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_일3_김태훈목사님_인자야암몬에게예언하라_겔251-7
[본문]
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네 얼굴을 암몬 족속에게 돌리고 그들에게 예언하라
3 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
4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동방 사람에게 기업으로 넘겨 주리니 그들이 네 가운데에 진을 치며 네 가운데에 그 거처를 베풀며 네 열매를 먹으며 네 젖을 마실지라
5 내가 랍바를 낙타의 우리로 만들며 암몬 족속의 땅을 양 떼가 눕는 곳으로 삼은즉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나니
7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넘겨 주어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서 끊어 버리며 너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패망하게 하여 멸하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간증]
박명인 집사입니다. 모태신앙으로. 이십대 초반에. 거짓말과 음란을 행하며 이원론적 신앙생활을 했기에. 재테크 바람이 불고 있던. 삼십대 초반에 많은 돈을 벌게 되자. 그 결과 투자자들에게 큰 손해를 끼쳤습니다. 필리핀에 가서 해외개발사업을 벌였습니다. 그 사업도 망해. 친척이 운영하는 회사. 저를 해고한 친척에게 타격을 주려고. 외도녀와.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망하게 하셨습니다. 결국 망하고 또 망하며 아무 것도 남지 않은 허망한 인생이. 저희 부부는 청년 때 혼전순결을. 두 번의 낙태를. 낙태죄를 고백하는 지체 나눔에 마음문이 열려. 죽을 때까지 비밀을 지키려고. 오히려 목자님과 목장식구들이 사랑으로. 마음이 찔리면서도. 인도네시아의 바람 사건은 차마 고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일대일양육 8주차에. 아내에게 두려운 마음으로 오픈했더니. 먼저 양육 받은 아내가 교회 질서에 순종함으로. 공사현장에서 일용직 일을 시작한지. 제 하루 일당이 14만원인데? 원래는 28만원인데? 4만원이 추가되어. 아내는 이런 내용을 잘 모르니. 3만 6천원은 제가 가지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아내 몰래 꿀꺽 했습니다. 차를 같이 타고 다니는 사람에게 밥 한 번 사면 없어지니. 하지만 큐티를 하면 할수록 마음이 불편하고? 기도는. 하는 니가? 아니면 아내에게 그 돈 주고 내 인도함을 받을래? 아내는 화가 나기 보다는? 남편이 그런 상황이 올 때마다. 머리가 싹싹 돌아가서. 힘들겠어요? 돈의 많고 적음에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올해 초에 예목을 받으면서? 지금 허락하신 환경에서 사명을 발견하길 원한다고 기도했는데? 고난 속에서 고생만 하다 끝날까봐 두렵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매주 먹여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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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집사님 정말 수지 맞으신 분 같아요. 그러다가 양육을 받으셨는데? 목장에서 오픈하지 못했던 죄를? 양육 8주차에 오픈하시게 되고? 큐티하다가 계속 찔리는 게? 그게 택자입니다. 너무 은혜가 됐고? 저도 한 달 용돈 5만원이거든요? 3만 6천원 생기면 저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온라인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특별히 해주실 게? 아시는 지인 목사님 담임 목사님 사모님이 계시면? 많이 권유해주셔서? 그 교회도 살고? 목사님 가정도 살고? 그 교회 성도님들도 사는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씽크 양육 이수 및 목장 3개월 이상 참석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구요? 모집인원은 선착순 120명입니다? 청년부 씽크 양육. 청년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오늘 주일로써? 세 번째 주일 설교를 마치시고? 우리 나라보다 쫌 늦으니까? 이따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마지막 사역 잘 하시고? 우리 주보를 들어서? 우리 고문숙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 위로가 있기를? 영적 후사 많이 낳으시고? 네. 감사합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설교]
