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2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임하심_행191-7
[본문]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간증]
정윤형 집사입니다.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제 생각대로 했습니다. 누구와도 의논하지 않고 조용히 이직을 반복했습니다. 3년 전 직장에서 보직해임됐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임에도 목장나눔에 어색해. 이번에는 끝까지 남아 있을 것과. 그리고 양육자는. 권면에 순종하는 것이 참 어려웠지만 이번만큼은 자존심을 내려놓는 적용을 했습니다. 제가 깨달아야 할 죄가 무엇인지. 나의 미래를 보장해주는 줄 알고 의지했던 것이 모두 허망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항상 취해 있는 모습을 보여준 것도 많은 회개가 되었습니다. 저에게도 같이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 들어둔 말씀과.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 목장의 권면으로. 성령의 죄수가 되었습니다. 내 죄를 보지 못한 채 이직을 반복하는 지옥을 살았을 것입니다. 각자의 감옥에서. 집사님들을 쭉. 그리고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지금은 직장에 입사하여 쭉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해고되고 얼마 안 되어 연구소장님도 회사를 그만두셨는데. 용기를 드리겠다며 만나기로 약속을 하셨는데. 그 주 주말에. 소장님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다고 합니다. 도의적인 책임감에 마음이 너무 눌리셨다고 합니다. 권면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돌이켜보면. 소장님과 제일 막막한 처지는 다를 바 없었습니다. 사장님도 들어주고 말할 우리가 없어서 눌리셨던 겁니다. 차이가 죽고 사는 문제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매주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가 여기 있다고 외쳐주는 목장과 공동체에. 스스로 의인인줄 착각하고. 여러 양육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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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러분들도 이러한 일을 너무나 많이 겪지요? 회사에서도? 군중 속의 고독이라고? 집에서도 한 사람 말할 사람이 없어서 죽고? 회사 가정 이런 나라도 마찬가지라서? 항상 만세 전부터. 우리도 부족해서 우리, 들! 이라고 교회를 지었는데? 음? 네. 찬양합니다?
[설교]
주님 우리가 성령을 받기를 간절히 소원하지만. 우리 인간의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땅에 씨앗을 뿌리면 자라나 생명을 맺습니다. 과학자들이 백프로 또옥같이 만들어서 씨앗을 땅에 심었어요. 그냥 썩어 악취만 낼 뿐이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명은 그야말로 들풀 하나도 만들어낼 수가 없어요. 마찬가지로. 가르친다고 되지 않아요. 어떤 것이 선행되야 하는지 시간적 순서로 말할 수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이 땅에서 아무리 개미처럼 수고해도 썩습니다.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거점 도시 에베소에서? 다시 한 번 성령강림이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이 제자양육은 성령의 임하심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임하심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구원의 분별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1절입니다? 파송받아.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 사이에 바울이? 험준한 브루기아와 갈라디아를 심방하고 있다가? 에베소에 도착을 합니다. 그런데 19장. 아볼로로 시작을 합니다. 바울에게 아볼로는,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게 하는 하나의 역할을 합니다. 2차 전도여행 마지막에? 잠시 들려서 강론을 했더니? 머물라고. 돌고 돌아? 다시 오게 되었어요. 