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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8.29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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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53
댓글
1
날짜
2021.08.29
사도행전 19:8-20
김양재 담임목사님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소옥희 집사님 간증
가난한 가정, 술마시면 폭군으로 변하는 아버지. 건축업을 하는 남편, 가진것보다 빚이 많아 첫아이 낙태. 빚으로 지은 건물들이 경매로 넘어가 생계가 막막한데 거짓말하는 남편을 두고 3, 5살 아이데리고 이혼함. 아이들상처 모름. 혼자 삶은 녹록치 않음. 재혼했으나 다를바 없어 우리들교회로 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로 깨달아짐. 일만달란트 탕감받은 죄인이 나로 깨달아져 시댁과 연락함. 남편 생사 연락해봤으나 숨어사는 남편을 찾을 길 없음. 시동생의 죽음으로 남편을 다시 찾아봄. 경찰로부터 남편의 사망소식을 듣고 황망하여 움. 남편은 2년전 뇌졸중으로 투병중 더운 날씨에 일하고 찬물로 샤워후 뇌정지로 죽고 출근안해 직장동료가 찾아 발견. 아들 딸 자랑을 많이 했다함. 아이들의 샛바랜 사진이 지갑에 있음. 조금만 더 인내하고 살았더라면... 가정을 깨어지게하고 불심판 받게 한 죄인입니다. 독사의 자식임을 고백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직장문제로 예배드리지 못하는 아들이 공동체에서 제자양육받기를.
때늦게 적용하지 말고 적용하고 적용했는데 남편 사망소식 듣고 잘못 회개하고 예배도 잘드리고 마무리를 너무 잘하심. 성령의 세력이 바로 이런게 아닌가.
하늘은 값이 없고 땅값이 오르니 하늘은 섬길대상이 아니라함. 아프간도 서로 다른 세력간에 다툼. 세상 세력의 본질. 오늘 본문 보니 환산할 수없는 성령의 세력.
1. 날마다 큐티 하는 것입니다.
8절 바울이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 강론하니라
바울이 다시 회당에 들어감. 언제나 힘든곳. 열두공동체 세우셨기에 공동체 양육이 필요. 고린도와 에베소에서 5년간 있게됨. 이땅에서 잘사는게 의인들 목적. 하나님나라 보여주려니 담대함없이는 안된다. 바울 주제도 하나님나라. 유대인들이 고대하던 하나님나라가 예수님 통해 이땅에 이루어짐. 처형된 예수야말로 하나님 그 자체. 하나님나라를 강론을 계속 했을것. 받아들였을까? 눈치 보고 위축될수 밖에 없는때에 담대히 전함. 예수의 세례를 받는 자는 죽는 것이기에 사명으로 전하는것. 성령의 세력. 바울이 석달을 지속적으로 전함. 데살로니가는 3주, 에베소는 석달. 바울이 그동안 받은 고난으로 양육되었기 때문. 말씀들릴 한사람 때문에 분별하며 전함. 마음이 굳은 사람은 참지못함. 내가 정답이다. 하나님 말씀 들을 수 없음.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는자가 비방했다함. 자기 스스로 복음을 거절.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모욕하고 하나님 도를 무리 앞에서 비방. 자신이 옳다는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 적극적으로 비방. 떠났다고 함.
바울이 담대히 복음을 석달 전했다하는데 그사람들이 비방. 싸울 시간이 없음. 떠남. 내가 정답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의 결말이 영원히 복음들을 길을 거부. 제자들을 따로 세움. 바울도 그들 떠나 제자를 세움. 진영논리로 싸우면 안되고 새로운 전략을 짜야해요. 회당떠나 제자 세움. 회당과 구분되는 예수 공동체가 세워짐. 예수님이 정답이심을 고백하는 공동체가 세워짐. 그 곳이 두란노 서원. 학교나 학원으로 쓰는 건물을 지칭. 큰 강의실 있는 강연장. 두란노는 아마도 그 서원 건물의 주인이거나 1타강사였을것. 바울과 그들을 따르는 자들이 두란노 서원을 임대. 최초의 신학교인 셈. 에베소 사람들이 낮잠 자던 한낮 시간에 바울과 제자들은 쉬지않고 강론을 들음. 에베소 사람 누구나 이 땐 쉬어야함. 씨에스타 = 낮잠 시간. 바울은 에베소 머무는 동안 텐트메이커로 11시까지 일함. 쉬어야하는데 5시간을 열렬히 강론함. 자기이익 생각했다면 그렇게 할수 있었겠는가. 인간의 힘으로는 못함. 두란노 서원 성도들 찌는 더위에도 온것. 놀라운 일. 큐티 모임을 하라고 했는데 강의시간을 사람들 안오는 수요예배 끝나는 오후 두시에 시간달라고 함. 남들이 안올 시간 골라서. 많이 올까봐 걱정. 큐티는 날마다 하니 라이선스 따는게 아니다. 오고싶은 사람 오고 가고싶은 사람가고. 신의 한수가 되서 정말 사모하는 사람들만 오니까 큐티모임에 안좋은 소문이 안남. 괜히 왔다가는 저 여자는 평신도가 강연을 하나. 이런게 구원때문에 참생각하면 올사람은 다 오더라. 예배를 정말 사모합니까? 그럼 현장예배 와야죠.
