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 ' 인자야 암몬에게 예언하라 '김태훈 목사님.
찔림을 받고 오픈하고 용서를 받는것이 택자.
에스겔 그발 강가로 함께 떠나야하는데
에스겔은 젊은 제사장.훈련받고 예루살렘성전에 구조를 익혔다. 결혼도 했습니다.
하지만. 재앙으로 남유다는 망합니다. 여호야긴왕과 함께 사로잡힙니다. 바벨론 그발강가에서 포로생활을합니다.제사장으로 섬기는데 재앙으로 산산조각이 납니다. 포로들틈에서 비참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사로집힙니5년에 30살에 하늘이 열리고 여호와의말씀이 임해서 말씀에 사로잡혀 22년동안 이스라엘 선지자로 살아가게됩니다. 망한 백성들에게 전해야합니다. 수치당하는 순간에 찾아가야합니다.
에스겔은 파수꾼으로 부름받은 에스겔이 열방에게 심판을 선포하게 됩니다.
1.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이 끝나야 열방의 심판이 끝납니다.
하늘이 열리면서 말씀이 임하고 말씀에 압도된 에스겔. 자기 뜻대로 살다가. 자기 삶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게 됩니다. 살아있는 말씀이 객관적으로 구체적으로 직면으로 뚫고 들어옵니다. 구체적인 말씀이 내 삶에 다가오는것이 큐티입니다. 날마다큐티하는 여자. 담임목사님 별명이시죠. 에스겔의 제자. 우리도 목사님의 제자이니 에스겔의 제자입니다. 우리는 대단한 교회.성도입니다. 또/ 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사랑하는 자를 데려가겠다고 합니다. 24절에..사랑하는 아내가 죽고 곁을 떠나지만 여호와의 앞에 섰고 말씀이 임하셨다고 합니다.
2.인자야 네 얼굴을 암몬 족속에게 돌리고 그들에게 예언하라
하나님은 에스겔을 부르실때 .인자야. 부르십니다. 에스겔서에서 93번이나 부릅니다. 에스겔. 하나님께서 강하게하신다 라는 뜻입니다. 왜 이름 부르지 않고 인자야 부르셨나? 사람의 아들. 인자. 죽을수박에 없는 연약한 피조물 인간을 뜻합니다. 비천한 죄인을 뜻한다. 자기가 연약하고 비천하고 언젠가는 죽을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하나님이 부릘때마다 인지했다고 합니다. 위대한 선지자들도 하늘이 열려 하나님을 본 믿음의 선배들이 별로없습니다. 그때마다 너 인자야. 하니까. 에스겔이 자기주제를 알고 엎드립니다. 우리에게도 정죄할때마다 인자야--깨닫게해주시는 사건을 주십니다. 그의 인생에서 낮아지고 비천한일을 경험한 것입니다 .훈련받은 것이 큐티입니다. 얼굴을 향하여 말한다는 건 대적해서 심판. 하나님은 누구를 향해 예언? 예루살렘.
3.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을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
에스겔서가48장으로 되어있는데 하나님의 심판 순서를 알려줍니다. 예루살렘을 향한 심판/열방을 향한 심퍄./회복과 소망의 말씀. 1-24 예루살렘 심판. 에스겔 아내가 죽은 다음부터 25장 주변 나라를 위한 심판이 옵니다. 내옆에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사.부모님.이웃. 객관적으로 보면 나보다 못되고 비열하고 악할 수 있습니다. 그런 암몬은 놔두고 나만 심판하시는 것 같습니다. 왜 놔두시냐고 원망의 기도를 합니다. 그떄 하나님은 예수믿는 너때문에 네 옆에 암몬이 수고한다. 네가 먼저 변하길 원한다. 너의 죄를 보고 애통해하고 비천한 인간임을 알게 되면 너의 지경을 넓혀주고 네 옆에 암몬을 심판해줄것이다. 말하십니다. 둘다 예수를 믿는다면 내가 먼저 변할때 상대방도 하나님의 때에 변한다. 변하지 않으면 내 지경을 훨씬 더 넓혀주실것입니다. 진리가 있기에 내게 열쇠가 있다.
Q.어떤 상황에서도 큐티? 언제 안되나? 내가 먼저 변해야 하는 것? 변했더니 환경.사람 변하게 하신 일이 있습니까?
2.아하좋다가 아니라 오호라를 외쳐야합니다.
