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신창호, 이동호, 김새한, 김수영
#내일도 쉬는날! 좋은 날 이네요! 히히. 신납니다!^^ 비도 추적추적... 재밌게 나눔했습니다.
A형제: 요즘 목장과 공동체가 참 좋은거 같습니다. 목장과 공동체 덕분에 즐겁게 나눔하고 가는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어제도 목자형이랑 만나서 대화하는데 재밌는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요즘 말씀보면서 양육하는데 내 죄가 보이고 그러니까, 참 은혜가 되고 오늘 설교도 들으면서 교만한 내 모습이 보이니까, 죄인된 모습이 보이고 은혜가 되고 참 깨달음이 많이 되던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B형제: 요즘 공동체에 붙어가는 적용을 하려고 하지만 예전처럼 목장이 참 좋은거도 아니기에 억지로 붙어가는 적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억지로 하는거다 보니 재미가 없고 즐거움도 없습니다. 말씀도 그냥 그냥 듣는 적용을 하는거다 보니.. 즐거움도 없고 감동도 없는데 다음주 부터는 현장예배라도 가서 다시금 회복하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C형제: 신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알아갔는데 신교제를 시작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와의 고난이 다시금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생각나서 생색과 교만을 다시 잘 내려놔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색과 교만이 내 스스로 많았는데 이 교만과 생색이 아버지에게 잘 안내려 놔지는데 내려 놓는 적용 해보겠습니다.
D형제: 이정도면 내가 잘하고 있지. 잘했는데 하나님 나한테 왜 이런 심각한 고난을 허락하시지? 라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이정도면 노력 할만큼 한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고, 생색도 부렸고.. 그랬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 스스로가 정말 다시금 교만한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끔 해주시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김지민- 학교 생활에서 평온하게 갈 수 있었으면.
김민기- 내 죄를 잘보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길
김성섭- 주변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부어주시길
김새한- 친형이 자립할 수 있도록
신창호- 양육 3주차인데 죄를 깨달을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