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성령의 죄수 -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16:25~34
1. 잘 듣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드릴 수 없으니 구원받은 자는 나라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죄임됨을 알아야 성령의 열매가 맺힙니다.
기도하고 찬송해도 죄수가 아니면 본질적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간증을 해도 말할 수 없는 죄들이 많습니다. 집집마다 유대인 같은 의인식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도저히 오픈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아덴 같이 갖추어진 집의 구원은 정말 어렵습니다.
신결혼 하라는 말은 죄인들의 공동체를 꾸리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죄인들의 만남이 최고의 만남입니다. 죄인과 의인의 만남은 힘들지만 소망을 이루어갈 확률이 반정도 됩니다.
의인들끼리 만나면 앞길이 안보이는 만남이고 최악의 만남입니다. 의인들은 기도와 찬송이 들리지 않습니다. 말씀으로 통하는 사람과의 만남이 죄인과의 만남입니다.
내 율법과 언어 명칭때문에 가정을 파괴하면 율법으로 망합니다.
결혼은 감옥 속에서 시작합니다. 같이 죄인이면 감옥을 당연하게 여기며 감당합니다. 선한 것이 서로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 가지고 싸워도 나같은 죄인이 은혜로 돌아가는 태도가 죄인들이 만남입니다. 우리들교회 청년들이 바로 죄인 공동체이기 때문에 이혼이 없는 것입니다.
식구들도 망하고 갇혀있을 때는 기도와 찬송을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환경이 겸손한 것만 겸손한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들에게는 들릴 때가 오지만 돈있고 권세있는 사람들은 다 뛰쳐나갑니다.
그래서 가정은 지켜야할 최고의 가치라고 알려주는 성경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지킬 수가 없습니다.
망해도 외도해도 병들어도 같이 감옥에 있어야 하는 것이 죄인들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이것을 은혜가 아니고 율법으로 지키면 더 무서운 것입니다.
나게게서 죄수의 모습이 보이면 그것이 죄인의 은혜입니다. 망할 때가 말씀이 들릴 때라 기뻐하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잘 사는 것은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 밖에 없는데 힘들다고 탈옥하면 기도하고 찬송하는 기회를 놓치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찬송을 듣게 되면 이때가 구원의 때인데 성도는 이 옥중 찬송을 늘 해야 합니다. 가정이라는 감옥에서 옥중 찬송을 들어야 하는데 탈옥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내 악함이 보이면 참고 받아낼 수 있습니다. 성령의 죄수가 아니면 절대로 자기 죄를 못봅니다.
의인들은 질그릇이 아니고 금그릇이기 때문에 깨지질 않습니다.
질그릇의 보배를 가져야 깨어져서 내 속에 보배가 보일텐데 금그릇은 영원히 안깨져서 안들리다가 하루살이 행복을 불안하게 맛보며 영원한 심판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죄수가 아닌 자들의 공동체는 사건 하나 터지면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다 탈옥하여 찬송을 할 수 없습니다.
죄인과 만나려면 먼저 자신부터 죄인인 것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 인생의 한밤 중에 기도하고 찬송했나요, 뛰쳐 나갔나요?
여러분의 결혼생활은 죄인들의 만남인가요, 죄인과 의인의 만남인가요, 의인들의 만남인가요?
죄인과의 만남을 기다리나요, 의인과의 만남을 기다리나요?
2. 잘 묻습니다.
의인들은 옥문이 열려도 기쁨에 동참하기는 켜녕 살 소망이 끊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의인은 같이 기뻐하고 슬퍼하고가 안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결혼이 중요합니다.
자결하는 것은 자기가 의인이라 억울해서 하는 것입니다. 의인들은 길은 예수밖에 없는데 자꾸 다른 길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길은 죽는 길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간수 공동체 인가요, 바울 공동체 인가요?
3. 저절로 옥문이 열립니다.
성령의 죄수가 되면 옥문이 열려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내 인생이 꽉 막힌 것 같아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라는 질문도 거침없이 물어볼 수 있는 목장이 있으면 인생에 구원의 문이 활짝 열려 있는 것입니다.
그 목장을 향해 뛰어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성령의 열림을 경험하는 비결입니다. 우리가 다 여기있다 외치는 공동체가 있으면 소도 잡고 말도 잡습니다.
우리가 다 여기있다 외치는 죄수 공동체 우리가 되어서 모든 것이 열리고 벗어지고 움직이게 되는 성령의 열림이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죄인들은 주일을 일요일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죄인들은 조금만 버티면 천국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목장은 우리가 여기 있다고 외치는 목장입니까?
공동체에서 바울이 로마 시민권자인데 어떻게 옥에 매를 맞냐고, 이것은 팩트야 진실이야 하면서 그들을 고발하기 위해 묻습니까?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인 구원을 위해 묻습니까?
여러분은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성공이 큰 기쁨입니까?
[기도제목]
A.
1. 로또 1등 당첨과 경제적, 물리적 완전 독립 최대 추석 전까지
2. 해외 취업을 위한 모든 준비와 월 천만 이상 벌기
3. 꿈을 향한 구체적인 계획과 프로젝트 기획하기
B.
1. 일주일에 두번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도하기
2. 주식 끊으면서 손실난 금액 잘 감당하기
3. 지난 날 내 모습과 지금의 내 모습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객관적으로 보기
4. 나조차 안바뀌면서 상대가 바뀌지 않는다 생각하지 말고 역지사지로 생각하기
5. 토요일 날 헌혈하는거 귀찮아 하지 않기
C.
1.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원래대로 회복될 수 있도록
2. 새벽마다 큐티히면서 나의 길이 열리고 음란이 깨질수 있도록
3. 어머니,아버지 오랫동안 건강 하시길
4. 내가 어딜 가든 항상 안전 운전될 수 있도록
5. 좋은 배우자 만나서 신결혼 잘 될 수 있도록
6. 책을 많이 읽어서 많은 지식과 잘 설명할 수 있는 능력 있기를
7. 항상 감사하는 맘을 갖는 일에 충실
8. 백신이 잘 나눠져 점차적으로 가라 앉을 수 있도록(마스크 벗는 그 날까지)
9. 책을 많이 읽어서 아는 것이 많이 있기를
D.
1. 출장 기간동안 말씀 묵상과 기도 잊지 않도록
2. 출장 기간동안 주어진 역할 잘 감당하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하도록
3. 목장 식구들 모두 말씀 잘 들리도록
E.
1. 한 주 동안 무릎과 팔꿈치 등 치료 잘하기
2. 이지엔딩 회사의 재택근무 잘하기
3.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잘 알고 힘을 빼고 하나님 하시는 일에 동참하기
4. 목장 식구들의 정착과 조인, 나눔이 더 깊어지도록
5. 노트북에 문제가 있는데 새로운 노트북 구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