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성령의 제자 양육 -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18:23~28
이세상의 악, 내 악과 작별을 많이하면 할 수록 성령의 양육이 이루어집니다.
1. 영적 양육자가 중요합니다.
학생은 선생님의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는 사람인 반면 제자는 선생님의 삶이 닮고 싶어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학생은 많을 수 있으나 제자는 많을 수 없습니다.
제자를 양육하고 키워내야 또 그 제자가 양육하고 키워내기 때문에 제자가 참 중요합니다.
우리의 악한 모습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편을 들어 줄 영적 자녀를 낳아야 합니다.
믿는다고 다 성숙하지 않습니다. 내가 영적, 육적으로 낳았어도 성품이 안좋은 사람, 귀찮게 하는 사람, 배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변해서 새 사람이 되면 그 기쁨은 이루어 말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전하는데 쉴새없이 힘쓰지 않으면 붙들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의 양육자, 지도자는 정말 중요합니다.
양육은 완료형이 아닌 진행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끊임 없이 양육 받아야 합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아서 거듭나지 않으면 양육이 지겹습니다.
반복해서 양육이 필요합니다. 양육을 받으면 오뚜기처럼 빨리 돌아옵니다. 언제 칭찬해야 하는지, 언제 입다물어야 하는지 이런 게 중요하고, 사건이 생겨도 해석을 잘 하니까 해결이 잘 됩니다.
적용질문)
예수님의 제자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서로 주고 받는 양육이 숨쉬기인가요, 지겨운 일인가요?
2. 주의 도를 배우는 것입니다.
단지, 주의 도를 머리로 이해하고 확신하는데 머물르지 않고 주의 도를 배우는데까지, 즉 십자가의 길을 연습하고 몸이 익히는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십자가와 부활이 없습니다. 양육을 성경으로 해야 최고의 양육입니다.
구속사의 도를 정확하게 들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또 성령의 제자로 아볼로를 세웠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도를 가르쳐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씽크를 해봐야지 그 말씀이 내 것이 됩니다.
적용질문)
나는 세례 요한이 좋나요?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좋나요?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아직도 목장과 공동체에 고백하지 못한 수치와 죄패는 무엇입니까?
3. 사명의 길을 똑바로 가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목수가 구세주라는 증언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증언입니다.
고난이 없으면 십자가에 붙어 있기 힘듭니다. 성경을 보면 인간의 한계가 보여집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말하는 증언이 회개하는 것입니다. 너를 향해 회개하라 외침이 나를 향한 외침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예수의 관한 설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 자체를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제자 양육을 받은 성령의 사람입니다.
양육을 제대로 받은 한 사람이 천명, 만명을 제압합니다. 성령의 양육의 결론입니다.
적용질문)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거기로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됩니까, 감사됩니까?
가족과 지체들은 여러분에게 어떤 추천서를 줄 것 같은가요?
내게 가장 귀한 것은 예수를 아는 것입니다.
[목장나눔]
모임 장소 : 온라인 줌
참석자 : 전훈최재혁 변정환
전훈 목자 말씀요약 후 적용질문 중 각자 나눌 수 있는 거 선택해서 나눔하였습니다.
A.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내게 있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양육을 잘 받고 싶음.
- 잡생각을 버리고 내 죄 보는 것이 나의 사명이고 똑바로 가는 것이라 생각함, 사명의 길을 똑바로 확고히 봐야 내 인생 길이 잘 보인다 생각함.
- 사명의 길을 잘 보고 마음 준비를 잘해서 신결혼 했으면 좋겠음.
거기로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됩니까, 감사됩니까?
- 빠지지 않고 목장참석 하는 것에 감사하고 훈이 형이 목자로서 잘 인도해주니 감사함, 잘 인도해주니 똑바로 가는 것 같음.
예수님의 제자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 올 가을에 양육을 받으려고 함.