10 두 해 동안 ~ 말씀을 듣더라
날마다 강론하니 성령님의 응답. 아시아 사는자들은 성령의 세력이 되서 두란노 출신들이 바울 사역에 정점이 됨. 골로새, 라오디게아 등등 교회들 중요한 교회들이 이때 탄생함. 에베소를 바울이 왜그리 가고자 하는지 알겠죠. 바울의 행적 보면 오직 매맞고 때가차매 놀라운 부흥이 일어남.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셨다는 하나님의 격려. 날마다 구속사 큐티 강론했더니 제자들이 저절로 세워짐. 날마다 강론, 날마다 큐티. 정말 쉬지 않고 함. 한번 만나면 다섯시간동안. 큐티 선교회 우리들교회 세워짐.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중. 날마다 큐티, 기도, 예배, 날마다 목장은 최고의 세력이 될것입니다. 내가 정답이 아니고 내가 죄인공동체 였죠. 날마다 큐티, 강론, 목장 이렇게 했는데 우리들교회 통해서 증명이 되고 있잖아요. 얼마나 성령의 세력이 되었는지. 날마다 한 큐티 강론. 아무거도 안하는거 같아도 예배를 날마다 하게 되면 최고의 세력을 쌓아놓고 있는것이다. 나중에 천국와서 따지던지. 최고로 어마어마한 걸 쌓아놓고 있는것. 날마다가 습관이 되면 가장 큰 세력이 되는것. 날마다 큐티하면 무슨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니라가 되는것.
적용
여러분 날마다 큐티, 기도, 예배, 목장, 무엇이 안나? 가장 덥고 힘든 시간에 예배 드리나? 피곤하다고 쉬나?
두란노 교인 출신들, 우리들교회 출신들이 전세계 재패할 줄 믿습니다!
2.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11 하나님이 ~ 하시니
12 심지어 ~ 나가더라
말초적인 능려이라고 한다면 믿음없는 이방인들에게 회당에서 떠난 바울. 두란노 서원이 진짜임을 보여줘야 해서 기적이 일어나게 하심. 대도시. 각종 미신과 마술도 인기가 많음. 유대인 마술사도있었는데 놀라운 능력에 매료됨.
집사가 인도하는 큐티 모임도 진짜임을 보여주셔야 하면 기적을 보여주셔야 하잖아요. 수많은 가정이 이혼이 철회되는건 가정에 악귀가 물러났기 때문. 어떤 제자 집사님 말씀 했었는데 내가 죄인이었구나 깨닫고 설교 끝나고 스스로 정신과 상담 요청했다함. 내가 왜 가냐고 아내에게 3시간 설교했던 분인데.
성령께서 세력을 얻어 중독이 끊어지고 가정이 회복됨. 우리도 고장난 손과 발 음란, 도박 등등에 고장난 손과발. 게임만 하며 나오지 않는 아들의 방을 치우는 손이 되며 경찰서 간 아들 손을 잡아주는 손이 되며 술취해 길거리 쓰러지 가족을 잡는 손들이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닌 능력의 손이 되어 성령의 세력이 되는 것. 앞치마와 손수건이 무엇입니까. 텐트메이커였던 바울. 노동 현장에 썼던 게 손수건과 앞치마.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게 됨.
적용
설교 듣고 큐티하며 권세가 느껴지는 말씀을 손으로 보내보신 적 있나요? 옳고 그름의 손이 아니라 능력의 손을 행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요?
짝퉁세려이 등장함
3. 짝퉁 세력이 아닙니다.