여러분,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연휴 때? 생애 가장 심장이 쫄깃쫄깃한 연휴를 보냈습니다. 성도님들이 많이 응원문자도, 기도카톡도 많이 보내셨는데? 초원님의 카톡. 재미있게 해주세요. 흐흐흐. 저는 그것을 보고 멘붕에 빠졌습니다. 초원님. 제가 그 소망을 이루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흐흐흐. 제가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여행 가이드를 짧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에스겔은 젊은 제사장이었어요. 말씀을 열심히 배웠고? 예배를 인도하는 훈련을 받았고? 구조, 기능 여러 가지 일들을 잘 익혔습니다. 제사장의 필수 요건이 있는데? 바로 결혼입니다. 결혼을 했어요. 하지만 에스겔의 나라에 임한 재앙은? 에스겔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었습니다. 에스겔은 바벨론 2차 침공 때? 남유다 여호야긴 왕 때? 사로잡혀. 바벨론 그발 강가에서 포로 생활을 하게 됩니다. 화려한 성전에서 결혼도 했고? 아이는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의 부푼 꿈은 조국의 재앙에 의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에스겔은 삼천여명의 포로들 틈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늘이 열리고? 특별히 임해서? 에스겔이 하나님의 권능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 후에. 바벨론의 포로에서 이스라엘의 선지자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냥 선지자가 아니라? 백성이 전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패역한. 하나님의 선지자를 향해 막 저주하는? 오늘 설교 제목이, 인자야 암몬에게 예언하라, 인데요? 오늘 에스겔 25장부터? 처음으로 이방에게, 열방에게 선언하기 시작합니다.
1.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이 끝나야 열방에 대한 심판이 시작됩니다. (1-2절,겔21:2-3)
1절입니다? 그 뒤부터? 에스겔의 삶은 여호와 하나님께 압도되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에스겔의 삶을 뚫고 들어와서?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이 말은요?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이? 나에게 객관적으로 직면하여. 돌진하여 뚫고 들어온다는 말씀입니다. 말씀이 교양있게, 멋있게~ 가 아니라? 이게 바로 큐티입니다. 담임 목사님 별명 아시죠?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에스겔이 바로 원조. 날마다 큐티하는 남자입니다. 우리도 담임 목사님의 제자니까? 우리도 에스겔의 제자입니다. 날마다 큐티하는 게?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고? 말씀이 내게 사로잡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날마다 큐티하는 거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우리는 대단한 교회입니다. 바로 어제 말씀이 에스겔서 24장인데? 에스겔의 아내가 죽습니다. 너 에스겔. 네 눈에 사랑하는 자녀를 데려가겠다고. 진짜 사랑했는데? 사랑하는 아내가? 죽고? 곁을 떠나요. 근데? 그런 슬픔의 날에도? 에스겔이 여호와의 앞에 섰고? 한 마디로. 자신의 반쪽. 내 사랑이 떠나가는 날에도? 에스겔이 날마다 큐티했다는 거에요. 우리 사부님께서 급성 간암으로 하루 아침에 돌아가셨잖아요? 시신이 있던 안방에서? 그날 말씀을 묵상했고? 그날 말씀이 에스겔서.
