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3 에스겔 28:11-26'여호와께 돌아가자' 이효숙 평원지기
여호와인줄 알아야 여호와께 돌아갈 수 있습니다.
두로에 대한 마지막 말씀입니다.
항구도시로 부자였습니다. 두로와 시도 형제나라. 철저한 패망이 있게 됩니다. 인정.직업.물질 등등 마지막에는 결국 멸망하게 되는데 이세상에서 멸망당해도 영원한 천국으로 가야합니다.
이방인 두로같은 인생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야합니다.
1.나의 고난은 하나님의 완전한 도장임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도장.아름다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두로를 바라보는데도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도장이 그 사람의 신분을 나타냅니다. 저도 하나님의 도장으로 부르셨는데 그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삶에서 하나님을 길로 놓고 가야하는데 가족신화.우상으로 뭉쳐있으니 애가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지 않는 부모님과 친구들이 예수님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같이 말씀을 드리게 되서 감사합니다.
내게 잘 해주시는 하나님만 알고 있었기에 고난을 해석할 힘이 없었습니다. 대학때 고난으로 어디에 속한 사람인지 모를정도로 세상에서 살았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모르니 어떻게 살아야할지 몰랐고 부잣집 남편과 결혼하여 두로같이 교만한 삶을 살았습니다. 나는 이런 일을 당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외도하는 남편.폭력적인 남편을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외도녀를 보면서 질투와 혈기 등등이 나에게 있었던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죄된 모습에서 나의 진짜 신분을 회복해나가게 되었습니다. 죄로 인한 환난이 말씀이 들어가서 예수님으로 인한 환난이 되어 통곡하게 되었습니다. 용서해서 마음편하고 싶고 살고싶지 않다고 기도했습니다.이혼할수도 없고 갇힌 고난가운데 내게 주시는 음성으로 큐티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중생활의 환경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공동체의 형제의식이 커졌습니다. 혼자 내 가정만 생각하며 사는것이 얼마나 악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힘으로 구원을 이뤄가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힘으로 이뤄가는 것임을 알게하셨습니다. 명절마다 시댁에 갔었는데 남편은 외도녀와 해외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내 말씀을 들으며 자리를 지켜습니다. 모든 종류의 고난은 다 주지 않으시는구나. 내 수준에 맞는 고난이었구나. 다른사람에게 내 고난이 투명하게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따라 내 고난을 나누면서 보석을 닦아갔습니다. 음란.시기.질투. 홍보석 같습니다. 저는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 안에 당당함이 생겼습니다. 각자의 구속사라는 것이 인정이 되니 내연ㅇ녀의 삶을 살아온 분들과 목장을 해가면서 더 감사했습니다.
Q.툭치면 나오는 고난이 있나?하나님의 도장이 인정되나? 도장을 잘 사용하고 있나?
2.네가 범죄하였도다의 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
죄 고백에 대해 부담스러워하십니다.하지만 죄는 죄입니다. 미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구속사의 큐티가 안되면 죄 고백이 안됩니다. 처절한 고난을 지나온 지체들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두로처럼 풍요하면 죄 짓는 환경입니다. 강포의 범위가 커지게 됩니다. 내가 즐긴만큼 심판을 받게 됩니다. 동서의 권세 엄마의 권세를 부렷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으신 목적되로 거룩되게 살아야하는데 더럽게 사니까 심판하십니다. 내 범죄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매일큐티하며 범죄를 알게되고 회개를 할텐데. 명확하지 않으니 낙태.이혼.동성애 등등 어느정동 괜찮지 않나 생각했었습니다. 우리 가정에게는 고난이 있으면안된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죄성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수준안되는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는 것을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의 환난에 나는 걸어갈 수 없지만. 그 환난도 같이 걸어가주시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도가 나서 남편을 전도할 수 잇었다.
Q.재물,쾌락.형제.친구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없는 자를 무시하고 있는 것은?
3.무리가 여호와를 알게하는 심판이 있습니다.
