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22
박규섭 목장
사도행전에 대한 말씀 성령의 임하심
에베소교회의 분란 (아볼로로 인한)
1. 구원의 분별에 절대적 입니다.
적용-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분별합니까?
주변사람들이 나를 어려워합니까? 편하게 여깁니까?
이승진
항상은 분별하지 못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말씀으로 인한 지혜)
분별이 될 때가 너무 많아서 아예 분별하지 않는다고는 할 수도 없는 것 같다. 내게 분별 할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고 항상 목장에 묻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박경민(새신자)
성령을 염두해두고 살아오지 않아서 이 경계가 모호하게 다가옴.
안좋은 일이 있을 때 더 좋은 일이 있으려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음.
2.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지금내게 죽기보다 싫어하는 적용은?
내가 고집하는 것은?
성령을 받았습니까?
박규섭전도사님-일이 없을 때 새벽까지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가 있고 축구, 프로농구를 보는 것도 너무 좋아한다. 말씀보다 미뤄지는 것 같다.
백준규(새신자)-적용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인생의 가장 존경하는 스승은?) 교수님
박경민(새신자)-주식을 위험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해서 주식하지 말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음, 욕심이 안내려놔지기 때문에 그만두기 쉽지않다.
(기억나는 스승이있다면?)회사 팀장님, 과장님,
차장님(우리들교회-먼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챙겨주심, QT책도 주심)
왜 스승이라는 생각이 드는지 생각해보니 업계에 믿을 만한 사람이 있다는(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생각이 들게 하심
이승진-주식, 코인, 게임중독. 돈이 벌려서 좋긴한데 중독이 되는 것 같다.
3.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 입니다.
예수님을 믿음면 잘 된다가 아닐 내가 당한 불의 심판은 무엇입니까?
그 사건앞에 나는 어떤 심판을 받아도 마땅한 죄인임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하나 지금 던져 버리고 싶은 십자가는?
박규섭전도사님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면서 빨리 가게를 내고 싶어했는데 일이 안풀림.
예수님을 찾지 않고 지내다가
내가 망하라고 주신 사건이 아님을 우리들교회와서 깨닫게 됨.
백준규(새신자)
심판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열심히 다니고 싶다.
박경민(새신자)
생각이 바로 나는 것은 없지만, 취업면접이 떨어졌을 때.
그로 인해 더 성장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승진
공황장애로 오랜시간 절망가운데 있을 때
4. 방언과 예언을 합니다.
- 이 소통하는 방언과 감화를 시키는 예언을 하시나요? 회복의 지름길이 온전한 12공동체 목장에 가는 것임을 아시나요?
- 나는 무엇이 회복되고 싶나요?
이승진-말씀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말씀이 좋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다른 것을 붙들게 된다.
내가 죄인임을 알기에 또 언제
드러날지 모르는 죄성들과 죽을 때 까지 싸워야 하는 문제 같다.
박경민(새신자)-계좌회복(주식)
백준규(새신자)-살을 너무 많이 빼서(요요가 온적이 있음) 잘 유지하는 것.
@@큐페 어땟는지
이승진- 좋았음
박경민(새신자)-모두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게 신기하고 배울게 많았다.
백준규(새신자)-신선했다.
기도제목
박규섭전도사님-여름사역 끝나고 풀러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성령받아서 12공동체로 붙어 갈 수 있도록
이승진--무엇보다도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볼 수 있도록.
백준규(새신자)-초심회복해서 다이어트 성공!
박경민(새신자)-어머니가 일을 안하시게 됐는데
우울해 하시는 것 같아서 건강하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