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4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진정_행1932-41
[본문]
32 사람들이 외쳐 어떤 이는 이런 말을, 어떤 이는 저런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변명하려 하나
34 그들은 그가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 두 시간이나 하더니
35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36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
37 신전의 물건을 도둑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붙잡아 왔으니
38 만일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39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면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정할지라
40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는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자료가 없다 하고
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간증]
여일구 집사입니다.모태신앙이지만 사업에 실패하시고 바람까지 피신 아버지. 그 공허함을 술과 음란으로. 클럽에서 만난 아내와. 몇 년 동안 친구와 나눈 대화를 보고. 아내는 울면서 모든 사실을. 폭언과 폭력과. 룸싸롱을 들락거리는. 그러던 중. 갑작스런.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오천만원을 당장 받아오라고 해서. 제가 폭언과 함께. 2008년 11월 집을 나갔습니다. 아내는 짧은 결혼생활 내내 무시와 핍박 만을. 아내가 죽어가는 것도 모르고 혼자 살고자 했던 저였습니다. 우연히 성경 이혼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담임 목사님의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라는 책을 그날로 사서 읽고. 예배는 드려도 교인들이 술 마시고 담배 피며 거룩한 척 한다며. 절대로 소그룹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죄를 오픈하면서 인생이 해석되고 숨이 쉬어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혼하지 않고 35개월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가장 힘든 삶이었지만. 구원의 확신을. 올해 6월 아내는 결국 이혼소송을 했습니다. 전 소장에 낱낱이 드러내는. 목장의 인도로 사과하는 답변서를 냈습니다. 왜 이혼을 안 하느냐고 물어봤습니다.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하니. 본인만 지키고 싶다고 지켜지는 게 아니라고. 이미 파탄났으니. 위자료도 삼천만원.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법적으로 이미 끝난 가정이니. 두렵고 떨렸지만 그래도 담담하게. 조정문을 내리시면 그때 고민을 또 해보겠지만. 아내가 그냥 위자료 안 받을테니 제발 이혼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렇게 양보하는데. 결국 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다는 강제주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의 기도를 거절하신 것 같아 낙심도 되지만. 이혼을 부추기는 세상 소동 가운데서. 성령의 소동이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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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냥 주님을 만난 것 같지 않아요? 너무 확신있게 간증을 하고. 아내 때문에 17개월의 결혼생활. 아내도 굉장히 과거가 안 좋아서. 여집사가 화날 만 하잖아요? 1년 동안 당연히 화낼 만 한데? 근데 지금? 그 전에는 그랬겠지만? 와서 설교 한 번 듣고 그날부터 달라졌는데? 와이프도 설교 한 번 들었으면 변할텐데. 그걸 안 하네요? 너무나 확신있는 음성으로? 부목자까지 하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 땜에? 끝까지 선한 길로 인도해주실 거란 생각이 들어요. 수료식이 있는 수요일만 오프라인으로. 월화는? 그 사역자들이 많이 들어가보지는 못하지만? 울림기도회는 못하고? 큐티기도회는 월화를 하겠습니다. 많이들! 들어오셔서 기도해주시기 바라구요? 주보초청장 통해서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으시길 바래요. 온라인으로 휘문에서 가족 여러분 일어나주시면? 예. 우리 주보로? 하늘 나라 위로를 많이 전하겠습니다. 영적후사 많이 낳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설교]
지난 주 곳곳에 소동의 나눔을 읽었어요. 순식간에 수억의 빚이 생겼대요. 아내의 암사건. 급성 전립선염이 생기고. 아직도 끊지 못하는 야동의 소동. 반발이 일어났대요. 주택관리사. 딸의 자퇴소동. 구구단 때문에. 아이들이 2년이나. 강아지 케어는 안 한대요. 그것도 엄마 아빠가 다 키워달라고. 접근금지가 풀려서. 큰아들을 아직도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접촉사고 후에. 피해자로 합의금을 많이 받을까. 가해자 차량의 뺑소니 가능성을. 합의금 받지 않는 적용을. 처방이 너무 쎄다고. 진정이 되지 않으셨나요?