13 이에 돌아다니며 ~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 행하더니
15 악귀가 ~ 누구냐 하며
16 악귀 ~ 도망하는지라
성령이 힘을 얻어 뻗어 나가는데 다른 인물들. 마술하는 사람, 스게와의 일곱 아들. 귀신들린 여자나 점치는 여자와는 다른게 이들이 다 유대인. 말씀을 알고 하는자들이 마술을 하는것. 분별하기 어렵다. 처음엔 똑같으니. 이단들이 뭐라하냐하면 다른게 하나 없더라 예수믿어 천국간다 하더라. 평신도들은 공교회 협회에서 이단으로 정죄했으면 조심해햐함. 내가 가봤더니 다른게 없더라 굉장히 교만한 얘기. 끝까지 하나님 대적하는 세력은 어린양과 비슷한 모습을 한 용. 좋은 소리만 함. 거기가면 죽어가 아니라 죽을지도 몰라~ 이렇게 말함. 바울 복음은 그렇게 하면 큰일나 하니 싫은것.
마술사는 13절 악귀 세력 향해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여 명하노라 -> 부탁하다 애원하다 라고 해석될 수도있음. 귀신에게 애원하면 안된다는것. 물러가라 해야하는데 물러갈래용~ 하는것. 예를 들면 불륜인지 알면서도 단호히 끊지 않고 전도한다고 불륜한다는것. 더나가서 한번만 자주면 교회 나가겠다. 자신 때문에 교회왔기에 구원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물음. 이게 바로 짝퉁. 귀신에게 애원하며 타협하는것. 성령을 너무 잘알고 있는것. 예수 이름만 들어가면 우린 분별이 안됨. 구원때문에 그런거자나. 교회에서도 너무 열심히 섬기는데 복음을 모르는사람이 많다. 단호히 끊지 않고 한번만 도와주면 애원을 하는것. 애원하는 것처럼 하지만 사실 협박이다. 하나밖에 없는 집을 담보 잡아 식당 도와주지 못하는게 아니잖아요. 관계 틀어지는게 무서운것. 그사람 진자 사랑하면 단호히 끊어야 함. 성령의 세력이 너무 필요한것. 성령이 말해야 하는데 악귀가 말함.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구원 위한다고 하지만 이일이 구원과 상관 없다는 것을 마술사, 일곱아들, 악귀도 앎. 내속에 악귀도 암. 불륜 안된다는거 답을 다 알고있어. 물러가줄래요. 동정 유발하고 여지가 있으니 소리가 나는것. 다 아니까. 반대할 것이 뻔하니 묻지 않아요. 구원을 위해서 추상적으로 묻고 답해요. 묻기 꺼려지는것들은 내 정욕을 위한것일 수 있어요.
물론 너무 힘든일이 있을수있어요. 말하고 싶지만 너무 그런것도 있지만. 틀린줄 알면서도 욕심이 채워지니 오픈할수도 멈출수도없음. 오픈해야하고 멈춰야함. 악귀들린 사람이 뛰어 올라 눌러 이기니 도망하는지라. 눌러 라는 단어는 주인이 되다라는 뜻. 귀신에게 애원하다보면 나를 지배하고 비참하게 만듦. 구원 빙자 하여 음란 행하면 파멸로 이끔. 구원빙자 돈벌면 주인노릇함. 구원빙자 봉사하면 인정받는것에 종노릇함. 하나님 뜻이 아닌건 파멸로 가게 됨. 성령의 세력은 날마다 큐티. 손으로 행위만 따라하니 나도 죽고 너도 죽는 것.
유사한 짝퉁 복음은 상하게 되고 벗은 몸으로 수치당하고 주변인도 함께 죽고 도망가게 됨. 똑같이 분별 안되나 이쪼은 살고 이쪽은 석어버림
저용
귀신 쫓지 못하고 애원하는건? 구원빙자하여 내 정욕 채우고자 함은 무엇? 반대할 것 알고 목장 묻지 않은건?
4. 자복하며 불태우는 거입니다.