어뜨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왔을까요? 고린도후서 7장 10절에 보면? 그랬는데? 바울은 아볼로에 대해서 살짝 근심을 한 것 같아요.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이에요. 굉장한, 거대한 자이언트 처럼 보이는 너무 탁월한 사람이었어요. 신약의 히브리서가? 저자 미상인가 하지만은? 아볼로가 유력합니다. 히브리서를 쓸 정도면? 대단한 사람이에요. 바울과는 문체가 달라요. 특별히 레위기의 주석이라고 하는데? 그런데 하나님은 아볼로의 이름을 성경에 안 남겨 주셨어요. 바울이 쓴 디모데전후서도? 디모데의 이름을 붙여주셨어요. 근데 아볼로가? 바울이 고린도에서 1년 6개월 동안 가르치고 떠났어요. 바울이 말이 약하다고, 졸하다고 그랬어요. 그 좋은 실력으로 고린도교회에 파당을 가져 왔습니다. 나는 심었고 바울은 물 주는 자다? 왜 비교하냐? 그랬는데? 조심스럽게 유리그릇처럼 다뤘다고 그랬어요? 아볼로가 편한 사람이 아닙니다. 아볼로의 이름이? 바울의 마지막 문안하는? 그르케 거기 동역자가 많이 나오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구속사를 많이 나눴는데도? 바울과 한 마음이 안 되는 면이 있는 거에요? 고기 까아지 있는 사람도 보여주더라구요. 아볼로는 하바드. 그래서? 아볼로가 바울을 선생님으로 여길 수가 없고? 또 무시가 되는. 아볼로는 히브리서 남긴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고 갔지요? 어 이렇게 대단해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구나. 이 모든 거는 아볼로의 믿음의 결론이지만? 아볼로가 이후에 안 나오기 때문에? 나의 전체의? 그, 성경을 읽은 그 묵상을? 여러분들한테 지금 알려주는 거니까? 들을 귀 있는 사람만 듣고? 내가 이 땅에 없을 때에도 기억하라고? 아볼로의 묵상을 지금 여러분들한테 알려주는 거에요. 에베소가 황금어장이긴 하지만? 항상 십자가와 구원을 분별하는 바울이에요. 구원은 이걸 분별해야 돼요. 곳곳에서 너무나 재미있어서 모여드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았다고 했지만은?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넘치는 거 맞습니다. 의로운 아덴에서는 열매가 없기에 금세 떠났잖아요? 근데 아볼로는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오래 양육한 뒤에? 고린도로 후임을 보냈잖아요? 아볼로가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가르쳤지만? 요한의 세례만 알 뿐이라고 했잖아요? 근심이 된 거죠. 자기 고향 다소가 거기 있는데? 고향도 못 가보고? 급히 에베소로 온 것 같아요. 분별이죠? 또 분별한 것은? 가고 싶은 에베소가 베드로 사도의 구역이라고 안 가봤잖아요? 또 분별은? 아볼로가 전할 때도? 그냥 믿음 다 떠나서. 너무 아볼로가 대단하니까. 그 대단한 알렉산드리아 출신에.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않기 때문에. 둘은 서로 만난 적이 없어요. 자발적으로 떠난 거에요. 이때라~! 전할 때가 된 걸 알고 온 거에요. 왜냐면 에베소는 부자동네 거든요? 이 부자동네는 특별히 오랫동안 분별을 해야 돼요. 왜냐면 남들도 다 가고 싶은 동네니까. 황금어장이라고 막 가고 이른 게 아니에요. 구원은 끝없이 분별해야 돼요. 또 분별해야 되는 거는? 오늘도 큐티에서 그랬잖아요? 막 에베소 사람들이 바울을 박해를 했는데? 늘 바울을 박해하는 유대인들이? 아볼로는 좋아하는 거에요. 바울처럼 박해애 받았다는 언급이 없어요. 이런 성경박사가 어떤 교회를 맡았다는 언급이 없어요. 분명히 기독론을 통해서 바울을 넘어섰다는 것이 있어요. 본인은 똑똑하고 이런데? 이거를 분별해야 되는 거에요. 분별해야 되는 거에요. 구원 때문에 분별해야 되는 거에요. 아볼로의 서론 본론 결론을 아는 거는. 바울의 정확한 분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죄인과의 만남은 로또라고 해요. 엄청난 역사를 가지고 옵니다. 한 사람의 분별이 엄청난 역사를 가져와요.
적용질문
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분별합니까, 내 생각으로 판단합니까? 나는 주변 사람들이 편하다고 합니까, 어려워합니까? 나는 뒤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프칸 철수의 바이든의 결정이 분별일지 판단일지는 역사가 결정해주겠죠? 한 사람은 분별은? 두 사람도 아니야. 한 사람의 분별이 살리고 죽이기도 하는 거야. 정말 분별하는 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요. 바로 이 죄인! 죄인에게 성령이 임하시는 거죠?
2.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야 하기 때문에! 성령이 임하셔야 되는 거에요.
