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택: 추석연휴간에도 내 공부의 자리 잘 지키면서 한 주간 살아낼 수 있도록 큐티랑 기도의 자리 놓지 않도록
홍승호: 요즘 많이 피곤한데 건강하게 일 할 수 있도록
전준우: 사촌형이 잠복기때 할머니 만났다고 했는데 건강할 수 있도록 약 잘먹고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