요즘 준비하는 것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애견미용 준비 가끔 하고 있음, 드론 공부(배터리 교체 등) 열심히 하고 있음.
- 이번주에 백신 예약하고 맞으려고 하고 있음.
B.
예수님의 제자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 나는 학생이고, 양육은 1:1, 양교까지 받았지만 이번 사건을 겪으며 끝이 아닌 것 같아 기초양육부터 다시 받고 싶음.
- 하지만, 기초양육 받으면 남들이 의아해할 것 같아 지금처럼 큐티 말씀 듣고 묵상, 적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옳고 그름으로 따지려는 고정관념 버려야 함, 작은 사소한 거라도 내 자리를 지키는 게 좋을거라 생각함, 불신교제 안하고 신교제 하려는 것도 내 사명의 자리임.
거기로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됩니까, 감사됩니까?
- 적용질문을 적으며 똑바로 가도록 격해주는~이라 적었는데, 격려해주는 것과 격해주는 것이 말이 많이 달라지는 것을 느낌.
- 최근 누나하고 사건에서 격해서 좋지 않은 행동을 했고, 몇 시간 뒤 누나가 내 사과를 받아줘 잘 넘어가면서 내가 나중에 선물로 옷 사준다고 얘기함.
- 저번 사건에서 지환이가 분노 조절 장애 있는 것 아냐?이란 말을 들었을 때, 이런 게 분노 조절 장애인가? 싶었지만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맞는 것 같다고 얘기함.
-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니, 내가 인정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음.
- 오늘 나눔하며 문득들은 생각은 내게 일어난 사건을 잘 해석해보니 어떤 일에 대해서는 빨리 결론 짓지 말고 약간 느리게 행동해야 할 것 같음.
C.
예수님의 제자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 남들에게 제자처럼 보이지만 학생 같음. 1:1, 양교, 양육을 했지만 여기서 멈추는 것 같으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같은 사명에 대한 액션에 대한 적용은 없고 멈춘 것 같음.
- 직장 동료의 고정관념을 깨고 내가 넘어서고 믿는 사람으로서 삶에서 보이는 것이 내 사명의 자리이고, 내가 직장생활에서 말과 행동이 달라져야 함.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직장에서 보면 말씀이 없는 사람으로 가득차 있음. 나는 생업을 위해서 다니는데 저사람들은 알렉산드리아 지역에 있는 사람들로 보이니 정말 힘들겠다 생각함
- 이것조차도 고정관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 복음이 안들리는 아볼라 같은 사람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걸 넘어서야 하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구별된 모습 보이는 것이라 생각함.
거기로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됩니까, 감사됩니까?
- 나를 응원 해주는 지체들이 있으니 감사하며 가야함.
[기도제목]
A.
1. 지난주 누나와의 사건에서 변한 것 없는 나 자신을 회개하고 누나와 관계 회복하기
2. 주식 끊으면서 손실난 금액 잘 감당하기
3. 다음주 백신 맞는데 이상 증상 없이 내 몸안에 잘 흡수되길
4. 격하는 내가 아닌 격려하는 나로 다시 태어나 거듭나길
B.
1. 나의 죄패를 잘 볼 수 있도록.
2. 어딜가나 항상 안전운전할 수 있도록.
3. 오늘 작은 형이랑 백신 맞으러 같이 가는데 내 몸안에 잘 흡수될 수있도록.
4. 여러 사무실 사람들과 인간관계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5. 나의 죄가 무엇인가를회개 하겠습니다.
6. 진정한 배우자 만나서 신결혼하는 것.
7. 어머니와 아버지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시는 것.
8. 하루 빨리 인철 팀장님처럼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9.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만나서 목장 모임할 수 있기를.
C
1. 말씀 묵상과 기도에 충실하도록
2. 주신 직분 감사한 가운데 기도하며 섬기도록
3. 직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감사한 마음으로 순종하도록
4. 출장 지혜롭게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