2절 보겠습니다? 하나님은요? 에스겔을 부르실 때? 뭐라고 부르시냐면? 인자야, 라고 부르십니다. 총 아흔 세 번. 93번이나? 이 인자, 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 나를 강하게 하신다. 그 인자라는 말은. 히브리어 벤 아담.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유한하고 연약한 피조물. 인간 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연약한 인간, 비천한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자기가 연약하고 비천하고. 언젠간 죽을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도움이 아니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여러분, 하늘이 열려서 하나님 모습 본 적이 있으세요? 없으실 거에요. 성경 인물 중에도? 하늘이 열려 하나님을 본 믿음의 선지자나? 믿음의 선배들이 거의 없어요. 근데 이 에스겔이? 사람들에게 외치고 심판하고 그랬을 때? 얼마나 마음이 들뜨고? 정죄하려는 마음이 들 수 있잖아요? 그때마다 하나님이? 너 인자야. 비천하고 연약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자야. 교만해질 수 밖에 없는 거에요. 내가 뭔가 큐티를 잘 하고 잘 적용하고? 그럴 때? 이야~ 아우 재는 왜 저렇게 큐티도 안 하고? 우리 목자형 목자언니는 맨날 지적질만 하면서? 나처럼 적용 좀 잘 하시지? 인자야. 그거는 그의 인생에서 아흔 세 번이나? 낮아지고 비천해지는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죄와 자기 부족을 보는 훈련을 받았다는 거에요. 그것이 큐티입니다. 얼굴을 향하여 말한다는 거는? 대적해서 심판한다는 거에요. 바로 직전 24장까지. 예루살렘을 향하여 예언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21장 2절에서 3절을 잠깐 보겠습니다? 에스겔서가 총 48장으로 되어 있는데요? 에스겔서의 구조가? 하나님의 심판 순서를 알려줍니다. 예루살렘을 향한. 열방을 향한. 이스라엘을 향한 회복과 소망의 말씀인데? 먼저 예루살렘을. 먼저 이스라엘을 심판하신다고 해요. 에스겔의 아내가 죽은 다음부터? 열방, 주변 나라들에 대한 심판이 시작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내 옆의 힘든 사람들. 배우자나 부모님 직장상사일 수도 있고? 객관적으로 그들이 나보다 더 비열하고 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 속이 얼마나 상하는지 몰라. 하나님 나를 괴롭히는 내 옆의 암몬을 왜 가만히 놔두세요? 심판해주시고 변화시켜주시면? 저도 순종할게요. 예수 믿는 너 때문에? 네 옆의 니 암몬이 수고하는 거란다. 예루살렘인 니가 먼저 변하길 원한다. 그러니 너는 너의 얼굴을 너 자신에게 향하여. 너의 죄를 보고 애통해하고? 너 자신이 비천한 인자임을 알아가게 되면? 그때 내가 너의 지경을 넓혀주고? 네 옆의 암몬을 심판하겠다, 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내가 먼저 변해야 합니다. 혹시 둘다 예수 잘 믿는다면? 예수 더 잘 믿는 내가 먼저 변해야 합니다. 만약 상대가 변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내 수준이 그만큼 더 높기 때문이고? 하나님께서 내 수준을 훨씬 더 높여주실 것입니다. 예수 믿는 내게 열쇠가 있는 것입니다.
적용질문입니다. 여러분은 에스겔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큐티합니까? 언제 큐티가 안 됩니까? 남이 변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먼저 변했더니 하나님이 사람과 환경을 변하게 하신 일이 있습니까?
2. 아하 좋다 가 아니라 오호라 를 외쳐야 합니다. (3,6절,시편25:11,겔11:1-13)
3절입니다. 이제 그 골방의 큐티가? 열방을 향하여 뻗어가게 하십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나를 괴롭히는 내 옆의 암몬은요?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해. 그들에게도? 예언을 하라 하십니다. 지난 달.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함으로써? 이로써 미군의 도움으로 수립되었던? 아프가니스탄 공화국이 멸망했어요. 그리고 탈레반이 승리를. 장악했습니다. 아프칸 전쟁이 발발할 당시? 우리 목사님께서 너무나 비통했던.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세계 최빈국인 아프칸을? 그 나라의 경제적인 자립과 재건을 도와줘야 된다고? 그것이 아프칸을 진정 살리는 길이고 변화시키는 길이라는 것을. 당시 대학생이었던 저는 고개를 갸우뚱 했어요. 입으론 꺼내지 않고? 혼나면 안 되니까? 그렇게만 했습니다. 근데 강산이 두 번 바뀌었잖아요? 지금에서야? 우리 목사님의 말씀이 맞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 암몬 족속, 아프칸, 탈레반, 내 옆에 있는 힘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주는 것이? 암몬이?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데? 북동쪽에 있어요. 요단강 동편. 서편보다 땅이 훨씬 비옥한데? 가장 꿀. 꿀 땅이라고 해야 되나? 꿀잼이라고 해야 되나? 끝없이 서로 갈등을. 서로 싸우기도 했습니다. 혈연으로는 친척지간이어에요. 남유다랑 악수하고 동맹도 맺어요. 암몬 뿐 아니라. 모압 시돈 두로와 동맹을 맺고? 한 게 뭐냐면? 바벨론을 배신하는 거에요. 나 이제 너 안 섬겨. 이제는 동맹국들이랑 내 마음대로 살거야. 그러니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대노했어요. 반역의 주동자인 유다와 암몬 자손을 향해 진격합니다. 암몬의 수도, 랍바에 이르는 길이 있고? 유다의 수도, 예루살렘에 이르는 길이 있어요. 바벨론 왕이? 이 지점에서? 어느 나라를 먼저 칠지? 점을 쳤어요. 유다로 진격했고? 1년 6개월의 포위 공격 끝에? 예루살렘은 함락 당하고? 남유다는 완전히 멸망당합니다. 사실 유다에 대한 맹렬한 시기와 질투로? 불에 탔어요. 라이벌의 멸망은 나의 기회라고 여겼습니다. 유다의 멸망으로? 내가 받을 기회만 생각한 거에요. 어떻게 보면? 이 세상의 결혼도? 이와 비슷합니다.