1. 성령의 진정은, 무리의 분란 때문에 필요합니다. (32절,행4:32)
32절에. 데메드리오의 선동을 듣고. 에베소의 우상 아데미가 무시당했다고 여긴 시민들이? 이 부분을 오늘 성경이 이상하게 해석을 하고 있는 거에요. 모인 이유를 모른다는 거에요? 온 시내를 떠들썩하게. 인민재판의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누가는 이렇게 연극장에 모인 무리를? 에클레시아, 로 부릅니다. 민회를 가리켰어요. 오늘날 의회나 국회 같은 것인데? 예외가 있는데? 바로 오늘 본문에? 시민의. 군중으로 쓰였어요. 4장 32절에?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화합과 일치가 교회의 특징인데요? 연극장같이? 럭셔리한 데가 아니라? 그런데 화려한 에베소 극장에 모인 사람들에겐? 이런 화합과 일치가 없습니다. 서로 하나가 되지 않고? 각자 자기 주장만 하고 있어요. 어떤 이는 이런 말을, 어떤 이는 저런 말을 외치는데요? 연설이나 강연도 열렸어요. 다 이들이 연극장에 모였다고 했어요. 인생은 연극 같지 않습니까? 모두 남의 인생을 살다가? 막이 내리면, 허무하게 끝이 나는 거에요? 전세계에서 난다 긴다 하는 피아니스트가 오백 명이? 마지막 결선에? 한국 청년이 거기 남았어요. 이야! 저 한 번의 연주를 위해서. 다들 뭐 이르케 실수 안 했어요? 그런데도 입상을 못 했어요. 한국 청년들이? 붙어도? 떨어져도? 다 허무할 것이에요. 결론이 없이 막을 내렸을 것입니다. 이 쇼팽 콩쿨이 얼마나 대단하냐면요? 아주 여성 피아니스트 유명한 사람이죠? 크리스티앙 짐머만? 이 조성진이 쇼팡 콩쿨에서 우승했잖아요? 너무 유명했잖아요. 알지요? 너무 무식해? 2천년에. 중국의 리윈비가 우승! 을 한 거에요. 그런데 이십 년이 지난 어제? 성매매로 체포가 된 거에요. 순식간에 8억! 명이 클릭을 했어요. 왜 그랬겠어요? 믿음이 없이 공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연극인 거죠. 끝에는 돈이 있다고 했는데. 돈이 생겼잖아요? 있으면 있어서, 없으면 없어서. 죽어라고 자기 필요를 외칩니다. 내가 왜 못 누리나? 내가 왜 떨어지나? 관심있는 자기 이해타산으로? 데메드리오의 사이다 같은 발언에 숨어서? 에베소 군중의 특징은 한 마디로 분란이에요. 서로 다른 여러 소리가 마구 섞여서. 바벨탑의 혼란과 분란이죠. 아무리 좋은 장소에. 그 중심에 하나님이 없으니. 자기들이 왜 모였는지.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합니다. 백프로 죄인인 인간이 어찌 선한 것이 있겠어요? 그까짓 것이 요즘 세상에 무슨 죄냐? 죄의 바로메타가 자기 소견인 거에요. 그러니 옳고 그름으로 하니까 싸움이 그치지가 않아요. 바울은 청년 시절에. 그리스도인을 잔멸하는데? 앞장섰어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알지 못했기에? 하나님 나라의 증인된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증인의 삶을 뚜벅뚜벅 걸어갔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를 얻고서도? 실수로 스스로 실패했다는 슬픈예언과 함께. 월마트의 창업자인 샘 월튼 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연극무대에서 암, 부도 등으로 막이 내려도 갈 곳이 없는 가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갈 곳이 있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입니까?
