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신창호, 이동호, 김새한, 김수영
#곧 있으면 이제 11월이네요.. 날씨도 날짜도 참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참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A형제: 백신을 맞았는데 부작용으로 너무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여자친구도 못만났어요.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은 합니다. 세상 모임도 잘 안가구 비즈니스 때문에 가는 모임도 낮간지럽고 적응도 잘 안됩니다. 그런 모임은 제가 스스로 피해버리고 안가려고 하기도 합니다. 아버지랑도 요즘은 관계가 좋구요. 아버지가 요즘은 먼저 관계를 좋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셔서 좀 좋은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B형제: 직장에서 일이 많아서 요즘 직장에서 밤낮없이 시간을 보냅니다. 직장에서 밤낮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까 여자친구에 대한 생각을 조금 못하게 되긴 합니다. 양육과 중보기도 학교 숙제를 하다보니 묵상과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좀 더 깊어집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지금 바라는 이 시간을 잘 깊게 묵상하며 보내야 겠다. 이 시간을 잘 통과하며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C형제: 동성애 어플을 안하는 적용을 하려고 부던히 노력은 하는데 결코 쉽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매번 말만 노력하지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내 스스로가 문제여서 원칙을 지키려고는 하지만 이게 말뿐인 노력이라, 제 스스로에게도 불만족 스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동성애 모임과 어플을 다 없애고 파하려고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D형제: 말씀이 내 말씀 같다는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나한테 하시는 말씀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하나님이 저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꾸준히 합니다. 그러니, 이렇게 구구절절 풀어서 설명해주시고 이야기해주시는데 내가 못알아 듣는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한테 이렇게 잘 설명해주시려고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못알아 듣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니, 짜증납니다.
기도제목
김지민- 건강잘챙기기
김성섭- 매일 큐티 생활화하기, 백신 부작용에서 회복되기
김민기- 아침마다 큐티인 잘듣기, 일하는거에서 다른사람 신경쓰지 말고 잘하기
김수영- 운동 열심히 하기
신창호- 프로젝트 마무리 하는 이시기 마무리 잘하기
김새한- 운동 열심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