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5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작별_행1818-23
[본문]
18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9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22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특송]
이동주 집사입니다. 성악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너네나 똑바로 믿어라 이야기하며 하나님을 부인하였습니다. 교회 돈을 받았습니다. 결혼 후 아내의 직장 때문에 판교로 이사하여. 그러나 여전히 교만하여 또 간섭받고 싶지 않았기에. 그 자리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본문을 큐티하며. 이미 죽어 지옥 가서도 할 말 없는.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최근 저희 부부는 코로나에 확진되어 매임을 당하게 되는. 골로새서 3장 땅의 것이 아니라 위엣 것을 보라는 말씀으로. 놀랍게도 7년 전 결혼식 당일 주일설교 말씀과 똑같은 본문이었습니다. 사도행전 큐티를 통하여 이 사건이 우연이 아님을. 사건을 통해 말씀이 들리고 구속사가 쪼끔이나마 깨달아지니. 아이들의 노래 실력보다 아이들의 마음의 아픔과 상처. 그리고 세상 가치관에 매여 있음이 큰 문제인 것을.
[간증]
15년이 지났어도 자기 죄를 못 보는 손민규 집사입니다. 여자를 쉽게 만나기도 했습니다. 아내와의 관계 회복과. 호주로 이주해서 첫 신앙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가족 간의 행복 지수도 높아지고. 저의 치명적인 약점인 음란한 본성이 되살아나서. 공동체의 지체와 음란한 죄를 저지르고 도망쳐 나와서.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말씀묵상과 양육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자아가 죽지 않아서. 소수인권법에 대한 빌미로 자리를 박차고 나와. 치리를 받았던. 그러나 저도. 제발 입을 다물고. 아내의 권면에도. 우리들교회에서 천국 갈 때까지 믿음생활 하고 싶다던 아내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진영문제로 교제가 단절되었는데 다시 삶을 나누는 교제가 회복되길 바랍니다. 내 생각이 죽어지는 것이 이 시대의 순교라고 하셨는데. 저의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로 바뀌어지길 소원합니다. 삶에서 녹아지지 않는 말씀을 제 기도에 무조건 넣어 기도하는 것을. 말씀으로 기도드리며 성령 받는 경험을 하길. 공동체주의적 복음주의적 소중한 우리 공동체에서. 세계적 대안인 목장과 지체들이 옆에 있어야. 저의 음란한 본성이 감시를 받고. 솔직하게 나누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광고]
박수~ 네. 살다 보니까. 우리 손민규 집사님이 간증을 다 하셨어요. 오늘의 간증이 분수령적인 이정표가 돼서?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에 이른다고 하니까? 권찰님의 기도가 응답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부부가? 뜌엣하신? 우리들교회 숨어있는 스타가 많이 있네요. 그리고 아내 집사는? 쇼호스트도 하시고? 요즘에 쇼핑 천국인데? 너무 반갑고?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 청소년부 큐티 페스티발이? 오늘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엠에스쥐의 홍보 영상 잘 봤습니다. 영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고 어울러져서? 시각과 청각과? 말씀의 모든 답이 스며져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울아 사울아! 그것이 말씀으로 녹여져서? 삶으로 적용되는 거? 여기까지. 아이들한테 얼마나 유익이 될지 모르겠어요. 청소년부도? 그리고 이제 청년부 큐티 페스티발이? 올 히어! 3일 간 진행이 됩니다.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와? 특별히 청년부는 조별나눔! 간증 페스티발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청년들. 그. 어. 조별나눔에 들어와야지? 끝나고 와서도 나눔을 열띠게 할 수 있습니다. 빨리 접수해주시길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설교]
우리가 살면서 노력하지 않아도 느는 것이 있습니다. 나이 뱃살 주름 흰머리 등이죠. 언젠가는 우리가 만난 모두와 작별을 하게 되겠지요. 여러분 기억에 가장 깊게 남은 작별의 기억은 무엇이고 언제인가요. 그만큼 특별한 의미를 가진 작별이라는 뜻일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은 성령의 작별을 했다는 것일텐데요.