3.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을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를 말씀을 알려주십니다. 얼굴을 내면으로 향하여 회개. 이스라엘 향하여 기도. 그 골방의 기도가 열방을 향해 기도하게합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괴롭게하는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들에게도 예언을 하라고합니다.아프가니스탄공화국이 멸망하고 탈레반이 장악하고 승리했습니다. 20년전 제수생 큐티모임때 아프간전쟁 발바시에 목사님의 애통해하던것이 생각납니다. 선교사들이 교회.학교..세우는 것이 진정으로 살리는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대학생이었는데. 그건 너무 이상적인 생각. 순진한 생각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에서야 목사님 말씀이 맞다는 게..
암몬 족속에게도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하고 예수사랑을 전하는것이 암몬에게 예언.
암몬 - 이스라엘 이웃나라. 요단강 동편.비혹하고 풍요로운 꿀 땅. 그 지역에 암몬이 위치. 끝없이 갈등이 일어난다. 친척집안이었고. 남유다와 동맹을 맺습니다. 애굽과 손을 잡고 바벨론을 무너트립니다. 동맹국과 맘대로 살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군을 거느리고 유다.암몬을 향해 진격합니다. 암몬의 수도 랍바. 예루살렘이 있는데 바벨론 왕이 어디를 칠지 제비뽑고 남유다.예류살렘 함몰당한다. 유다에 대한 시기로 불에 탔습니다. 내기 빋을 이익만을 생가합니다. 결혼도 비슷합니다. 남이 죽어야 내가 살고 내가 부자가 되는 가치관이 이 세상 가치관입니다. 남의 불행을 고소해하면 심판하시는구나.도 좋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 유다백성이었어요. 잘돼다 하는 죄가 아하 좋다 라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이시대에로 인해 박해를 받습니다. 교회.예숭이름이 조롱을 당하는데 내가 잘되는 거만 생각하는 것이 암몬.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6.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나니
너무나 좋아해서 사로잡혀 죽는데 손뼉치며 좋아했던 암몬. 쓰레기구나 하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좋아했을까? 마음속 그 뿌리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봐야합니다. 친척관계였죠. 소돔과 고모라심판에서 살아남아서 굴속에서 사는데 자기 아내는 죽고 두 딸 사위는 소돔에 거하여 다 죽습니다. 그래서 두 딸과 자기는 굴속에서 결혼시키지 않고 거기서 살다가 죽고싶었는데. 아빠를 술먹여 근친산간해서 아들을 낳았는데 그대대로 이어진 것이 암몬. 이스라엘이 종살이 하다가 출애굽해줬고 약속땅도 주신걸보니까 암몬입장에서 알수없는 두려움. 하나님에댛한 원망. 이스라엘에 대한 적개심. 암몬은 죄근원을 보지 못하고 현상만 보면서 조롱하고 손뼉칩니다. 그냥 단순히 교제를 위해. 위로받기 위해서만을 위하고 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끝나면 죄근원을 보지 못하고 넘어지게 됩니다. 죄근원을 말씀을 통해 찾아야합니다. 공동체.말씀앞에 솔직하게 오픈할때 치유할것을 믿고 가야합니다. 유다족속도 이런 죄가 있스니다 유다.다말이 근친산간했고. 후손이 다윗왕. 중요한 것은 내 죄를 고백하느냐.회개하느냐.용서받느냐가 중요합니다. 유다와 암몬의 차이입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다윗은 밧세바 범하고 우레야 죽인것을 고백하고 통곡합니다. 암몬과 유다의 차이입니다. 우리 모두 연약합니다. 인스타...열등감과 자기애성장애입니다. 부러워할 필요가 업습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께 갖고 나가면 만나면 열등감수치를 도돌이표 죄악에서 건져주십니다.
오호라를 해야합니다. 유다 예루살렘 성전 동문에 고관들이 모여 예배드립니다. 장차관 청와대 비서진 이런 사람들. 에스겔에게 임합니다. 겉은 예배.속은 날를 대적하고멸시하고 조롱하고 있다. 너는 그들을 쳐서 예언하라. 에스겔은 적용합니다 . 화있을지어다. 외치니까 한사람이 말씀앞에 죽어버립니다. 이때 에스겔은 아하좋다 하지 않고 혀를 차지 않아습니다. 그들을 향해 오호라. 저 사람은 그렇게 심판하고 데려가십니까. 불쌍히여겨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해야할것은 오호라. 내 옆에 가족.직장동료 .선후배. 심판에 잡혀갈때 아하좋다가 아니라 오호라 불쌍히여겨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문제해결이 아니라 탄식하길 원합니다. 나의죄가족의죄 나라의 죄를 위해 회개하고 기도할때 우리 이마에 구원의 표를 주십니다.
