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9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세력
사도행전 19장 8절 ~ 20절
8절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절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절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절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절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절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절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절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절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절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절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절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휘문에 못 가는데 휘문에 음향 간사님께서 수술도 받으시고 그래서 사정이 있어서 못 갔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휘문에 갈 겁니다. 너무 이렇게 죄송합니다.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에베소 교회처럼 이 땅의 모든 교회에도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황하여 세력을 얻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요즘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하늘이 섬길 세력이 아니라고 합니다. 세력 다툼을 하면 다 전쟁터가 됩니다. 아프간 사태도 보면 서로 다른 세력 간의 다툼입니다. 땅을 차지하고 돈을 차지하려고 싸우니 백성들이 죽어 나갑니다. 세상 세력과 다른 값을 환산할 수 없는 성령의 세력이 나옵니다. 거침없이 자라나 확장합니다. 어떻게 세력을 확장해야 할까요? 성령의 세력은
1.날마다 큐티하는 것입니다.
8절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절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바울이 강론하고 권면하기 위해서 회당에 들어갑니다. 회당은 언제나 힘든 곳 이었습니다 배척 무시와 비방을 당했습니다. 12 공동체로 세우셨기 이 그 공동체의 양육이 필요합니다. 양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에베소와 고린도에서 5년 동안 있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려주려니 담대함 없이는 권면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처형된 예수야말로 하나님 나라 자체이며 믿음이 복음이라는 하나님 나라는 바울의 간증과 더불어 강론했을 것입니다. 회당의 분위기 자체가 눈치 보고 위축되었는데 담대히 강론했다는 것입니다. 용기 배짱 성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례를 받은 자는 죽는 거라고 했잖아요. 마지막처럼 사명으로 권면을 하는 것입니다. 담대히 말씀을 전하게 하는 것이 성령의 세력입니다.석 달 반복해서 전했는데 데살로니가는 3주 동안 못 들었는데 에베소는 석 달을 들었네요.
당한 고난으로 양육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을 찾기 위해 조심히 전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석 달 이상을 참지 못했어요. 한마디로 내가 정답니다. 내가 의인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까 석 달은 참고 듣는 시늉을 했지만 한계가 옵니다.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는 자가 비난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 복음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답이잖아요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모욕합니다. 떳떳하게 비방합니다. 그러면 자신이 옳다는 인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구속사적 큐티가 안되고 그러면 하기 싫고 적극적으로 비난합니다.바울은 떠났다고 합니다. 담대히 전한 까닭은 이 사람들 때문 아닙니까?
그들은 복음을 들을 기회를 놓쳤어요 내가 정답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결말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세웁니다. 싸울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진영논리로 싸울 시간에 새로운 전력을 짜보세요. 회당과 구별되는 말씀 공동체가 세워졌습니다. 내가 정답임을 회당이 아니라 내가 죄인이고 예수님이 정답이라고 외쳐지는 두란노 서원이 세워졌습니다. 서원에서 유명한 강사들이 주로 아침에 강의를 했고 두란노는 아마 서원 건물의 주인이거나 강사였을 것입니다. 그 제자들이 회당 대신 두란노서원을 임대했어요 날마다 강론을 했는데 최초의 신학교라고 할 수 있는데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그러니까 당시 에베소 사람들이 낮잠의 자며 한낮 쉬는 시간에 시에 스타라고 바울과 제자들은 쉬지 않고 들었습니다. 에베소에 머무는 동안 텐트 메이커를 해서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아침에 일하고자도 시원치 않을 판에 일하는 거예요 복음을 전하는 것을 숨쉬기처럼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생각했으면 이렇게 못합니다. 성령의 임하심을 받았으니 세력을 받았으니 사명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날마다 2년이나 걸었네요. 낮잠 시간 찌는 더위 이런 거 필요 없습니다.
사모하면 어디라도 가게 됩니다. 교회에서 큐티 모임을 하게 되었을 때 제가 수요예배 후에 졸린 오후 2시로 배정을 부탁했어요. 의아했죠. 하라고 해서 하는 건데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날마다 큐티를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 거 없이 오고 싶은 오고 가고 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니 주여 해서 그 시간은 사모하지 않으면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모하는 사람이오니 별로 소문이 나쁘게 나지 않았습니다. 롱런할 수 없었습니다 사모하는 사람이오니 저를 지켜주신 겁니다. 언제든지 그만두려고 하는데 모여들었습니다. 정말 예배를 사모하십니까? 사모하세요? 그러면 현장예배 오셔야죠 (ㅋㅋㅋㅋ)
10절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이게 성령님의 응답 아닙니까?아시아 에베소를 중심으로 헬라인 유대인이 말씀을 드는 역사가 일어나서 성령의 세력이 되어서 바울 사역의 절정이 되었어요 그 유명한 그 유명한 요한계시록에 소아시아 일곱 교회가 탄생되었을 뿐 아니라 이제 리쿠스 계곡까지 퍼져서 골로새 히에라볼리 라오디게아 교회가 생겼고 수세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교회들이 이때에 양육으로 생긴 거예요.