1. 더 인내하며 머문 후 하는 것입니다. (18절,고전15:31)
18절이에요? 성령의 문제를 주신 법정 사건을 통과, 한 바울은? 고린도에서? 원어로 보면 더 붙어있어요. 이 일 후에! 머물다, 의 원어를 보면? 쉽지 않은 상황에 의지를 가지고 버티며? 자기 역할을 감당한다는 의미입니다. 유대인들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데? 로마 총독만 내릴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이 바울을 고발한 것은? 바울을 죽이기 위함이었어요. 참 아이러니한 것이요? 이고니온 루스드라 빌립보 데살로니가 아덴에서도? 쫓겨났지요. 법정 사건이 바로 해결된 뒤에도. 충분한 기간을 머물렀다는 뜻입니다. 갓 태어난 고린도 교회 성장을 위해. 필요한 충분한 시간이 찰 때까지. 법정 앞에서 모두에게 얻어 맞는 수모를 당한 소스데네를. 거기서 전도하고 양육하는 자리에 딱 붙어서. 비비고 닦고 문지르고. 참고 참고 날마다 인내하며 전도하고 양육했습니다. 정말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지는 그 사람 옆에. 오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 때. 성령의 작별은? 결론이 영혼구원입니다. 아니 오죽했으면. 고린도전서 15장 31절에? 날마다 죽는 모습을 보였으니? 바울은 고린도 형제들과 작별하고 떠납니다. 떠나야 만남이 있지요. 바나바와 작별하고 혼자였던 바울 옆에 실라 누가가 있고. 디모데를 만나게 하셨어요. 떠나면 만나는 곳곳의 한 사람 때문에. 그 힘든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어요. 1년 6개월을 함께 한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는. 같이 동행하겠다고 했습니다. 아굴라 부부 때문에 참 많은 위로와 힘을 받았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 십자가를 잘 지고 인내하면 영적 진실성이 증명됩니다. 충분한 시간이 되었을 때.
적용해보세요.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2. 자발적인 서원입니다. (18절,민6:18,레7:18-19,레7:15-16)
18절.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기 전에. 겐그레아. 어디냐면? 2차 전도여행의 마지막? 무역과 상업이 엄청나게 발달한 곳이었어요. 홍보하는 것이 아니지만 너무 웃음이 나서. 강남의 겐그레아 미용실이 있더라고. 거기 유명해서. 대머리잖아요? 머리털이 몇 가닥이 있다고 깎았을까:) 일찌기 서원이 있었으므로? 서원을 지금까지 쭈욱 미완료로 가지고 있었다는 거에요. 구약성경도 살펴봐야 하는데? 민수기 6장 18절에? 머리를 깎은 바울은 나실인의 서원을 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 서원이 종료되는 시점에? 말씀처럼 자신의 머리털을 밀고. 화목제물을. 포도주를 입에 대지. 시체를 가까이 하지. 시체는 죽음이고. 죄의 결과고. 죄는 하나님의 단절을 뜻하기 때문에. 이거는 뭔가 하면. 성별하다, 구별하다 뜻이에요. 번제 소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쪼끔 설명을 하면. 레위기 7장 18절에서 19절까지 보면.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들 간에.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거에요. 15절부터 보면은? 16절. 감사해서 마음 속에서. 터져 나오는 거에요. 그게 화목제에요. 화목제 안에 감사제 서원제 자원제가 다 있는 거에요. 서원이라는 건. 죽어야 할 나를 위해. 흠 없는 제물이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드리는 예물이에요. 야곱처럼. 무사히 돌아오게 하시면. 또 입다처럼. 이기게만 하시면 처음 나오는 사람을 번제로 드리겠다! 어떤 완성된 사건이 감사해서. 즉, 구원이 완성되었잖아요? 