2. 군중심리를 경계해야 합니다. (33-34절)
33절부터에요? 34절. 유대인들은 바울을 괴롭히는 사람들이잖아요? 에베소인은 유대교나 기독교나 똑같이 보는 거에요? 우리도 바울을 미워한다! 단결해서 자기 목소리를 내려고? 대표격인 알렉산더를 내세워서. 아데미 여신과 우상에 대하여는 유대교도 같은 의견을 가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잖아요? 그런데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아주 비겁한 태도를 취하는 거. 이거야말로 기회주의 아닙니까? 알렉산더가 유대인이란 것을 알자마자? 크다 에베소, 크다 아데미! 관용어구를 계속 외치지 시작합니다. 다 필요없고? 무려 두 시간이나 구호를 외쳤어요. 크다 우리들, 크다 큐티! 하면서~ 두 시간이나 쉬지 않고 외칠 수 있겠어요? 왜 다 가만히 있어요? 못 외쳐요? 동족 바울을 미워하고. 아데미는 두려워합니다. 거기 모인 개인들은 각자 다 달라요. 그런데 군중으로 모여 하나가 되니까? 알 수 없는 군중의 기운에 휩쓸려. 맹목적인 호불호만 표출합니다. 이유없이 미워하고 이유없이 두려워합니다. 구스타프 르봉은? 군중 안에 있는 개인은 아무리 주관이 뚜렷하고 배운 것이 많아도? 군중심리의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거스를 수 없는 본능을 자극하고? 그런데 문제는 군중의 태도나 감정이나 판단이? 잘못되기가 너무 쉽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일이라도 잘했다고 무조건 우기고? 그것을 고장난 녹음기처럼 계속 반복하면? 대중은 믿게 돼 있다 이거에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사람의 모임인 군중은? 그보다 훨씬 더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흔들리고 부딪칩니다. 자기 이익이 있을 때는 유유상종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 사건이 생기면. 분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진정이 필요합니다. 개인이든 무리든 분란을 일으킬 수 밖에 없습니다. 분란할 수 밖에 없는 존재다! 이거를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에요. 맨날 나를 믿으라! 자기를 믿으면요? 우리 모임에는 절대 분란이 없어! 이런 착각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우리가 살아도, 우리가 결혼해도? 계속 이렇게 분란이 일어날거야! 그 꼴랑 여친 남친의 말을 듣고 결혼했다가? 우리는 서로 믿고 한 것이 아니라? 찌질한 것 다 드러내고? 그거 드러내게 하신 하나님을 믿고 결혼했기 때문에? 나는 사람이 아니고 벌레다! 다윗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되니까?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이혼을 안 하는 거에요! 이번 주에도 막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들이 많았어요. 온라인 예배 드릴 때도? 옆에 막걸리병 두고 마시고? 직장도 제일 오래 간 것이 4개월이라고 해요. 아내가 너무 경건하고 온유해서? 계속 참고 있다가? 뻥치시네. 온 목장 식구들이 건강해졌다고. 변화된 모습에 감동을. 자 이르케? 욕을 안 하던 분들은. 맨날 뻥치시네. 하던 분들은 목장에 와서? 훌륭하세요~ 또 이제 목자님은? 남편은 나아가 있고? 유어 베이비, 아워 베이비. 셋이서 지내는 상황에서? 어려운 목원을 감당하며 가다보니? 말씀이 잘 들리고? 남편을 집을 나가 있으면? 그의 히즈 썬이 더 미운 것이 당연한데? 말씀이 있으니까? 상처받은 가족이 모두 살아나는 것 같다고. 다 이혼해야 될 상황이죠. 지금 여러분 인생에 분란이 생겼다면? 그건 성령께서. 내가 여기 있다. 나를 찾아라. 나를 의지하라. 분란이 있다면? 나를 콜링하는 사건이라고 알아야 해요. 죽을 수 밖에 없는 내 실체를 인정하고?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소위, 다수결의 원칙이에요. 다수의 여론이 모든 것을. 다수의 사람이 동조하면? 바로 그것이 희게 돼요. 법이고 진리가 되어버립니다. 출애굽 때 가나안 땅. 열 명의 정탐꾼은? 가나안의 거인들이 있어서. 우리는 메뚜기 같다고 말했고? 결국 사백 년 노예생활을 하던 애굽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했어요. 그래서 너무 경계를 해야 되는 거에요. 죄인들의 모임. 다수결. 정말 선한 것이 없어요. 천명 만명이 결정하면 정말 죄인의 결정이에요. 캠벨 몰간은? 군중심리로 떠드는 말은. 도리어 정치적으로 도움 받으면? 그때부터 교회의 위기의 시작이다. 우리는 공인들, 연예인들. 그 뒤에 돈이 있잖아요? 너무너무 두려워요. 예전에는 군중심리라고 할. 자체가 약했죠. 너무나 못살아서. 근데? 십위권에 들어갔으니까. 조금만! 내 비위를 건드리면. 인구대비해서는? 아주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자살률은 문자적으로도? 1위인 거에요. 결혼도 안 하고. 아이도 안 낳다 보니까? 다 집집마다 자녀가 우상이에요. 게다가 딸을 더 이뻐해요. 안 되면 쉽게 이혼하고. 쉽게 자살하고. 데이터가 보여주잖아요? 군중심리는.