Q누구를 시기?왜 시기/ 탄식하며 외치며 기도해야하는 사람?
큐티적용은 반대로. 저는 잘 모르는 사람은 시기하지 않지만 친한 친구들에서는 시기를 합니다. 인정받고 성적이 좋으면 올라옵니다. 중고등학생때 점수 물어볼때 내가 좋으면 너그러워지고 친구들을 위로해주고 나보다 더 좋은 애가 있으면 불편해지고 강박이 심했습니다. 남보다 잘하지 않으면 버림받을 것 같다는 생각으 했습니다. 부모님이 잘나십니다. 기준이 높아서 칭찬받기가 힘들었습니다. 해외 주제원으로 5년간 살았는데. 문화충격.인종차별로 영향받았습니다. 음란의 역사가 있는 암몬.초1때 갔는데 옆집형들이 있었는데 성인잡지.만화였습니다. 어린나이에 접하게 되면서 음란에 눈을 뜨게 됐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음란은 정죄감 수치심열등감으로 뿌리내렸고. 잘못된 열매를 맺게되엇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우리들ㄹ교회에 더 잘 섬기기위해 유학을 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더 출세하기 위해 유학갔던 것을 고백합니다. 태훈아 너는 고난이 없어서 어떡하니? 담임목사님의 걱정어린 마음을 뒤로하고 떠났던 것을 고백합니다. 고난 받기싫어하고 떠난 암몬족속. 내죄떄문에 탄식하는 ..
3.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암몬은 남유다가 멸망하니까 바벨론의 진노가 끝난줄 알았습니다. 위협은 받지 않을러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다도 망했으니까 잘 살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그런 생각을 뒤엎습니다. 암몬을 심판하십니다. 암몬의 동편은 아라비아 사막. 유목민들이 있습니다 .먹을게 없으니까 때떄로 국경을 침범했습니다. 유목민을 걱정을 안했는데 예루살렘.남유다가 멸망하고 5년뒤에 바벨론왕의 지원을 받고 동방사람. 유목민들이 대대로 일어나 암몬사람을 칩니다. 쑥대밭이 됩니다. 바벨론의 허락 받고 암몬땅을 침략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다 가져갑니다.이게 바로 하나님이 암몬을 향한 심판
7.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넘겨 주어 노략을 당학 하며 너를 만민 중에서 끊어 버리며 너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패망하게 하여 멸하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5년동안 꿀을 빨았지만 5년 뒤에 멸망을 할거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100프로 죄인이기에 내가 원하는대로 잘 되면 오호라 하지 않아요. 심판을 당해야 깨닫게 됩니다. 내가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리라. 명령형이 아니라. 너희가 진멸 당할때 나를 알게 될거고 만나게 될거고 나를 알게 될거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원의 관심없고 나태.음란해도 심판의 말씀을 끝까지 듣고 공동체에 붙어가고 회개하면 우리 우상을 끊어버리고 다시 만나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엔딩이 아닙니다. 그래서 심판을 통해 하나님은 내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회개.에수만나게 하시고 내 눈을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지금 너무나 힘든 때를 살고있는 청년들. 이 때에도 에스겔처럼 오호라를 외치며 잇으면 모든 심판 가운데 찾아오시고 영원한 소망이 되어주실것입니다.
Q.아합좋다고 할 때 심판이 온것은 심판으로 끊어진 우상? 심판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 졌나 멀어졌나?
ZOOM 목장.
목장인도: 혜미
(오늘은 부득이하게 제가 목장을 인도하게 됐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목장식구들이 모두 모이길..)
참석자: 민주,유선,혜미
근황/나눔질문: Q2.누구를 시기하나? 왜 시기하나? 탄식하며 기도해야 할 사람은?/아하 좋다가 아니라 오호라를 외치며 내 죄의 근원을 봐야합니다./불신교제?신교제에 관한 나눔./적용할 것.