또 어떤 사람을 찬송한다는 건. 그 앞에서 나는 부인되는 것이잖아요? 자기를 부인하는 구원을 위한 서원을 드린 것이죠? 18장부터 보면? 하나님께서 고린도에 왔을 때. 내가 왔을 때.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이 무엇인지 바울은 1차2차3차 전도여행에서 경험을 했잖아요? 우리가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받은 게 너무 감사한 거에요. 그것처럼 보증수표가 없으니까. 제가 포도주를 가까이 하지 않겠어요. 더럽고 음란한 것은 만지지 않아요. 머리를 깎지 않겠어요. 결과적으로 하나님은 고린도 법정의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바꿔주셨어요. 유대인들의 고소가 기각되는 순간. 어이구~ 살았다. 고린도를 떠나지 않았겠어요? 서원은 감사의 예물로 나를 드린 것이에요? 그것은 구별된 인생이에요. 제가 날마다 이렇게 놀라는게? 진짜 말씀, 대로 되는 게 참 많구나! 저는 입시 무지 많이 치렀는데? 입시, 건강. 고 때는 서원을 해본 적이 없는데? 남편 가고 나서? 주의 일을 하게 해주세요. 거룩하게 살아야 되잖아요? 서원이라면 서원이고. 저의 사역이 너무 커지니까 두려워서. 막 금식이 막 저절로 되더라구요. 한 해 한 번씩 몇 끼 금식을 했어요. 자원해서 내 자신을 부인하게 해달라고. 서원을 했던 것 같아요. 이런 마음이니? 자꾸 할 때마다. 나를 거룩하게 나를 써달라고 하니깐. 작별을 때맞춰. 항상 집착을 하면서.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돼! 이게 아니고. 주시는 주의 사람하고 주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이죠. 기뻐서 서원도 안 되고. 슬퍼서 작별도 안 돼요. 백성 민자, 아들 자자. 아주 그냥 기름 붓는다는 뜻의. 이런 이름이래요. 서원을 한 딸들이 다 목사가 되었어요. 아들을 낳으면은. 집을 지으겠다, 이런 게 아니고. 주님께 드리겠다. 기복적 서원이 아니었던 것 같애요. 이 땅에 가장 무서운 것이. 죽음의 작별인 것 같아요. 즉시로 작별을 했고. 하루 만에 작별을 하고. 젊은 나이에 네 분의 부모님과 남편을 갑자기 작별했어요. 어머니의 서원 때문에. 늘 나 자신을 부인하게 해달라고. 자발적으로 영적 서원을 하면서 가니까. 나만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는. 남들 다 하는 일 나도 겪었다고 생각하게 하셨어요. 때마다 원칙을 생각하게 한 것은. 에. 그래도. 믿음이 없는 거 같아도 저는 교회에서 자랐잖아요. 그래서 하루종일을. 몸에 젖어 있어요. 수요일 주일. 춘계 추계 부흥회. 교회에서도 부흥회. 반주. 말씀을 듣지요. 성경시험은 당연히 날마다 백점을 맞지 않았나 생각을 해요. 성경을 알지만은 그것이 나도 모르게. 경건하게 살라고 애를 썼겠죠? 어렸을 때는? 그런데 큐티를 하면서 삶에 적용을 해서 살아야 된다고 하니까? 굉장히 사소한 원칙에 있어서. 몇 날 몇 일. 고민하는 게 있어요. 날마다 고민하는.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을까. 고민하는 것에 하나님은 엄청나게 갚아서 돌려주신 게 너무 많아요. 원칙이 무엇입니까? 거룩이죠. 성별이죠. 팔복의 원리에요. 문자적으로 깐깐한 것이 원칙이 아니구요. 구원 때문에 오늘 손해보아야 할. 말씀의 원칙이죠. 개인예배 공예배 목장예배. 늘 말씀가지고. 구절 하나 가지고. 고민을 하니까. 그 후. 회사에서도 어떤 것 때문에 고민하고. 학교에서도. 부부 간에도. 그 고민했다는 것 때문에. 하나님이 수도 없이. 사소한 것에 대한 고민에 대한 응답에 대한 간증이? 아마 계속 이어질 거에요.
적용해보세요? 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을 합니까? 아니면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기도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겠죠. 내가 이 학교에 이 회사에 들어가면 나를 이렇게 써주세요.) 인내하기 위해서 서원하십니까?
