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5 성령의 작별
1.더 인내하며 머문 후에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문제로 주신 법정사건을 통과한 바울은 이일후에 더 머물다가 떠남
머물다-쉽지 않은 상황에 버티며 자기 역할을 감당한다.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비방하는데 바울을 고발한 것은 바울을 죽이기 위한 것인데 무죄가 됨. 법정사건이 해결된 후에도 바로 떠나지 않고 충분한 기간을 머물었다. 고린도 교회 성장을 위해 충분하 시간이 찰 떄까지, 매맞은 회당장 소스데네가 구원받고 바울의 동역자로 양육될 만한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디아트리보 비비고 닦고 윤을내며 인내하며 전도하고 양육했을 것.
여러날 머무는 일은 인내가 필요한 것. 성령의 작별의 결론은 영혼 구원이다. 바울이 고린도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죽는 모습을 보였기에 편지로도 단언할 수 있었음. 충분한 시간을 머문후에야 수리아로 떠남.
떠나면 만남이 있다. 바울 옆에 곳곳에 그 한 사람이 있었다. 고린도에서 1년 6개월 함께한 아굴라 부부는 고린도의 삶을 내려놓고 바울과 같이 동행하게 된다. 대부분 떠날 때 아내가 반대해서 못 떠나는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떠남.
힘든 남편, 아내, 자녀와 부모가 감당이 안될 때 십자가를 잘 붙들고 인내하면 영적 진실성이 보여짐. 그러면 성령의 작별을 할 때를 허락하심.
Q.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
2. 자발적인 서원입니다.
예루살렘에 돌아가기전에 겐그레아서 머리를 깎음. 겐그레아-고린도 아래지역. 무역과 상업이 발달한 곳.
머리깎는 일이 뭐가 중요한가?
일찍히 서원이 있었기 때문(미완료) 서원이 도대체 무엇? (민수기) 나실인의 서원. 자신을 구별되게 바치고 머리를 밀고 화목제물 밑에 둠. 서원이 종료되기 전까지 포도주를 대지 않고 시체를 만지지 않고 머리를 깎지 않음.
서원은 성별하다 구별하다의 뜻. 구약의 제사는 5가지.
화목제는 하나님께 감사하여 자원하여 드리는 제사. 죽어야 나를 위해 예수를 보내주셔서 완성된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서 드리는 예배. 조건부 서원이 아님. 자원해서 나를 드리는 것이 서원. 하나님을 찬송한다는 것은 나를 부인하는 것.
고린도 사역을 잘하게 해주시면 조건부 서원이 아니라 사역을 위해 성별되고 구별되기 위해서 드리는 서원.
하나님께서 이미 바울을 응원하셨음.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무엇인지 경험했기에 바울은 너무 감사해서 나실인의 서원을 했음. 결과적으로 하나님은 법정의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바꿔주심. 바울이 문제해결만 바랬다면 기각 후에 고린도를 떠났을 것.
우리도 문제만 해결되면 아이고 못해먹겠다고 떠날 것.
서원은 감사의 예물로 나를 드린 것. (구별된 인생) <-> 우리는 조건부 서원을 대부분 드림(뭐 해주시면 드리겠다)
원칙은 무엇 거룩, 구원 때문에 손해 보아야할 말씀의 원칙.
Q. 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을 하나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인내하기 위해 서원하나
3.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합니다.
겐그레아에서 떠나 에베소를 도착. 2차전도 여행의 본 목적지가 에베소. 로마로 가기 전 끝판왕. 더 남사벽.
성령께서 막을 정도로 힘든 것. 에베소가 섬기는 아르테미스 신. 우상의 세력이 강한 도시가 에베소.
에베소를 굳이 들리지 않아도 되는데.... 회당을 찾아 복음을 전함.
유대인과 변론(강론)을 성경을 펼쳐놓고 함. 바울은 욕을 먹고 매를 맞고 지겹게 핍박받고 이방인에게 가겠다면서도 유대인에게 간다. 자발적인 서원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바울에겐 숨쉬는 일)
고린도에서 불법이 아니라고 비난받지 않게 되었는데 바울은 유대와 이방을 다 생각하면서 구원 때문에 못할 것이 없는 모습을 보여줌...
강론을 하니까 이전과 달리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간청. 하지만 바울은 거절.
만약 하나님 뜻이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능동태 미래-말하는 사람의 의지 담겨진 강력한 표현)
이전에는 성령이 막았지만
바울은 그동안 자신의 실패에도 여러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보게 되니까 자신의 의지보다 하나님의 의지가 앞에 가게 됨. 서원과 뜻 앞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
인본적인 사람의 특징이 때를 모른다. 있을때와 갈때를 알려면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인데, 십자가를 모르기 때문. 어떻게 분별하나? 구원보다 이익이 목적이면 분별이 안된다. 구원 때문이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중독은 빨리 떠나야하는 것. 쇼핑, 게임, 성 중독.... 자랑. 행위중독. 인간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나?
말씀 묵상하고 적용하면 알게 된다. 교회안에서 지체들과 함께 묵상하라고 말씀을 주심.
공동체를 통해서 중독자임을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중독에서 작별하는 길.
Q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인가
이기적인 자기 사랑이 성령의 작별이 되어 지켜야할 가정이나 끊어내야할 중독은 무엇인가? 쇼핑, 게임, 성....
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거야하며 사람이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이 무엇?
4.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에베소에서 가이사랴에 도착해서 후에 예루살렘 교회에 방문. 바울은 전체교회를 세우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지도자를 만난 후에 안디옥으로 갔고 쉬지 않고 3차 전도 여행을 떠남.
교회를 심방하고 제자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
바울은 자기와 같이 늘 흔들리는 제자들을 향해 형제의식이 강하게 일어났을 것.
또 다시 작별을 하고 양육의 3차여행을 가는 것.
도망가거나 숨기 귀한 작별이 아님. 사명의 자리로 돌아가는 떠남.
인간의 작별은 끝남이지만 성령의 작별은 새로운 사명과 시작이다. 자기사랑으로 가득한 이 세대를 떠나는 것.
자기에게 손해되는 일이면 떠나고 헤어지고 끝낸다. 그래서 모든 것이 깨지고 해체된다.
인권이 우상이니 결혼이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인정이 안되어 깨지고 가정이 해체되고 자녀가 버려짐...
그래서 남은 것이 무엇인가?
인간의 작별을 멈추고 성령의 작별을 해야한다. 말씀의 공동체 구조안으로 들어와야한다.
혼자서는 굳건하게 안된다. 지체들 속에서 Think를 해야한다.
Q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나?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하나? 아까워하나?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할 ?
기도제목
박상우
여자친구의 학업과 관련한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되어 하나님께서 풀어주시길
시험 공부 신경써서 잘 준비해 나갈수 있도록
강명호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대면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방학기간 동안 임용공부를 책임감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장결자 친구들과 의지를 가지고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김웅
인턴과정하면서 좋은 사람들 만나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될 수 있도록
아토피 피부가 많이 회복되서 맡기신 사명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아버지가 세상과 음란을 내려놓고 목장에 가실수 있도록
살던 집과 자동차 매매 되어서 가정경제가 안정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