그동안 바울의 행적을 보면 십자가만을 보니 때가 차매 놀라운 부흥을 허락했어요 40년 후에 기록을 보면 아주 미신 같은 것이 곳곳에 영향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실제로 아시아 사람 전체가 듣지는 못했지만 인정해 주셨다는 하나님의 격려입니다.그래서 날마다 큐티하고 날마다 모이고 오고 싶은 사람 오고 가고 싶은가고 날마다 교회에서 구속사의 큐티를 강론했더니 제자리를 세워졌어요. 날마다 가 중요합니다. 날마다 강론이고 큐티입니다. 큐티한 것을 가지고 매 주일 만나서 나누고 쉬지 않고 했어요. 그리고 지금 큐티 선교회 우리들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제가 늘하다가 신학교를 가서 제자를 세워야겠다. 이렇게 나눔을 했었죠 이러고가면 그야말로 제자 훈련 안하면 남는게 없을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큐티 선교회가 세워진 게 최고의 응답입니다 정말 성령의 세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날마다 큐티기도 목장은 여러분에게 최고의 세력이 될 것입니다. 두란노서원도 날마다 사람들이 나누며 기도하며 성경을 알아가며 똑같지 않습니까 내가 죄인인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날마다 습관이 되면 큰 세력이 됩니다. 무슨 일을 당해도 날마다 가 중요합니다. 힘든 일을 당해도 좋은 일을 당해도 날마다 강론을 하고 큐티하고 바울도 일을 당했고 저도 당했는데 날마다 강론하고 여러분도 큐티하고 나누고 이거 굉장한 것이고 세력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은 최고의 세력을 쌓고 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서 무엇이 안되십니까?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를 드리러 가고 있습니까? 피곤하다가 쉽니까?
2.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하십니다.
11절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믿음이 하나도 없는 이방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이제 에베소 회당에서 드란노서원으로 옮겼잖아요 교회를. 그러니까 이 두란노서원 교회가 진짜임을 보여주셔야 했잖아요 그래서 바울의 손으로 기적이 일어나게 하셨어요. 특히 에베소는 헬라 문화 아시아 문화가 만나는 대도시였기 때문에 학문과 철학도 융성했지만은 미신과 마술 인기가 많아가지고 유대인 마술사들도 있었는데요. 이 마술사들이 바울의 손으로 행하는 놀라운 능력을 이렇게 보고는 막 그 놀라운 능력에 매료가 됩니다 그러니까 저도 이제 큐티 모임도 이 진짜임을 좀 보여주셔야 했기 때문에. 정말 수많은 가정이 그냥 이혼을 철회하고 오늘 손이 가고 발로 가는 섬김을 통해서 가정이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났어요.
지난주 설교때 매일 새벽 기도하고 성경 필사하고 예배만 드렸던 이 요한의 세례만 알던 어떤 제자 집사님 말씀을 설교 했었는데 그 집사님이 지난주 설교를 듣고 내가 문제였구나. 아내도 자녀도 아닌 내가 죄인이었구나를 깨닫고 설교 끝나자마자 스스로 정신과에 전화를 걸었다고 거예요. 이혼 소송의 1차 조정 기간에도 정신과 상담을 받았지만 내가 왜 정신과 가냐고 3시간 동안 이제 아내에게 설교했던 분이잖아요 그런데 이 설교를 듣고 손으로 그 능력을 행한 것이죠 손으로 전화를 눌러서 우리가 강론을 마음으로 받았다면 이게 손으로 실천을 해야 되요 능력을 행해야 합니다. 그때 성령께서 세력을 얻어 내 가정이 합쳐지고 중독이 끊어지고 생명이 이어지는 것이죠.
우리들교회는 이런 가정이 너무 많습니다 바울의 손처럼 우리도 고장 난 내 손과 발을 또 담배 도박 음란에 익숙한 내 손과 발을 이제 말씀에 길들여 이 손으로 능력을 행해야 합니다. 끝까지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이 그러니까 술 먹고 들어와. 행패하는 남편의 밥 차려주는 손이 되며 게임만 하며 방에 에서 나오지 않는 아들의 방을 치워주는 소원이 돼야 하며 또 경찰서에 불려간 아들에게 뒤통수를 치는 게 아니라 그 아들의 손을 꼭 잡아주는 손이 되야 하며 술 취해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는 부모들 또 자녀들 다 부등켜 하는 손이 되야 하며 내 자녀에게 또 부모에게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 고백하는 이 손들은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입니다. 바로 이게 놀라운 능력의 손입니다 여기서 바울의 몸에 있는 손수건이나 그렇지만은 특별한 영적인 손수건이 아니라 이 말씀이 바울의 삶의 현장까지 적용되었다는 것이에요 이 앞치마와 손수건은 뭔가 하면요 아침에 텐트 메이크 할 때. 이제 노동의 현장에서 썼던 그 물건이에요. 이 선수건과 앞치마예요. 그러니까 이 얘기는 주일뿐 아니라 월화수목금토 내 삶의 현장에도 이 말씀이 적용될 때 그죠. 손이 가고 발이 가는 병이 떠나고 악귀도 이제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설교 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손으로 보내보신 적이 있나요?
옮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을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3.짝퉁세력이 아닙니다.
진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단어를 생각해봤지만 짝퉁이라는 단어가 맞는 것같습니다.