심판의 사건을 받을 때 영광을 받아 거룩하게 됩니다. 부도와 남편이 감옥가는 사건으로 심판으로 거룩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게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아들의 탈선에 무력감. 하나님밖에 바라볼수밖에 없었고 내 죄를 볼수밖에 없는 환경에 아들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대놓고 지은 죄가 없으니 나는 아들에게 사과 할 일이없다고 생각했는데. 말씀듣고 회개하는 사람이 사과를 해야한다고 하니 그때서야 내가 사과를 해야하는 것을 알게 되엇습니다. 아이의 어린시절에 내 인생을 해석하지 못해서 사랑스러운 아이를 가해했다는 거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과를 할 당시에는 알아 듣는지 몰랐는데 그 후에 분노가 없어졌었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할 분노를 나에게 하는것이 감사했습니다. 이미 하고 있는 것이었지만 기쁨없이 했던 것들이 기쁨으로 이렇게 살다가 죽을수도 있겠구나 했습니다.
Q.어떤 심판의 사건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고 있나? 심판의 사건을 인정하지 않고 고치려는 것은? 심판사건으로 타인이 살아난적은?
4.평안히 살게 됩니다.
야곱같은 우리들에게 주신 땅입니다. 말씀이 어떻게 우리 삶에 이루어져가는 것인지 나누고 가는 것은 나도 상대방에게도 도움이 되는 훈련 같습니다. 영육간에 평안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목장에서 영적 육적으로 도움을 받으니 세계적인 대안이 맞습니다. 큰아들의 여자친구가 혼전임신으로 유교집안의 시댁식구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아들도 청년부 부목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루를 버텨야했던 예전에 비해 많이 편해졋지만 목장에 목원들이 여러명이 이혼을 했습니다. 그 사건들을 말씀으로 해석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잘 양육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것에 힘듭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맡은 직분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이 감사합니다. 두로같은 저도 돌아오게 하신 것처럼 힘들어하는 목원들도 평안히 살게 해주실 것을 믿스비낟.
Q.무시받는 나를 평안히 살려주시는 때인가? 목장 피하고 가라앉고 있지않나? 멸시하지 않나?
zoom목장
참석자:민송언니,민주,유선,하윤,혜미. (feat.김현욱 전도사님..들어오신지 몰랐다가 중간에 다들 알게됨 ㅋㅋㅋ)
근황/나눔질문 Q2.재물,쾌락.형제.친구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없는 자를 무시하고 있는 것은?
. Q3.어떤 심판의 사건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고 있나? 심판의 사건을인정하지 않고고치려는 것은?심판사건으로 타인이 살아난적은?
백신접종을 했었는데 한동안 고생했다. 그래서 본가에 다녀왔다. 언니가 내 작품이 예쁘다고 구매한다고 했다. 그런데 내 기억속에 작품을 생각하며 단점과 흠에 대해서 말했다. 그런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건지 생각과 다르게 예뻤다. 내 작품이지만. 최근 큐티를 하면서 세상을 보는 기준이 높다는 걸 알았다. 이성에 관한 것도,미술작품도.완벽주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현시점의 자존감을 보게 되었다. 10%때문에 90%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우울증.불안..등등 고난은 많지만. 간증으로 뽑자면 아무래도 결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회개를 못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이성을 보는 기준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다. 눈이 높아서 큰일이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 판단하는 것이 해석이 안된다. 고쳐지지가 않아 괴롭다. 사명과 이어지는 것은 매여있는 것이 없어서 힘들어 하지 않는다.오늘 하루를 영위하는 것.예전만큼 불안하지 않다. 하나님에 때에 다 흘러 갈것을 믿기 때문이다.진로는 순풍이다. 순풍을 허락하는 것을 보며 나에게 알맞은 것을 보며 기도하며 가는 것이 간증이 되는 것 같다.
김현욱 전도사님:우울증이랑 불안이 있었어요? 몰랐어요. 안그래 보이는데.