요새 우리 나라에서 만든 드라마가 전세계에서 1위를 했다고 해서. 아시나요? 오징어 게임. 456명의 사람들이? 어떤 외딴 곳에 가가지고. 게임을 하고? 마지막으로 이긴 사람이? 456억을 받는 거에요. 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 게임에서 지면요? 죽임을 당하는 거에요. 그런 게임이 있다면. 참석, 하실 건가요? ㅎㅎㅎㅎ 이렇게 오징어 게임 드라마 소재가 파격적인데? 보면은? 남이 죽어야? 남이 망해야? 이런 가치관이 사실 암몬의 가치관이고? 이런 세상의 가치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드라마를 보면서도 잘 분별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야 돼요. 암몬이 불행을 고소해한 이웃이? 그냥 이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었어요. 하나님의 백성이 망해서. 아하 잘됐다 잘됐다. 이 세상에서. 이 시대. 얼마나 조롱을 받고? 멸시를 받고? 공격을 받는지 몰라요. 특별히 이 시대가? 이 사대? 이 풍조가. 난 그냥 큐티만 열심히 하고. 취업준비 열심히 하고? 소개팅이나, 시집이나 장가나 잘 가야지? 이렇게 하는 게? 암몬이. 아하 좋다! 하는 거에요. 성적만 취업만 승진만 연애랑 결혼만 잘 되는 것.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세요. 축복하지 않으세요.
6절입니다? 여러분 근데? 그 암몬이요. 유다가 멸망할 때? 아휴 잘 됐다. 이렇게 했으면 몰라도? 그러지 않았어요. 너무나 좋아서? 손뼉을 치면서 좋아했고? 발을 동동동 구르면서? 이야! 잘됐다! 암몬이 왜 그렇게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를만큼 왜 그렇게 좋아했을까? 마음 속 그 뿌리가? 근원이 무엇일까? 이것을 생각해봐야 해요. 암몬은 유다 족속과 친척과 혈연관계라고 그랬어요. 이제 산속 굴에 들어가서 살아요. 트라우마 때문에? 자기 아내는 소금 기둥으로 변해서 죽고? 소돔에 머물러 있다가 불심판으로 죽어요. 세 명이. 아빠랑 딸이. 그냥 산 속에서 굴에서 평생 살다가 죽자! 딸들이 얼마나 괴롭겠어요? 그래서 이 딸들이? 아빠에게 술을 마셔서 완전히 취하게 한 다음에? 아빠랑. 근친상간을 해서? 아들 낳는데? 아들의 이름이? 벤암미고? 오늘 나온 암몬의 조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실을 암몬 족속이 알고? 열등감이 있었을 거에요. 이스라엘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박수를 받고 존경을 받는데? 산 속에서 살다가 딸이랑 근친상간을 해서 죽고? 그런 것에 상처가 있었을 것입니다. 애굽에서 건져주시고? 출애굽 해주시고? 요단 동편의 땅도 주시고? 요단 서편의 땅도 주시고? 이러는 걸 보니까? 암몬의 속에서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생기는 거에요. 이런 것들이 암몬 죄의 근원이었어요. 하지만 그냥 현상만 보면서? 유다가 강할 때는 유다에게 복종하고? 유다가 약할 때는? 거역하고? 유다가 망할 때는 아하 좋다. 손뼉치고? 그러다 망했어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도돌이표 돌듯이? 그러다 넘어져요.