적용. 내가 지금 겉으로든 마음속으로든 외치는 소리가 군중심리에 현혹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군중심리에 현혹되어 지금 외치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지역감정, 진영논리, 주식, 입시, 경제 등등에서 한 마디만 하면 못 들어주는 말이 있나요?
3. 어떻게 경고하냐? 원칙대로 해야 합니다. (35-41절,잠16:4)
35절부터에요? 41절. 소동이. 막 소리소리 지르는 게 두 시간이나. 진정시키다, 헬라어의 단어가? 제 자리에 잘 넣어둔다는 뜻인데요? 성경에서 35절 6절에 딱 한 번 쓰였는데요? 진정을 시킬려면 질서가 가장 중요하잖아. 사람이 돼지에게 세례 받는 거와 똑같은 자기 낮아지심으로. 십자가 같은 길인 거에요. 정말 순교자의 길인 거에요. 정부관리들의 가장 큰 임무는? 질서유지잖아요? 민회가 일으킨 소란을 가만히 놔둘 수가 없었습니다. 서기장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연극장에 모인 무리를 진정시켜야만 했습니다. 1에베소 시민들은 아데미의 신전이란 것을 다 모를 리가 없다는 거에요. 위험한 행동을 하지 말라. 팩트를 다 인정해줬어요. 2가이오와 아리스다고가 대표하는 사람들. 시민들이 흥분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37절. 우리 아데미 여신이라고. 38절. 39절. 팩트체크에 들어가보니까? 신전인 아데미 여신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저지른 잘못이 없더라?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는 거에요? 부정한 일, 불량한 행동이 없더라? 하는 거에요. 그 당시 에베소 신전에서. 도둑이 많아서 들끓었다는 거에요. 바울과 일행은 그런 일을 행하지 않았다는 거지요? 우리들교회는 처음부터? 학교 발전기금을 냈잖아요?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이렇게 거짓말 도적질 하면 안 되는 거에요. 서기장이 이런 거 다 조사를 해봤어요. 피의 보상을 청구하려면? 정식으로 민회에 고발절차를 밟으라는 거에요. 식민지를 효과적으로 통치하기 위해? 시의회를 소집할 권리를 자유롭게 주었습니다. 서기장은 이 모임을 소요사건이자, 불법집회라고 규정을 하고? 이 모임은 흩어져야 할. 불법적인 집회로 규정을 딱 했어요. 교회가 어떤 복음을 전한다는 미명 하에. 불법적인 집회를 하면 안 된다는 거에요. 우리가 큐티하는 교회기 때문에? 수 많은 일이 있었지만? 원칙을 지켰기 때문에. 지금 교회가 살아남은 거에요. 나라가? 나라가 나서서 재정감사를 해줬어요. 여러분은 교회에 대해서 긍지를 가져도 돼요. 두유언더스탠? 이런 거만 웃네. 다른 것도 좀 웃어봐요. 다들 이렇게 무서운 얼굴로 나를 쳐다보고 있어. 나는 하나도 이해가 안 돼~ 돌아가셨지만은? 정말 우린 일년 동안 문도 잠궜고? 그거를 인내했어요. 십자가의 길이에요. 잠언 16장 4절에. 선동당한 군중심리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아세요? 정말 선동당한 군중을 막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데메드리오는 선동만 하고 사라졌어요. 이게 선동꾼의 실체에요. 책임소재가 생긴다 싶으면 자취를 감춰버려요. 선동꾼은 절대 책임지지 않아요. 믿으면 안 돼요. 죄인들의 집단인 그 군중심리에 현혹돼서 누구의 말도 안 들어요. 자, 자기 목소리만 외치는 것이 소동이라면? 이 외침을 멈추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진정입니다. 보세요.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은 늘 소동의 중심에 있어요. 늘 들어주는 사람은? 진정의?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성령의 진정이 됩니다. 사건이 없어도 우리 마음 자체가 늘 죄의 소동으로. 사람을 찾고. 남자를 찾고. 여자를 찾고. 마약을 찾고. 돈을 찾고. 술을 찾고. 부나비 같이. 하지만 그것들을 또 찾는 과정이 얼마나 소동을 일으킵니까? 그저 끊임없이 믿음의 종류가 달르니까 소동이 오고. 