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야 암몬에게 예언하라
1.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이 끝나야 열방에 대한 심판이 시작됩니다.
Q. 여러분은 에스겔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큐티합니까? 언제 큐티가 안 됩니까?
남이 변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먼저 변했더니 하나님이 사람과 환경을 변하게 하신 일이 있습니까?
a 요즘에는 에스겔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큐티를 하고있고 매일매일 말씀을본다 주말에 공부를 늦게 까지하고 잤는데 아침 7시에 어머니가 힘든 얘기를 꺼내시는데 너무 듣기가 힘들었고 그런 상황 가운데
다툼이 생겼는데 그 과정에서 좀 더 어머니 말씀을 들어주고 하면서 내가 먼저 변화를 해야 될거 같다고 느꼈고 훈련하시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b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큐티를하고있고 몹시화가 나는 상황에는 큐티가 안되는거같다. 일하는 상황에서 사장님이 터치를 하는게 마음에 안들고 무시하는 마음이있어서 많이 부딪혔는데
사장님을 윗질서로 인정하고 낮은 자세로 대했더니 사장님에 말투나 행동이 나에게 많이 부드러워지는 것을 경험을 했다
c 큐티를 엄마의 권유로 한번 해보고 안한거 같은데 엄마가 계속 권유를하시지만 귀찮다는 핑계로 안하고있다. 엄마가 해달라고 부탁을하시는데 나는 할 마음이 안생기고 안좋은사건이 생기면 그나마 할마음이 생길거같고
아직은 큐티를하는게 많이 힘들다. 욕심과 금전적인 생각을 떨쳐냈으면 좋겠고 자제력을 키워서 내자신이 먼저 변해야 해야될거같다
d 큐티는 잘 해왔던적이 없고 하루에 5~10분 투자하는거 마저도 귀찮고 편의점에서 근무시간을 30분을 초과시킨 상태였고 나는 그거떄문에 손님들을 대충대충 응대해서 사장님한테 혼이 났었는데 화도 났지만 대충응대한 나의죄부터 봤던적이있다
e 원래 큐티를 안하고 지금도 안하고있다 나만 변하면 되는걸 알기떄문에 가족들에게 잘하기 시작했고 가족들도 나에게 항상 잘해줄려고 했었고 그떄부터 가족들이 화목해지는게 변화가 아닐까 싶다
2. '아하 좋다'가 아니라 '오호라'를 외쳐야 합니다.
Q. 여러분은 누구를 그토록 시기합니까? 왜 시기합니까?
내 마음속 죄악(시기)의 근원은 무엇입니까? 오호라를 외치며 탄식하고 기도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a 시기하는 사람은 사실 요즘에는 없는거같은데 최근에 생각을 해오면 어머니였던거 같다 어머니도 어머니 딴에는 삼남매를 잘키우고싶고 가장이고 무게가 있기 때문에 투자를 많이했고 시기를 많이하고 내안에 죄악이 잘살고 싶고 그런마음이 크기 떄문에
주식을 절대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하고있고 어머니를 위해서 많이 기도를 해주어야 할거같다.
b 시기는아닌거같은데 아빠가 잘되는걸 바라지 않는다. 아빠가 여유롭고 월급이 많아지면 다른여자들에게 돈을주고 사주고 하기떄문에 좋지 않게 생각한다
외도중이신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나의 모습을 보고 내가 해야할일을하면서 나아가야겠다
c 시기질투가 있는편은 아니고 갈망? 부러워하는거같다. 궂이 찾자면 형인거같은데 나보다 잘되거나 인생을 잘산다면 싫지 않을까 싶다 너무 첫쨰로서의 해택을 많이 누리기도 했고 답이 없는 사람처럼보이고
나보다 잘되면 조금 시기가 되는거같고 차별을 많이 받으면서 살아와서 그런느낌이 있는거같다. 기도해줘야 할 사람은 형하고 형수님.
d 예전에 나에게 엿을먹인 사람들이있엇는데 열심히 살아서 내가 얘내들보다 낫다는걸 깨닳게 해줘야겠다 이런생각을했었고 나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줘야할거같다
3.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Q. '아하 좋다'고 할 때, 갑작스레 찾아온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입니까?
심판을 통하여 끊어지게 된 나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습니까, 더 멀어졌습니까?
a 어머니 가상화페 사건으로 심판을 받고 물질적으로 우상이 있으니까 죄를 보게하시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수밖에 없는 세팅을 하시는거같다.
b 고등학교때 유급을 하다보니까 남들보다 뒤쳐저 있다는 생각에 교회를 멀리하고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달렸지만 일터가 부도가 나고 아버지의 외도사건으로 하나님과 가까워 질수밖에없는 환경을 허락하신거같다.
c 고3때 기분좋게 연애를 했었는데 사이도 엄청 좋았고 별 걱정없이 자만했었는데 갑자기 차였는데 그애 생각이 계속 맴돌고 오랬동안 해어나오지 못했었다.
기도제목
화신
내일 백신1차 맞는데 두렵고 떨리지만 건강하게 맞고 올수있도록
우리 가정안에 찾아오는 심판의 사건이 축복임을 알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질수있도록
하반기 시험이 계속있는데 인턴까지 병행하느라 힘든데 지혜와 체력주시고 시험도 잘보고 합당한 직장 허락해주세요.
어머니 직장 생활과 건강 빚갚는 적용 잘하실수있도록
아버지 구원과 가정이 다시 하가 될수있도록
은택
금연중에있는데 끊일수있는 의지를주시고 생각나더라도 이길수있는 힘을주시고
가정이 회복되고 아빠와 동생들에게 말씀이 들어갈수 있도록
신교제 잘 이어나갈수 있도록
민규
10월초에 사랑니를 뺴야하는데 두려움,부작용 없이 잘 끝낼 수 있도록
민성
남이 변하는걸 바라지말고 내가먼저 변했으면 좋겠고
금전적인 욕심을 떨쳐 버리고 내가 내자신을 컨트롤할수있으면 좋겠고 목장 잘나오면서 예배잘드릴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