A 자매 근황/나눔
학교생활을 하며 지냈다. 큐티,말씀묵상을 하면서 계획성 있게 한 주를 보냈다.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꿈을 갖고 키우는 것에 집중했다./가족들을 원망하고 있다. 엄마는 아픈 나를 위해 내 병에 대한 공부를 하셨고 양육애 관해서도 배우셨을 정도로 열심을 다하셨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안수 기도를 해주는 장소에 갔었고 나에게 약을 먹이고 기도를 했었다. 그때 두려움과 엄마의 열심으로 나를 더 힘들게 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그때 이후로 신앙이 무너지셨다. 그때의 엄마에 대한 원망이 축적된것같다.아빠는 폭언을 자주 행사하셨는데 그때마다 자존심이 낮아졌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것이 기도를 하게 된다. 완악한 마음이 변화되길. 가족들이 바뀌었기 때문에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과정중에 있었던 것이구나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나 같은 병을 갖지 않는 건강한 사람들이나 계획적으로 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때면 질투를 느낀다. 선망의 대상이다./신교제보다 불신교제를 원한다. 연애하고싶지만 나와는 동떨어진 이야기 같고 좋은 사람 만나길 기도한다. 배우자 기도 한다.좋은 사람 만나길 기도한다.
적용:중독 절제.인자야묵상하고 욕심 내려놓고 자각하는 걸 시도.
혜미:지금 잘 지내는 것 같다. 자매의 그 고난이 약재료가 될 수 있다.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약재료가 될 것 같다. 지금은 두렵고 힘들지만 결국 하나님은 선으로 이끄실테니까./질투가 올라오는 대상들에게는 아마도 열등감이나, 내가 갖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나도 친구가 나보다 더 좋고 이름있는 직업을 찾은 것을 보면 내가 비참해지고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비교하는 생각보다는 내가 가진 장점에 더 집중해서 장점을 더 크게 만드는데 집중해보는 것은 어떻겠나./배우자 기도는 하고 있나?
B자매 근황/나눔
연휴기간동안 본가에 다녀왔다./할머니가 실수를 두번이나 하셨고, 치우는 것은 또 엄마의 일이 되어버렸다. 밤에 넘어지시고. 엄마도 아직 회복중에 계신대 할머니를 케어해야하니까 나을새가 없다.할머니가 계시지 않으면 우리 가족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생각한다.이번주 큐티를 하면서 할머니에 대해 체휼을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고, 할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생각하게 되었다. 요양원에 가게 되면 버림받은 느낌이지 않을까.큐티를 하면서 회개도 했고,심적으로 든든함을 느꼈다.차곡차곡 쌓여가는 느낌이었다. 저번 목장때 안되고 답답한 현실을 나눴었는데 입 밖으로 뱉는 것이 아직 힘들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누고 나니까 더 힘들다는 느낌이 들었다. 걱정되고 답답한 현실.사방이 막히고 환경이 변하지 않아서 힘들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환경은 변하지 않아도 내가 변하면 된다. 그 말씀에 감사했다. 그래도 아직은 나누고가는 것이 힘들다./불신교제를 했었는데. 대화가 통하지 않아서 어려움이 많았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신교제에 소망이 생겼다. 그건 나중에 말하겠다.
적용:중독 절제.
혜미:할머니가 계시지 않으면 우리 가족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생각하는거.. 어쩌면 가족들.자매에게 찾아오시기 위한 세팅일지도 모른다. 나같은 경우에도 언니만 없으면 우리 가족은 큰 소리를 낼 이유도 없고, 평안한데 언니가 짜증 한번 부리고 화를 내면 분위기가 험악해진다. 그래서 나도 언니를 원망을 많이 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언니가 수고한 덕분에 우리 가족이 기복신앙으로 그렇게 살다 죽을 인생인데. 언니에게 온 사건 덕분에. 언니 덕분에 세상에서 놀던 내가 교회를 다시 찾고 공동체에 붙어가며 이렇게 건져주심으로 다시 새 삶을 살고 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가족. 그 한사람의 수고로 한 사람인 내가 살아났다. 아마도 할머니의 수고로 자매에게 주님이 찾아가실 예정같다. 아니 진행중인것같다. 나도 죽고싶은 순간이 있었는데. 벼랑끝에 있고, 죽고자 하니 나를 살려주셨다. 엘리야의 브엘세바.로뎀나무아래에 죽고자 했던 엘리야처럼. 말씀으로 위로해주셨다. 비록 지금 답답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 답답하겠지만. 지금 너무 잘 가고 있다. 하루하루 말씀.주님을 붙잡고 가는 것이 최고 있것 같다. 자매가 항상 말하는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비범한 것이다. 지금 너무 잘 하고 있다. 그저 하루를 살아냈으면 좋겠다. 주님께 지금의 심정을솔직하게 부르짖고 목장에 묻고 나누면서./신교제는 어떻게 소망이 생겼나!?