3.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합니다. (19-21절)
19절에서 21절. 아시아의 관문이자 주도인 에베소에 도착을 합니다. 이제 다시 저 위를. 안디옥으로. 맨 처음에 파송한 곳으로 올라가는 거죠? 더베와 루스드라와 이고니온 등. 바로 아시아의 주도, 에베소였습니다. 기억나시죠? 예. 성령께서는 한밤중에 성령은 에베소에 가는 걸 막으셨어요. 더 넘사벽이 에베소에요. 어린 디모데를 배려해서 막을 정도로 힘든 곳입니다. 아데미 여신. 신전. 요즘 언어로 아르테미스 신전이에요. 세계 7대 불가사의인데. 독보적인 곳이에요. 우상의 도시. 쉬지 않고 복음을 전했다는 것이에요. 근데 여기 에베소에 들리지 않아도 돼요. 여기서 들려가지고. 또 회당에 가서 복음을 전한 거에요. 성경을 펴서 변론하다, 는 것은. 구속사로 강론을 했죠. 자신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숨쉬듯이 자연스러운 일상이기 때문에. 늘 말씀대로 먼지를 털고. 이방인에게로 향하리라! 말은 해도. 일단 도착하면 유대인의 회당에 가서 말씀을 전하는 거에요. 도리어 겐그레아에서 서원하고 지키는. 율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율법의 완성이 사랑이듯이. 자기로서 할 수 있는 것은 구원을 위해서 다~ 하는 거에요. 그러다 보니까. 바울이 유대인으로써 거부감이 없게. 나실인의 서원을 딱 지키고 왔잖아요. 난 이제 머리 깎았으니까 내 헌신은 끝났어! 그게 아니고? 하나님 에베소도 중요해요. 책임져주셔야 돼요! 너무 중요해서 전략적으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남겨놓고 가는 거에요. 에베소하고 비슷한 고린도에서? 그 음란하고 화려한. 그곳에서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지? 비슷한 에베소 사람들의 마음을 이제 움직인 것 같아요. 여기 머물러 달라고. 제발 성경을 더 가르쳐달라고. 바울이 거절한 거에요. 이때는 바울이 허락하지 않아요. 의미심장하게. 만일 하나님이시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 막연한 것이 아니라. 아주 말하는 사람의 의지가 담겨진 표현입니다. 성령의 서원을 한, 바울의 태도는. 자신의 실패와 두려움 속에. 연약함과 두려움의 한계 가운데서도. 아무 것도 없는데 빌립보가 세워지고. 데살로니까가 세워지다보니까? 자신의 각오와 서원 앞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거에요. 자신의 바램과 소원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거죠? 빨리 작별하고 싶었던 고린도에서는 더 여러 날 머물렀지만? 처음부터 더 오래 있고 싶었던 에베소에서는? 인본적인 사람들의 특징이 때를 모른다는 거에요. 갈 때와 올 때를 알고 싶다면? 이제. 타이밍을 모르면? 작별할 때를 모르는 거죠? 경고할 때는 칭찬하고, 칭찬할 때는 경고하기 때문에? 인본적인 사람들은 대형사고가 터지게 되어 있어요! 구원보다 자기 유익이 먼저이면 분별이 안 됩니다! 성공이 목적이 되면은 결정적일 때 분별이 안 돼요. 한 번 물어보세요. 힘든 배우자는 작별해야 될 사람인가요? 더 오래 머물러야 될 사람인가요? 청년부는 작별해야 될 사람이요~ 반면 엄마들은 머물러야 될 사람이요~ 이혼이든 중독이든 구원과 정반대로 가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내 쾌락이나 이익이 기준이 되면? 아치볼트 디 하트가. 물질중독 행위중독이 있다고 그랬어요. 약물과 알콜. 더 무서운 것이 행위중독인데? 게임 성행위. 숨겨져 있고 감춰져 있기 때문에 더 무섭다는 거에요. 쇼핑할 때 황홀한 중독을 버리지 못한다고 하죠. 학벌과 외모. 이 모든 것은 인간이 전적으로 부패했기 때문에 그런데요? 여기에 나도 포함시켜야 된다구요. 중독은 저 사람인데. 죄인을 구속하기 위한 예수님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죠? 말씀을 묵상하여 적용하면 알 수 있어요. 공동체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 위에 공동체를 함께 세워가는 것이에요. 중독을 작별하려면? 모든 중독치료소에서 그래요. 선포하라고. 나는 알콜중독 쇼핑중독 성중독 게임중독이에요! 중독 작별의 지름길이라는 거에요. 중독은 공동체가 없이는 끊어내지 못해요. 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서로서로 얘기하면 점점점점 없어지는 것이에요. 말을 하지 못하면 점점점점 두꺼워져서 길이 없는데?
