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2. 김유라 목장 보고서 (●◡●)
성령의 임하심(사도행전 19:1~7)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이 땅에서 개미처럼 수고하고 썩어질 뿐임.
성령이 가르쳐서 되는 것은아니지만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때문에 가르치기도 해야함.
1. 구원의 분별에 절대적입니다.
바울이 에베소에 도착함. 바울은 아볼로에 대해 근심을 함. 바울은 에베소가 아볼로가 떠나고 요한의 세례만 아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어서 이때가 떠날 때라고,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읽고 누구 마음도 안 다치게 하면서 온 것. 고린도, 에베소, 모두 성령의 작별로 윈윈하게 하심. 황금어장이라고 내가 무조건 가고 그러는게 선교에 도움되는 것이 아님. 그래서 끝없이 분별해야 함. 아볼로는 모두가 좋아하고 잘 가르치는데, 바울처럼 박해받았다는 언급이 없음. 이런 성경 박사가 그 후에 고린도 교회를 떠나서 어떤 교회를 맡았다는 언급이 없음. 분명히 바울을 넘어서는 탁월함이 있었는데, 2% 부족함이 있던 것. 성령이 임하신 구원의 분별이 엄청난 역사를 가져옴. 그리고 순간의 내 생각이 영원을 좌우할 수 있음.
[적용]내 실제를 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분별합니까? 내 생각으로 판단합니까?
나는 주변 사람들이 편하다고 합니까? 어려워 합니까?
나는 뒤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2.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만난 사람들은 이미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라고 고백하던 사람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성령을 받아야하고 성령을 받지 못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 것. 명목상 제자가 될 수 있어도 실제로 제자는 아니는 것.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이 힘든 에베소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그만큼 에베소가 힘든 곳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오자마자 확인을 함. 내가 예수를 믿었다면 동시에 성령의 열매와 그 모습이 나타나야 한다는 것. 예수 믿는 제자로서 사도로서 무서운 열심 뒤에 감추어진 큰 빈자리, 영적 공허함을 봄 그래서 에베소에 와서 어떤 도시에서도 던지지 않았던 질문을 던진 것.
[적용] 내 실제를 드러내주었던 질문은 어떤 질문입니까?
지금 나에게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무엇입니까? 나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성령을 받았습니까? 누구의 제자입니까? 내가 제일 기억나는 스승은 누구입니까?
3.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바울은 다시 질문을 함.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라고 물어보니, 요한의 세례를 받았다고 함. 그러니,아볼로도 요한의 세례를 받았다고 자랑을 함. 요한의 메세지는 장차 오실 예수님을 예비하니까 아직 오지 않은 소리라면 예수님의 설교는 이미 하나님 나라 자체가 임한 메세지. 예수님의 세례는 구원과 심판이 함께 임하는 세례. 심판가운데에서도 이 심판이 내 죄보다 가벼운 것을 깨닫는 세례인 것. 바울은 그 예수님을 정확하게 다시 설명하고 복음을 설명한 것. 우리가 성경을 나의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이야기로 정확하게 읽어가기에 성경이 나를 읽고 가는 것이 성령세례인 것.
세례란 죽는 것이기 때문에 십자가 지는 것. 이들이 어떤 제자인 이유는 그들이 지는 십자가가 없기 때문. 성경, 예수님에 대해 알려주는것이 성령세례
[적용]내가 예수를 믿으면 잘 된다가 아니라 내가 당한 불의 심판은 무엇인지?
사건 앞에 나는 어떤 심판을 받아도 마땅한 죄인임이 인정 됩니까?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하나, 지금 던져버리고 싶은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물세례를 안받았다면 왜 안받았는지?
4. 방언과 예언을 합니다.
바울의 안수 직후 사람들은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는데, 시제가 모두 미완료 과거형으로 계속되는 것. 방언은 소통의 능력. 공감력임. 우리 영혼이 타락해서 주님과 소통할 수 없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없음. 그래서 말씀을 통해 말하고,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이 방언.내게 맡겨주신 말씀으로 내 삶을 해석해서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 이것이 예언. 방언과 예언도 영혼 구원을 위함이며 성령이 임하시면 영혼구원을 길로 놓고 가게 되는 것이 성령의 임하심의 목적인 것.
7절에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하는데, 12인은 회복의 숫자. 구약의 열두지파, 신약의 열두사도를 예표함. 그래서 12는 말씀을 맡은 공동체를 뜻함 아무리 무너진 공동체라도 성령이 임하시면 회복시키심. 성령의 임하심은 온전한 회복의 공동체인 것. 어떤 제자들이 열두사람들로 변했다는 것.
[적용]소통하는 방언과 감화를 시키는 예언을 하시나요?
회복의 지름길이온전한 12 공동체 목장에 가는 것임을 아시나요?나는 무엇이 회복되고 싶나요?
기도제목
주현
행위의 믿음이 아닌 성령의 임하심으로 분별할 수 있기를
유라언니
1.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상황, 관계에분별하며 잘 대처할 수 있도록
2. 날마다 큐티하며 그 말씀대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3. 엄마의 영육간의 건강 회복
지윤
1. 직장환경 그리고 모든 관계에서 잘 죽어지고, 힘들 때마다 판단이 아닌 분별을 할 수 있도록
+ 지혜를 더하여 주시길
2. 남에게 인정받고 싶고 행복해보이고 싶은 욕심이 너무 큽니다 이 마음 만져주시고 자유하게
3. 남자친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 남자친구네 목장 회복
4. 신교제 신결혼
스리
1. 매일 큐티하며 주님을 잊지않기
2. 학원 운영 지혜롭게 해야할 일 미루지 않기
3. 신결혼과 믿음의 가정이 되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기
현진
1. 동기와의 관계가 안좋아졌는데
2. 잘 해결 될수 있도록
3. 대학원 붙을 수 있도록
4. 멘탈관리 잘 할수있도록
ヾ(ampbullampomegaampbu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