13절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절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절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절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3절에 보니까 어떤 마술하는 사람. 그리고 14절에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에요 이들도 다 이제 바울 흉내를 내는 거예요 자세히 보면 우리가 이방 선교할 때 흔히 보던 귀신 들린 여자. 점치는 여자 종류가 달라요. 뭐가 다른가요. 이 마술하는 자와 스게와의 일곱 아들은 다 유대인이 이라는 거예요 유대인. 유대인이라는 말은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알고 율법을 아는 자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늘 바른 진리가 선포되면. 유사한 모조품들이 생겨납니다. 예 참 모조품들이 많이 생겨나요 우리 이거 분별해야 하는데 진짜 지난번에도 성령의 임하심은 분별이라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진짠지 가짠지를 분별을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많은 이단이 판을 치는 거잖아요 그 이단들도 다 예수 믿어. 천국 간대요 전부 다 똑같이 얘기해요 그러니까 내가 장로교회에 다니다가 신천지 갔는데 다른 게 하나도 없더라 이래요. 예 그러니까 이제 겉모습만 보는데 진짜 이렇게 속으로 들어가 보면 양의 탈을 쓴 이제 그 이리에 그런 이제 짝퉁이라고 할 수 있죠.
말씀이. 끝까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은 어린 양과 비슷한 모습을 가진 용의 세력이에요. 예 7과 가장 비슷한 666이라고 그랬잖아요. 게다가 말씀도 가지고 있고 게다가 능력도 있고.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비슷해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더 양의 탈을 썼어요 진짜보다 그래서 우리가 늘 위로만 하면 너무 좋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막 화이쓸진저 이러잖아요 이 독사의 자식들 하면 주님도 그러고 이제 야단칠 때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사람이 죽게 생겼으니까 가지 말라고. 너 낭떨어지에 떨어지면 죽는다 그래야지 아유 낭떨어지에 가도 괜찮아. 그게 사랑이에요 근데 다들 그렇게 착각을 합니다 너무 자세히 보면 너무 다릅니다.
오늘 마술사는 13절에 악귀의 세력을 향해 뭐라고 말하냐 하면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뭐라고.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그래서 여기 이제 명하노라는요 바울처럼 단호하게 명령하여서 귀신을 그냥 끊는 게 아니라 예수를 의지하여 애원하다 부탁하다라고 번역할 수 있는 단어예요 그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단호하게 명령을 해야 되는데 귀신과 타협하면서 애원을 하는 거예요 귀신은 단호하게 명령하며 쫓아내야 되요. 애원하면 안 되요. 음란 이런 거 애원하면 안 돼요.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이 세상은 하나님 아니면 다 귀신이에요. 중간 지대가 없어요. 진짜 예를 들면요 불륜인 줄 알면서도 단호히 끊지 않고 저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 불륜을 행한다는 거예요.
유부남과 사귀는데 그 사람이 한 번만 자신과 만나주면 교회를 나가겠다고 또 한 번만 잠자리를 하면 교회를 나가겠다고 예 그러니까 이제 애원을 하는 거죠 서로가. 상대가 이쪽 저쪽이 다 지금 애원하는 거예요. 끊지를 못하니까 그리고 이제 그 유부남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자신 때문에 교회를 왔기 때문에 구원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냐 실족해서 저기 그러면은 그러니까 이제 이런 얘기를 들으면은 물론 구원을 향한 진심은 진짜 같을지 모르지만 바로 이것이 짝퉁이라는 거예요 귀신에게 애원하며 타협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유대인이지만 복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거예요. 우리는 구원 예수 이름만 들어가면 그냥 분별을 다 이제 못해요.
교회 다니면서도 복음을 너무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리고 한 사람의 성도가 중요한데 그런 게 문제가 안 되! 또 교회에서는 그죠. 어떻게든지 다 와야 되니까. 그래서 귀신을 이렇게 쫓아내는 것이 참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쉬우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 와중에서 핍박을 받고 그냥 그럴 때 이 말을 들어주면 좋겠죠 그렇죠. 근데 끊어라 그러면 그 사람하고 원수 되는 거죠. 바로 바로 이런 거예요. 이런 거 처방 나가면 목자하고 원수되고 이러는 거예요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마찬가지예요 예. 그런데 이럴 때 악귀가 말을 하는 거예요. 성령이 말을 해야 되는데. 감히 악귀가 말을 합니다. 기도 응답이 아니라 악귀의 응답인 거죠. 악귀가 뭐라고 말을 합니까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무엇입니까. 구원을 위한다고 하지만 예수 이름이라고 하지만 이 일이 구원과 상관없다는 것을 또 예수와 상관없다는 것을 마술사가 알고 그 일을 행하는 스게와의 일곱 받으려. 알고 악귀도 알고 내 속의 악귀도 다 알고 있어요. 이미 답을 다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걸 다 알아요. 다 아니까 반대할 것이 뻔하니까 우리가 묻지 않아요. 물어도 목장에서 추상적으로 물으며 구원을 위해 한다고 합니다. 구원을 위해서 내가 이 일을 해야 되고 랄랄랄라 그니까 믿음이 연약한 지체들을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면 묻기 꺼려지는 것들은 내 정욕을 위한 일입니다 틀린 줄 알면서도 죄인 줄 알면서도 내 욕심이 채워지니까 오픈할 수도 없고 멈출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멈춰야 합니다. 오픈해야 합니다 이 짝퉁으로 복음을 흉내내며 다니던 그들의 결국이 어떠했습니까?
