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1.09.26. 백지혜 목장 보고서
#나눔
1.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이 끝나야 열방에 대한 심판이 시작됩니다
- 여러분은 에스겔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큐티합니까?
- 언제 큐티가 안 됩니까?
- 남이 변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내가 먼저 변해더니 하나님이 사람과 환경을 변하게 하신 일이 있습니까?
승혜 : 요즘은 읽기만 하고 잘 안 된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큐티를 대충하지 말아야겠다고 말씀 들으면서 생각하긴 했다. 예전에는 하면 얻는게 있었는데 요즘은 변화되는게 딱히 없는 것 같다.
세영 : 바쁘기도 하고 같은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까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은혜 : 매일매일 큐티책을 펼치긴 하는데 정말 큐티 대충한다. 그래도 사건이 오면 생각나는 말씀이 있긴 있다. 큐티가 잘 되는건가?
우진 :큐티를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기분에 따라서 말씀을 보고 싶지 않고 안 하게 되는 것 같다.
기현 : 듣큐밖에 하지 않게 된다. 변하지 않는 환경때문에 이번주는 듣는것 조차 하기가 싫었다. 전도해야 할 친구에게 구원을 위해 쉽지 않지만 해야지
지혜 : 사건이 오면 열심히 큐티를 했던 것 같다. 마음이 평안할 때, 딱히 문제가 없고 스트레스가 덜 할 때, 삔또가 상하면 큐티가 잘 안 된다.
2. 아하 좋다가 아니라 오호라를 외쳐야 합니다
- 여러분은 누구를 그토록 시기합니까?
- 왜 시기합니까?
- 내 마음속 죄악(시기)의 근원은 무엇입니까?
- 오호라를 외치며 탄식하고 기도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우진 : 시기라기 보다 그냥 부러운 사람은 친언니. 상대적으로 나보다 많은 것들을 누렸고 지금도 누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옛날부터 언니를 많이 부러워하는 것 같다.
세영 : 마음속으로 시기질투 하는 그런 마음은 없는 것 같다. 교만하다고도 할 수 있는데 잘난건 아니지만 못나지 않았다는 것, 기본적인 것들은 다 갖추고 있다는 생각으로 더 커서 시기는 없는 것 같다.
승혜 : 취업 준비를 하고 있어서 한두번에 끝난 불특정다수분들이 너무 부럽다. 만약 공무원준비 했으면 비교생각에 힘들었을 것 같고 죄악의 근원이라는 무엇이라는 말씀을 듣고 맘 속에 죄악이 있어서 하나님과도 막혀 있어 공부도 막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은혜 : 세영이 얘기에 공감이 많이 됐다. 기본 이상은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기본이라는 말 자체가 비교를 한다는말이니까. 좋게보면 이건 자존감인데 정확하게 보면 교만일 수 있을것 같다.
기현 : 시기질투 대마왕. 같이 있던 무리들 중에 취업을 잘 된 친구들이 부럽고 그 친구들과 얘기하는게 스트레스 받고 거리두기 된다. 주변 사람들이 잘 된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다고 느끼니 내가 잘나고 싶은 있어서 그런것 같다.
지혜 : 특정 사람을 보고 시기한다기 보다는 편하게 사는 친구들이 부럽다. 친구들이 예수 안 믿는다는거만 빼면 친구들을 부러워 하는게 있다. 친구들이 뭐라도 잘 되면 시기질투가 되는거고 뭐라도 내가 잘 되면 교만해지는 거다.
3.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 아하 좋다고 할 때, 갑작스레 찾아온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입니까?
- 심판을 통하여 끊어지게 된 나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습니까, 더 멀어졌습니까?
세영 : 아직은 심판이 온게 없다. 가족 고난이 심판으로 느껴지지 않고 인생의 굴곡이 심판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그냥 생각없이 내 생각의 결론이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교만해서 그런가? 생각이 든다.
승혜 : 성적에 비해 병원 취직을 잘 한 편이었다. 우상은 아니지만 자랑 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 그만 두고 나서 몇 달이 지나니까 그 병원을 다닌게 별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같다.
은혜 : 부모님 교회 갑자기 공동체 떠난거. 근데 그걸로 깨달은게 많다. 깨달은게 많으니까 하나님이랑 좋아졌다고 생각해야지.
기현 : 두가지 심판이 있었다. 대학생 때 세상에서 열심히 놀면서 살았는데 디스크를 심하게 와서 걷지도 못하니까 내가 힘들어지니 교회를 다시 나오게 되었고 두번째는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고 바로 인턴하고 그러니까 내가 다 잘 해서 성취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러다 뭔가 안 되니까 목장도 성실하게 나가고 하는것 같다. 심판이 와야 가까워지는게 있다.
우진 : 스마트폰 대중화 되던 때에 불특정 다수와 얘기 할 수 있던 앱이 있었는데 끊지 못하고 계속 하다가 어떤 사람에게 협박을 당한 적이 있었다. 공동체 도움으로 끊게 되었고 그 때 이후로는 안 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벌을 주시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지혜 : 인생을 돌아보면 큰 심판이 두어번 왔던 것 같다.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된 계기가 되었던 사건과 집안에서 가장 역할을 하면서 물질로 심판을 받았던 사건이다. 지금은 하나님한테 일방적으로 화가 난 상황이다. 하나님 입장은 모르겠지만..
#기도제목
은혜
- 이모한테 일 그만둔다고 말해야 하는데좋은 타이밍에 지혜롭게 그만두는 얘기 잘 할 있도록
- 부정출혈 멈추고 병원 빨리 가고 건강 지켜주시기를
- 큐티 열심히 하도록
우진
- 엄마랑 사랑스러운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 매일 큐티 잘 하기
- 화가 자주 나는데화를 너무 내지 않도록
승혜
- 순간마다 아하 좋다가 아니라 오호라를 말하며 회개 할 수 있기를
- 큐티를 깊게 할 수 있도록
- 공부에 대한 100% 에너지를 쓸 수 있도록
- 금요일 첫 출근하는데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기현
- 중보기도학교를 마음에 시험들지 않고 잘 신청할 수 있기를
- 이번주에도 회사에서 화내지 않고 해야할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 큐티랑 기도를 매일 조금씩 할 수 있도록
- 기도로 결혼 준비 할 수 있도록
세영
- 큐티 열심히 하기
- 시간 관리 잘 하기
- 화요일 오프 받았는데 의미 없이 보내지 말고 잘 보내기
지혜
-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올 수 있도록
- 퇴근 후에 시간 활용 잘 할 수 있도록
-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먼저 찾아와 주시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