B자매 근황/나눔
이번주에 중보기도학교를 했다. 너무 좋았다. 이번에 하길 잘 한 것 같다. 조 모임에서 한 지체분이현재 나의 상태의 핵심을 찝어주셨다. 억지 적용. 억지 회개를 하지 말고 배려하지 마세요.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세요. 해석하려고 하니까 해결이 안된다. 사실 그 말이 충격적이었다. 내가 그동안 힘들어 했던 것이 하나님의 자리에서 가족신화를 내가 이루려고 했었고, 하나님을 믿지 못했다는 것. 되었다함을 얻고 싶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말씀으로 해석을 해도 머리에서 내려오지를 않으니 행동은 그대로고 감정은 올라온다. 그래서 괴로웠다. 현실과 이상이 맞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근데 조 모임에서 그 말을 딱 들으니. 내 수준에 맞게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공동체에서 나눔을 할때도 성숙하게 하고 싶어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어른스럽게 대처하고 나이스하게 하고싶은게 있다. 그런데 이제는 속이고 싶지 않다. 솔직하게 나누고 가고 싶다.//3년 전 치과에서 근무했을 당시에 같이 일하던 동생이 있었다. 그 친구가 밝고 웃음이 많은 친구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웃지도 않고 무언가 힘들어 보인다는 느낌을 받아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다. 그 질문에 당황해하며 울었다. 사실은 몇주전부터 수면제를 몇십알을 모아놨고, 이번주나 다음주에 죽으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자살 사이트를 검색해서 죽는 방법도 알아 보았다고 했다. 남자친구 어머님이 암으로 투병중이시고, 자신의 친척은 자살했고 그 집안도 거의 밑바닥이고 자신의 아버지도 투병중이시라고, 중간에서 어쩔수도 없어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나는 그 말에 두려움이 올라왔다. 내가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내가 잘못 말해서 어떻게 되지는 않을까. 그래서 전날 미술심리하는 친구를 만났을때 간단한 미술심리를 받았었는데 그걸 그 동생에게 해보자고 하며 너무 진지하지 않은 분위기로 얘기를 꺼낼 수 있게 되었다. 내 간증을 했고, 매일이 버겁고 힘들지만 그럼에도 나를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사람을 매주 교회에서 만나서 나누며 간다고 말했다. 나만 힘든 줄 알아서 너무 괴로웠는데 나 말고 더 힘든 사람들도 있고 나랑 같은 고난이 있는 사람도 봤다고..그 후에 월요일날 큐티와 목사님 책과 편지를 전해주었고 올해 연락을 받게 되었다. 예수님을 알게 되서 마음의 병을 회복해가고 있고, 예수님의 사랑을 받으며 남자친구와는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다고, 남자친구와도 교회에 같이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일상에서 고군분투하며 뿌려둔 씨앗의 열매를 보여주시는 사건이었다. 사명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나누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나는 기도로 말씀으로 가면서 확실한게 있지만 나눴을때 긍정적인 피드백을 몇번 받지 못한적이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지금 쓰는 웹소설을 어떻게 느낄까 눈치가 보인다. 믿는 사람을 위해 써야할까 그것도 고민이다. 연재하면서 훈련 받고,그 완성된 글을 기독교 출판사에 투고 할 예정이다.내가 만난 하나님을 글로 표현하고 아픈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다.
목자님:너무 잘 가고 있다. 그래서 내가 해줄 말이 별로 없는데. 혼자서 힘들 것 같다. 속에서 얼마나 폭풍이 몰아치겠나.그걸 혼자서 해석해 가려면 얼마나 힘들까 싶다.가족들에게 집중하지 않고 나눴던 것처럼. 목장과 지체.주변 사람을 위해 그 시간을 쓰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가족들도. 자매도 지체들도. 다 좋은 길이 될 것 같다.// 사람을 보지 말고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쓰면 될 것 같다. 누구는 좋다 할 수 있고 누구는 싫다 할 수 있다. 사람은 1분1초로 바뀌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히브리서 12:10 말씀에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이 말씀처럼 사람의 기준을 매순간 바뀐다.소설을 쓰면서 누구는 좋아할까? 안좋아할까? 생각하면 자유롭게 쓰지 못할 것 같다. 글도 부자연스럽고. 내 친구도 출판사와 계약해서 쓰고 있는데 10권을 썼다. 그런데 아직 히트작이 없다. 문창과를 나오고 공부도 했던 친구인데 그렇다. 소설은 처음부터 잘 되는 것이 없으니까. 완성 시키는데 목표를 갖고 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 그림도 연작하고 수정하면서 완성시킨다. 글도 써서 보내고 수정을 반복한다. 분량을 일단 많이 뽑아내고 그 다음에 수정해가면 되니까.
