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0 4시 20분부터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세라, 김유진, 조선하, 송송이, 김시연, 이샤론
<설교본문>
그에게 이르라
에스겔 32:1-12
1. 말씀하신 애가를 이르라고 하십니다.
적용질문1. 여러분이 동경하는 애굽은 누구이며, 어디인가?
그 곳이 멸망한다는 것이 속이 쓰린가? 위로가 되는가?
거절을 당해도 10번이고 100번이고 찾아가야할 애가를 불러줘야 할 바로는 누구인가? 여러분에게 반복해서 들려주시는 경고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2. 자기 생각과 자기 실상이 다르다는 책망을 들어야 합니다.
적용질문2. 내 실체가 드러나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라떼는 말이야 하며 옛날 영광과 아픔에 갇혀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름대로 합리화하며 은밀하게 동맹을 맺고 있는 '무리'는 누구(무엇)일까?
3. 교만하여 칼에 베임을 당하게 됩니다.
적용질문3. 칼로 베임 당하는 것 같은 아픔의 사건은 무엇인가?
그 사건으로 잘려나간 교만과 쓴 뿌리와 불신, 중독과 죄악은 무엇인가?
자녀에게 인성 좋아졌네라고 듣고 있나?
<적용나눔>
각자 애굽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나눴습니다.
유진
가족들과 분리되 쉴 시간이 필요하다. 직장은 계속 다녀야 하니 3일 동안 호텔에 머물렀다. 엘더님과 목자언니에게도 상의해봤다. 방을 원룸 월세 계약을 할지 기간제로 방을 빌리는 걸 할지 고민이다.
목자처방 - 퇴근하고 집에서 숨 쉴 공간이 필요하겠다. 월세로는 1년 계약이라 길지 않는 기간 동안으로 계약할 수 있다. 다만 시야에서 멀어지면 가족 구원을 위한 적용에서 멀어질까봐 걱정이다.
시연
성취해서 세상에서 뭔가를 이루는 것이 애굽이다. 직장에서 큰 실수를 해서 다른 직원이 실수해도 그럴수 있지 하게 되었다. 결혼 준비도 같이 하고 있다.
목자 처방 - 시연이가 신결혼해서 부부목장에 가게되면 세상에서 성공하려 노렸했던 집사님들의 나눔을 들을 거다.
송이
가난하고 싶지 않은 것이 애굽이다. 어렸을 때 주일학교에서 나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이 변호사셨는데 요새 엄청 유명해져서 티비에도 나오신다. 그런데 페북에 올리신 글을 보면 헷갈린다.
목자처방 - 나도 비슷하다. 부자는 아니어도 가난하게는 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애굽이 아니라 하나님이 먹여살린다고 하셨다.
선하
외가가 애굽이다. 생활비를 손벌리면 안 되니까 떠나야 하는 곳이다. 엄마는 아버지가 교수가 되길 원하셨고 나도 직장 자리 잡기를 원했는데 그게 안 되니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냉장고 음식을 버리셔서 자물쇠를 채우려고 한다. 엄마가 내 집을 마음껏 돌아다니셔도 되는데 돈도 없는데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 버려서 화가 났다.
목자처방 - 엄마를 감당하는게 큰 일이다. 이사간 방에서 공부하며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인터넷 설치도 집주인에게 해달라고 하는게 좋겠다.
샤론
엄마가 애굽이다. 저랑 동생이랑 캐나다에 있을때 이혼하셔서 어머니가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셔서 저희한테 잘 해주려는게 있으시다. 그렇지만 엄마의 신앙처럼 살라고 하면 힘들것 같다.
목자처방 - 샤론이가 결혼할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 어머니의 신앙을 물려받을 것 같다.
세라
가난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애굽인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자기보호능력으로 세상을 살아왔는데 남자친구한테 왜 똑같이 하지 않냐고 하는 것이 나랑 같이 애굽을 섬기자고 하는 것 같다. 하나님이 나를 먹이신다는 것을 믿고 살아가야겠다.
<기도제목>
세라
1. 한주간 큐티 적으면서 묵상할 수 있도록, 목장과 마을 위해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2. 애굽을 기웃거리는 교만함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결혼준비 해나갈 수 있도록
송이
1.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2. 백신 접종 무탈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선하
1. 토요일 시험 무사히 치르기를
2. 냉장고 문제 잘 해결되기를
샤론
1. 가족이 건강하고 안전하도록
2. 중간고사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