17 에베소에 ~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 알리며
19 또 마술을 ~ 오만이나 되덜
20 이와 같이 ~ 세력을 얻으니라
내가 행하고 구하는게 욕심인지 알때도 있으나 모를때가 많다. 누가 대학 떨어져도 실연당해도 두렵고 하다. 짝퉁 쫓아다니다가 두려움 당함. 에베소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두려워할때 믿는 사람들이 한 일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 알림. 믿은 사람들 특징 실수하고 넘어져도 공동체 와서 자복하며 알리고 불사르는 자들. 자복은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낱낱이 고하는것. 믿는 사람은 자복하여 회개하며 알리며 불사르는 것까지 가야한다는것. 혼자서는 적용 못해요. 불태운 것들을 다시 공동체 앞에 고백. 악하고 음란한 에베소 땅에 성령이 흥왕하여 세력을 얻게 되는것. 2년이라는 연수가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건데 에베소 땅에 생긴것. 여러분 회사, 학교에 두란노 서원 공동체가 생겨야함. 내가 분별 잘한다고요? 영적 소경이다. 나는 짝퉁 세력을 분별할수 없어요. 성령께서 조금씩 분별하게 해주심. 공동체가 능력있어서가 아니라 큐티 말씀 가지고 나누면 깨닫게 됨. 자녀 사랑한다고행했던 일들이 자녀 죽이는 일이었구나. 잘하려고 했던 일들이 구원을 가로막는거구나.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들이 마술인지 깨달아 불사르는 책값이 은 오만. 지금으로 치면 오십억쯤? 보기만해도 좋고 즐거운데 보기만해도 뻑이가는 남친 여친인데 은 오만이나 된데요. 내폰에 드러나지 않는 죄악들 있는데 어떻게 불태웁니까. 난 할수 없어요. 공동체 알리고 불태움. 모든 사람 앞에서 불태웠다함. 목장에 알리고 19금 지웠어?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용하지 않으면 기복적으로 말씀 들으면 삶에서 변화가 안일어남.
한 목자님이 병원 쉬는날 주식이 재밌어서 함. 사람이 피폐해져서 목원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어떻게 대답해줄지 모르겟다. 믿음 있다고 생각했는데 쉽게 무너지는 걸 보며 목자 직분이 나를 지켜주는 구나. 우린 믿음이 있엇가 아니라 목장에서 나누고 1보 후퇴하고 2보 전진해서 롱런하는 것. 두란노 서원 바로 옆에 창녀촌이 있고 뒤에 아고라 광장, 서쪽에는 감옥. 문만 나서면 사단과의 싸움속에서. 전하는 광장이냐 감옥이냐. 날마다 큐티, 기도하지 않으면 흘러 떠내려감. 한사람의 영웅적인 힘을 말하는게 아님. 늘 자복하고 알리고 불사르고 하다보니 사단이 점점 힘을 잃고 하나님 나라가 힘을 얻어 뻗어나가는것. 출발이 어디인가.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바울로부터. 한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죠. 사도 바울이 잘난게 뭐가 있어요. 수도 없이 매를 맞아요. 유대인들 참 징하다. 바울이 유대인들 미워할 이유가 하나 없음. 자기를 이세상 모두가 잡아죽이려 달려와도 바울은 할말이 하나도 업는것.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세움. 죄인됨을 아는 사람을 세운것.
한사람이 나오면 소도 잡고 말도 잡는데 일부러 죄를 지을순없으나 죄인임을 아는사람은 용서하지 못하고 자기 죄인됨을 모른것. 예수 믿으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가 주제가. 이해가 되는것. 바울은 할말이 없겟다. 그치만 그 인생을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너무 힘들죠. 이게 성령의 능력인것. 말씀에서 출발하는것. 어마어마한 시너지 효과가 되서 흥왕하여와 세력을 얻으니라. 주의 말씀이 힘있게 세력을 얻고. 성령의 세력은 병이 떠나고 악귀가 떠나는 정도가 아니라 주의 말씀에 힘이 있는것. 이런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 것. 하나님 공동체가 힘있게 자라라고 묘사. 수세기 동안 에베소 교회는 디모데, 폴리갑, 수많은 지도자들의 사역지가 됨. 왜이리 바울이 이곳을 가려는지 이해가 되시죠.
다들 주의 말씀 붙들고 살기에 세력이 있다. 일주일 내 어마어마한 일이 있어도 요동함이 없다. 주의 말씀 붙들고 살기에 기가막힌데 한주 지나면 다 살아있다. 말할수없는 성령의 세력이 아닌가. 이렇게 에베소 교회처럼 성령의 세력.
적용
성령의 세력위해 자복하고 알리고 불살라야 할 세상 권세, 능력, 지식은 무엇?
죽은 뒤에도 여러분 반드시 간증할 날이 올거에요. 말씀으로 적용을 좔좔 했는데 이게 우리들교회 재산이에요. 두란노 서원에 청년들이 많이 왔으리라 생각돼요. 유두보가 떨어져 죽다가 다시 살려줬지만. 여러분들은 엄청난 부자에요.