제자는 늘 예수님의 제자가 의미하는데? 거기에는 정관사 더, 가 붙어요. 그런데 여긴 더, 가 없어서? 아볼로 제잔지? 베드로 제잔지? 누군지 모르지만? 여기서 찾았다! 이거는? 우연히 만난 게 아니라? 아주 적극적으로 찾아가 만난거죠? 자기를 반기는 사람보다는? 목적을 가지고! 예. 근데 그 당시에? 가장 제자라고 할 사람은? 가장 최근에 아볼로가 떠났기 때문에. 당연히 살짝 근심이 되어서 찾아가서 만났어요. 그리고 2절에. 걱정되어 찾아가. 다른 곳에서는 늘 회당 찾았고 강론부터 했는데? 너희 도대체 누구 제자냐? 너희 믿을 때 성령을 받았니? 여러분! 바울의 근심이 맞았쬬? 예. 바울이 만난 사람들은 이미 예수를 만났다고 고백한 제자들이었어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과 성령을 받는 일은 다른 일이 아니에요. 명목상 제자일 수는 있어도? 실지로 제자는 아닌 것입니다. 성령 받지 못하면? 힘든 에베소에서 제자로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에? 에베소 같은 교회는 어떤 교회? 돈 많고 쭉쭉빵빵이고 모든 걸 갖춘? 금그릇으로 똘똘 뭉친. 에베소 같은 내 자녀 식구들을 내가 감당할 수가 없는! 여러분들은 의인 좋아하지만? 그 의인하고 결혼했다가는? 도무지 안 깨지는 거야. 내가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데? 이는 성령을 받음, 에서 알 수 있다는 거죠. 마술사 시몬이 이 성령을 받고 싶어서 너무 간절히 원했지만 받지 못했어요. 교회 와서 그냥 내 열심으로 그렇게 섬기고 돈 내고. 하면 성령이 오나요? 성령의 세례 받지 못하고 요한의 세례만 받으면 더 무서워요? 더 무서워. 여기서 믿을 때에는. 어떤 조건이 아니에요. 믿음조차 어떤 행위가. 부정과거 분사로. 주동사의 동작과 동시적. 너희가 믿었다면 성령을 받았을텐데. 왜 믿었다면. 내 속의 성령의 열매와 모습이 안 나타나냐. 성령이 임하시지 않으면? 어떤 제자! 사람의 제자로 살아갈 뿐인 거에요. 우리들교회 오면? 듣지도 못했대! 듣지도 못했다잖아요? 일제히 달려드는 사건 앞에서? 그 언어와 명칭과 법으로 피투성이가 된 사건 앞에? 우리는 믿기 때문에? 죽기 보다 싫은 수치도 당할 수가 있는 것이고? 믿기 때문에? 죽기 보다 싫은 적용도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이 분은 기도와 성경필사에만 전념하시는? 실지로 아내에게. 내가 왜 그곳을 가야 하냐며. 세 시간 동안 반박하고 따지고. 아내가 그 이후로 모든 연락을 끊고 지금 이혼서류를 보내 왔다는 거에요. 이게 딱 이해가 되는 거에요. 용서는 가해자가 강요하는 것이 아니죠.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도대체 누구 제자냐? 믿음이 뭐냐? 내 수치를 고백하고. 그냥 죽어지는 적용을 하는 거에요. 여러분 죽기 보다 싫은 것이? 인정이에요. 인정. 죽기 보다 싫은 정신과 가는 거. 또 나 자신을 직면하는 거. 죽기 싫은 아내에게 사과하는 거. 자녀에게 사과하는 거. 공동체에 내 수치를 고백하는 거. 아내와의 문제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한 번도 생각해보지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는 거에요. 평생에! 교회를 다녔는데! 내가!? 내가 이르케 성경을 기도하고 필사하는데? 내가 왜! 죄인인가?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는 거죠? 뭘 믿습니까? 오늘 내게 들려주신 한 말씀 믿는 거에요. 길지도 않아요. 한 말씀. 이거는 말씀을 믿는 자만 할 수 있는 것이죠. 우리가 큐티하는 게? 그게 작은 일이 아니에요. 이 말씀 듣고 적용할 때? 내 속에 있는 성령님이 더 효과적으로. 바울이 이것을 간파한 거죠? 험한 전도여행을 다니며 온갖 핍박과. 세상에 그 아볼로를 분별했어요? 그러니까 어떤 제자도 분별을 하는 거죠. 죄인은 분별을 해요. 의인은 분별을 못해서. 지금은 좋으나 후에는 다 망하리라. 무서운 열심 뒤에! 그 빈자리, 영적 열심을 보았어요. 첫 질문을 던지는 거에요. 이 질문은 실존적인 질문이고? 그들의 믿음을 드러내는 질문입니다. 구원은 받으셨어요? 어디서 많이 들으셨어요?
적용해보세요!
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어떤 질문이었습니까? 지금 나에게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내도 남편도 자녀도 맞다고 말하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령을 받았습니까? 여러분은 누구의 제자입니까? 내가 제일 기억나는 스승은?
3. 자, 성령의 임하심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받는 거에요?
