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성령의 작별 -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18:18~23
1. 더 인내하며 머문 후 하는 것입니다.
여러날 머무는 것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작별 결론은 영혼 구원입니다.
떠나면 만남이 있고 힘든 사역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지금 십자가를 잘 지고 인내하면 영적 진실성이 드러납니다. 이 진실성을 증명하는 충분한 시간이 되었을 때 성령의 작별을 하게 해주십니다.
적용질문)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입니까?
2. 자발적인 서원입니다.
시체는 죽음이고 죄의 결과고 하나님과의 단절을 뜻합니다.
조건부 서원이 아닌 구원을 위한 완성된 사건이 감사해서 자원해서 드리는 서원입니다.
어떤 사람을 찬송한다는 것은 내가 그 앞에서 부인되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없으니 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바울의 서원은 감사의 의미로 나를 드린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구별된 인생입니다.
우리는 각자 언어와 명칭과 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성령의 법이 되지 않으면 기뻐도 서원도 안되고, 슬퍼도 작별도 힘듭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주의 은혜이지만, 때마다 원칙을 지키며 생각한 것은 말씀 적용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원칙을 지키려고 날마다 큐티하며 주님은 어떻게 했을까 말씀으로 씽크를 열심히 한 것만 가지고도 주님은 훗날에 크게 돌려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은 바로 구별이고 거룩입니다. 팔복의 원리죠. 구원 때문에 손해보아야 할 말씀에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합니까?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인내하기 위해 서원합니까?
3.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합니다.
바울은 성경을 펴서 구속사로 자신의 이야기를 변론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숨쉬기인지 일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바울은 자기로서 할 수 있는 모습을 다 보여줍니다. 구원 때문에 못할 것은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 뜻이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 막연한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의지가 담겨진 앞으로 이루어질 것에 대한 각오와 의지가 담겨진 강력한 표현입니다.
자신의 바람과 서원보다 하나님 뜻을 구합니다.
인본적인 사람의 특징은 떄를 모릅니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입니다. 타이밍을 모르는 것은 십자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니 경고할 때는 칭찬하고 칭찬할 때는 경고하고 해서 스마트해 보여도 대형사고가 터지는 것입니다.
구원보다 자기의 이익이 목적이 되면 분별이 안됩니다. 중독은 당장이라도 작별해야 되는 대상입니다. 구원을 위해서 한시간이라도 더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내 이익이나 쾌락이 기준이 되면 히든 배우자는 당장 작별해야 할 대상이고 중독은 조금 더 머물러도 좋은 대상입니다.
내가 죄인이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셔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중독은 공동체가 없이는 끊어낼 수 없습니다. 죄를 보는 말씀을 통해서 공동체에서 고백해야 합니다.
말씀을 모르면 우선순위를 모릅니다.
적용질문)
내 뜻과 하나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입니까?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게임, 쇼핑, 성행위 중독입니까?
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꺼야하며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4. 제자를 굳건히 하기 위함입니다.
바울의 작별은 안전한 곳으로 숨기 위한 떠남이 아닙니다. 믿음이 흔들리는 지체를 굳건히 하기 위해 사명의 자리로 돌아가는 떠나는 작별입니다.
인간의 작별은 끝남과 마지막의 작별이고, 성령의 작별은 새로운 사명의 시작과 처음입니다.
성령의 작별은 사명의 자리로 돌아가는 작별입니다. 성령의 작별은 자기 사랑으로 가득한 이세계를 떠남입니다.
자기 사랑의 작별은 조금만 자기가 손해나는 일을 당하면 다 떠나고 헤어지고 피하고 끝냅니다. 이기심만 가득한 인간의 작별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간의 작별을 멈추고 성령의 작별을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공동체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혼자 있으면 이기적인 작별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속의 악과 작별해야 합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에 목장에 공동체에 서로 듣고 씽크하고 생각해보는 훈련을 하셔야 진정한 성령의 작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적용질문)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합니까? 아까워합니까?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모임 장소 : 온라인 줌
참석자 : 전훈 김지환 변정환
전훈 목자 말씀요약 후 적용질문 중 각자 나눌 수 있는 거 선택해서 나눔하였습니다.
A.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입니까?
- 신교제를 안할거면 인내할 필요없이 작별하니 편할 것 같음, 하지만 신교제 해야 하니 인내하며 버텨야 함.
