울음에 같이 기도를 드리려했는데 기도를 드릴수없을 정도로 용서를 구하며 반복하며 울었습니다. 부디 목사님께서 어디를 가시든 하나님의 사람을 살길 간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이야기는 결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공동체에 흔한 이야기. 내가 수치를 겪었고 죄에 굴러다녔기에 나와 같은 그 사람을 보며 애통함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약재료로 쓰임받게 됩니다. 저는 이름있는 교회에서 쓰임받는 사람이 되게해주시고 그렇게 될줄 알았는데 그게 쓰임받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하니 비교하며 열등감에 쩔어살았던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도 목회를 한다는 것을 고백하게 하시려고 사역감당하게 하셨다는 것으 깨닫기까지 너무 오래걸렸습니다. 힘든 그 인생은 하나님이 반드시 살려주실것입니다. 환경에 갇혀 함부로 가치 없다 생각하지 않길 소망합니다. 생명이 태어나 약재료의 삶을 살게되길 기도합니다. 나의 약재료.수치를 나누시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성령의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수치 나누는 자리는 나의 실패가 상급이 되게 하시고 쓸모있다고 하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실줄믿습니다. 주님안에서 자존감이 세워지고 물이 흘러 강이 될때까지. 온 몸이 적셔 사명을 감당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믿고 신뢰하며 더이상 부끄러워하지맙시다. 두려워마십시오.망설이지마십시오. 공동체 인도함.말씀의 인도함 받으시면서 천천히 갑시다. 나같은 사람을 살리신 것처럼 모두를 살리실것을 믿습니다.
참 고마운 친구 나의 에수님
나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과 같으나
때론 낙심해도
포기치 않음은
예수의 생명이 내안에 있기에
내 삶의 동행자
나의 예수님
나는 기대가 없는 어린 나귀같으나
늘 쓰러지나 다시 일어남도
예수의 생명이 내안에 있기에
나의 약함을 나의 자랑이오
나의 죄패는 나의 간증이오
나의 아픔은 나의 영광이니
그 부르심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오
나의 죄패는 나의 간증이오
나의 아픔은 나의 영광이니
그 부르심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나 가난함은 나의 상급이오
나 미련함은 나의 자랑이오
나 쓰러짐이 나의 고백이니
그 부르심 따라 내가 걸어갑니다.
ZOOM목장
참석자:보라언니.민주.혜미
기도제목
보라(민송):
1.박사학위청구전 및 박사과정 마지막 학기 끝까지 성실하고 겸손함으로 임할 수 있도록
2.체력과 성실함 또한 허락해주시도록
3.생활예배 잘 드리고 매사에 치우치지 않을 수있도록
4.신교제/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5.관계의 어떠함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집중하고 마음이 복잡할 때 생각을 발전시켜가는것이 아닌 기도할 수 있도록
혜미
1.언니 목장에 딱풀처럼 붙어가길
2.절약할수있길
3.이번주 목요일 건강검진하는데(+위내시경) 아무이상 없길
4.신교제.신결혼 인도해주시길
+적용하기로 한거 잘 하기.
민주
1.진로에 대해 인도하심을 구하며 갈 수있게
2.교제 가운데에 중독절제 적용하며 갈 수잇게
중보기도
1.목장에 참석 못하는 목원들을 목장으로 인도해주세요
2.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신교제와 신결혼으로 인도해주세요
3.끊지 못하는 중독이 있는데 끊어낼 수 있게해주세요
4.경계를 잘 지키며 순종하는 저희가 되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