내 죄의 근원을 찾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고? 공동체 앞에 드러낼 때? 하나님께서 내 속의 죄의 근원을 알게 해주시고? 그것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세요. 시아버지 유다와 며느리 다말이? 근친상간해서 낳은 아들이? 베레스였고? 베레스 후손이 또 다윗 왕이에요. 나의 이 부끄러운 깊은 죄를? 고백하느냐? 회개하느냐? 용서하느냐? 이것이 유다와 암몬의 차이에요. 유다는 자신의 죄가 드러났을 때?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면서 통곡했어요. 그 사이에 시편 큐티했잖아요? 시편 25편 11절에? 다윗의 시에 이런 고백이 있습니다. 시편 25편은? 다윗이 노년의 때에? 자신의 젊은 날을 회상하면서 지은 시인데요? 자신이 젊을 때 지었던 교만하고. 살인과. 악한 죄들과. 하나님 나의 죄악이 크오니? 이것이 암몬과 유다의 차이에요. 죄가 없고 열등감이 없고 상처가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그거는 90%는 구라고 뻥이고 거짓이고 허풍이에요. 저도 자기애성. 그게 있는데? 아픈 사람입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서. 피와 물과. 예수님께 나아가면? 우리를 그 도돌이표 죄악에서 건져주십니다. 이거를 믿어야 합니다. 아하 좋다, 이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면요? 2대지 제목처럼? 오호라를 해야 합니다.
13절에? 이 말씀이 이제 어떤 배경에서 쓰여졌냐면요? 유다 예루살렘 성전 본문에? 아직 나라가 망하기 전에? 유다의 고관들이 성전에 모였어요. 백성의 고관들이라고 말한다면? 장차관 국회의원 청와대 비서진. 그들은 겉은 예배드리지만? 속으론 악한 꾀를 품고? 나를 대적하고? 멸시하고 대적하고 조롱하고 있다. 에스겔아. 너는 그들을 쳐서. 말씀대로 믿고 적용하는 에스겔이? 적용했어요. 화 있을 지어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지어다.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있었는데? 그 말씀 앞에 죽어버립니다. 그 대단한 지도자가. 이때 에스겔은 아하 좋다, 하지도 않았고? 혀를 차며 쯧쯧쯧,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때 오호라 오호라. 하면서. 남은 자를 보존해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의 말을 안 듣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사로잡혀 갈 때? 쌤통이다! 가 아니라? 오호라! 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문제해결을 하기를 원하시는 게 아니라? 오호라를 하기를 원하십니다. 탄식하고 회개하며 눈물을 흘릴 때? 보이지 않는 구원의 표를 우리의 이마에 인쳐주시고? 우리를 보호해주신다고 합니다. 이것도 에스겔서에 있어요.
