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7.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소동 (행19:21-31)
1. 세상 소동으로 시작합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 안에서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은 사명이 있다. 내가 잘 믿으면 소동이 따라올 수밖에 없다. 지금 내게 대적이 많아 소동이 일어나는 것은 사명이 오는 것이고 문이 열리는 것이다.
적) 어떤 소동 가운데 있는가?
그 소동이 사명때문에 왔는가 욕심때문에 왔는가?
2. 세상 소동의 근원을 드러냅니다.
에베소 사람들은 아데미 신상 앞에 매일 일상 예배를 드림. 주기적으로 신상을 새로 사고. 신상을 파는 은장색들은 망할 수가 없다. 돈 생기고 시간 생기니 자연스레 음란이 발달. 목사님이 가본 캘리포니아가 그런 곳이 아닐까 한다. 동성애도 합법, 화장실도 all gender, 인권이 왕 노릇 하는 곳이었다.
소동은 주동자가 반드시 있다. 우상 팔아 풍족한 생활을 하던 은장색 데메드리오.
감옥에 들어간 사람보다 근면성실한 사람이 자기 죄 보기가 더 어렵다. 은장색들과 직공들이 하루종일 열심히 일하며 그랬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헌신하게 만든 것은 '돈'이었다. 예수의 가치관이 들어가 돈 우상을 드러내셨다.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내가 섬기는 아데미의 위엄이 떨어진다! 행복이 제일 크지 무슨 하나님이야!
다들 '내가 돈때문에 그러는거 아니야, 공익을 위해!' 이렇게 포장. 이권을 공유하는 군중들은 이 선동에 넘어간다.
이기고 이기려는 오징어게임의 근성 : 온 인류가 죄성에 공감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데메드리오에게 공감해서 마음을 빼앗겨 선동에 동참함: 예수의 도를 향해 분기 탱천.
목장의 말을 듣는 것이 세계적 대안: 박사도 이혼, 불신결혼은 못 막는다.
적) 나는 언제 무시받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소동의 근원이 돈이라는 것이 얼마나 인정되는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분함이나 야망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부추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내가 죽어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목장에 있다가 무슨 일이 일어나면 그게 다 응답이다. 우리가 목장에 가면 결혼도 잘되고 직장도 잘되고 그래야 할 것 같은데...우리가 철저하게 기복적이기에 목장을 격하시키는 것이다.
바울이 그 소동 속으로 들어가면 로마에 가는 사명을 할 수 없기에 이 때는 기다려야 한다. 이 때는 맞서면 안되고, 괜히 죽을 일이 아니다. 때에 맞게 행하는 것.
결정과 해석은 내 이익 손해 옳고 그름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소동은 내가 십자가에 달리기 싫기에 일어나는 것. 십자가에 달리지 않을만큼 돈과 권세가 있게되면, 처음에는 다 백성을 사랑한다 포장하지만...결국 문제는 십자가를 거스르는 '나' 잘못은 저 인간이 했는데 왜 내가 죽어야하고 손해를 봐야하냐?
소동은 맞서는 것이 아니고 그 소동 속에 죄인된 나를 봐야 한다.
바울도 제자들의 말을 들어야 할 때가 있다. 내 생각을 꺾는 것이 죽는 것이다. 예수가 있기에 죽을 수 있다. 할 수 없는 적용함이 죽는 것. 그 소동 속에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다.
적) 소동 속에 내 자아가 살아 있는 이 소동의 정체를 알았는가?
다 내가 죽어지지 않은 탓인데, 내가 죽어질 수 있겠는가?
구원이 가장 중요하다.
나눔) 똑똑한 판사가 가정을 지키려는 남편을 무시하고 자꾸 이혼 판결을 내리려고 한다.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어야 하는데 멀리 내다보는 판사들이 없다. 그렇게 이혼을 안하려고 애쓰던 남편들이 결국 그 아픔을 약재료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 있다.
기도제목
임철승
1. 나 우선이 아닌 하나님 우선이 될수 있도록
2. 최선을 다해 시험준비할수있도록
김민수
1. 이직을 위해서 부족한 부분 인정하고 잘 보완하도록
2. 목장에 못 오는 사람들 모일 수 있도록
3. 하루 하루를 잘 살아내면서 나부터 하나님을 향한 마음 회복하고, 가족에게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도록
이효근
1.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신결혼 확신과 결혼 시기 문제에서 인도해 주시도록)
2. 공부에 집중해서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이한제
1. 취준 가운데 진로 인도해주시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을 수 있도록
2. 취준의 때에 내 생각과 걱정이 아니라, 큐티하면서 말씀으로 물으며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