C자매 근황/나눈
연휴기간동안에는 본가에 가지 않고 할일에 집중했다. 마지막날에는 자전거를 5시간 타고 오기도 했다. 잠깐 길을 잃었는데 산에 들어가게 되서해는 지고 사람도 없어서 두려웠다. 그런데 그때 현재 나의 두려움을 본 것 같다. 앞이 보이지 않고 길이 없는 것 같고 사람도 없으니 걱정하고 근심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원장님말고는 평일에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없다보니 더 그랬던 것 같다. 그래도 이 시간동안 공모전 글에 집중하고, 루틴을 만들어 운동을 다녀오고 하니 안정된 싸이클에 들어와서 좋은 것 같다./언니와 가족에게 했던 수고는 나의 결핍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엇을까 허구의 독립을 한 것 같다. 분리가 되지 않는다.이번주 내내 많이 생각했다. 사랑받고 관심받고 나에게 더 위로를 해주고 찾아와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건부적인 그런 수고를 해왔던게 아닌가싶다.그래서 연휴때 가족에게 다녀오지 않았다.그리고 나는 행위로 해결하려고 했던 것 같다. 언니와 싸웠고,화해해야하니까. 마음이 다 풀리지도 않았고, 솔직한 마음도 아닌 말들을 하면서 먼저 사과를 했다. 이 순간만 잘 지나가면 될거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자꾸 반복을 했던 것 같다. 내가 먼저 사과를 해놓고 나중에는 전에 남겨진 감정이 또 올라와서 감정이 커진 상태로 싸우니까 더 큰 싸움이 된다. 그리고 내가 언니보다 옳아. 언니보다는 건강해.라는 마음이 항상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들어주는거야 라고 많이 생각했던 것같다. 사실은 언니와 내가 수준이 똑같아서 넘어가지 못하는 것같다. 똑같이 악에 받쳐 싸운다.그게 바로 생색이고, 내 믿음의 수준인것 같다. 가족은 변하지 않고 환경도 변하지 않는다. 언니가 세상에 빠지는 것을 보면서 언젠가는 망하고 돌아와서 땅을 치고 후회할거라고 아하 좋다를 외쳤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오호라하며 변하지 않는 나와 언니를 위해 회개를 해야겠다 생각했다./소개팅도 해보고,신세계도 신청해봤는데 자꾸 불신자와 소개를 하고,신세계도 떨어졌다. 아무래도 지금은 교제하지 말라는 것 같다. 결혼에 대해 소망이 끊어졌었는데 전 연애를 통해 많이 배우고 깨지면서 소망이 생겼다. 너무 감사하다.
적용:큐티 기도회 3번 다 들어가서 나와 가족.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기./중보기도 학교 신청.
기도제목
A 자매
1.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분별할 수 있는 시야를 가질수 있게 도와주세요.
2.들리는 소리들에 있어서 고통 당하는 것만이 아니라 제 모습을 약재료로 쓰실 수 있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도와주세요.
3.아픈 상황이 연속적으로 오고 있지만, 사람에 대한 관심과 의지하는 상황보다는 말씀을 읽고 해석하도록 도와주세요.
4.대학생활 무사히 생활하고, 할 수 있는 만큼 집중해서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C 자매
1.원수들이 망하고 심판 당하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 때문에 수고하고 있는 것을 인정하고, 내 말씀에 집중할 수 있길. 그래서 지경을 넓혀주세요.
2.비천하고 연약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살리신 주님을 기억하며 오호라를 외치며 대신 회개할 수 있게 해주세요.
3.예선기간동안 꾸준히 루틴대로 한 주를 살 수 있길.
4.과자,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데 줄일 수 있기를 원합니다.
D 자매
1. 생활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2. 학기&전시 성실히 준비할수있도록
3. 매사에 감사기도 드릴수있도록
중보기도제목
1.하윤자매가 다리를 다쳤는데. 회복되길.
2.다음주에는 모든 목장 식구들이 참석 할 수 있길.
3.각자의 고난중에 하나님께 집중하는 한주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