적용해보세요.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입니까? 이기적인 자기 사랑이 성령의 작별이 되어 지켜야 할 가정이나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게임, 성행위, 쇼핑. 세 가지만 해보세요. 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 거야 하며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이 있나요?
4.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22-23절)
22절 23절이에요? 이르케 바울은? 전체 교회를 세우기 위해?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를 만난 후에? 3년 이상 걸린 이, 이동거리는? 대충 계산해도 한 4500키로 되는데요? 여행하고 왔으면 좀 쉬고 싶지 않겠어요? 바울은 얼마 있다가 떠났다고 해요. 이렇게 바울은 3차 전도여행을 시작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바울의 1차2차3차가 대단한 것 같은데? 우리가 뭐 너무! 계획을 세우고 뭐고 아니라? 하루하루가? 복음전도에 숨쉬기. 일거리가 아니고? 복음전도에 숨쉬기에요. 제자들을 굳건하게 한 것입니다. 바울은 각종 고난과 핍박을 받았어요. 인생이 얼마나 연약한지. 인생이 얼마나 흔들리기 쉬운지. 절절히 깨달았을 것이에요. 성령의 견고함이 답임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각 교회 제자들을 향한 형제의식이. 내가 흔들리는데? 쟤가 얼마나 흔들리겠냐. 바울은 다시 작별을 하고. 이번에는 그, 양육의 3차 여행을 떠나는 거죠. 힘든 일을 피하기 위해 안전한 길로 도망가거나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자리를 굳건하게 하기 위해 떠나는 작별이에요. 성령의 작별은 새로운 사명의 시작과 처음입니다. 다른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 이기적 관계의 관심에서 떠나는 작별이에요. 자기 사랑에 사로잡혀 있으면.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손해가 되는 일을 당하면? 다 거기에서 떠나고 피하고. 모든 것이 다 깨지고 해체됩니다.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니가 얼마나 존귀한 사람인데? 그렇게 쏙이고. 어떻게 살 수가 있냐. 결국 인권 때문에? 그르케 이제. 결혼이 깨지고. 가정이 해체되고. 국 끓여서 드실까요? 성령의 작별을 해야 합니다. 내 속의 악과 작별을 해야 되는 거에요. 이것이 성령의 작별이에요. 무엇보다도 내가 나와 작별할 것들이 너무 많은 거에요. 혼자 있으면 이기적인 작별을 할 수 밖에 없어요. 공동체와 함께 머물러야. 다시 말하지만. 혼자 안 됩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에. 작은 교회인 목장에! 잘 머물러야 해요. 끊임없이 말씀에 비춰봐서. 서로 듣고. 생각하고. 경청하면서. 내 속의 악과 작별을 해야 하는 거에요. 작별하고 떠나고. 작별하고 떠나고. 가장 먼저 떠나야 할 것은? 내 안의 악과 계속 작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합니까? 아까워합니까?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이상한 영의 세계에 빠져 있는 사람이. 정말 원칙을 안 지켜요. 내 속의 악을 작별하도록 도와주는 게? 가족공동체도 있고? 죄인공동체도 있고? 딸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건이 있었대요. 부정맥으로. 딸이 밥 먹다가.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에. 발끈하면서. 아버지께 쌍욕을 했다는 거에요. 아이들과 아내를 불러 앉혀놓고. 아주 조근조근 화를 눌러가면서. 그건 아니지 않니? 타일렀다는 거에요. 방에 들어가서. 악몽을 꾸고. 자다깨다를 반복하다가. 잠을 자고 있는 아내를 깨워가지고. 니가 잘못해서. 애새끼가. 옆에 있던 2천원까지 대나무 등긁게로. 머리를 후려쳤다는 겁니다. 진짜 니들 눈 앞에서 죽어줄게! 하면서 약봉투들을 뜯으려 할 때. 아내가 울면서. 자기 미안해. 용서해줘. 자기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그거 아깝지 않아. 자기 맨날 입버릇처럼 내뱉는거 있잖아. 뭔데. 갑자기 누가 얼음물을 제 온몸에. 양동이로. 그래. 사명이 있었지. 조용히 방에 들어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이제 아침에 출근하며. 애들과 애들 엄마한테 한 짓거리가 20년 넘게 있는데. 