16절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여기서 눌러는 주인이라는 단어와의 합성으로 주인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귀신과 타협해서 애원하다 보면 그 귀신이 나를 도와주는 게 아니라 나의 주인이 되어서 나를 지배합니다. 결국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든다는 거예요.유부남과의 사랑이 영원할 것 같지만 결국은 이제 그 귀신의 지배를 이 원칙이 아니니까 이 악귀에 조정을 받은 거니까. 사단의 주인을 모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어요 즉 구원을 빙자해서 음란을 행하면 그 음란이 내 삶을 지배해서 파멸로 이끌고 구원을 빙자해서 돈을 벌려고 했는데 이제 그다음에는 돈의 지배를 받게 되고 구원을 빙자에 봉사를 했는데 그 봉사에 내 심신이 지치고 생색이 나고 그리고 오히려 좌지우지되니까 내 욕심을 채우려고 했던 그것에 오히려 다 지배당하고 말아요.하나님 뜻이 아닌 건 결국 다 쪽 노릇하게 돼 있어요.
성령의 세력은 날마다 큐티하며 이제 마음에서부터 시작해서 손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그 중심에서 부터 자신의 죄인 됨을 모른 채 이 마술사처럼 손으로 행위만 따라하니까 결국 너도 죽고 나도 죽이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처음에 비슷한 것 같지만 그 결과는.너무 다릅니다 바울의 복음은 악귀를 쫓아내고 삶이 변화되고 주변이 함께 살아나는데 유사한 이 짝퉁 마술사의 복음은 처음에 비슷한 것 같지만 상하게 되고 벗은 몸으로 수치를 당하며 주변 사람들도 함께 죽고 도망가게 됩니다.비슷한 것 같지만 생명은 세력을 얻고 비슷한 짝퉁은 썩어 버려지는 거죠. 여기 뭐 딴 길이 있을 거라고 생각 마세요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알리라 그리고 그 죄에 대한 값을 결코 끝까지 받게 돼 있어요 적용해 보세요
그러니까 그 정욕을 지금 끊지 못했어 나가라 해야 되는. 해야 되는데. 나가 주실래요. 귀신이 잘도 나가겠네요. 그러니까 그게 다 삶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계속 타협하면서 나가주실래요.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가라 이래야 되는데 그러면 그냥 태도도 단호해야 되잖아요. 근데 다 여지를 주니까 그렇게 다 불륜이 행해지고 다 여지를 주니까 불륜이 행해지는 거예요. 나는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있다고 소리 좀 하지 말아요 그건 귀신에게 다. 애원하는 거야 애원
성령의 세력은 날마다 큐티하는 거죠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는 거예요. 그리고 절대로 이 짝퉁 세력을 분별해야 되는 거예요.짝퉁 세력을 예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가보니까 틀린 게 없더라.이딴 소리 마라 공교회 협의에서 이단이라 그러면 이단인 줄 알아야 되는데 내가 보니까 여러분들이 뭘 아는데. 평신도들이 뭘 아는데. 수많은 그냥 학자들이 연구해서 이단으로 정해놨으면 그걸 이제 믿어야죠 근데 내가 보니까 거기도 예수 믿어. 천국 간다 그러더라. 예 처음에는 몰라요. 그런데 이 삶에서 귀신을 쫓는 역사가 일어나요. 불륜으로 행하도 구원받았으면 된다. 한 번 회개했으면 된다 왜 자꾸 그렇게 정제감 가지고 회개하냐 이러니까 내가 불륜을 행하기에 도박을 행한 하기 편하잖아요.그렇죠 귀신 편을 들어주니까 결국 그거예요 이단도 돈도 많더라고 그러니까 그냥 불륜남여가 돈도 많아 뭐든지 다 갖췄어. 그러니까 진짜 같잖아요 그렇죠?
적용해보세요.
귀신을 쫒지 못하고 나가 달라고 애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을 빙자해서 내 정욕을 치우고자 함은 무엇이 있습니까?
반대할 것을 알고 목장에 묻지 않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4.자복하며 불태우는 것입니다.