신자들끼리도 소동이 있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하면. 내 실체가 드러나고. 내 죄가 드러나고. 해석없이 해결만 찾아서 소동만 되던 마음이? 문제가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야? 진짜 해결이 됩니다. 우리 현수막. 해석이 되야 해결이 됩니다. 뭐라고 해석해줄래요? 네? 내 인생은 구속사적으로 해석이 돼야? 해결이 되는 거에요. 소동은 너무 싫어요. 진정은 너무 좋아요. 그러나 소동이 있어야 포장이 벗겨져서 회개를 할 수 있는 것이구요? 또 다시 생기는 소동을? 있어야 될 일로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돼요. 소동을 소동으로 여기지 않는 게 가장 큰 문제에요. 됐어요! 아무 문제 없어요! 이게 아니라~ 성품으로 풀어볼라고. 회피하고. 아니, 소동은. 거기서 주님을 만나야 돼요. 젊은 남편의 치매. 알콜중독의 기막힌. 이걸 통해서 아내 집사가 주님을 만나야 되는데? 변하지 않는 아내 집사님이 더 문제인 거에요. 귀를 닫고 있기 때문에? 성령의 소동이 성령의 진정이 되지 않는 거에요. 내가 듣고 싶은 얘기만 듣기 때문이에요. 우리들교회 청년부 출신으로? 중국 남편을 만나가지고? 해외로 떠났죠? 요즘에 식당 사업을 하는데? 너무 어렵다는 거에요. 어려워지니까? 공동체가 그립고? 외롭다고 하죠? 그래도 청년부에서 목장에 가봤고? 그 사람 우리들교회 크다! 큐티여! 아데미여! 가 아니고? 크다! 목장이여! 이때 큐티하고 목장에 들어오라고 소동이 왔는데? 들리지를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계속 해석을 하면?
적용. 소동을 진정시키기 위해 원칙을 지키라는 말이 얼마나 이해되십니까? 지금 흩어져야 할 모임에 있는 모임은 무엇입니까?
목장의 목자가 형편없어도? 목장에 들어가면 성령이 운행하세요. 목원이 더 훌륭해서? 왜냐하면. 성령의 무리기 때문에. 이거를 내가? 성령의 소동을 잠재울라고? 진정시키기 위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영의 원칙을 지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세상에 나가서 원칙을 지키는 거에요. 관행이라 그러면서? 우리들교회는 큐티하는 교회에요. 무얼해도 나중에 다 드러날 거에요. 제 말대로 다 될 거에요. 이게 원칙이지 뭐에요? 큐티를 했으니까? 사회에서도 계속 원칙을 지키느라고? 너무너무 욕을 먹었어요.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제가? 영적 원칙을 지켜야 세상의 원칙을 지키고? 결국 시간이 지나야 살아나는 거에요. 이번 사태로 결국 감옥에 가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다 갔어요. 예배를 왜 드려요? 예배 드리는 것이 목적은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부부생활을 해보고? 배우자를 찾아보고? 말씀도 안 보고. 내가 원칙주의자면? 어우 그거 무서운 사람이에요. 공산주의자나 민주주의자나 다 똑같애. 구원 때문에. 나를 보면 무슨 원칙주의자처럼 하나도 안 생겼어. 난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여러분들 보기 안 그래요? 으으음~ 너는 왜 그런 옷을 입고 댕겨? 그래요? 저는 안 그래요~ 구원 때문에? 항상 생각을 하니까? 하지만 서기관은? 해산시키는 것이 한계에요?
공동체 고백이에요.
요새 이모가 정신적으로 많이 아프대요. 목장식구들이 공감도 해주고. 위로가 많이 될거에요! 이번 기회에 나가보세요! 혼자서만 끙끙. 마음의 병만 얻어요. 진짜 얘가 쓴 글이에요. 이게~ 외할머니 생신에 방문을 했는데. 거절을 당했다는 거에요. 상처를 받았다고. 이 외할머니는 딸로 인해 소동이 찾아왔는데? 편지 쓴 순서. 외할머니 생신 축하드리고. 맛있는 음식의 팩트를 인정했어요. 아데미의 훌륭함을 인정하고? 그 담에 인제. 손녀가 소개한 목장은 어때요? 생명의 말씀을 넣어주고. 사명을 넣어주니까? 목장과 공동체를 신뢰하며. 고난은. 이게 너무 놀랍지 않아요? 전세계적으로 이 편지가 사람들을 살리지 않아요? 꼭 내 할아버지 내 할머니만 와야 되는 게 아니에요. 마른 뼈들에게 흘러가라! 성령의 진정이 되어? 이 생명을 낳는 진정이 되는 줄 믿습니다. 청년들이 이거 이해 못 하면? 여기까지.