아직도 멀었구나. 아직도 내 속에 악이 많아서 실수했어요. 내 믿음의 현주소가 보이네. 미안해. 못해서 미안해. 하며 눈물로 사과했습니다. 오후에. 딸이 아빠 미안해. 자기가 예민해서 막말을 했다고. 이거를 나누었어요. 부목자 모임에서. 초원님이. 아내 집사님이 얼마나 참고 기다리셨는데. 애한테 욕 먹고 죽는다~ 으이구. 남자 집사님들은 허수아비죠, 허수아비! 물론이에요. 백퍼 인정이에요. 혹시 초원님은 애들한테는 욕 들어보신 적 있으실까요? 아 그러시군요. 아내한테 욕 먹는 거하고? 자녀한테 욕 먹는 거는? 비교가 안 됩니다. 강도의 차이가. 초원님까지 애들한테 욕 먹으셨다면? 때문에 이건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라는 전제 하에. 초원님도 애들한테 욕 한 번 드셔보는 것도? 초원님 초원님 파이팅! 하고 나눔이 끝났는데? 욕을 한 번도 안 했다고 그러네요? 초원님 고난이 없으셨던 것 같아요? 자꾸 작별을 하다보면? 이 땅의 어떤 작별도 잘 해석이 되가지고? 작별을 할 때와 안할 때를 잘 분별하시게 될 것 같아요.
말씀을 맺어요.
사람이 아무리 요청을 해도.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네. 찬송하고 기도할게요?
[요약]
1. 더 인내하며 머문 후 하는 것입니다. (18절,고전15:31)
적용_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2. 자발적인 서원입니다. (18절,민6:18,레7:18-19,레7:15-16)
적용_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을 합니까? 아니면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기도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겠죠. 내가 이 학교에 이 회사에 들어가면 나를 이렇게 써주세요.) 인내하기 위해서 서원하십니까?
3.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합니다. (19-21절)
적용_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입니까? 이기적인 자기 사랑이 성령의 작별이 되어 지켜야 할 가정이나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게임, 성행위, 쇼핑. 세 가지만 해보세요. 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 거야 하며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이 있나요?
4.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22-23절)
적용_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합니까? 아까워합니까?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나눔]
5:23-6:49 줌목장 86분 했습니다. 규찬 승범 4대지 9적용 나눴습니다. 4:38 규찬, 4:59 병오. 둘 다 들어오겠다고 했으나. 카톡 알림 꺼놔서 제때 확인 못했습니다. 규찬 근무 연락으로 일정 텀 두고 두 번 작별 고할 때. 성령의 작별로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눈치를 보고 분별해야 되는데. 제 근황 나누다가. 규찬 가야 돼서 서둘러 마쳤습니다. 이제 나눔 끝나면 바로 마침기도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
승범 - 나를 괴롭히는 목원.
규찬 - 저도 이번에 신청을 했거든요. 아까 전에. 한 시간 뒤에. 두 시간 전에? 딱히 그런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글케 뭐. 작별하고 싶은 사람이? 저는 별로. 제가 약간 사람을 주도적으로 선택을 해가지고? 제 스타일에 안 맞는 사람은 아웃시켜 버리거든요? 성격 자체가 별나니까. 오히려 상처 같은 거를 별로 안 받는 거 같아요. 그 사람한테 상처 안 받으니까.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
승범 - 이 청년부 큐페 등록과 큐페 시작하기 전까지.
규찬 - 현재 상황인 것 같아요. 공부해야 된다는 이런 것들? 아 뭐. 애매한 것 같아요. 시험 때만 되면. 하기 싫은 거. 시험점수 잘 받고 싶은 것. 될 것 같고. 안 될 것 같으면 개쪽팔린데.
조건부 서원을 합니까,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인내하기 위해서 서원하십니까
승범 - 인내하기 위해서 서원한다. 큐페 조장 문제와 관련해서. 나도 조원 한 번 해보자! 하는 마음. 조장으로 나눔인도 너무 힘들다. 목사님 설교와 싱크로 돼서 비슷한 고난을 당하고. 받은 고난으로 나눔하게 되는 과정이 쉽지 않다.