17절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절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절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절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우리가 대부분 내가 행하고 구하는 것들이 내 욕심인지 구원인지를 알 때도 있고 모를 때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제 그렇게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이 막 도망가니까 내가 그거 좋아했다가 얼마나 두렵겠어요 지금. 그래서 흉내내고 따라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를 본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이 일을 두려워할 때 믿은 사람들이 할 일이 있어요 또 믿은 사람들이 한 일이 있어요. 18절에 보니까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렸다고 해요. 여기서 믿은 사람들은 두란노 서원에서 바울의 강론을 이미 듣고 믿은 사람들이죠믿는 사람들의 특징이 죄를 더 이상 짓지 않는 것이 아니라 또 실수하고 넘어지고 죄를 짓더라도 십자가 앞에 나와 이 교회 공동체에 나와 믿는 사람들의 모임 내가 죄인인 공동체에 나와서 계속 자복하며 알리는 자들 이 바로 그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들 앞에 믿은 사람들이 자복하며 이걸 알려야 되는 거예요 자복이라는 단어는 이게 공개적으로 밖으로 드러내요 자신의 죄를 사람들과 하나님 앞에서 조금도 숨기지 않고 낱낱이 고함을 말하는 단어예요. 그러니까 자기 죄를 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행동이죠. 그러니까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두려워할 때 믿는 사람은 자복하여 회개하여 오픈하여 알리며 이제 불태우는 것까지 가야 한다는 것이죠.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믿는 우리들이 지금 이제 뭐가 사건이 나고 이러고 저러고 하면 이 두려워하잖아요. 아이가 힘들어지고 그럴 때 믿는 우리들이 간증하며 수치를 나눌 때 세력을 얻게 된다 그러니까 혼자서는 적용 못해요 내가 할 수 없으니 공동체에 말하고 또 그 공동체의 힘을 얻어 다시 내 속에 마술책들을 불태우고 그 불태운 것들을 또 공동체 앞에서 간증하고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불태워가니까 이 악하고 음란한 에베소 땅에 성령이 흥왕하여 세력을 얻게 되는 것이죠. 바울이 하나님의 나라에 말씀을 증거하니.뭐 연수가 길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잖아요. 그런데 어느새 알리고 자복하고 함께 불태울 공동체가 이 악하고 음란한 예배소 땅에 생긴 거예요
날마다 각론이 이렇게 놀라운 거예요 내가 분별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맹인이에요 내가 분별할 수 없기에 알리고 묻고 기도하고 또 공동체에 알리고 그럴 때 성령께서 우리에게 분별하게 해주시는 것이죠.
이처럼 자복하며 알릴 때 내가 이제 공동체에서 알리면 이것이 기복인지 귀신을 섬기는 것이었는지 마술을 행하던 일인지 깨닫게 되는 거예요.
나는 구원을 위해 자녀를 사랑한다고 행했던 일들이 자녀를 죽이는 일이었구나 내가 정말 귀신에게 애원했구나 나는 자르라고 했던 일들이 모두 다 구원을 가로막는 일이었구나 이걸 공동체에 와서 자복을 해야지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날마다 이제 목장 예배 속에서 내 삶 속에 수많은 마술책을 불사르게 되는 거예요. 회계하며 오픈할 때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내가 잘라서가 아니고 내가 그냥 오픈을 하면 그 오픈 자체가 내. 애초의 얘기인데도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 세력을 얻게 된다는 거예요 그 목장이 세력을 얻고. 그런 교회가 세력을 얻고 이런 교회가 많아지면 나라가 또 세력을 얻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구원이 아니라 마술인지 깨달아 그 책을 불사르게 되는데 그 책값이 은5만이라고 그래요.
은 5만 은 지금 노동자 1당을 10만 원이라고 하고 하면 50억 5만 원이라고 하면 25억 50억쯤 되겠네요. 이거 어떻게 불태웁니까. 내가 보기엔 너무 아까운데 보기만 해도 너무 좋은데 그 유부남 유부녀를 어떻게 내가 불태웁니까. 돈도 많은데 외모도 있는데 내 보내. 그 연락처를 어떻게 불태웁니까 수많은 드러나지 않은 이 죄악들을 핸드폰 하나 쫙 없애면 될 텐데. 나는 할 수 없죠.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자복하고 공동체에 알리고 이 일이 신기루다 마술이다 귀신이다. 그걸 깨달으니까 불태우게 되는 거죠. 근데 자세히 보면 이 불태우는 일도 모든 사람 앞에서 불태웠다 그러잖아요 모든 사람 앞에서. 그래서 목장에서 적용하고 그다음 주일에는 꼭 확인하셔야 돼요. 그 19금 지웠어요? 어디 핸드폰 검사합시다 모든 사람 앞에서 앞에서 불태웠다고 해요(ㅋㅋㅋㅋㅋ)어떤 목자님이 이런 나눔을 했더라구요 의사세요 병원을 하루 쉬는 날이 있었는데 주식을 했대요. 막 스릴이 넘치고 재미있었는데 2008년도에 주식을 말아먹고 그때부터 손을 안 댔는데 지난주는 그냥 주식에 빠졌대요 너무 재미있다 보니까 그냥 사람이 피폐해져가지고 그 와중에 목장에서 목원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정신이 주식에 쏠려서 난감해서 어떻게 대답해 줘야 될지도 모르겠다고 내가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쉽게 무너지는 것을 보며 진짜 교만하지 않고 믿음 생활 잘해야 되겠다. 이 목자 직분이 나를 지켜주는 울타리구나. 목자 직분은 절대로 내려놓으면 안 되겠다 생각했대요 그러니까 우리가 잘라서가 아니라 매주 이런 나눔을 하는 거죠 그죠. 이게 바로. 자복하며 저기 뭐야 알리며 불태우는 이런 적용인 거예요. 참 신기한 게 두란노 섬 바로 옆에 즉 길 하나만 건너던 는 바로 옆에 창녀촌이 있었대요. 또 두란노서원 뒤에는 아고라라는 큰 시장이 있었고 두란노 서원의 멀리 동쪽과 저쪽 서쪽에는 큰 감옥이 있었대요. 그러니까 우리가 늘 사단과의 싸움 속에서 사는데 아무리 말씀을 묵상해도 길을 나가면 유혹이 기다리고 있고. 감옥이냐 전도하는 광장이냐는 내가 날마다. 이렇게 결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네 이게 성령의 세력이 있어야 가능한 거죠 주의 말씀이 힘이 있기 때문에 이 힘은 군사적인 힘을 말해요.
