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 12 4시부터 5시 반까지 줌으로 목장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세라, 김유진, 조선하, 김시연, 이샤론
<설교본문>
유라굴로 광풍
사도행전 27:9-26
1.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었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1. 내 인생 가운데 만난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입니까?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신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스로 선장이 되고, 선주가 되고, 백부장이 되어서 무리한 항해를 계속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때 그 처방을 내가 들었어야 했는데, 지금 와서 후회하고 회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좀 더 편한 곳을 찾아 떠났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2. 조금 불편하고, 찬 바람이 불고, 비좁은 이 곳이 나에게 허락하신 가장 아름다운 항구, 미항이라는 고백이 있습니까? 좀 더 편한 곳을 찾아, 헛된 욕심으로 무리한 항해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미항에서 뵈닉스로 갈아타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자동차입니까, 집입니까, 학벌입니까, 주식입니까)
3.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되었습니다.
적용질문3. 순풍이 변하여 강풍이 된 사건은 무엇입니까? 어떻게든 극복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며, 발버둥치며, 악을 쓰며, 피를 토하며, 마지막까지 내 힘으로 극복해 보려고 한 적이 있습니까?
해도 달도 별도 보이지는 않는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구원의 여망마저 사라진 채, 죽음을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4.광풍 가운데 이제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적용질문4. 나에게 붙여주신 한 섬은 무엇입니까?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마땅히 파선되어야 할 나의 배는 무엇입니까?
<적용나눔>
유진 - 엄마에게 생활비를 드려야 하는데 얼마를 드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동생이 간호사 3교대를 쉬고 있으니까 나라도 엄마에게 생활비를 드려야겠다. 추석에도 쉬지 않도 명절 음식을 준비할텐데 스트레스다.
(목자 코멘트 - 목장에서 나눈대로 50이하면 적당할 것 같다. 유진이가 해야할 것들이 보여 거길 향해 달려가다보니 유진이 마음을 잘 못 돌보는 것 같다. 유진이 마음도 잘 보살폈음 좋겠다.)
샤론 - 마케팅 쪽에 흥미있는 건 알게 되었는데 왜 내가 연합동아리 임원인지는 모르겠다. 복수전공으로 경영이랑 심리를 하고 싶은데 목장에 마침 그 두 전공을 한 언니들이 있어서 물어보려고 한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숫자감각이 있어야 하는 경영보다는 심리가 더 적성에 맞는 것 같다.
(목자 코멘트 - 전임원이 샤론이를 추천한 것은 샤론이가 자격이 있어서다. 그 자리를 인정하고 스스로 불안해하지 말자. 그리고 오늘 경영이랑 마케팅 전동 들으면서 진로에 대해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혔을 것 같다. 잘 됐다.)
시연 - 회사에서 연속으로 일처리를 잘 못 했는데 그 중에 마지막 일처리가 중요한 거여가지고 한 주 내내 그것 무마하느라 보냈다.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긴장하고 있어서 지금 몸살이 난 것 같다. 좀 쉬어야겠다.
(목자코멘트- 시연이가 일에 신경을 많이 썼나보다. 푹 쉬어라.)
선하 - 엄마가 방을 옮기지 않고 내가 엄마 방 옆으로 옮기기로 했다. 이게 맞는 것 같다.
(목자 코멘트 - 방 문제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세라
1. 한주간 큐티책으로 말씀 눈으로 읽으며 큐티할수 있도록
2. 말씀으로 결혼준비해나가고, 회사일 무사히 잘 마무리되도록
3. 목장과 마을 위해 기도하며 갈 수 있게
선하
1. 엄마 옆 방으로 계약서 잘 써서 이사갈 수 있기를
2. 실기 시험 접수 무사히 할 수 있기를
시연
1. 이번 일 잘 마무리 되기를
2.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
3. 일과 삶을 잘 분리하여 살 수 있도록
샤론
1. 가족의 안정과 건강을 지켜주세요
2. 세상의 강풍에 흔들리지 않도록
3. 학회와 연합동아리 일을 잘 마칠 수 있도록
4. 2학기 성적 유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