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문지석 목장보고서
참석자: 문지석, 이홍록, 신동재, 김호준, 천승민, 류수현
설교제목: 성령의 세력
설교본문: 사도행전 19:08 ~ 20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 요약
- 날마다 큐티하는 것입니다.
- 바울이 하나님 나라에 관해 강론하기 위해서 회당에 들어갑니다. 바울에게 회당은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늘쫓겨나고 그랬어서. . 이제 부터는 양육이 중요하기에 고린도와 에베소에서 약 5년간 있게 됩니다. 이 땅에서 잘사는 것이 의인들의 목적인데, 담대함없이는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고대하던 하나님나라가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이루어졌어요. 바로 이런 예수에 대한 믿음에 대한 복음을 바울은 계속 강론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위축되었을 것이에요. 용감한 성품으로 담대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마지막까지 사명으로 권면 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석달을 반복해서 전했는데요 데살로니가 사람은 3주 밖에 못들었지만, 에베소 사람들은 3달을 버텼습니다. 단순히 버티는 것이 아니라, 늘 말씀이 들릴 그 한 사람을 위해서 조심히 전했어요.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참지 않았어요. 자기 스스로 정답을 가졌다고 여기니까 적극적으로 떳떳하게 비방합니다. 그러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바울이 담대히 복음을 석달 가까이 전했는데, 그 사람들이 비방하니까 싸울 시간이 없어 떠났어요. 정답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복음을 reject하기도 합니다. 제자들을 따로 세웁니다. 진영논리로 싸울 시간에 새로운 전략을 세웠습니다.(제자를 세웠어요) 내가 정답이라고 외치는 회당이 아니라 내가 죄인임을 아는 서원을 지었어요. 서원은 학교나 강의실과 같은 곳이에요. 바울과 그를 따르는 제자들이 두란노를 임대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강론을 했습니다. 최초의 신학교인 셈이죠. 바울은 에베소에서 머무는 동안 일과 복음을 전하는 일을 했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생각했다면 그렇게 할 수있었을까요? 이 사명의 길을 나마다 2년동안 걸었네요. 그 교인들이 두란노 서원에 성도들께서 너무 사모하니까 낮잠시간에도 다 왔었다.
- 날마다 강론하니까 주의 말씀을 듣는 역사가 되어 두란노 서원 출신들이 아시아 전역에 퍼져 바울 사역에 절정이 되어 서아시아에 교회가 곳곳에 생겼어요. 그러니까 바울이 에베소에 가고자 했는지 알겠죠? 실제로 아시아 사람 전체가 듣지는 못했지만, 날마다 큐티하고 날마다 모였어요. 내가 정답이 아니고 내가 죄인공동체 였죠. 날마다 큐티 날마다 목장을 이렇게 했는데, 여러분들이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증명이 되고 있잖아요. 날마다 한 큐티 강론, 그러니까 지금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아도 날마다 큐티하고 예배하게 되면 최고의 세력이 되고 있는 것이에요. 최고로 여러분들은 어마 어마한 것들을 쌓아 두고 있는 거에요. 날마다가 습관이 되면 가장 큰 스펙이 되는 것이에요. 날마다 큐티만 하면,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해석이 잘됩니다.
- 적용
-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 뭐가 잘 안되나요?
-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드리러가고 있습니까? 피곤하다고 하고 있습니까?
-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 적용
- 설교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손으로 보내보신 적이 있나요?
-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을 행한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 짝퉁 세력이 아닙니다.