말씀을 맺어요.
무리는 분란하는 게 전공이에요. 왜? 죄인들이니까. 가장 무서운 게? 군중심리에요. 어떤 똑똑한 사람도? 어떤 해박한 사람도? 군중심리에서는 명함도 못 디밀어요. 군중심리를 파쇄할 수 있는 원리는? 원칙을 지키는 거에요. 이 얘기는 몇 년도 지난 얘긴데? 어떤 그 적용의 차원에서? 믿음이라는 게 추상적인 게 아니라. 너무 구체적인 것이고? 날마다의 삶에서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은 이렇게 그냥. 정말 아무도 몰르게. 이 적용한 것들을? 나라가 다 뒤집어 놓고? 정말 큐티를 하면은. 나중에 살아나요. 그때는 아무도 안 들어요. 아무도 안 들어. 그래서 이제 이 군중심리를 경계해야 되는 거에요. 모든 사람들이. 혼자만 예수 믿냐고? 원칙대로 하는 거. 큐티를 하고 공동체를 가야지? 오늘 삶에서 원칙을 지킬 수 있어요. 내 생명 주님께 드리는.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요약]
1. 성령의 진정은, 무리의 분란 때문에 필요합니다. (32절,행4:32)
적용_여러분은 연극무대에서 암, 부도 등으로 막이 내려도 갈 곳이 없는 가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갈 곳이 있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입니까?
2. 군중심리를 경계해야 합니다. (33-34절)
적용_내가 지금 겉으로든 마음속으로든 외치는 소리가 군중심리에 현혹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군중심리에 현혹되어 지금 외치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지역감정, 진영논리, 주식, 입시, 경제 등등에서 한 마디만 하면 못 들어주는 말이 있나요?
3. 어떻게 경고하냐? 원칙대로 해야 합니다. (35-41절,잠16:4)
적용_소동을 진정시키기 위해 원칙을 지키라는 말이 얼마나 이해되십니까? 지금 흩어져야 할 모임에 있는 모임은 무엇입니까?
[나눔]
5:28-6:53 줌목장 85분 했습니다. 승범 성규 병오 참여했습니다. 근황 먼저 나눴습니다. 병오 1부 예배 드리고 좀 자고. 3부 예배 드렸고. 저는 3부 온라인예배. 성규 3부 현장예배 드렸습니다. 성규 7시부터 양육이라 그 전에 마쳤습니다.
승범
저는 2번 할게요. 심플하게 나눠볼게요.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글을 즐겨 읽어요. 이번 주에 가장 흥미롭게 본 글이 뭐냐면. 설거지론이라고 해서. 방탕하게 놀았던 여자가 인생 성실하게 살았던 남자와 결혼한다. 그런 얘기였어요. 이게 군중심리인데. 남자들이 이거 되게 뜨겁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담임 목사님이. 인구절벽시대. 얘기하실 때. 설거지론이 딱 매칭이 되면서. 설교를 들을 때. 목장에서. 이걸 나눔해라. 너의 죄성을 드러내라. 그런 느낌? 으로 들렸어요. 이거 꺼내면. 거의 여자들에게 매장된다고 했는데. 제 안에. 교제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을 향한 시기 질투. 그렇게 못하는 나 자신에 대한 자책감? 후회? 아쉬움? 감정들이 있었구요. 설거지론의 끝은 인구절벽인데. 담임 목사님 말씀은. 너도 나도 죄인인데. 세상 군중심리의 내용은 너도 나도 의인. 약간 이런 식이라. 분별이 필요하겠다. 아무 얘기나 보면 안 되겠다. 지금은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는 어머니 누나의 진영논리. 한 마디도 못 듣겠어요. 얘기가 길어질 것 같으면 방으로 피신해요.
승범
끝:) 그럼 그 다음 성규형제님이 해주실래요?
성규
예. 적당히 할 만한 게. 없어가지고? 비슷하게나마? 두 번째 군중심리를 경계해야 합니다, 에서? 조금 나눔을 해볼게요. 제 얘기 계속 들리고 있는 건가요?
승범
네.
