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소동
날짜 : 2021.10.17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9:21 ~ 31
1. 세상 소동으로 시작합니다.
이 일이 있은 후에는 바울에 그 에베소의 두란노에서 계속된 양육 후 회개의 바람이 불었던 때 회심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깨끗한 곳에 더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 그래서 불태워진 그곳에 사명이 채워져야한다.
예루살렘에 작정하여 후에 로마도 보아야하리라.
작정은 내게 주신 사명이다.
성령이 어떻게 사명을 주시나? 매일 주시는 말씀 안에서 받은 사명이 성령의 사명이다.
그다음에 따라 오는게 소동이다.
진리의 성령이기에 성령의 작정하심이 있으면 소동이 일어난다.
잘 믿으면 소동이 일어난다. 로마는 우리 백성들을 사자 밥이 되게 하고 핍박하여 죽였고 에수님을 십자가 형에 처하게 했다.
성령의 세력을 보았고 사명이 선포된 그때 이 세대의 대적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게 사단이 소동을 일으킨다.
소동을 일으켜 대적하는 자도 함께 온다.
그때는 생명이 태동하여 자라고 사명감당하기에 소동이온다.
예수님 태어나실때. 점과 같이 낮아져서 오셨는데 세상이 천하가 소동을 했다.
헤롯왕이 갓난아이를 죽였다. 우리에게 소동은 생명이 일어나는 소동이다.
소동이 일어나는 것은 나를 죽이려는 소동이 아니라 내안에 생명이 있기에 일어나는 소동이다.
적용
- 여러분이 어떤 소동 가운데 있습니까?
- 사명 때문에 온 소동입니까? 욕심 때문에 온 소동입니까?
2. 세상 소동의 근원을 드러냅니다.
매년 5월이 되면 에베소에서 큰 예배.축제가 열린다. 여기 아데미 신전에 대해 대단한 자긍심을 갖고 신격화했다.
아데미 신상 앞에서 부적처럼 예배를 드린다. 여행, 전쟁때 예배를 드려야 하니까. 1년에 한번 여권갱신처럼 신상도 갱신한다.
소동은 주동자가 반드시 있다. 기득권층이 있었다. 그들은 우상 만들어 살면서 풍족한 생활해왔다. 축제가 되어도 수입이 줄어들길래 보니까 바울이 강론하는 소동을 듣게 된다.
가업을 이었을 뿐인데 근면, 성실은 좋지만 그것들을 해도 결국 죄인 .그것에 가려진 실체를 보기가 어렵다. 근면,성실,부지런해도 죄인이기 때문이다.
칭찬 인정으로 더 두껍게 덮어줘서 볼수없게한다. 사람에게 필요한 신상을 만드는데 신과 사람을 위해 하는 열심으로 비춰졌을 것입니다. 문제는 돈이다.
나도 남도 실체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 안에 감춰진 돈 우상을 드러내는 것이다.
신으로 섬길만큼 돈을 벌었는데 벌이가 적어지자 소동이 일어났고. 사람들끼리 모여서 소동을 일으킨다.
소동의 근본적인 것은 무시이다. 내 체면이 상했고 무시받았다고 하는데 그 끝에 돈이 있는데 돈 때문이 아니라고 말한다. 종교적 가치 때문이라고, 욕심 때문이 아니라 공의 때문이라며 포장한다. 이 소동에는 주동자 한 사람이 있다. 주동자가 없으면 소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세상과 나는 간 곳이 없어야하는데 세상과 돈이 똬리를 틀고 있으니까.
적용
- 나는 어떨 때 무시받았다고 생각이 드나요?
- 소동의 근원이 돈이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가족이나 지체에게 분함이나 야망을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여 부추기는 일은 무엇입니까?
3. 내가 죽는 것입니다.
말씀에 공동체에 붙어 있는 것이 필수이다. 말씀 공동체에 있으면 잡혀가도, 구하러 들어가도 축복이다.
바울은 이방인에게도 박해를 받는다. 끝까지 갈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이다.
분쟁이 일어날때 똑같이 하면 되지 않으니 소동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로마로 갈 수없어서 기다린다.
우리 예수님도 그랬다. 성전에서 물건파는 것도 뭐라하셨지만 소동을 일으키기보다 십자가를 지셨다. 그들이 믿음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침묵해야하는 것이다.
지금은 침묵의 때인 것이다. 사람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한 자기 우상을 섬긴다.
예수님이 태어날때 모든 유아들이 죽는 소동. 바라바를 놓고 예수를 죽이라 한다.
우리는 그냥 상대 입장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십자가 지기 싫어서 일어난다.
제력과 권세가 있으면 이 세상 사람 다 죽여서라도 이기려고한다. 결국 말씀 묵상하며 내 죄를 보는것이 소동을 죽이는 것.
아내, 남편도 아닌 십자가를 거스르는 바로 나이다. 내 속에 소동이 일어난다.
잘못은 저 인간이 했는데 내가 왜 죽어. 왜 내가 손해를 봐야돼 소동은 맞서도 안되고 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죽어지는 것이다.
사람의 방법으로는 멈출수가 없는데 자기 생각을 꺽고 제자들의 말을 들으려고 기다린다. 내 생각을 꺾는것이 십자가에서 죽어지는 것. 믿음은 바라는것이 실상. 예수와 함께 부활할 것을 알기에 죽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 죽음으로 생명이 탄생된다.
적용
- 내 자아가 펄펄 살아있는 소동의 정체를 아셨나요?
- 그러면 죽어질 수 있겠습니까?
기도제목
A
1.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2. 주일말씀 들을수 있도록 3. 이직, 직장에서의 관계, 교제에 있어서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B
1.신교제 신결혼
2. 주어진 사명과 역할에 순종하기
3
1. 교제간 중심 잘 잡고가기!(질서 잘 지키며가기)
2. 가족구원
3. 하루하루 말씀으로 잘 살기!
4.
1 신결혼
2. 체력관리
3. 매일 큐티하면서 내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