- 그동안의 선교여행을 할때 보니까, 마수라라는 자들이 모두 유대인이라는 것입니다. 유대인이라는 것은 예수를 알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정말 분별하기가 어려워요. 처음에 똑같으니까요. 이단들이 다 똑같아요. 겉으로 보면 비슷한데, 속으로 들어가면 너무 다른거에요. 바울처럼 끊는 것이 아니라, 부탁하다 애원하다. 로 번역할 수있는 거에요. 귀신과 타협하면서 애원하는거에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라고 해야하는데, 물러가든지 말든지 하며 망설이고 있는 것입니다. 불륜인지 알면서도, 불륜자를 전도하기 위해서 불륜을 행하는 것과 같은 거에요. 예수 이름만 들어가면 분별이 잘 안됩니다. 교회다니면서도 너무 열심히 섬기면서도 복음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기도의 응답이어야 하는데, 악귀의 응답아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구원을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일이 구원과 상관 없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다 알아요. 그런데, 자꾸 협상하고, 동정을 유발하고, 이게 모두 여지가 있으니까 소리가 나는거에요. 반대할 것이 뻔히 아니까 묻지 않아요. 추상적으로 묻고 답해요. 모든 묻기 꺼려지는 것은 내 정욕을 위한 일일 수 있어요. 우리는 너무 힘든 일이 있어요. 말하지 못할 자녀의 이야기들, 말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것들이 많아요. 하지만, 멈추어야 합니다. 오픈해야 합니다. 즉, 구원을 빙자해서 음란을 행하면, 음란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아무리 나이스하고 멋있어도 이런것에 관계를 하게 되면 결국 파면으로 가게 됩니다. 성령의 세력은 날마다 큐티하면서 가는 것인데, 자신의 죄인됨을 모른체, 손으로 행위만 따라하니까 결국 너도 죽고 나도 죽게 됩니다. 그래서 짝퉁은 분별해야되요
- 적용
- 귀신을 쫓지 못하고 나가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채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 자복하며 불태우는 것입니다.
- 유대인들, 대부분 내가 행하고 구하는 것들이 욕심인지 아닌지 알때도 있지만 잘 모를때도 많아요. 예수 믿어도 누구를 만나도 두렵고, 늘 두려워하는데, 짝퉁을 쫓아다니다가 너무 두려운 일을 당했어요 흉내내고 따라다는 것이 어떤 결과를 내는지를 본 이 헬라인들이 믿은 사람들이 한 일이 있는데, 이 믿은 사람들은 바울의 강론을 들은 사람의 특징은 자신의 잘못한 것을 끊임 없이 사람들에게 드러냅니다. (자복: 사람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드러내는 것.) 사람들이 두려워할때, 수치를 나눌때 세력을 얻게 된다는 거에요. 내가 할 수 없으니까 공동체 말하고, 다시 내 속에 마술책을 불태우고, 불태운 것을 공동체에 말하고, 이 악하고 음란한 에베소 땅에 성령의 흥왕으로 하나님 나라가 세워집니다. 우리 주변에 두란노 서원같은 공동체가 세워져야 합니다.
- 적용
-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태워버려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 지식은 무엇입니까?
근황
A: 수련회끝나고, 체력 회복이 잘 안되어서, 이번주 내내 고생했음.
B: 지난 번에 고민했던, 공익근무지 이전을 할까 했지만, 지금 있는 곳에서 계속 다니기로 함.(다른 근무지를 가서도 나아질 거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입시 준비를 해야하는데, 체력적인 부담으로 많이 힘든 부분이 있어, 함께 준비하고 있지는 못함. 공익근무가 끝날 무렵인 2023년 입시때 도전할 예정.
C: 최근에 인테리어, 요리에 관심이 많아, 그쪽으로 관심을 쏟는 중.
요리를 매일 하던 요리가 아닌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고 있는데, 재료를 사고 하는 것이 뭘 사야될지 몰라서, 어려운 것 같음.
부목자 solution: 볶음 요리의 경우, 간단한 채소를 사서 그냥 볶는다. -> 어차피 먹으면 다 비슷한 맛 남(경험)
D: 인턴 같은 것을 넣어두었는데, 지난 월요일에 연락이 와서 엑셀공부 중(사무직 - 엑셀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됨.)
돌아오는 주 수요일(9.1) 시작.
E: 지난 목요일에 쌍꺼풀 수술을 진행했고, 현재 씻지 못해서 매우 답답함.
F: 요즘에는 딱히 하는 일이 없음. 집에 그냥 머물러 있거나,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지내는 중.
나눔
Q.1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 가장 잘 안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F: 큐티는 늘 안해서 모르겠고, 예배가 가장 잘 안되는 것 같다.
예배의 경우, 지금의 예배가 너무 길어서 집중이 잘 안되는 것 같다.