성규
일단 제가 10년 전부터. 군중심리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면 대중들이 다 같이 알고 있고, 배우고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의문이 들더라구요. 여러 가지 사정이 있지만. 간추려서 이야기하면? 어려서부터 배우고. 티비에서 나오는 진화론! 성경에서 볼수록. 우리가 알고 있는, 배우고 있는. 너무 다른 거에요. 그 당시에는 어떤 생각을 했냐면. 내가 성경을 잘 이해를 못하고 있구나. 아니면? 이 진화론에 대한 지식이 미흡해서? 저는 아시다시피. 중학교 때 전교에서 꼴등했던 사람이고? 교과서도 못 본 사람인지라. 그래서 그때부터 내가 잘 몰른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성경을 더 잘 자세히 읽기 시작했고? 동시에 진화론이란 거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기 시작했어요. 제가 직접 공부를 해보니까?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래야 되나?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어떤 증거도 없고. 서로 책임을 다 돌려요. 서로서로! 예를 들면? 이 화석이 5백억년 됐대요. 근데 5백억년 됐던 거를 이 사람들이 어떻게 알아요? 이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무슨 방법으로? 궁금증이 생기잖아요. 이 지층이 5백억년 됐던 거를 어떻게 알았을까? 화산폭발, 홍수나 이런 걸 통해서. 하루이틀 만에 생기는 게. 지층을 보니까. 화석 캐는 사람들이. 예를 든 거지만? 서로 책임전가 하는 것 같고? 증거가 없어요. 내용들이. 말 같지도 않은 기가 막힌 것들. 과학적인 증거가 하나도 없고. 깨달은 거는. 유치원생도 알만한 거였지만. 군중심리에 휘둘려서? 우리가 원숭이의 후손이라는! 성경에선 하나님의 후손이라고 그랬지. 근데 세상에서 가르치는 건? 결국 우리는 돌이 먼지로 만들어진 거니까. 먼지만도 못한 존재. 죽으면 먼지로 간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성경에서는 우린 죽으면 심판을 받아 지옥이나 천국으로 간다. 완전히 다른 얘기. 말도 안 되는. 부딪치면 어떻게 똥그랗게 되나요? 깨지지. 상식인데. 아~ 이게 진짜 다 거짓말이었구나. 내가 안 알아본 것만 모르는 거죠. 성경에 답이 다 있는데. 세상의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정말 성경에 다 있더라구요. 단 한 개도 빠짐없이. 그때부터는 더 성경에 집중하고. 성경말씀에서 답을 찾을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뉴스에 나오고. 방송에 나오고. 이런 것들 믿게 되는데. 자기가 그냥 듣는 거랑, 직접 찾아보는 거랑은 다른 거거든요. 가족이나 목장에서는 약간 정신병자 취급을 받더라구요. 예전 목장이라든가. 오히려 다른 주변 사람들은 제 얘기를 듣고? 하나님을 안 믿던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절실한 신자가 되고? 제 제자들도. 가르치는 제자들도. 그 미국 간 제자도 마찬가지고. 양육 숙제를 하다보니까? 들을 만한 사람한테만 얘기를 해도, 안 그런 사람한테는 얘기를 하지 말자. 숙제를 하면서. 무시를 당하더라도. 하나님의 경고성 얘기라고 해도. 다짐을 해서. 오늘 조금 얘기를 해본 거에요. 그게 다 섞여 있죠. 거짓말이랑 진실이. 오늘 말씀처럼. 사람들이 모였잖아요. 거기에 극장에. 대중심리에.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가게 되는 게 무서운 거 같다, 라고 생각합니다.
병오
저는 1번. 질문의 반대로? 저렇게 암 걸리고 부도 나도? 갈 곳이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다. 생각을 하고 살았었는데? 이번에. 저는 그렇게 믿음 좋은 사람인 줄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엄마 사고 나고. 성은이 사고 나고. 병원에선 엄마 살려만 주시면 뭐든 하겠습니다. 일주일 지난 다음에? 병원에서 전화가 온 거에요. 엄마 병원비가 1억이 나왔는데? 수술비로 1억을 다 썼다. 어떻게 하실거냐. 알아보라고. 원무과에서 얘길 했는데. 치료비가 벌써 1억이 나오냐. 벌써 나오면 어떡하냐. 의료보험은 되는거냐.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의료보험 안 되면. 뭐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되는데. 이 돈을 감당할 수 있냐. 내가 대출 받아야 되냐. 벼래별 생각이 다 드는 거에요. 목사님.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건 돈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그냥그냥. 한 달 벌어서. 쓸 거 쓰고? 쪼끔 저축할 거 저축하고 있는데. 또 인제 너무 인제. 원망이 드는 거에요. 성은이 녀석. 보험료 어떻게 하나. 결국에는 의료보험으로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런 거에서. 돈 앞에서? 돈 앞에서 그런 거에서? 믿음이 작아지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어. 아직도 멀었구나. 그런 생각이 되게 많이 되더라구요. 특히 학원을 너무 그만두고 싶은데. 다른 걸 준비할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상태에서? 어떻게. 돈을 벌려고. 억지로 계속 다녀야, 되나? 그런 생각을 좀 했었던 거 같아요. 예.
