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신창호, 이동호, 김새한, 김수영
#11월 첫주, 다들 잘 보내다가 온라인으로 만났습니다. 현장예배를 간 친구들도 있구요!
A형제: 요즘 야간에도 근무를 하고 일이 많아서 회사에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굉장히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데 그래도 큐티하고 말씀보는게 요즘 뭔가 괜찮고 적응되가는거 같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를 양육후에 보기로 했는데 하나님 말씀보면서 꿀송이처럼 단 말씀이라는게 뭐구나 생각되기도 하고, 양육후에 보기로 한 기대감도 생기면서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데 하나님께 중심을 잡으려고 합니다. 저의 약재료는 '열등감'입니다. 열등감으로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고, 기초양육은 끝나서 간증문을 냈습니다.
B형제: 여자친구랑 같이 시간 잘 보냈습니다. 그리고 현장예배 오니까 저도 좋네요. 요즘 저도 일이 많아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힘든 시간을요. 참 빡새다 느낌이 있습니다. 피곤도 하구요.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약재료가 뭘까 했는데 전여자친구와의 시간에서 내가 인내하고 버티며 간게 그게 약재료구나. 그런 약재료로 누군가를 살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C형제: 힘든 시간을 요즘 보내다 우리 신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아주 눈물 쏙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그냥 버리셨구나 나는 지금까지 이룬게 뭐지? 라는 생각을 늘했고 별볼일 없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하나님께서 쓸모있다라고 이야기 해주시는거 같아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했구요. 다시금 또 말씀들으면서 가는게 힘난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제 고난과 약재료는 '동성애'입니다. 동성애로 많은 친구도 만나고 간증도 하며 보냈는데 얻은게 없다 내 육체적 이익으로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영적으로 열매는 많이 맺어진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D형제: 직장에서 동료직원들과의 관계로 어그러진게 생겼습니다. 조금 화가나고 이해가 안되는 상황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한숨 한번 다시 내쉬면서 참고 인내하며 내가 다시 참아야지 하며 보냅니다. 약재료가 동성애인데 다시 동성애에 빠져있는 시간이 많으니 부끄럽습니다. 예배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꾸준히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김지민- 27일 시험 준비 잘하도록
김민기- 샵 문제 해결되도록, 예배 말씀이 회복되도록
김성섭- 회사일 순조롭게 잘 처리되도록
신창호- 다음주 까지 바쁜데 큐티하며 잘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