Q: 본인이 생각했을때 몇분이 괜찮을것 같아?
1시간 정도? 너무 길면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에 짧고 굵게 진행했으면 좋겠다.
C: 예배, 아직까지는 듣는 것이 힘든편.
설교가 길기도 하고, 아직 설교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편이라서.. 듣기 어려운 것 같다.
Q. 설교를 틀어두기는 하는지?
예전에는 틀어는 두고 딴짓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틀지도 않는다. 그래도 틀도록 노력해야겠다.
E: 기도
모태신앙으로 어렸을때 부터 예배 시간에 앉아 있는 것은 늘 해왔지만, 기도가 습관화가 안되어서 그런지 기도가 힘든 것 같다.
Q: 예배는 잘 이해가 되는지?
잘 이해가 된다기 보다는,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적용 질문을 토대로 스스로 생각해본다.
D: 큐티, 기도
예배나 말씀을 듣는 것은 가족 분위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되는 편인데, 큐티나, 기도는 스스로 하는 것이라서 더 어려운 것 같다.
Q: 그럼 큐티와 기도는 언제 하는지?
가족 예배할때만 보게 되는 것 같다.(가족예배는 매주 1회 하는 중)
Q2: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태워버려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 지식은 무엇입니까? (내가 드러내고 싶지 않은 과거, 사건은 무엇입니까?)
B: 가족에 대한 이야기인 것같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혼 후 아버지와 같이 살았는데, 어머니가 없다는 것을 안 친구들의 놀림이 너무 싫었다.
그래서 친구로 만들기 위해 돈을 많이 쓰곤 했다.
특히 가족때문은 아니지만, 과거에 헤어지기 싫은 친구가 있었는데, 돈을 써서라도 붙잡고 싶어, 많은 돈을 써가며 설득했지만 실패했다.
Q: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해줄 수있는지?
어머니와 아버지는 한번 이혼을 했다가 재혼을 하셨다. 그 재혼과정에서 나와 강아지의 역할이 컸는데,
아버지 집에서 살던 나와 어머니 집에 있던 강아지때문에 다시 이어지게 된 것 같다.
강아지를 좋아했던 나였기에, 자주 어머니집에 가서 강아지를 보곤 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시 결합하게 된 것 같다.
A: 가족사건과 나의 음란함을 드러내는 사건인 것 같다.
초등학교 6학년때 아버지의 외도와 가출로 인해서 험난한 청소년 시절을 보냈던 나에겐 오로지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괜찮은 척, 착한 척을 했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사건이 있었다.
소액으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옳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벌고자 했고, 그 방법으로 돈을 벌기는 커녕 사기를 당했다.
당시 한학기 등록금을 넘는 금액을 잃으며, 망연 자실 했지만, 나의 죄와 내가 우상삼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사건이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끔찍하지만, 그 사건으로 있음으로부터 내가 더 정신차리고 중심을 잘 잡고, 말씀을 더 묵상하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다.
기도제목
A
- 어머니의 건강과 동생의 구원(예배, 말씀이 회복되길.)
- 공채 시즌이 다가오는데, 잘 준비하고 나아갈 수있도록. (체력과 지혜를 허락해주시도록)
- 체력적으로 힘든, 요즘 짜증을 덜 내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 오지 않는 목원들이 우리가 다 여기 있나니 하면서 돌아와 함께 나눌 수있는 성령의 세력에 동참할 수 있도록.
B
- 현재 공익근무지에서 잘 적응하고 나아갈 수있도록.
C
- 개강인데, 무난하게 학교 생활도 하고 운동도 잘 할 수있도록.
- 부모님과 친동생이 건강하게 잘 지낼 수있도록.
D
- 인턴하는 것, 잘 적응하고, 좋은 직장 상사(인턴) 만날 수있기를.
E
- 다음주에 학교 가는데, 친구도 잘 사귈 수 있었으면(코로나라 친구를 못만나 매우 아쉬움)
- 쌍꺼풀 수술한 눈이 빨리 회복되어 정상 컨디션으로 올라올 수 있도록
F
- 현재 여자친구와 잘 지낼 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