규찬 - 뭐 그렇잖아요. 교회에선 항상. 목사님 어록 있잖아요. 붙회떨감.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한다고 그랬나요? 그게 맞긴 한데. 그렇게 해야죠. ㅎㅎㅎㅎ 좀 씁쓸하죠. (규찬이가 앞두고 있는 입시나 입사가 뭐야?) 시험이죠 시험. 공인중개사 시험. 예. 솔직히 회사는 못 들어가죠. 웬만한 회사는. 지금 있는 곳은 아시는 분 있는 곳이니까. 시험에 붙으면 다른 길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요새 부동산 경매 쪽으로 알아보고 있거든요? 전에 있던 거, 가? 이번 주까지. 내일까지가 상반기 부가세 신고 마감일이거든요? 아직 사업자를 제가 죽이지 않아서. 개인부가세가 많이 나왔어요? 모든 게 상황 자체가? 애매하게? 딱 끊겨졌음 좋겠는데? 애매하게 이어가고 있고? 사업 하면서 빚진 게 있거든요? 폐쇄시킬라고 하는데? 전부 다 상환해야 된다고 하니까? 애매한 상황인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감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감사하면서.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
승범 - 오늘 취학부 예배 드리려고 유튜브 켰다가 예배 못 드리고 영상 봄. 이쁜 여자 옷 자랑. 마블 영화리뷰.
규찬 - 정말 죄송한데. 생각이 안 나요:) 내 뜻과 하나님 뜻을 반대된다고 캐치한다는 거 자체가. 하나님 뜻 안에 있다는 것 아닌가요? 별로 좋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가요? 다른 거를 예를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제가 너무. 무뎌진 것 아닌가? 특별히 생각나는 이벤트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지켜야 할 가정이나 끊어내야 할 중독(게임, 성행위, 쇼핑)
규찬 - 게임도 많이 안 하고. 여자도 없고. 뭐 쇼핑. 쇼핑? 쇼핑? 아이쇼핑 같은 건 하겠네요, 진짜. 제가 사실 돈이 많이 없다보니까? 유튜브 보는 것. 손흥민 축구경기 보는 것. 이런 것들? 예.
승범 - 방치함대 게임 리세마라 하느라 늦게 잤다. 심지어 근무시간에 슬쩍 게임했다. 안 사면서 찔러보는 아이쇼핑. 야동 보다가 졸려서 꺼버렸다. 길거리 여자들 쳐다보느라 절제 안 된다.
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 거야 하며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
승범 - 설교 타이핑 공유.
규찬 - 지금은 안 그런데? 옛날에. 누가 저한테.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돈을 빌려달라 한 적이 있었어요. 빌려줬죠. 그리고 못 받았죠. 저도 하나님한테 물었어야 하는데, 그거를? 이래 이렇게 해라. 그렇게 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저는 피해를 봤지만? 저는 악한 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요새는 쪼끔 그렇게 생각을 해요. 하나님의 방법이 있는데? 제가 만약에 더 쉽게 이거를. 다른 방법일 수 있는데? 제가 하나님의 일이라면서 도와준 거 자체가. 교만할 수 있겠구나. 그래서 저는 참 그래요. 먼처 제가 생각하지 않을려고 그러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독교인이에요~ 그런 사람을 저는 사기꾼으로 봐요. 얼마나 보여줄 것이 없으면은 자기 신앙으로 환심을 사려 하는가? 애초부터 처음에 와가지고. 나 기독교인이네~ 그러는 거는? 가짜 같아요. 종교를 빙자한 사기꾼 같은 느낌? 고렇게 좀 생각이 들었어요. (규찬이 얼마 줬어? 그 사람한테?) 한 몇천 준 거 같아요. 여기 오기 전이니까. 다 날리고. 그거 때문에 우리들교회 오게 된 거에요, 사실. 예. 그러면서? 다 없어지고. 위염 장염 폐렴 다 몰려와서. 힘들 때. 2016년 우리들교회 오게 된 거죠.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