적용질문입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그토록 시기합니까? 왜 시기합니까? 내 마음속 죄악의 근원은 무엇입니까? '오호라'를 외치며 탄식하고 기도해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적용은? 제가 정말 하고 싶어하는? 반대의 적용을 하면 됩니다. 반대의 적용을 택하기로 한 거에요. 나는 관대하다~ 막 이러다가? 누구 한 사람의 성적이 나보다 높으면? 마음이 불편해지고? 이런 강박에 시달렸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그랬던 것 같아요. 아휴 나는 왜 시기와 강박이 작렬할까? 남보다 잘 하지 않으면? 버림받을까 두려워 함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나신 부모님의 기준이 높으셔서? 부모님의 칭찬을 받기가 힘들었습니다. 받은 문화충격? 인종차별로? 어린 나이에 많은 충격과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암몬 족속이? 근친상간의? 음란의 문화가 있다고 했잖아요? 옆집이 다행히 한국 분이 사시는 한국 가정이었어요. 옆집 형이 두 명이 있었거든요? 형들이 가지고 있는 보물함을 발견했어요? 바로 성인잡지, 성인만화. 그것을 접하게 됐어요. 바로 그것이었어요. 옆집에 놀러가고? 형들에게 열심히 인사하고? 탐독하고? 저희 어머니께서도? 여성잡지들을 많이 봤어요. 뒷편의 숨겨진 세계. 성인. 은밀한. 부록들이 많은 거에요. 초등학교 때? 비밀의 세계를 탐독하고? 초등학교 때? 여성중앙, 레이디경향, 여성동아, 여성조선, 주부생활. 여러 잡지들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저의. 정죄감, 두려움, 수치심, 열등감으로 뿌리내렸고? 맹렬히 시기하는? 그런 잘못된 열매로? 2013년 8월에? 미국 유학을 갔었는데요? 우리들교회를 더 잘 섬기기 위해? 공동체에 보무도 당당하게 선포하며 떠났는데? 사실 우리 동료 사역자들보다 더 앞서기 위해? 대형교회 목회자로 출세하기 위해. 태훈아! 너는 고난이 없어서 늘 어떡하니? 양육해주시는? 그 담임 목사님의 그 사랑은 부담스러워서? 다른 사랑을 받고 싶어서? 떠났던 것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고난은 받기 싫어서 열매만 따먹으려 했던. 부끄러운 암몬임을 고백합니다. 에스겔처럼 오호라를. 탄식하고. 내 가정과. 섬기는 진정한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3.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4-5,7절)
4절 5절 먼저 보겠습니다? 암몬은요? 남유다가 멸망하게 되니까? 바벨론의 진노가 끝난 줄 알았습니다. 바벨론 군대가? 오랜 전쟁 끝에? 본토로. 오랜 라이벌 유다도 멸망했으니까? 요단 동편에서? 영원히? 평생? 아 좋다! 지낼 줄 알았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암몬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대적을 일으키셔서 심판하십니다. 사막이에요. 아라비아에요. 유목민들이에요. 그때마다 암몬이 군대 이끌고 사막 유목민들 쫓아내고 그랬어요. 이까짓 동방 사람들? 생각했는데?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남유다가 멸망하고 난 뒤! 5년 뒤 바벨론 왕의 지원을 받고. 지휘를 받는? 이 동방의 사람들. 대대적으로 암몬을 침공합니다. 전혀 생각지 못했던. 그리고 바벨론 왕의 허가를 받고? 암몬의 땅을 차지하고? 비옥한 땅을 자기 양떼와 낙타의 우물로 삼으면서? 이 미개한 사막의 유목민들이 다 가져가버리고? 다 마셔버리고? 다 먹어버립니다. 이게 바로 암몬의 심판이에요.
7절이에요. 여러분 암몬은요? 바벨론이 물러가고. 유다가 멸망하고. 그래서 꿀 같은 시간을 5년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5년 뒤에. 동방 사람. 생각지 못한 대적이 네게 와서 모든 걸 빼앗고 멸망시킬 것이다!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우리는요? 백프로 죄인이기에요? 내 환경이 너무나 좋고? 내 원하는 대로 다 되면? 절대로 오호라 하지 않아요. 심판이 오고? 멸망이 오면? 그제야 오호라! 를 외치게 돼요. 이 알리라, 는 문장은요? 명령형이 아니에요. 알아야만 한다! 이게 아니에요. 너희가 진멸을 당할 때? 나를 알게 될 거고? 나를 만나게 될 거고? 미래 서술형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암몬처럼 음란하고 나태하고 게을러도? 내가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그래도 끝까지 듣고? 하나님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 있고? 오호라,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완전히 멸망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회개시키시고? 우리를 만나주실 거에요. 이 심판이 우리의 끝, 우리의 엔딩이 아니라는 거에요. 내 눈을 열어주실 거에요. 이제는 나의 소망을 이 세상에서. 스무 살 때. 청년의 때 생각해보면? 여러분의 때가 훨씬 더 힘든 것 같애요. 취업도 집도. 애통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이 힘든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이스라엘의 파숫꾼으로? 교회와 가정의 파숫꾼으로? 이렇게 내가 만난 예수님을 예언하는 것이?