김현욱 전도사님:중보기도학교에서도 너무 잘 들었다.앞으로도 또 나누고 가자.
C자매 근황/나눔
잘 지냈어요. 중독을 많이는 아니고 적당량을 지킨 것 같다. 큐티하며 생활예배 지키며 잘 지냈다.//평원지기님 간증을 들으면서 고난이 쎄서 여러 고난이 있으셔서 공감이 됐다. 부도가 나셨다고 했는데 나는 부모님 배경.재물로 누리는데 감사함이 없었던 것 같다. 나는 경제력도 없는데 부모님 잘 만난 것도 하나님이 주신 좋은 가정 환경으로 음악도 할 수 있었다. 뺏어가셔도 심판의 사건이 와도 심판을 준비하는 마음. 재정비하게 된 것 같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툭치면 나오는 고난은 청소년시기때다. 음악을 하며 힘들었던 고등학교 시절.학업과 연습.부모님 다투셔서 새벽기도회가서 기도하고 등교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보상받지 못함에 올라오는 것 같다. 그래도 요즘은 그냥 감사하다. 애견미용자격증 딸때 맺은 인연 사람들을 근황을 듣게 됐는데 견습을 한다고 들었다. 그와 비교되게 자격증을 따고도 아무것도 안하는 나를 보며 외면하면서 안했었는데. 그들의 말을 들으니 나도 해볼까? 했다. 그래서 학원에 방문해서 견습문의를 했고 하기로 했다. 저번주 목장 나눔을 하고 큐티도 하면서 내가 상처에 갇혀있지 않고 사명 감당하며 살아야 할 힘을 얻었다. 내 뜻대로 이뤄졌다면 직업이 나를 집어삼켰을 것 같다. 겸손한 환경을 주셔서 바다 한 가운데에서 심판당할 인생이었구나 하며 감사하게 됐다. 아는 형제를 최근 알아가고 있다. 소개팅을 했었는데 불신소개 4번이었다. 그때 마음이 안좋고,무너졌었다. 지금 형제와 알아가면서 불편한 감정들이 올라왔다. 큐티하면서 알게된 건.소유.집착하고 싶어했던 것 같다. 친구.지인이 나에게 불편한 모션을 취하면 일희일비하고 집착을 했던 것 같다. 앞으로 형제를 알아가면서 또 집착하면 어쩌나 걱정이 올라온다. 세상친구들은 그 형제가 별로라고 한다.큐티하면서 기복.집착.욕심을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와.대단해요 언니 단단하네요!
목자님:겸손한 환경밖에 없는 것을 알게되서 감사한 것 같다. 우리 목장 식구들은 모두 스스로 영혼 구원 받는게 사명이기도 한 것 같다. 나도 부모님이 밟아주셔서 조기유학을 하고 승승장구해도 겸손할 수밖에 없었다. 돌아보면 감사할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걱정이 될 것 같다.누구를 만나도 똑같을 것이다. 다뤄져야 할 부분인 것 같다. 가지치기하고 단련 될 부분인 것 같다. 가지치기하면서 감당할 마음이 생기게 기도해야 할 것 같다. 교회에서 만나는게 가장 안전하다. 상처받을 것 같은 마음도 당연하다. 자매는 매일 행복 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 같다. 통과하자!하는 마음으로 가야 할 것 같다. 미래까지 아직은 생각할 필요 없는 것 같다. 여기까지 허락하실 수도 있다. 언젠가는 경험해야 할 것이다. 교회 안에서 있으니 생명을 보존 될거다.죽지는 않아. 더 좋은 사람도 만날 수 있다. 누가 제일 적당한 사람인지 우리는 모른다.
D자매 근황/나눔
학교생활 잘 했다. 그림도 다시 그리고 있다. 과제때 병 이야기를 했다. 어떤 친구가 본인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며 다가와 주었다. 남자아이인데 그 일로 친해졌다. 작업을 쉰지 꽤 됐는데 다시 하게되니 좋다. 자화상 시리즈다. //큐티하면서도 재밌었다. 내 위치가 어디쯤에 있을까 생각하게 됐고. 교만했던 걸 깨달았다. 내 아름다움에 취했었다. 선택받았다 생각했다. 멋지다고 생각했다.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병이 오면서 와장창 무너졌다. 심판이라고 생각안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착각속에 빠져있었다. 앞으로 다가올 심판은 어떤 것일까 고민도 된다. 하지만 나를 어떻게 쓰실지.풀어가실지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다.