승범
성규 형제님. 병오 부목자님께 뭔가 하실 말씀이라도?
성규
저는 병원을 그렇게 신뢰하지 않거든요. 병원 수술할 때 벌써 1억이 든다는 게. 쪼금 이해가 안 가네요. 저희 할아버지도 돌아가셨지만? 그, 삼천만원이나 들여서 수술 하셨는데? 이틀 뒤에? 다시 재발해서 또 수술하셔야 된다고. 수술비를 구하라고. 이틀 뒤에 또 다시 할 거면. 왜 수술하나. 더 힘들어지고. 아예 병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는데. 어쩔 수 없이 하라 그랬대요. 괴로움만 가지고 계시다가. 하나님의 뜻이 있을텐데. 제가 그거는. 제 입장에선 잘 모르겠지만. 요즘 계속 말씀이 이어나가는 에스겔이. 끝까지 완전히 황폐해질 때까지. 니들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하면서. 그리고 입으로는 사랑의 말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틀리다고. 그 어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지금 어려운 상황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지만. 뭐. 힘을 드리고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제가 하는 말이 쪼끔. 뭐 상처가 될 수도 있는데. 저는 병원을, 신뢰하지는 않아요. 하나님이 다. 사람이 회복될 수 있게 만드셨고. 병원에서 어떤 치료법이 있지는 않거든요. 사람이 스스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 뿐이거든요. 몸이 치료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거지, 진통제처럼. 너무 과도하게 꼭 해야 되나. 치료를. 저도 예전에 손이 부서져가지고. 입원한 적 있었는데. 그거랑 차원이 다르지만. 두 달인가, 세 달인가. 안 내보내 주드라구요. 수술비가 사오백. 구십프로가 거기 입원해 있는 입원비였거든요. 못 나가게 하니까. 거기서 매일매일 치료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잠만 자고 일어나고. 잠만 자고 일어나고. 그것만 하는데. 너무 과도한 비용들이 조금 많은 거 같아요. 외국은 더 심하니까.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성규
교회에서 모금 같은 거는 할 수 없나요?
병오
아니. 그 정도는 아니구요.
성규
제가 복지 쪽에 관심이 많거든요. 사람들이 모르는 게 되게 많아요. 이런 거에 대한 복지가 엄청나게 많아요. 그런 사고에 대해서도. 시마다 보험이 다 되어 있고. 모르고 못하다가 못 신청하는 사람들이 구십퍼센트라고 하는데. 복지 쪽도 좀 알아보시면은. 좀 도움이. 엄청나게 많은데. 신청을 안 하면은 절대로 그 복지혜택을 주지 않아요. 자기가 알아서 신청을 하지 않으면은. 사고나 집안의 어려운 상황. 그런 거에도 복지가 엄청나게 많은 거를 제가 봤거든요. 저도 이십 대 때. 건강하고. 좀 힘든 시기가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그런 걸 하나도 몰랐어가지고. 절대 못 받았는데. 뭐. 굉장히 많은. 심지어 버스 타다가. 다리 살짝 삐끗해도. 보험료 다 나온다든가. 횡단보도 걷다가. 보험료 다 나와요. 신청을 안 하면 안 알려주니까. 그런 게 있다는 거 조차도. 복지 쪽을 많이 알아보시면은 분명히 도움 되는 것 있을텐데.
승범
네. 감사합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병오 - 다음주 오전에 계속 동생 병원가야하는데 짜증내지 않고 잘 일어나서 같이 잘 갔다올 수 있게 기도합니다
성규 - 병오형제님의 어머님과 동생이 이 사고의 주님의 뜻을 알게하옵시고 의사의 손이 아닌 주님의 손으로 치료해주심을 믿습니다
승범 - 윤영숙 집사님 집 근처 리더스 병원으로 가서 잘 치료받아 인도받기를 간병인이 구해지길 기도합니다
형민 - 병오 부목자님 어머님과 동생을 잘 간병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