3절. 4절. 삶의 능력도 적용도, 자신의 수치를 드러냄도 없는 어떤 제자를 향해 바울이 묻습니다. 이렇게 양육은요? 자꾸 답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해야 해요. 말씀을 통해 자신을 살핌으로 양육이 되어지는 거죠? 다시 질문을 합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에? 요한의 세례는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은? 지난 번 설교에서 다 이제 묵상을 했어요? 예수님은 회개, 합니다. 내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요한의 메세지가? 아직 오지 않은 소리, 예비하는 소리라면? 예수님의 소리는? 부끄러운 일이지만?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의 메세지라는. 장차 임한 것과? 내게 임한 것. 속사람의 죄를 보긴 어렵지요. 근데 예수님의 설교를 들으면? 지금! 지금! 내 속에서 이제 찔러주는. 임박한 설교이기 때문에? 그냥 들으면 찔리는 거에요. 찔리는 거. 찔리니까 변화가 일어난다 그랬어. 불은 심판이에요. 예수님의 세례는 구원과 심판이 함께 일어나는 세례죠. 무슨 말이죠? 내가 예수 믿어? 심판받는 거에요. 회개합니다. 고백하는 사람은? 내가 어떤 불의 심판을 받아도? 마땅한 죄인임이 깨달아지는 세례에요. 용서받는 세례인 동시에? 태우고 심판하는 불의 세례인 거에요. 주여 제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이혼 당해도 할 말 없는 인생이에요. 내 속의 쭉정이가. 뼛속까지 끝 없는 죄악이? 영원한 심판을 면하는 그 은혜를 내가 알기 때문에? 주님 저는 어떤 불의 심판을 받아도 마땅한 죄인이에요. 이혼이 막아져도 은혜고? 설령 이혼을 당해도 은혠거에요. 이혼 안할라고 산 게 아니에요. 이혼 해도 안 해도? 그만이고? 이제 환경이 아니라? 불의 그 심판을 통해? 구원! 하나님의 상급을 받았기 때문에? 이미 환경의 어떠함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내 죄 때문에 깨어진 가정, 과정. 또 내 죄 때문에 깨어질 가정. 눈물을 흘리게 되는 거에요. 나 때매 깨어졌구나. 나 때매 깨어지겠구나. 이 심판 속에. 나를 능히 살리실 예수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불 붙듯 일어나면서? 하지만 요한의 세례만 아는 사람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가 주제가가 됩니다. 그냥 예수 이름으로 받는 세례. 불의 심판을 받아 마땅한 자가 자신임을 깨닫지 못하는 거에요. 마땅한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날마다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오나? 가 주제가가 되는 것이죠. 축복이에요! 그래서 영원한 형벌을 우리가 피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 무너져 보지 않으면 절대 몰라요. 정리하면 성령세례란? 정확한 복음! 내 뒤에 오실 예수님을 확실하게 아는 것. 바울이 수 없이 강론했던?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죽으심과 부활하심. 승천하심. 다시 오실. 그 분의 말씀을 믿는 거에요. 성경을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성경이 나를 읽고 가는 것이? 성령세례입니다. 이것보다 정확한 성령세례가 없습니다. 십자가 지는 거에요.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기뻐하면서 내 잔을 잘 마시는 것. 십자가를 지는 것은. 손가락질하고 욕하고 던져버리고 싶은 길이에요. 16장 마태복음 24절처럼? 예. 이 지금. 이르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 받는. 요한의 이름으로 세례 받았는데? 무슨 여기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여기서 재세례파가 나왔어요. 6절 7절에. 방언 받아야 성령세례 받는거다? 오순절 교파가 나옵니다. 아주 어려운 본문이에요. 성령은 창세 전부터 계시고. 지금도 계시고? 장차 계실 것입니다. 성령세례의 표본은,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좋아하는 사람의 부류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오직 일류를 원했잖아요? 전혀 알지 못했던, 저절로 우리가 된! 여러분! 생각하면 지금 기가 맥혀요? 자, 물세례 성령세례는 동시에 올 수도 있고. 순서가 뒤바뀔 수도 있지만? 바울이 가르쳐준 것은? 정확한! 복음입니다. 우리가 큐티하는 건 정확한 복음이에요.
적용질문
내가 예수 믿으면 잘 된다가 아니라, 내가 당한 불의 심판은 무엇인가요? 사건 앞에 나는 어떤 심판을 받아도 마땅한 죄인임이 인정됩니까?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하나 지금 던져버리고 싶은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물세례도 안 받으신 분들은 왜 안 받으시는지요?