한 사람의 영웅적 힘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목사가 설교 하나 잘했다고 세력을 얻는 게 절대로 아니에요. 자복하고 알리고 불태우고 또 내일 자복하고 알리고 불태우고 또 다음 주일에 자복하고. 알리고 불태우고 여러분 목장을 이렇게 우습게 여기는 사람은 귀신에게 그냥 딱 그냥 끌려갑니다 이게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지금 우리들 교회가 돼가는 거 보세요. 이거 성령의 세력 아닙니까. 교회가 그렇게 가면 여러분들도 따라가셔야지 이게 세력이 쌓여지죠. 그런데 맨날 이거 바쁘고 저거 바쁘고 귀신의 밥대기 딱 시간 문제인 거죠. 그래야지. 이렇게 사단의 나라가 힘을 잃고 하나님 나라가 힘을 얻어 뻗어나가죠 그 죄를 지어서 일부 후퇴해도 또 이보 전진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는 거지. 갑자기 우리가 성자가 돼서 뭘 어떻게 하는 게 아니에요 결코 임할 수 없었던 에베소의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며 이제 흥왕하여 세력이 뻗어나가는데. 이거는 미완료형으로 지금도 계속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는 거를 말해주고 있어요 그 출발이 어디예요.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바울로부터 그 바울이 두란노서원에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면서부터 그리고 말씀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이제 바울이 또 매맞고 천부장 앞에서 이렇게 이제 간증하는데 다 자기를 때려 죽이려고 하는데 자기가 때려 죽이려고 가다가 주님 만났잖아요 오늘 목사님도 설교했지만은 그러니까 자기의 죄를 생각하면 지금 그 유대인들을 바울은 용서를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닌 거예요. 자기가 똑같이 그 죄를 믿는 사람들을 다 잔멸하고 때려주기를 그러니까 이게 자기의 죄를 늘 생각하기 때문에 그 안은 바울로부터 그러니까 이 사람은 숨 쉬기를 복음 전하는 게 숨 쉬기예요. 그래서 이제 모두 말씀에서부터 출발을 하는 것이고 여기 힘이 있어 주의 말씀에 힘이 있어는 부사적으로 사용돼서 흥왕하여와 세력을 얻으니라 라는 두 동사를 수 하는 전치사으로 봐야 되는데요 그러니까 주의 말씀이 힘 있게 행하며 주의 말씀이 힘 있게 세력을 얻고 그러니까 지금 성령의 세력은 바울의 이 신위의 능력 이게 아니고 말씀에 힘이 있다는 거예요 말씀에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서 세력을 얻어가는 거예요 병 하나 고쳐서 되는 게 아니라는 거죠 에베소 도시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공동체가 큰 세력을 형성하여 힘 있게 자라나고 있음을 묘사하는데 이후에 이 에베소는 수세기 동안 디모데 같은 훌륭한 지도자들의 사역지로서 아주 그냥 전통적인 소아시아 기독교의 부흥을 이끄는 아주 중심지가 되었어요. 놀랍지 않습니까? 에베소를 왜 그렇게 오고자 했는지 이해가 되시죠.우리들교회를 보면 정말 말씀이 힘이 있는 것 증명이 돼요 아파도 실직해도 가정이 힘들고 아이들이 힘들어도 다들 세력이 있어요. 왜냐하면 다들 주의 말씀을 붙잡고 붙들고 살기 때문이죠 정말 일주일 동안 수많은 사건이 일어나는 교회가 우리들교회예요 이걸 이 세상 어느 공동체에서 이렇게 끌고 가는가 근데 다 세력이 있어요 교회가 전체가 세력이 있고 목장에 세력이 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불태워야할 알리고 태워 버려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 지식은 무엇입니까?
공동체 고백입니다.
