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2021.11.07
본문 : 에스겔 47:1-12
설교 : 신승윤 목사
'쓸모 있습니다'
참석자 : 전유진 / 구성경 / 장다혜 (zoom)
Q. 지금 내 안에는 무엇이 흐르고 있습니까? 예배와 말씀의 회복을 위해 지금부터 해야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A 지체
- 최근 내 안에 흐르고 있는게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게 하시는 것 같다. 올해 초반 나눌 때, 힘빼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른다고도 하고 하나님한테 묻고가는게 뭔지도 모르겠다 했었는데 지금은 의식하지 않아도 힘빼기가 되는 것 같다. 이제는 내 안에 흐르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보고자 한다.
- 예배 회복을 위해 아침묵상이 회복되어야 할 것 같다.
목자 TALK
-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육도 하고 자격증 시험도 준비하니 너무 혹사시키는 것 같다.그래도 지금 이 바쁨을 허락하셨기에 가정에서도 조금 덜 힘들 수 있으니까.
큐티는 아침에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다르다. 그 날 하루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들어놓은 말씀으로 대비할 수 있다. 아침에 최대한 시간을 내보고, 지금 안에 무엇이 흐르고 있는지 한번 고민해보면 좋겠다.
B 지체
- 앞 지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무기력을 가장한 나태함이 있다. 한번 무기력해지니 지금 이렇게 풀리고 환경이 바뀌어도 나는 그대로이니 이야기를 들으며 찔렸다.
- 기도로 환경을 바꿔달라고 기도해놓고 바뀐 환경에도 내가 안바뀌니까.
- 예배 회복을 위해 아침 새벽예배는 드려야겠다. 하나님을 만나고 뜨거웠던 것이 지적 허영심이었나 싶다. 예배도 잘 드리고 금요예배도 친구네꺼 들어가서 듣고 큐티도 매일하고 성경도 읽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금 새벽예배로 회복하고자 한다.
목자 TALK
- 필요에 맞게 들릴 이야기인 것 같다. 공동체에 함께 나누면서 깨닫게 해주심이 있다.머리로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는 스타일있고, 행동파인 친구들이 있는 거처럼 각자 자기 성격대로 믿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오늘 나눔 가운데 잘하고 못하고가 아닌 공동체 나눔을 통해 내 모습을 보고 가게 되는 것이 은혜다.
C지체
- 무기력을 가장한 나태함이다.이번주 동생이 취업을 해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그 가운데 장녀로서 부담감이 있었는데 오늘 말씀으로 쓸모 있다고 이야기해주시는 것 같다.
- 그래도 환경이 변화되니의도치 않아도 나태를 벗어던지게 하는 환경으로 나아가게 해주시는 것 같다. 일이 끝나고 와서 늦게 먹는 습관으로 늦게 잠이 드는데, 이제부터 늦게자는 습관을 버리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적용을 해야할 것 같다.
●기도제목
ㅇㅇ다혜
1,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에 가족 영혼구원과 진로와 교제(신교제/신결혼) 담담히 기다릴 수 있도록
2, 새벽예배의 자리에 다시 나가도록
3, 연말에 한국가는 길 하나님이 열어주시도록
ㅇㅇ성경
1. 한 주 아침에 묵상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2, 감사일기를 꾸준히 쓸 수 있도록
3. 가족 영혼구원. 여동생&아빠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4. 신교제/신결혼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를 기다리도록
ㅇㅇ유진
1. 목원들의 예배회복
2. 왼쪽 무릎 회복할 수 있도록
3, 막내동생 예배 함께 갈 수 있도록
4. 신교제/신결혼 인내하며 한 주 기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