- 내가 변하면 신교제 될 것 같음.(나 자신을 내려놓고 나를 죽여야 하는 부분)
- 지금도 내 주위에는 좋은 지체가 많음. 내가 변하지 않으면 그 지체를 알아보지 못하고 똑같은 상황일 것 같음.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 지금은 끊어내야 할 중독은 없고, 타인을 낮잡아 보며 말하는 것(혈기부리는 것)을 끊어내야 함.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 내 주변 지체(사람)는 나를 굳건하게 세워주는 지체라 생각함.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 신교제 하고 싶은 것을 멈추면 안됨. 신교제 해서 감당하는 것이 구원의 사명이라 생각함.
-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나지 말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함
- 나를 비움으로 순종적으로 하고 내죄가 많다는 것만 생각해야 함.(자매가 날 선택해줘서 감사하다는 것만 생각할 것)
B.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입니까?
- 지금 현재의 상황임. 회사에서 타부서나 외부사람들의 결혼,자녀 문제로 인한 사회적 시선이 싫은 것을 인내해야 함.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 남에게 일중독으로 보이는 내 인정중독을 끊어내야 함.
- 내 의가 강해 내죄 보기 힘들고, 남의 잘못이 잘 보이는 이런 것이 성령의 작별을 해야 함.
- 인정중독, 자기 의, 남 정죄하다가 에너지 다 쓰게 됨.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 교회 처음왔을 때 일로 힘들었음에도 붙어있게 해준 지체들이 고마움.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을 자세히는 모르겠음.
- 지금 있는 자리에서 인내하며 살아가는 게 사명인 것 같음.
- 남들이 얘기하는 신결혼 해야하는 사명은 잘 모르겠음
C.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입니까?
- 엄마의 무시와 폭언 자격이 없어, 말을 하지마, 시끄러워, 도움이 안 돼, 뭘 하는 거야? 생산적인 일을 하는 거야? 등 압박과 폭언으로 힘든 이 상황을 인내해야함. 너무 화가 나서 엄마 때문에 나도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얘기하고 싸움.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 결혼한 기연 형, 승현형, 이전 목자, 지금의 목장, 나눌 수 있고 기도제목을 부탁할 수 있는 굳건한 지체들.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 현재의 고난 속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을 찾아야 함. 지금 갑자기 연결된 강의 부분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지 내가 모르니 구원을 위해서, 한 영혼을 위해서 하나라도 도움이 됐으면 함.
[기도제목]
A.
1. 건강한 몸 주심에 감사하기
2. 주식 끊으면서 손실난 금액 잘 감당하기
3. 다시 헌혈 시작했는데 내일 헌혈하고 나서도 이상 없기를
4. 어머니한테 차갑게 대답하지 말고 살갑게 얘기하기
B.
1. 고용센터와 통화하니, 현재는 내가 할 수 있는 인턴 일자리가 없다고 함
2. 현재 첫 번째 강의를 마쳤으나 너무 어렵다거나 내용이 많다는 의견이 있어서 서평 초보자에게 맞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성령의 지혜와 총명 주시기를
3. 손해사정사와 연락하여 서류를 다 검토 받았는데 무사히 보험사 결재를 통과하여 보험금 받기를 (현재 20만원을 갚아야 하는데 카드 값을 갚지 못하여 카드사로 독촉 전화가 옴) 심각한 상황
4. 엄마와 크게 싸웠는데, 성령님이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기를
5. 장지묘 회사에서 일하는 후배가 블로그 운영 조건으로 1달에 주 5일 근무로 1편씩 블로그, 50만원, 블로그 운영으로 영업이익이 날 경우에 6:4 비율로 회사와 내가 가져가는 걸로 제안을 했는데, 눈 때문에 컴퓨터를 많이 안 쓰려고 해서고민 되는데 성령님이 지혜 주시기를, 목장 공동체에 지혜를 구해 봅니다.
C.
1. 무엇이 중요한가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2. 회사 직원 동료들과 함께 사이 좋은 인간관계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3. 회사 직원 눈치 안보고 내 할일에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것.
4. 어딜가든 안전운전을 잘 할 수 있도록.
5. 아침마다 하나님의 적용을 열심히하여 깨닫게 할 수 있도록.
6. 진정한 배우자와 신결혼을 잘 할수 있도록.
7. 배운 것을 복습하여 자기 것을 만들게 해달라고
D.
1. 말씀 묵상과 기도에 충실하도록
2. 주신 직분 감사한 가운데 기도하며 섬기도록
3. 직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감사한 마음으로 순종하도록
4. 출장 지혜롭게 준비하도록.
E.
1. 버려야 할 마음으로 정리할 수 있기를
2. 사업 진행 잘 되길.
3.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투자자 잘 나타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