디자인을 전공한 딸이 미술학원에서 5~6세 반을 맡아서 미술을 가르치는 알바를 했어요 그런데 디자인 회사의 면접을 봤는데 그냥 바로 출근 합격이 됐어요 그리고는 이제 바로 출근하라 그랬어요 학원에서는 사람을 구할 때까지. 두 주만 더 다녀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딸이. 알바를 포기하지. 여기를 포기하겠어요 그거 너무 이해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퇴근하면서 취업이 돼서 이제 그만두겠다고 했더니 미술학원 원장이 저녁에 이 딸 보고 소송을 하겠다고. 학원에 손해를 끼쳤다고 그냥 문자 받은 딸이 불안해 하면서 이제 어쩔 줄 몰라 했는데 학원 가는 어떤 것도 이제 정말 그런데 오라는 회사도 그런 걸 좀 봐줘야 되잖아요. 갑자기 오라는 게 어디 있어요. 사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다 이 세상의 세력은 다 힘의 이제 대결인 거예요. 러니까 이제 이 협박성 말을 들으니까 또 집안 식구들이 기분이 안 좋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제 엄마 권찰이죠. 아내의 공동체에 딱 물어보니까 말이 안 된다. 왜 알바를 하는 여기서 소송을 하냐. 우리는 날마다 이 분별을 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는 그러니까 공동체에 물어보니까 평초호님이 학원에 사과를 하는 게 좋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법으로 문제가 없어도 도의적인 문제는 끝까지 남아 있을 거라고 이런 것들을 우리는 분별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의 초죽음이 된 심약한 딸을 대신해서 이 권찰이 즉시 즉시가 중요해요. 이것도 타이밍이 중요해. 십자가 지의 타이밍. 즉시 학원 선생님들. 커피와 간식을 사들고 찾아가서 원장님에게 죄송하고 우리 딸아이 반까지 다른 선생님들에게 맡기게 되어서 송구하다고 사과를 했어요. 이 엄마가 암 환자인데 너무나 빠르게 대처를 해주는 원장이 결국 이번 달 월급 17일 동안의 월급을 안 주겠다고 그래서 아내가 동의했더니 돈을 포기하자 그때부터 원장 마음이 열려가지고 본인이 어릴 때 어머니 없이 자란 이야기를 자신은 의논할 부모가 없었는데 우리 선생님은 좋은 부모님과 함께해서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 아내가 원장님과 우리 교회 목장처럼 나누다 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말 믿음은 세상에 살 수 없는 적용을 하는 것이라는 이 말씀대로 우리 가족이 다 크리스찬임을 원장이 알았고 돈을 포기하니까 감사하게 해결된 것 같다고 여러분 이런 것이 성령의 세력 아니에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세력은 그래서 날마다 큐티하는 거예요 그러면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세요 근데 우리는 짝퉁 세력을 분별해야 돼요. 그러려면 공동체에 자복하면서 늘 알리면서 불태우고 그래서 일보 전진. 일보 후퇴 이보 전진 하면서 한 발자국씩 성령의 세력을 늘려가야 될 줄 믿습니다.
참석인원 :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김성빈,
오늘은 총 4명의 인원이 모였습니다. 오랜만에 푸른솔 형제가 목장에 참석해주었습니다. 지금 일하면서 결혼준비로 바쁜데 이렇게 참석해서 풍성한 나눔을 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네요 ㅎㅎ 오늘은 여러 풍성한 나눔을 하다보니 2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여 ㅎㅎ 더 오래했으면 ㅎㅎ
나눔시간은 총 2시간 입니다.
한주간 근황 및 나눔
태규
이번주에는 회사에서 일이 엄청 몰려들어서 정신이 없었다. ㅜㅜ 무엇보다 중국공장에 넘기는 패키지 26개를 수정하고 상세페이지까지 작업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작업하였고 그러다보니 하루하루가 빨리 갔다. 계속 수정요청하는 MD대리 한테 계속 피드백 받고 여러 소리 듣다보니 속에서 마그마가 올라와서 순간 뭐라 하고싶었는데 순간적으로 하나님이 마음을 진정시켜주신 덕분에 무사히 넘길수 있었다. 금요일에는 촬영 스튜디오로 가서 제품 촬영을 했는데 그날 비와서 끈끈하고 무엇보다......습해서 많이 지쳤고 결국 회사로 복귀하는 중에 탈진할뻔했다. 역 근처 편의점 가서 콜라 한캔 마시고 기력 회복해서 회사로 무사히 복귀할수 있었다. 펀드도 시작하게 되었고 정신 없는 한주였다.
푸른솔
결혼 준비하고 사진촬영 하느라 정신없었다.
성빈
이번 주도 근무하는 병원에서 백신접종 업무를 진행하였는데 진상부터 포함해서 여러 사람을 상대하느라 진 빠지는 줄 알았다. ㅜㅜ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 날마다 기도 날마다 예배 날마다 목장 중에서 무엇이 안되십니까?
내 삶에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나는 예배를 드리러 가고 있습니까? 피곤하다가 쉽니까?
재영이형
큐티와 기도가 잘 안된다. 큐티가 이상한게 똑같은 내용이니 쉬자 이런 생각으로 쉬지 않지만 해야된다 하는데 피곤해서 쉬게되면 쭉 쉬게 되고 하루 못하는 날이 생기면 그 다음날 하기가 힘들다. 그렇게 되다보니 힘든일이 생기면 그래서 더 힘든일이 생겼을때 더 안하게 되는 것이 있다. 계속 다짐하는 것은 힘든일이 생기면 큐티를하다 목장에 나누는것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큐티를 우선적으로 하고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인데 참 힘들다. 이게 자꾸 하나님이 해결해줄거라는 믿음이 크지 않는 것같다. 어떻게 해야지 하면서 봐야하는데 나혼자 먼저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행동을 한다. 큐티를 하면 진정이 되는데 잘 안된다. ㅜㅜ
최근에 여러 사건이 터져서 많이 힘들어서 그런지 정말 요즘 쉬고싶다. ㅜㅜ
태규
큐티와 기도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한다. 아침기도는 해봤자 5분정도 졸음에서 막 깬 상태에서 시작을 하고 그다음 큐티를 하게 된다. 이후 식사하고 출근하면서도 회사에서 피드백 받을때 업무할때 감정적으로 되지 않게 붙들어 주시고 두려워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하루 잘 보낼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하는데 이 기도 때문인지 몰라도 회사에서 이리저리 치일때 지켜주시는 것 같다. 작년과 이번년도에도 힘든일이 많았지만 작년이 더 힘들었다. 코로나가 막상터져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만나니 처음에는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서 큐티기도회에 들어가서 기도제목 올리고 같이 기도해주겠다고 답글 달아주는 집사님과 지체들의 기도 댓글 덕분에 잘 버틸수 있었다. 여러 기도댓글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감사한 감정도 들고 반성하고 지금의 내 상황에 감사하자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사실 기도를 놓게 되면 불안하고 내가 겁이 많아서 그런지 기도는 어떻게든 하게 되는것 같다. 아침에 기도하는것도 아빠가 새벽기도를 하고 출근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그런 것을 그대로 나도 하게되는 것 같다.
