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03 <여호와께 돌아가자> (겔 28:11-12, 17-22, 25-26) 이효숙 평원지기
1. 나의 고난은 하나님의 완전한 도장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ㅡ툭 치면 나오는 나의 고난은 무엇입니까? ㅡ이 고난이 하나님의 완전한 도장임이 인정되십니까? ㅡ그래서 이 도장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까? @당시에는 몰랐지만 왜 내게 이런 고난이 오는가 생각되었지만 지나고 나서 말씀을 통해 해석되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고난을 가진 사람을 만나게 되면 간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 네가 범죄하였도다의 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 ㅡ재물 쾌락 권세 능력 부모 형제 친구 자녀 등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ㅡ그것을 마땅히 여기며 없는 자를 무시하지는 않습니까? @내게 있는 것이 없는 사람이 무시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나의 약함을 알게 하시고 나의 죄를 보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느끼고 깨닳으면서 범죄하였도다 하게 됩니다. @다른 지체가 말씀을 듣고 적용하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3. 무리가 여호와를 알게 하는 심판이 있습니다. ㅡ어떤 심판의 사건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고 있습니까? ㅡ심판의 사건을 인정하지 않고 자꾸 애를 써서 고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ㅡ나의 심판의 사건으로 다른 사람이 살아난 적이 있습니까? @겸손한 환경으로 말씀이 들리게 하십니다. @내가 말씀을 가지고 사람을 바꾸려 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주어지지 않는 이상 바뀌기 힘든 것 같아요. @오늘 공동체 고백을 듣고 어머니도 그렇게 고백하게 될 날을 고대 하게 됩니다. 4. 여호와께로 돌아가면 평안히 살게 됩니다. ㅡ무시와 멸시를 받는 환경에 있던 나를 주님이 평안히 살게 해주신 때는 언제입니까 ㅡ무엇이 찌르는 가시가 되어 나를 평안하지 못하게 합니까? @때에 맞는 처방을 못하는 것 같아 무겁다고 하시고.. 심방다니시는 것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처방 체휼 약재료 고난 죄패 나누는 것 매번 감사한 마음으로 하시니 부끄럽게 생각 될 때도 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몸이 아프고 무시받고 멸시 받았지만 지금은 아무도 못 알아 볼정도로 많은 것이 변하게 하시고 지금이 가장 평안하게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양육을 때에 맞게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육을 통해 믿음회복 할 수 있도록, 재활치료, 운동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