디자인 하는 딸이 아기들 학원알바. 그러다 디자인회사 취직 빨리 출근해달라. 서로 도의적인 걸 해줘야 겠는데 갑의 입장에서 오라고 하니 거절을 하겠는가. 퇴근하면서 취업되서 그만두겠다. 그날 밤 미술학원 원장으로부터 소송하겠다. 어쩔줄 몰라 했는데. 그동안 하루 4시간씩 하는 알바에 소송한다고 하니 화가나는것. 엄마 공동체에 물으니 평,초원님이 학원에 사과하는게 좋겠다는것.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걸 확인해도 도의적인 문제가 끝까지 남아있다는것. 믿는사람이니. 초주검이 된 딸을 대신해서 즉시 엄마가 간식들고 가서 학원선생님 대접하며 송구하다고 암환자인데 사과를 하니 17일동안 월급 주지 않겠다. 포기하자 마음이 풀려서 갑자기 우리들교회 목장나눔이 되서 막 나누고. 원장님은 우리 가족이 크리스천임을 알고 금새 해결이 된 거 같다. 은 오만을 불살라야함. 그사람이 잘못했다고 하면 사과하고 해야함. 옳고 그름이 어딨어요. 이땅에. 대단한 적용이 아닌것 같아도 성령의 세력이 아닌가. 자꾸 자기 죄를 보니 성령의 세력이 커지지 않나 싶어요. 성령의 세력은 복음화 시킨다. 하나님은 복음화시키기 위해서 거꾸로 필요하면 주심. 하나님 마음인것. 먼저 그나라와 의를 구해야함.
성령의 세력은 날마다 큐티하고 강론하는것. 짝퉁 세력 나오는데 분별해야돼요. 공동체에 자복하면서 알리면서 날마다 불태워야지 분별이돼요. 학벌이나 스펙 좋다고 성령의 세력이 아니라는 걸 너무 알겠죠. 하나님 우주 전체인데 죄수들의 공동체가 파워가 있다고 하잖아요. 귀신이 너무 좋아~ 무슨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안식 적용
가정으로부터 탈출, 건져주시지 않을까 교회옴. 교회 다녀도 늘 답답. 어머니 권유로 우리들교회 왔는데 형이 공황장애 심해져 자살시도를 막도록 돌보아야했음. 지체들은 성령의 도움. 건강하게 얘기할수 있었음. 착한아이로 감추던 우울이 올라와 공황장애 올라오고 화가남. 수련회 가서 화해할수있음. 말씀통해 처음으로 화목해지고 싶다는 소원이 생김. 나의 죄를 보게되니 십자가 사랑이 깨달아져 회개를 할 수 있게 됨. 아버지는 어머니와 저의 끈질긴 인도 끝에 교회 오게됨. 수술 직전 구원확신 있는지 듣고 싶어 예수님 믿으세요 물었더니 죄인이고 예수님믿는다 하고 수술대오르심. 베드로 세번 설득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름 세번 보여주시면 굳은 사람이 아버지가 아닌 나라는 걸 알게 해주시며 눈물로 회개. 수술과 동시에 회사에서 계약이 연장되지 않아 백수가 됨. 이전 직장 상사에게 연락이 와 지인 회사로 연봉올려주는 대우로 입사. 하나님은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목이 자주 굳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기도제목]
호근
1. 다음주 화요일 검진결과 나오는데 아무이상 없길
2. 어머니 수요일 백신접종 후에 별 이상 없길
3.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서 불편한진실을 직면할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수
1. 학기 다시 시작하는데 규칙적인 생활패턴으로 예배 잘지키며 한학기 잘 보내도록
2. 아침마다 감사할 것들을 나열하는 시간을 매일 가질수있도록
3. 체중감량을 하려는데 식단과 운동 잘 지킬수있도록
4. 어머니 교통사고 후 입원하시고 어제 퇴원하셨는데 기쁘게 봐주시고 잘 보살펴주시길
5. 누나 건강 보살펴주시길
경철
1. 회사에서 주어진 자리에서 잘 받아들이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도록
2. 열등감과 분노를 에너지 삼아 준비를 착실히 꾸준히 해서 빠른 시일내에 결실을 보도록
3. 온 가족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중수 철저히 하도록
2. 신교제, 신결혼 준비하는 가운데 말씀 잘듣고 혼전순결 잘 지키도록
3. 어머니 치질 수술도 하시고 2차 접종도 받는데 건강 잘 지켜주시도록
4. 직장가서 여전히 자리를 지키며 한주간 최선을 다해 일하도록
5. 목장 식구들 다들 성령의 세력이 되어서 공동체로 더 붙들려 갈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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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2021-09-02 13:43:49
정성스러운 목보 고마워용^^ 기도제목 보며 기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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