푸른솔
가끔식 부모님과 같이 큐티를 하기도하고 밥먹을때 같이 기도하고 예배는 저를 깨워서 같이 가족끼리 하기도 하고 하라면 한다 스스로 하는거는 가게를 위해 기도한것 그거말고는 제 스스로 한적은 없다.
아빠가 큐티의 내용을 가족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보내준다.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불편할것 같다. 그 이후로는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은 없다. 지금은 아마 안 보내는걸로 안다.
(결혼하면 큐티를 하는 사람이 없어지는데 어떨것 같은지?)아마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실것 같긴하다. 그런데 그때가서 어떻게 되겠지 현재 내 생각이다. 부부목장을 할 의향은 있다. (여자친구는 어떰?) 글쎄요......
성빈
엄마랑 같이 수요일 예배를 드릴려고 노력한다. (괜찮은것 같다. ) 코로나때문에.....일 때문에 갈 시간이 없어서 많이 아쉽다.
(목자형 멘트:예배드리는게 힘들거나 그런거는 없어?) 집중하는 것이 힘들다. 내가 좋아서 드리는 것도 있고 부모님의 권유로 드리는 것도 있다. 반반이다.
성령의 세력을 위해 자복하고 불태워야할 알리고 태워 버려야 할 세상 권세와 능력 지식은 무엇입니까?
태규
내가 태워버려야 할 세상 권세와 지식은 돈이면 무조건 다 된다이다. 아무래도 요즘 시기에 비트코인과 주식으로 히트 맞아서 여유롭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되고싶고 돈이면 정말 다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아직도 강하다. 사실 돈 우상이 강한 이유는 어린시절 학폭을 당하면서 그리고 군대에서 선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 힘이 없으면 당한다라는 것을 피부로 뼈저리 깨닫고 사회에서 여러 갑질을 하는 상사들과 싸우면서 내가 돈이 많으면 저런 것들에게 휘둘리지 않아도 되는구나 돈이 결국 힘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연봉을 더 올릴려고 더 저축해서 잘먹고 잘살고 싶어서 자기계발에 많이 집착을 했다. 감사한건 우리들교회에 와서 내가 가족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모습을 직면하면서 잘못된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돈 우상에서 나와 하나님 안에서 돈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돈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가계부 쓰며 검소하게 살려고 노력하며 적용해가고 있고 부모님과 이 부분에 대해 많이 대화하며 노력해가고 있다.
푸른솔
비트코인이다. (목자형 멘트: 투자한 비트코인은 어떰?) -> 조금씩 오르고 있다. 지금 손해는 안 봤다.
성빈
잘 모르겠다...좀 어렵긴 하다. 교회는 계속 좋아서 오는 것도있고 내발로 오니까 오게된다. (목자형 멘트:쉬고싶을 텐데 그래도 교회에 열심히 나와줘서 고맙다.)
기도제목
재영이형
1.새로운 사업을하는데 사업안에서 사업이 성령의 세력을 이루어갈수 있기를
2.신결혼이 될수 있기를
태규
1.부족한 부분을 서로 상호보완해줄 수 있는 교제와 결혼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회사에서 디자인 작업하면서 퀄리티 업그레이드를 하고 조화롭게 지내고 회사에서 지적 받을때 감정 잘 절재할수 있기를.
3.공동체에서 지적 잘 받고 잘붙들어 갈수있기를(공동체에 더 편하게 나눌수 있기를)
4.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7.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8.많은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맞아 코로나가 종식이 빨리 될 수 있기를
9.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10.엄마와 아빠 파병가 있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이번주에 엄마 2차 백신 접종하시는데 지켜주시기를)
푸른솔
1.지금 운영하고 있는 매장 매출 잘나올수 있기를
2.결혼 준비하는데 문제 없게 인도해주시기를
3.사람 관계 가운데 인도해주시기를
성빈
1.백신 지원 무사히 할수 있기를
2.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준비할 수 있기를
3.그림을 못 그리고 있는데 그릴 수 있기를
강백
1. 얼른 건강 회복할 수 있기를,
2. 결혼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기를
성은
1 공부에 더욱 집중하고
2 날씨가 급격하게 바뀌는데 다들 건강하게 도와주세요
성민
1.취업 관련해서 면접 준비하는데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잘 받아들일 수 있기를
2.아빠랑 소통이 잘 되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오늘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산되는 코로나로 인해 다들 지켜가고 떠내려가기 직전이지만 그래도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가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우리 목장 공동체가 성령의 세력이 되어 세상의 타락한 사상에 잠식되지 않고 하나님안에서 건강한 한사람 한사람이 될수 있게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그동안 우리사회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동안 잊으며 지내온 것이 인정되고 그분들의 대우와 보상에 대해 소홀히 한 것임이 인정됩니다. 이 부분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분들이 국가에서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금 잊혀지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찾아가주셔서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 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이형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정도 규영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