적용질문입니다. '아하 좋다' 고 할 때 갑작스레 찾아온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입니까? 심판을 통하여 끊어지게 된 나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습니까, 더 멀어졌습니까?
그러다가?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는데요? 갑자기 조기 진통이. 그것도 예정이나 두 달이나 일찍. 그래가지고 제 둘째 아들 수현이가 태어났습니다. 인큐베이터 안에. 갸날픈. 일키로 남짓한 핏덩이가. 그 아기가 제 아들이란 것이 믿겨지지 않았어요. 두 달 뒤 중환자실에서 집으로 퇴원해서 올 수 있었는데? 무호흡 증상이. 심장에 경고기 센서를. 쪼끔만 호흡이 안 되면 막 삑삐삑. 울리고. 애간장을 태웠죠. 3개월만 지나면. 센서를 제거할 수 있었는데? 왜 아들은 안 그러지? 첫째 딸은 안 그랬는데? 아들 수현이를 데리고. 미국 소아과,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뇌의 엠알아이를 받아, 봐야 될 것 같다고. 나중에 결과가 나오는 날? 병원에 함께 갔습니다. 영어로 하죠? 의학전문용어를. 왓? 뭐라구요? 쉬운 말로. 뇌성마비. 장애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날 후에는 동방 사람들이 쳐들어왔습니다. 아내가 임신 7개월 째? 또 조기 진통이 오는 거에요. 한 번 겪으면 또 그렇다고. 집이 없었어요? 갑자기 유학에서 와가지고? 본가와 처가를 떠돌며? 장애 치료를 위해? 아들을 데리고? 여러 병원을 떠돌며? 제가 계획했던 공부, 학위는 끊어지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1년 간 백수로 지내게 하시면서? 저를 1년 동안 병약한 아들을 섬기도록 만드셨어요. 저는 이렇게 낮아지는 사건들을 통해? 저의 성공우상과 명예우상을 철저히 직면하시는 거룩한 하나님을 만났죠. 이제는 저의 욕심과 교만을 회개하면서? 아아. 공동체를 다시 섬기고 있잖아요? 수현이가 뇌성마비. 이제는 다른 심판을 안 겪겠지, 했어요. 하지만 신체장애 뿐 아니라? 이제는 인지장애까지 나타나는 퇴행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작년 7살이 되고부터? 말이 점점 줄어들더니? 어느덧 말이 막혔습니다. 이제는 책을 보면? 책을 넘기면서 찢는 거에요. 한 장 두 장. 계속 찢고. 갑자기 무서워하면서? 소리 지르는 이상증세가 생겼는데? 주기적으로 이상증세가 찾아오면서? 주님께서 저를 붙잡아주시지 않으면? 나는. 우리 가족은? 하루도 살 수가 없고! 저는 똑똑한 사역자로 보이잖아요? 나는 비천한 연약한 유한한 유약한 사역자구나! 이 일로 무기력증 우울증이 생겼어요. 여태까지는 로봇처럼 사역을 했는데? 제게 있는 십자가를 내려놓고 싶은 거에요. 모든 것에서 도망가고 싶은 거에요. 너무나 비겁한 죄인이구나? 이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약해지고 연약해지고 비겁해지고 힘이 없어지니까? 아내를 이해하게 된 거에요. 내가 아! 내 사랑하는 아내를. 내 사랑하는 딸을. 너무 힘들게 만들었구나. 큐티해라 예의바르게 인사해라 청소해라. 하나님의 완전히 뿅망치를 맞아버리니까? 힘이 없어서? 애들이 말하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어제 밤에 큰딸 승아에게 물어봤죠. 딸 아빠 잔소리 많이 줄었지? 응 줄었어 3%. 삼프로? 응 3%가 얼마나 큰데. 아내가 위로해줘요. 아 여보. 이제 로봇이 사람됐네. 여장부에요. 남의 말을 잘 듣게 해주시고. 내 연약함을 잘 보게 해주시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공동체 고백인데요?
