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신창호, 이동호, 김새한, 김수영
#위드코로나가 곧 된다고 하네요. 그럼 교회에서 이제 좀 만날 수 있겠죠? 다들 같이 만나서 이야기 나눌 날을 기대하며, 목장 나눔 하였습니다.
A형제: 아는 형이 전시회를 해서 전시회를 도움 주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라서 그런가 스트레스가 풀리고 교회분들 오셔서 전시회를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시회도 너무 성공적으로 끝나서 좋구요. 그리고 신교제를 하게 되어서 좋아요. 요즘 그냥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 그리고 저도 무시를 당하면 기분이 나쁘죠.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큰 사람이라.. 그래도 공동체에 잘 붙어가려고 합니다.
B형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자 일에 붙어가려고 하는 적용을 합니다. 동성애에 자꾸 빠지지 않으려고 일을 늦게까지 하고 돈을 벌어보려고 하는 적용을 하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쉽지 않습니다. 어려운데요. 그리고, 저는 무시를 당하면 표정부터 돌변해서 기분 나쁜 티를 다내는 사람이라서.. 하나님을 알아가려는 마음을 다시금 잘 회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C형제: 가족에게 그간 미안한 마음을 카톡으로 표현하고 죄송하다 이야기를 하는 적용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가족이 너 왜그래 그랬는데 그냥 가족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쉽지 않은데 이 양육의 시간을 버티고 가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여자친구 때문에 그래도 양육도 하고 말씀보게 되는 구조 속에 들어와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D형제: 요즘 그냥 고마운거도 없고 감사한거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붙어만 간다. 숨만 까닥까닥 쉬어간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정말 숨만 쉬는 느낌이 들어서.. 그리고 저는 무시를 당하는 구조속에 늘 살았고 계약직 인생이었어서 무시당하면 혼자 끙끙 앓아왔던 삶이었기에 힘든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았고 하나님을 만났던 구조였습니다.
예수가 없었다면, 참 힘든 인생이었을 것 같아요.
기도제목
김지민- 건강잘챙기도록
김성섭- 큐티잘하기
김민기- 하나님께로만 마음 돌이키도록
신창호- 잘 죽어지는 적용하도록
이동호- 좋은생각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도록
김수영-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마음이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