4. 성령의 임하심은? 방언과 예언을 해요.
6절 7절이에요? 성경에서 방언이란 두 가지 의미로 쓰였는데? 외국어를 나타낼 때. 은사로 주신 방언. 이걸 고린도전서 13장 1절에선? 사람의 방언. 랄랄랄라는 천사의 방언. 이렇게 해석하기도 했어요? 자, 방언은 뭔가요? 공감, 소통의 능력. 나를 얼마나 사랑하셔서? 내 모든 고난과 고통이. 아버지의 그 찢어지는 마음이라는 것을? 소통이 안 되었는데? 주님과 소통하게 되는 것이 방언이에요. 하나님과 소통과 공감이 안 돼서 종주먹을 들이대지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공감하니까. 이게 방언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알아들을 수가 없어. 다 말씀으로 기도하는 게 어렵대요. 말씀으로 처방하는 게 어렵대요. 참 그거 너무 희한해요. 금세 성경말씀 다 들었는데? 기억을 하나도 못해. 하나님 나라의 말이기 때문에. 불신결혼 동성애 다 안 된다고 말을 했는데? 고난이 축복이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구속사는 방언 중의 방언인 거에요. 하나님과 소통하는 언어가? 구속사의 언어에요. 너무 이 수준 높은 얘기를 해서. 나도 괴로워. 나 죽은 뒤에라도 듣고. 그냥 설교 해놓는 거지뭐. 오늘 그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그랬잖아? 그 한 사람이 전세계를 바꾸기 때문에. 오늘 설교한다구요. 세례를 통해 내 생각이 예수와 함께 죽고. 하나님의 마음 알게 됐거든요. 세상 말 안 하지요. 하나님의 언어를 쓰게 되어 있지요. 나는 이게 말씀을 보고 계속 세상의 언어로 소통을 해주잖아. 이거는 예를 들어 이런 거다.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풀어내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를 예언이라고 그래요. 어디 가서 점 보는 거. 사주팔자 유행. 개미들 사주팔자. 사야 할 주식? 팔아야 할 주식? 봐주는 거. 아주 문전성시랍니다. 맡길 예, 말씀 언.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어요. 예언은 뭐냐? 감화력인 거에요. 말씀의 소통이 일어나서? 이 말씀을 맡아가지고? 다른 사람을 감화시키는 거죠? 내게 맡겨주신 말씀으로 그냥 내 삶을 해석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하면? 그게 예언이에요. 우리 큐티인 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어. 이게 예언이에요. 알아들어요? (예.) 나와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에게. 열둘은 회복의 숫자에요. 구약의 열두 지파를 하나님이 택하셨어도. 하도 죄짓고 다 무너졌잖아요? 내가 아무리 무너졌어도? 하나님은 회복시키신다는 거에요. 말씀을 맡은 공동체? 무엇이죠? 목장이죠. 12는 천국을 갈 때도? 천국을 표현하는 숫자입니다. 열두 열매가 맺히고. 요한계시록에서 모이는 건 다 열둘이에요. 공동체의 온전한 회복이에요.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늘 우리가 여기 있어요! 하는 얼굴들을 보면? 불치병이. 이혼하고 싶고. 의인인 남편인. 청년부 큐페에 온라인 7명이 들어왔는데? 약 안 먹고 힘들다고 하는데? 약 잘 먹고 넘어가야 한다고. 다들 벌떼같이 처방을 해줬는데? 진짜 눈물나는 열두 공동체에요. 이제 한 사람 아볼로. 그리고 19장 1절의 어떤 제자들로 시작된. 바로 이 요한의 세례만 알던 사람이? 마지막 절. 열두 사람의 예수의 제자. 온전한 회복 공동체로 변화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소통과 감화를 시키는. 방언과 예언의. 이 열두 공동체 안의 나눔이에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전 우리들교회 청년부에 다니고 있는 청년이에요. 성령의 죄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너무 울었어요. 마지막 날은 무려 일곱 시간 조모임을 했어요. 몇 년 전에. 저는 친했던 학교 선배에게 성폭행을 당했어요. 저 스스로를 더럽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실지로 세 번이나 간수처럼 자해를 하고. 생각이 나고 많이 괴로운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말하지도 못하는 제 모습이 귀신들린 여종 같았어요. 내가 갇혀 있는 깊은 감옥에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 참 위로가 되었고? 하나님이 없었고? 말씀이 없었다는 사실이 깨달아졌어요. 그래서 3년 만에?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큐페 조모임 때 나누게 되면서 처음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같이 나눔을 하고 있던 언니 오빠들도 같이 울어주면서? 펑펑 울면서 나눔을 했는데? 아 이게 죄수 공동체구나. 진짜 주 예수를 믿어 구원 받게 된. 선택강의를 들으면서도? 강사님을 해주시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스로 버거워했던 이야기를. 괜찮다고.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살아만 있으면 괜찮다고. 