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볼로는 달변가입니다. 바울은 아볼로와 비교당했습니다. 아볼로는편한 사람이 아닙니다. 바울과 한 마음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본인의 지식때문에 거기까지인 사람입니다. 아볼로가 바울을 스승으로 따를 수가 없죠. 아볼로가 히브리서 하나 남긴 것으로 큰 것을 남기고 간 사람입니다. 대단한 사람이라도한 마음이 안됩니다. 바울은 타이밍을 분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십자가는 타이밍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음란한 도시. 죄 많은 곳에서 은혜가 많습니다. 아볼로가 떠난 에베소교회 성도들은 요한의 세례만 기억하고 구속사는 모릅니다. 그래서 분별하여 바울이 에베소로 돌아옵니다. 오래 기다려도 에베소 교회에 전도가 안되니까. 바울이 오래 기다렸던 이유는알렉산드리아 출신의 아볼로. 남의 터이기에 에베소에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성도들이 걱정이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에베소는 부자동네라서 오랫동안 분별해야 합니다. 구원은 끊임없이 신중하고, 분별해야합니다. 사람들이 바울을 죽이고자 하는데, 아볼로는 사람들이 대단히 여기고칭찬받습니다. 아볼로는 지식으로 잘 가르쳤지만 바울처럼 박해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어느 교회를 맡았다는 기록도 없습니다.바울은 넘어서는 탁월함이 있습니다.아볼로는 하버드. 바울은 서울대 정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2프로 부족한것이 있습니다. 에베소의 구원과 직결되기에. 성경은 인간론이기에. 성경을 아는 것은 성령이 임하신 바울의 정확한 분별이었습니다. 엄청난 역사를 가져옵니다. 순간의 판단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한사람의 분별이 이 세상을 좌우합니다.
2.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누구제자인지 모르지만 적극적으로 제자들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 제자들은 성령을 듣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예수제자가 되려면 성령 받아야합니다. 그만큼 에베소가 힘든 곳입니다. 성령이 없으니 감당 할 수가 없습니다. 에베소는 돈과 명예가 똘똘 뭉친 곳입니다. 성령 없이는 금그릇을 깰 수가 없습니다. 교회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 제자가 되어야합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성령입니다. 믿을 때 받습니다. 탁월한 양육을 받아도 성령을 받지 않으면 어떤 제자밖에 되지 못합니다. 요한의 세례에만 집중하는 사람입니다. 용서는 가해자가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내 수치를 인정하고 죽어지는 적용을 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죽기보다 싫은 것이 인정하는 것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 모습을 직면하고, 먼저 사과하고, 수치를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제자들은 자신이 죄인임을 한번도 생각하지도 듣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성경을 필사하는 내가 왜 죄인이냐고 말합니다. 믿음있는 사람들은 살려고 매일 큐티를 하며 한줄의 말씀으로 살아냅니다. 그게 작은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을 믿고 적용할 때 성령의 인도함을 받습니다. 수모와 핍박을 받았으니 아볼로를 분별해냅니다. 죄인은 분별을 합니다. 그래서 신결혼을 해야합니다. 무서운 열심은 영적 공허함이 있습니다. '너희가 성령을 받았느냐?' '너희가 구원을 받았느냐?'의 질문을 한적이 있나요?
Q.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지금 나에게 죽기보다 싫은 적용은 무엇? 아내 남편 자녀 모두 다 맞다고 하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 누구의 제자? 내가 제일 기억나는 스승?
3.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받는 것입니다.
자신의 수치를 오픈한적도 없는 자에게 질문합니다. 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양육이 됩니다.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나는 요한세례 받았어' 라고 합니다. 요한세례를 받은 자들을 자랑거리이고, 예수 양육받았다고 하는 것은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요한이 세례를 줄때는 물 세례를 주었습니다. 요한은 말했습니다.'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요한은 오실이에 대한 메세지를 말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세례는 지금 내게 임한 것에 대한 메세지를 말합니다. 지금.내 속에.속 사람. 임박한 설교를 하십니다. 찔리니까 우리에게 변화가 임합니다. 예수님의 세례는 성령.불로 임한 세례입니다. 불 세례는 심판을 의미합니다. 예수를 믿어 우리는 심판을 받습니다. 마땅한 죄인임이 깨닫게 됩니다. 태우고 심판하는 불의 세례. 심판보다 내 죄가 가볍습니다. 내 속에 쭉정이가 불심판 받아야 영원한 심판을 피하는 길임을 아니까 감사한 것입니다. 주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불 심판은 구원을 받았기에 환경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끝없이 애통함의 눈물로 회개합니다. 전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납니다. 요한의 세례는 어떻게 이럴 수 있냐?가 주제가가 됩니다.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불세례는 축복입니다. 성령세례는 예수님의 인생을.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로 읽고 가기에 성령이 나를 읽고 지나갑니다. 세례는 죽는 것입니다. 십자가 지고 가는 것입니다. 기뻐합니다 내 잔을 마시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핍박받는 길입니다.
Q.내가 당한 불의 심판? 그 심판 앞에 내가 마땅한 죄인임이 인정? 던져버리고 싶은 십자가?
4.방언과 예언을 합니다.
방언예언은 가시적으로 보여질때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방언훈련을 하고 일부러 방언을하는 척합니다. 이 생각은 하나님이 아니라 에너지로 여기는 것입니다. 잘못된 예입니다. 방언은 소통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지만 방언으로 알게하십니다. 주님과의 소통으로 되는 것이 방언입니다. 말씀을 통해 방언합니다. 공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구속사의 언어입니다. 성령의 말씀으로 이해하고 말하게 되니까 세상 말을 안합니다. 하나님의 언어를 쓰게 됩니다. 예언은 하나님께 맡겨서 감화시켜야하는데 우리는 내 미래를 보려고 점을 봅니다. 내 삶을 해석해서 딴 사람에게 전하면 예언입니다. 십자가 앞에서 어떤 사람인지 알고 내가 어떤 죄인인지 전하는 것이 예언입니다. 12는 회복의 숫자입니다. 12사도가 공동체를 세웁니다. 천국을 표현하는 숫자입니다. 성령의 임하심은 공동체의 회복입니다. WE ARE ALL HERE. 한 사람 아볼로. 어떤 제자로 시작된 12사람의 예수 제자가 온전한 회복 공동체로 변화되어집니다.
Q.소통방언.감화시키려 예언? 말씀으로 해석하고 처방? 무엇이 회복되고 싶은가?
참석자:민송.혜미
오늘은 단 둘이 목장을 했습니다. 이번주 있었던 나눔과 각자의 고난에 대해 나눴고, 3)내가 당한 불의 심판? , 2)내 실체를 드러내 주었던 질문? 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A 자매
1. 한 주 남은 방학기간 잘 쉴 수 있도록
2. 단체전 준비와 작품 제작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엄마,아빠,동생 성령이 임하는 은혜 허락 해주시도록
B 자매
1. 아빠가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계획을 세우려고 하시는데자기 생각에 치우치지 않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을때 자신의 첫 마음을 떠올릴 수 있도록
2. 언니가 세상에 집중하지 않고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3. 신교제/신결혼
중보 기도제목
1.다음주에는 목장 식구들이 목장에 참석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해주세요.
2.각자의 환경 가운데 말씀이 나를 읽고가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3.신교제.신결혼을 위해 소망을 품고 기도하는 저희가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