이 가정에 권찰님의 기억 감퇴라는 심판 사건이 또 찾아왔습니다. 목자님의 큐티 나눔입니다. 요즘 기억 감퇴라는 아내의 수고로? 의사 선생님이? 적당한 운동과? 읽는 것이? 기억 감퇴에 좋다고. 두 딸들이 옆에서 같이 요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내의 수고로? 주의 말씀이 두루 퍼지고 있습니다. 두 딸은 아내의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아내의 기억 감퇴 치료를 위해? 두 딸과 함께 시간을 정해? 함께 운동도 하겠습니다. 무너진 육의 성전에. 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천국 성전을 세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처제분이. 아니 왜 우리 언니가 기억 감퇴인데. 무슨 예배고. 무슨 목장이냐고. 그러셨대요. 많이 힘드셨을 터인데? 믿지 않는 우리 친척 분들에게? 우리 예수님을 잘 알리게 해달라고. 기도부탁 드립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아하 좋다, 외쳤던 나의 죄를 회개하며? 이제는 오호라, 를 외칠 때. 내 마음의 주님을 소망으로 삼게 되는데? 그것이 우리에게 주시는 최고의 상급입니다. 우리 다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기도제목.
내가 먼저 인자라는 것을 깨닫기 원합니다. 이제는 그만 남이 바뀌어야 한다는 이런이런 소리를 그만하고? 내가 먼저 회개하게 해달라고. 예루살렘인 하나님의 백성인 내가 먼저 변하게 해달라고. 암몬처럼 나의 가증한 죄를 회개하고? 에스겔처럼 오호라, 를 외치고? 심판으로 멸망하고 끊어졌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고? 주님이 나를 찾아오시고? 나를 새롭게 하시고? 나를 나아가게 해달라고. 주여 한 번 외치고 기도하겠습니다?
[요약]
1.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이 끝나야 열방에 대한 심판이 시작됩니다. (1-2절,겔21:2-3)
적용_여러분은 에스겔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큐티합니까? 언제 큐티가 안 됩니까? 남이 변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먼저 변했더니 하나님이 사람과 환경을 변하게 하신 일이 있습니까?
2. 아하 좋다 가 아니라 오호라 를 외쳐야 합니다. (3,6절,시편25:11,겔11:1-13)
적용_여러분은 누구를 그토록 시기합니까? 왜 시기합니까? 내 마음속 죄악의 근원은 무엇입니까? '오호라'를 외치며 탄식하고 기도해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4-5,7절)
적용_'아하 좋다' 고 할 때 갑작스레 찾아온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입니까? 심판을 통하여 끊어지게 된 나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습니까, 더 멀어졌습니까?
[나눔]
4:12-5:58 줌목장 106분 했습니다. 승현 성규 승범 참석했습니다. 셋 다 온라인예배 드렸습니다. 승현형제 신세계 시즌2 매칭되어 먼저 나갔고. 성규형제와 목장 마무리했습니다. 규찬 현장예배 드렸고. 아는 동생이 여친 문제로 상처받아 위로하느라 참석 못했습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성규 - 김수연 형제님이 우리 목장에 다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승범 - 생활예배 회복
규찬 - 10월 말 공인중개사 시험 잘볼 수 있도록, 다음 주 화이자 2차 맞는데 부작용 없도록, 시험 끝나고 조지아에 가서 1달 정도 있을까 생각 중인데 결정 잘할 수 있도록
승현 - 양교 수료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형민 - 음식 조절해서 먹기, 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