규찬 - 저 같은 경우에는? 나이 차가 많이 났는데? 그 뭐야. 아까 말씀드렸던 기독교 실업? 사장님들. 화요일마다 아침에 모임을 갖거든요? 거기서 제가 피아노 반주를 하고. 그렇게 하는데? 그 모임에선. 이게 적정선이 있어요. 그 선을. 선 위로는? 서로! 넘지 않아요. 암묵적 룰이 있는데? (그 선이란 게 뭐야?) 예? 제가 만약에. 얘기를. 제가 분명히 잘못한 게 있는데? 그 상황에서 잘못했다고 안 해. 상황이 나아지고 나서. 현명한 거죠. 나중에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저를 깨닫게 해주더라구요. 너 틀렸어! 그런 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데서? 사람들의 인품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스킬들을 그분들한테 배웠거든요? 절대 그 사람과 맞부딪치지 말고! 그 당시는 말고. 나중에. 슬쩍 그 사건을 끼워넣는거다. 부드럽게. 암묵적으로. 그 지체들이 있어서 감사했던 것 같아요. 사실 저는 교회 공동체가 크게 있지 않았어요. 저는 교회를 많이 옮겨다녔거든요. 지체들이라고 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제가 20대 30대. 아버지 친구분들 교회에 있었는데? 7,8년 전? 영국 교회를 갔다 온 다음에? 회사를 다니면은? 기숙사나 이런 데 갔거든요? 그쪽에 관련된 교회를 갔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깐? 어느 단체에다 소속을 못 한 거에요. 어느 교회나 있는 거에요. 교회 집사? 장로 딸? 서로 뭉치고. 굴러온 돌에는 별로 신경을 안 쓰니까? 그러다 보니까? 사실 우리들교회는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친하거나? 너 나와서 만나자. 이런 거 있잖아요? 시간 되면은 만나자, 이런 것들. 그런 거 자체를 못했던 거 같아요. 그렇게 할 사람도 없고. 2016년에 와서 5년 짼데? 이름만 들으면 왠만큼 알죠, 대충은. 여기 저기 많이 했으니까. 딱 거기까진 거 같애요. 목장 끝나면 딱 연락 안 하고. 그런 부분에선 좀 아쉬운 것 같아요. 이건 좀 길게 가야 되는 것 아닌가? 저랑 승범이형이랑 오래 봐 왔잖아요. 가까워질 수 있고. 멀어질 수 있고. 한 5년 지나고. 10년 지나고. 이 사람에게 이런 면모도 있었네? 안녕? 딱 그 정도의 아는 척만 하고. 아쉬워요. 모든 교회가 그렇더라구요. 어차피 사람 사는 거고. 어차피 같은 믿음의 동역자인데.
승범 - 예전 목장식구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청년부 사람들.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합니까? 아까워합니까?
승범 - 아까워해.
규찬 - 저도 별로 기뻐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별로 지체들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 보니까. ㅎㅎㅎㅎ 아니. 보니까. 교회에서 결혼하고 나면. 끝이더라구요. 연락을 다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들만의 세계가 있더라구요. 지체들이라곤 얘기를 하는데? 별로 저는 그런 게 없는 거 같아요. 어차피 저 사람들은 갈 사람들이고? 결혼 하기 전에? 약간 사관학교 같은 느낌. 각자 자기 길로 빠질텐데. 형동생. 일반 사회는 안 그렇잖아요? 아 내가 저 지체한테? 저렇게 신경을 써야 하나? 생각도 들고. 그러다 보니까? 목자를 못 하는 것 같아요. 사람에 대해서 구원의? 애통함이 없다 보니까? 나 혼자 잘 살고. 잘 믿고. 잘 회개하고? ㅎㅎㅎ 그런 개인주의적 믿음이 좀 쎄다 보니까? 목사님 말씀 참 좋죠. 그렇게 행동하기는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 말씀 때문에 여기 있는 거지? 김양재 목사님 설교 더 이상 안 하시면. 나도 여기 더 있어야 되나? 그런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
승범 - 큐페 조장 신청.
규찬 - 계속 여기. 해야 될 거 같아요. 계속 붙어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참석해야 할 것 같고. 너무 거창한데? 현재 있는 자리에 충실해야 할 것 같아요. 붙어만 있는 거. 많은 걸 안 바라는 거.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승범 - 과식 피하고 잘 자기, 시간 타협하지 않기, 내일 알바 잘 가기
규찬 -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기, 중개사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의왕 세입자 빨리 나가서 대출 잘 받을 수 있도록, 인천빌라 경매 잘 할 수 있도록
형민 - 소식하기, 계획한대로 실천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