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신창호, 이동호, 김새한, 김수영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면, 함께 만나볼 생각읗 한번 해봅니다! 다들 함께 만나서 이야기 나눠볼 시간을 꿈꿔봅니다!
A형제: 요즘 야간근무를 계속하다보니까 너무 피곤해서 늦잠을 자서 다음날 큰일날뻔 했습니다. 동성애를 안하는 적용을 하려다 보니 야간근무를 계속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음날 직장에서 혼이 나기도 했구요. 공동체에 대한 감사함도 많은데 인간적인 위로함만 받고 싶으니까 조금 걱정이 됩니다. 공동체가 옛날에는 좋았는데 요즘은 내가 더 위로받고 격려만 받고 싶고 동성애 하는 친구들에게만 격려받고 싶은 생각만 더 커서 여러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래도 끊어내보려고 여러 노력을 하긴 합니다.
B형제: 직장에서 요즘 여러 프로젝트가 많아져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을 조금 더 양육에 쏟아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한거 같아서 우선순위가 어디인지 다시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중보기도학교를 했는데 은혜가 되고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구요. 공동체에서 힘든 친구들을 한번 격려해주고 저도 도와줘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C형제: 병원에서 한달 넘게 지내면서 너무 무료하게 지내는거 같아 재미가 없어서 요즘 여러 고민을 하고 요리 블로그를 개설해서 공부하고 재밌게 보내보려고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저만의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병원에서 유익하게 시간을 보내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는데 쉽지는 않은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D형제: 저는 요즘 백신을 맞고 아직 정신이 잘 안듣는거 같습니다. 정신이 왔다갔다 하는거 같아서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와도 요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저는 힘든 시기에 공동체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공동체에 위로를 많이 받았는데 궁극적으로는 성령의 안아주심은 경험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요즘 성령의 안아주심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E형제: 한주간 별일 없이 보냈습니다. 요번주가 임용고시 원서접수였는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과연 붙여주실까? 이번에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뭔가 하나님이 나랑 장난치시는거 같기도 하고.. 오기가 생기는거 같기도 하고, 오늘 설교에서 공동체에 많이 위로도 받았지만 욕하면서 오는 공동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떠날래야 떠날 수 없는 이상한 공동체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공동체 참 좋다는 생각은 늘 합니다.
기도제목
김지민-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
김민기- 새벽큐티 설교를 듣고 하나님 잘 찾게, 일 즐겁게 하도록
김성섭- 한주 잘 살아내고 주님 최우선으로 찾기
이동호- 다리 회복되고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의 실천을 하기
신창호- 일과 양육 둘다 중요한 일 잘 챙기면서 지혜롭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