목자님:지금처럼 경험하는 증상을 얘기하고 가는 것에 감사하는 것만 해도 될것 같다. 작가는 상대방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질문하는 사람들인 것 같다. 스토리텔러.병에 집착해서도 작업에 집착해서도 안될 것 같다. 하고있는 것을 하는것이 제일 최고다. 너무 잘 하고 있다.
김현욱 전도사님:아픈게 작업에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어떤 병인지 물어봐도 되나요?/잘 지낸다고 했는데 큐티는 잘 된다고..큐티가 잘 되는건 뭔가 힘든 부분이 있다는 것 아닌가?/아무래도 병 자체를 7년동안 앓고 있는 자체가 힘든게 아닌가 싶다.
D자매:***이다./사건이 일어나거나 힘든 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아직 정리가 안되서 그렇다. ***을 앓은지7년차이다./그런것 같다.
E자매 근황/나눔
신결혼을 준비하면서도 머리로만 깨닫고 감사가 없다. 그게 감사하면 남자친구를 무시하지도 생색내지도 않을텐데. 온전한 깨달음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괜찮은거야~하면서 성품으로 눌러왔던 것 같다. 이런 상황에는 성품이 한계가 있다. 무시하는 건 인정하지 않고싶어한다. 내가 참은 것도 별로 없는것 같다.저의 핍박을 많이 견뎌왔다. 서로 다 악하다. 하나도 선하게 없다. 겉으로만 착했다. 누구보다 의지하는 사람인데. 사랑하는 사람인데 왜 이렇게 무시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최근 많이 싸우면서 괜찮은건지?어떻게 사나? 생각도 들고, 우리는 안싸우는구나~했는데 딱 그 순간부터 싸우기 시작했다. 솔직하게 남자친구한테 말해도 될까 싶다. 그래서 이렇게 싸우게 되는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무시하고 싶지 않다고.
목자님:자매가 너무 참아서 화병걸릴 수도 있겠다 싶었다. 뭐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이제 인생1회차다. 부부목장에서도 안되서 적용거리로 내놓는다. 점점 나아질 것이다. 남자친구가 느려서 평생 걸릴수도 있다. 내 남편은 느리지~하면서 가자. 착해~남친!앞으로 더 무시하게 될거다. 남자는 흙으로 만들어졌다.여자가 남자를무시할 수 밖에 없다. 말의 동기가 중요한 것 같다. 무시하는 마음이 드는데 내가 노력할게. 회개하고 미안한 마음으로 하느냐. 나눔을 하니까 적용해야하니까. 마음 편하자고 하느냐. 자매는 솔직하게 말 해도 될 것같다. 그런 마음으로 하는거면.
기도제목
A자매
1. 생활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2. 박사과정&졸업전시& 3인전시 성실히 준비할수있도록
3. 매사에 나의 능력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이 나의 능력되어주시길 구할수있도록
4. 신교제&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B자매
1.가족의 십자가가 아닌 내 십자가만 잘 지고 갈 수 있도록.(억지회개로 열등감,피해의식이 커지지 않게 잘 분별 할 수 있길.)
2.내 수준에 맞는 회개와 해석을 할 수 있도록.
3.웹소설 공모전을 예선전 연재중인데 지혜와 아이디어를 주시고.어떤 결과든 담대히 받아들이고 글 쓰는 훈련을 계속 할 수 있도록.(인내.)
4.하나님의 일을 내가 하는 월권을 행하지 않도록,인자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5.언니가 목장에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c자매
1.담주 목요일부터 견습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E자매
1.말씀으로 신결혼 준비잘하도록
2. 나의 교만함이 회개까지 이어지도록
3. 나에게 주신것을 내것으로 여기지않도록
4. 교통사고로 힘들어하는 친구와 어머니.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되고 속히 회복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