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신창호, 김수영, 이동호
# 날씨가 쌀쌀한 가을입니다. 쌀쌀한 가을에, 전도사님이 찾아오셔서 좋은 또 처방을 많이 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가셨어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A형제: 믿음의 문제, 믿음이 성장하는게 쉽지 않은거 같다. 믿음이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성장을 할 수 있을까? 믿음 없음에 대한 생각이 너무 힘들었다. 그런 고민들이 나에게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전도사님: 믿음은 목장 공동체에서 잘 버티고 가면 또, 목장에 잘 묻고 부르고 가면 좋은거 같아요. 그러고 가면 성장합니다. 이 시간 이 기간을 잘 버티고 가다보면 언젠간 믿음이 잘 성장할 것 같아요.
B형제: 요즘 저에게 부는 유라굴로 광풍은 무기력인거 같아요. 별일은 없고 무기력이 많아서 그냥 아무 의욕이 없는거 같아요. 의욕없이 지내서..
-> 전도사님: 형제는 목장도 잘하고, 말씀도 잘봐서 그래서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뭔가 다른거에 도전을 가지고 의욕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다른 취미나.. 아니면 교제를 한번 해보는거도 좋을거 같아요.
C형제: 목장이 피난처가 맞긴 한데 죄를 지니까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커요. 감사한 곳이긴 한데 죄를 지었으니까 마음이 불편한 곳이 맞아요. 나눔도 많이 했는데 죄책감도 들고 다들 열심히 붙어가고 살아가려고 하는데 뭔가 덕이 안될거 같은 마음이 들어요.
-> 전도사님: 목장에 그래도 나누고 가고 가세요. 그래도 잘 붙어가세요. 그래도 잘 이야기 하고 가세요. 그게 정답이에요. 죄라도, 죄인걸 나누고 가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그 죄를 나누고 가는게 이 공동체의 매력입니다.
D형제: 요즘 삶이 유라굴로 광풍입니다. 요즘 그냥 삶이 고달픕니다. 여러 고난들 직장에서도 고난이 몰려오고 복잡한 상황가운데에서 어려움이 많아서 요즘 피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전도사님: 형제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제가 요즘 아는데 삶이 많이 피곤한거 같아요. 형제를 위해 많이 기도 부탁합니다.
전도사님이 같이 와주셔서 많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