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10.10
제목: 그에게 이르라
본문: 에스겔 32:1-12
설교: 최대규 목사
1. 말씀하신 애가를 이르라고 하십니다.
에스겔 1장~3장 에스겔의 소명을 말하는것이고, 4장~24장 남유다 멸망, 25장~32장 남유다의 열국들이 망하는 내용이다.
애굽굽의 멸망은 4장에 결쳐 말씀하신다 29장~32절까지 말씀하신다.
애굽의 멸망에 회복의 메시지를 주신다.
우리의 회복이 있으려면 내가 그토록 동경하는 애굽이 멸망해야 한다.
에스겔은 포로상황 가운데에서도 언제 어떻게 말씀하실지 모르기에 말씀을 날마다 봤다.
어떤 사람은 사건이 올때만 어떤 사람은 사건이 없을때만 큐티를 한다고 한다.
말씀을 보지 않아도 망하는 사건은 온다고 한다.
애굽이 망해도 에스겔에게 말씀이 임하기 때문이다.
말씀은 예수믿는 나에게 임한다. 택자이기에 말씀이 임한다.
전쟁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믿는 사람에게 해석을 주신다.
4장동안 7번에 걸친 심판. 애굽의 왕 바로를 위해 애가를 부르라고 하신다.
애굽이 망하려면 바로가 겪어야 될 심판이라고 하신다. 바로는 큰 집이라는 뜻이다.
큰 집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동생과 부모님이 돌아올텐데 오히려 큰 집이 막고 서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애가는 장레식때 부르는 장송곡이다.
애굽의 왕 바로가 죽었다라는 뜻.망할것이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아직 죽지 않았다.
여전히 건제한 애굽인데 왜 애가를 부르라고 했을까?
바로에게는 수식어가 있다. 그것은 완악함. 완악함은 항상 그가 듣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다.
바로만큼 기회를 주신 사람은 없었다. 어떤 성경 인물보다 하나님의 표정을 많이 본 자가 없었다.
그럼에도 바로는 완악했다. 완악한 것은 이해타산을 따지는 것입니다. 늘 나에게 유익이 되는가를 머리굴리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멸망한 후 남은자들을 위해 그다랴를 세운다.
이스마엘이 암살해버린다.
바벨론을 세운 사람을 죽였으니 백성들의 마음을 동요시킨다.
우리는 다 죽을거야 하며 군대 장관중 한면이었던 하난이라는 사람이 다 데리고 간다.
그때 예레미야 선지자가 막아섰다.
그들이 그 땅에 남아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다 애굽으로 도망치고 한번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시대가 어수선 할수록 눅구를 따라야 할지 모를때가 있다.
남유다에게 전해졌을 것입니다. 나라가 망할수도 있습니다.
애굽을 따른 그 사람들도 망할거라고 말씀하십니다.
적용
- 여러분이 동경하는 애굽은 누구이며, 어디인가?
- 그곳이 멸망한다는 것이 속이 쓰린가? 위로가 되는가?
- 거절을 당해도 10번이고 100번이고 찾아가야할 애가를 불러줘야 할 바로는 누구인가?
- 여러분에게 반복해서 들려주시는 경고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2. 자기 생각과 자기 실상이 다르다는 책망을 들어야 합니다.
바로는 자신이 사자라 여겼다. 하지만 실상은 악어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은너는 흙탕물에 던져진 악어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신다.
사자는 의인이라고 묘사되기도 하고 젊고 용맹하다고 표현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착각에 빠져 산다. 착각도 좋은 부분이 있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지 못하기에 자기 죄를 보지 못한다.
성경은 인간론이다. 큐티를 하면 볼 수 있다. 말씀을 볼수록 죄와 중독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긴다.
집에서는 부모의 권세로 악어처럼 두려움과 차별의 흙탕물을 일으킨다.