저는 제가? 성폭행을 당했기 때문에? 평생 남자는 못 만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모임을 같이 했던 형제가? 개인적으로 전화를 해서? 호감을 보여주었어요. 이런 이야기를 다 했는데도? 저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형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큰 위로와 감격인 것 같아요. 제가 청년 때. 이런 공동체를 만난 것이? 말로 다 감사를 할 수가 없어요. 위 아 올 히어. 절대 까먹지 않을 것 같아요. 제 생명의 은인 같으세요. 우리들교회 청년부 너무 사랑하고. 목사님 너무 사랑합니다. 여러분. 이 열두 공동체가 성령의 대안 아닙니까? 동정하고. 서로가 진영논리에. 저는 진짜 이게 성령이 임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요새 교회도 다 진영논리로 갈라져 있고? 죄인 공동체가 최고의. 이 자매가. 또 이제 호감을 보여주신 이 형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래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 되는 게. 이게 맞는 거에요. 여러분이 맨날 나는 사람 못 만난다고 하는데?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내놓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아무 것도 안 내놓고. 의인을 자꾸 구하니까. 전도가 안 되는 거에요.
적용질문이에요.
소통하는 방언과 감화를 시키는 예언을 하시나요? 회복의 지름길이 온전한 12공동체 목장에 가는 것임을 아시나요? 나는 무엇이 회복되고 싶나요?
말씀을 듣자마자 다 잊어버려. 관심도 없고. 여기 와서 날마다 조니까. 적용질문을 금세 없애버렸어?
자, 말씀 맺어요.
항상 구원을 위해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거에요. 영육 간에. 분별할 수 있어야 해. 분별은 성령세례. 오늘 내 학교에서. 회사에서.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있으면.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요약]
1. 구원의 분별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1절,고후7:10)
적용_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분별합니까, 내 생각으로 판단합니까? 나는 주변 사람들이 편하다고 합니까, 어려워합니까? 나는 뒤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2.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야 하기 때문에! 성령이 임하셔야 되는 거에요. (2절,행8:18-24)
적용_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어떤 질문이었습니까? 지금 나에게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내도 남편도 자녀도 맞다고 말하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령을 받았습니까? 여러분은 누구의 제자입니까? 내가 제일 기억나는 스승은?
3. 자, 성령의 임하심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받는 거에요? (3-4절,마3:11,마16:24)
적용_내가 예수 믿으면 잘 된다가 아니라, 내가 당한 불의 심판은 무엇인가요? 사건 앞에 나는 어떤 심판을 받아도 마땅한 죄인임이 인정됩니까?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하나 지금 던져버리고 싶은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물세례도 안 받으신 분들은 왜 안 받으시는지요?
4. 성령의 임하심은? 방언과 예언을 해요. (6-7절,고전13:1)
적용_소통하는 방언과 감화를 시키는 예언을 하시나요? 회복의 지름길이 온전한 12공동체 목장에 가는 것임을 아시나요? 나는 무엇이 회복되고 싶나요?
[나눔]
4:47-6:32 줌목장 105분 했습니다.
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분별합니까, 내 생각으로 판단합니까? 나는 주변 사람들이 편하다고 합니까, 어려워합니까? 나는 뒤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승범 - 오전에 수연이가 단톡에서 한 말, 하나님을 믿을 자격이 없는 것 같다. 그 말을 듣고. 되게 걱정이 됐고. 근심이 됐는데. 담임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수연이를 아볼로로 보고 있고. 좀 뭔가 2% 부족한 걸 느껴서. 목장 단톡방에서는 정신차려! 일갈을 했다. 이게 오늘 설교에서는. 바울이 아볼로를 분별했다, 그 부분에 해당되는 사건인 거 같고. 그렇게 목원을 분별하지만. 이제 45세 되었으니 청년부 못 남아있고. 장년 부부목장 가야 되니까 그게 참 싫고. 원치 않는 정보들을 알게 되는 것과. 내가 알았어야 되는 정보들을 몰랐다는 것에 분노가 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 같다.