교회에서는 기복의 흙탕물 연애하면서도 우위에 있는 사람이 흙탕물을 일으키고. 돌이켜 회개할 것이 많습니다. 말씀의 가치관이 흐르도록 애가를 부를수밖에 없다.
악어는 물에 있을때는 두렵지만. 뭍에 드러날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다.
바로는 자기의 업적을 자랑했겠지만. 나일강의 범람으로 인해 풍족한 것을 누렸지만 애굽으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했지 하나님이 허락하셨다는 생각을 못했다.
출애굽 때 애굽에 내린 10가지 재앙을 말하는 것이다.
나일강을 피로 물드는 재앙과 같은 것. 애굽의 빛을 꺼버리겠다 하는 것도 해와 달과 모든 빛을 끄면서 암흑을 주신 것. 흑암의 재앙과 같다.
모세의 명대로 순순히 따르지 않으니까 바로에게 심판을 주시는 것도 있지만 애굽을 우상삼는 이스라엘백성을 훈련하기 위함이다.
출애굽했을때 10가지 재앙으로 광야생활 40년을 애굽의 도움없이 조상들이 만나로 살았었잖아. 그걸 기억 못하겠니. 지금 애굽의 멸망을 말씀하시면서 나를 의지하는 것이 너희가 살길이라는 것을 애가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 조상을 살려왔는데 지금이라고 너희를 살리지 못하겠니. 하며 애가를 부르게 하신다.
바로를 우상삼는 백성들을 위한 하나님의 애가입니다. 광야때 포로생활때 애굽의 도움없이도 살았던 것을 알지 못하겠니? 남편이 나를 먹여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먹여살려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안에서 언약된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들은 자기의 유익때문에 맺은 언약이기에 언제든 깨질 관계이다. 버림받고 수치를 당해야하지만 끊어낼수밖에 없습니다.
적용
- 내 실체가 드러나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라떼는 말이야 하며 옛날 영광, 아품에 갇혀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나름대로 합리화하며 은밀하게 동맹 맺는 '무리'는 누구 (무엇) 인가요?
3. 교만하여 칼에 베임을 당합니다.
한나님의 심판의 칼이 애굽에게 이르게 한다.
하나님은 절대로 바벨론이 이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남유다가 애굽을 의지하기 때문에 애굽을 치는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교만은 깨온이라는 단어이다. 주어를 하나님으로 쓰면 하나님의 위엄으로 단어가 번역이 되고 주어에 사람에게 붙이면 교만으로 번역된다.
그 모든것들의 주어를 하나님을 붙이면 하나님의 위엄이 빛을 발하게 된다.
교만하는 사람이 매력있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회개하는 사람이 매력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주님이 나를 높여주시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적용
- 칼로 베임 당하는 것 같은 아픔의 사건은 무엇인가?
- 그 사건으로 잘려나간 교만과 쓴 뿌리와 불신, 중독과 죄악은 무엇인가?
- 자녀에게 인성 좋아졌네라고 듣고 있나?
기도제목
A
-신교제 신결혼
-이번주 회사일정 생색보다는 감사로 살아내길
B
-스튜디오보다 회사업무에 더 집중할수잇길
-싫어하는 사람을보며 내죄를 볼수잇도록
-사업을 온전히 주님께 맡길수 잇도록
C
-어머니 5차 항암치료 하실 때 육체적 고통을 감해주시기를, 동행하시는 아버지의 노력과 인내를 축복해주시길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묵상해보고 목장참석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D.
- 신결혼
- 체력관리
- 매일 큐티하면서 내죄보기
E
- 신교제, 신결혼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온전히 순종하며 가길!
- 지체들을 사랑으로 섬기면 그들을 위해 기도하길!
- 예배와 사모함의 회복!
- 두려움이나 음란등 내 안의 죄악들 다 파하여주시고, 주 안에서 살길!
- 가족구원!
- 내 자리에서 사명다하고, 크리스천답게 살길!
- 질서 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