수연 - (오전에 그 얘기 왜 한 거야?) 그 얘기는 사실. 점심 때 성남이를 만났었거든요? 제 스스로가 다운이 되니까. 다시 정리를 하면. 세상에 완벽한 사람들이 어딨어요. 그 사람들도 죄인이죠. 나오미도 잘한 게 없는 사람이에요. 따지고 보면. 모압으로 떠난거죠. 그 스토리를 봐야 되는 건데. 제가 딴거를 봤어요. (내가 궁금한 것보다? 질문이 먼저지. 분별해? 판단해?) 제 생각대로 주관대로 판단하다보면? 마음이 평안하지 않고. 저는 자꾸 제 생각대로만 할려고 했던 것 같아요. 제가 믿을 만한 자격이 어딨고. 그런 게 어딨어요.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시는 거지.
규찬 - 분별해야죠. 분별해야죠. 저도 사실 판단, 사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항상 분별해야죠. 저도 제 생각으로 판단하는 게 많은 거 같아요. 옛날에는 판단을 많이 했는데? 요새는 그런 생각이 많이 없어요. 별로 그렇게. 관심이 없다 그럴까요? 별로 이 사람을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고. 이러니까. 뭐 어차피 나와는 그렇게 상관이 없는데? 굳이 대립각을 세울 필요가 있나? 교회에서도 좋은 관계면. 결론은?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아닌 건 아니고? 맞는 건 맞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사실 제 성격 자체가? 굳이 그렇게 쎄게 얘기는 안 하는 것 같아요. 두루뭉술하게.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당연히 편하죠. 제 얘기를 그렇게 많이 안 하니까. 양교를 옛날에 받았을 때. 참 존재감이 없었던 것 같아요, 사실은. 꾸준히 나갔는데? 아무런 존재감 없고? 예전에 오프라인. 말씀 듣고? 자기 얘기 하고. 커피샵 가면? 제가 빠지든 말든 상관이 없는. 뒤끝은 없었던 거 같아요. 계획대로 안 됐던 거 같아서. 평범하게 살자. 이런 생각이에요.
목장 시작부터. 분노의 불 심판을 받고. 정상적인 생각이 어렵게 되어. 대지적용 전체를 포기하고. 각자 질문 뽑아 땅의 언어로 쎄게 나누고 마쳤습니다.
수연 - 저는 4번으로 하겠습니다. 예언 방언, 이건 잘 모르겠고? 아, 나는 무엇이 회복되고 싶나요? 사실 제 마음 속에 조급증 같은 것이 있어갖고? 어머니는 추석 때까지 쉬라고 하거든요? 9월까지? 나이도 많고? 그대로 있는 게 맞나? 자신감도 없어졌어요. 오래 못 다녔기 때문에? 약간 자신감도 떨어졌고. 아무튼 편하지가 않았어요. 어머니가 9월 달까지 이력서 넣지마 넣지마. 이런 엄마가 어딨어요? 근데 너무 답답해서 한 군데 됐거든요? 거기서 오라고 했었어요. 더군다나 주일날 쉴 수도 있었어요. 왜 안 갔냐? 시작할 자신감도 없는 거에요. 걱정부터 들고? 편하지가 않은 거에요. 안 갔어요. 갔어도? 제대로 일 못 했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 특징 중 하나가? 다운이 되면? 자주 하는 말이, 나는 왜 믿음이 없지? 이거에요. 수동이형은 잘 알 거에요. 근데? 아, 근데 책을 쓰신 분이? 교수님이에요? 얇은 책인데도? 신학자니까. 당연히 신학적으로 써내는데? 진짜 교과서적으로. 내용도? 그리스도인은 이런 삶을 살아야 된다. 와닿지가. 다 맞는 얘기야. 맞는 얘긴데? 가슴 속 깊이? 와닿지가 않았어요. 근데 책의 큰 메세지는 알았어요. 지금 또 많이 힘들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자영업자들, 망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에요. 가뜩이나 코로나 때문에 더 힘든데.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믿음대로 살았더니 채워주셨더라~ 그런 큰 줄기로 봐야 되는데? 저는 큰 줄기로 못 봤던 거에요. 왜냐! 상황이 답답하고? 저 스스로 자신감이 없으니까. 성남이가 오늘 갑자기 보자고 하더라구요. 걔가 신학을 공부하니까.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고 하거든요. 오늘 만나서 얘기 하다가? 자기 얘기 하고. 놀고 있다. 공부를 계속 준비를 하는 거죠. 그 친구도 내년에 대학원을 가지만? 지금 경제활동 안 한 지 거의 1년이라 돈도 거의 떨어졌고. 지금 일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런 고민을 하고 있어요. 저랑 똑같잖아요. 성령의 은사, 그런 거 얘기 하면서? 나오미는 자기 남편 죽고? 자식 죽고? 재산 다 잃고? 진짜 밑바닥으로. 베들레헴 간 거에요. 완전히! 진짜 완전히 3천년 전이잖아요? 지금도 힘든데? 3천년 전이면 더 힘들죠. 생각해보면? 나오미처럼? 완전히 밑바닥은 아닌 것 같아요. 그 핵심 줄거리는? 너무 작은 거에 연연해서 너무 다운돼서? 그렇게 말했던 거 같아요. 성남이도? 얘기 주거나 받거니 하면서? 하나님을 별로 신뢰하지 못했었구나. 그래서 역시 신학을 공부한 애니까? 역시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나도 신학 공부할까? 아무튼 회복되고 싶은 게. 하나님과의 관계. 성령 하나님에 대한 마음 속 신뢰. 그리고 우울증으로 다운됐으니까?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졌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육체적으로 9월 달까지 잘 쉬라고 하셨으니까 잘 쉬려구요. 소속된 게 없으면? 불안해지고 그런 게 있어요. 다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래요.
규찬 - 저는 뭐, 3번인 것 같아요. 요새 저도 많이 다운이 되는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사실? 뭐가 만남이 없더라구요. 제 친구도 그렇고. 연애도. 전혀 못 할 것 같은 애가 하고? 제 주변에도 만나다가 바로 되고? 저한테 연애할 때 있었던 얘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되게 짜증나는 거에요. 사실 코로나 전에는. 있었거든요. 크리스챤 미팅, 크리스챤 데이트. 별게 다 있어요. 그래도 노력할 데라도 있고? 갈 데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그런 게. 줌 모임. 사실 큰 의미 없잖아요? 아무리 봐도. 아, 요새? 참 그런 거에요. 마음이 되게. 생각을 해보니까? 예전에도. 딴 교회도 있었고. 만나는 건 아닌데. 코로나 시대가 되서? 고립이 되고 이러니까? 항상 교회는 신청이 마감됐고. 나라가 못 받게 하니까? 경쟁률도 빡세고. 그러다보니까 지레 포기하는 것도 있고. 다시 회복이 된다 하더라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생각이 되고. 중개사 시험. 작년에는 떨어졌어요. 사실 갈 데가 없거든요. 이제 끝까지 코너까지 몰렸거든요. 돈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3개월 4개월. 거의 코너까지 몰린 상태에서? 이제 정말 끝이구나. 마지막이구나. 그러다보니까? 심리적으로? 많이 좀 힘들어요. 예.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는데? 저도 좀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여친이 있거나 그러면? 그 사람을 좀 의지하거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 빚만 있고? 인생이 많이 힘든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저는 우울하거나? 감정이 휘몰아치는 건 없는 거 같아요. 나락으로 떨어지거나? 그런 마음이 되게 있는 거 같아요. 허한 맘. 공허한 맘. 회복되고 싶은 마음이? 사명. 허한 마음, 공허한 마음이 분명히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닌 것 같은데? 그게 요샌 많이? 그 말이 저에게 시험대에 올라와있는 말 같아요. 목사님이 말씀하신 말에 대해? 예전에는 아 그럴 수 있지, 저럴 수 있지. 요즘엔. 그러면 니가 한 번 증명해봐라! 그런 상황들? 하나님이 자꾸 밀어넣으시는 것 같아요. 요즘은 그 부분이 많이 힘들어요. 큐페도 사실. 복잡하게 저한테 다가오는 것 같으니까. 그렇습니다. 제 근황입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수연 - 아버지 항암치료 앞두고 운동 관리하시는데 몸 잘 회복할 수 있도록, 동생 민주에게 예수님의 씨앗이 심겨질 수 있도록, 쉬는 동안 영과 육이 회복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 목장 식구들이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승범 - 눈물의 예배가 회복되길, 맛있는 반찬 공급해주시길, 늦게 자면 녹취 느려지니 일찍 자길, 아침 잘 챙겨먹길
규찬 - 중개사시험공부 잘할수 있도록, 다음주 월요일 코로나 백신 맞는데 부작용 없도록, 실업급여 처리 잘될수 있도록
병오 - 기침 천식 괜찮아지길, 혈압 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