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작별
참여 : 신은비 김윤지 이주영 심혜선 김현지 조형수 이은혜
가장 깊게 남은 작별의 순간은 언제인가요? 오늘 말씀에 작별이란 단어가 2번이나 나옵니다. 성령의 작별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더 인내하며 머문 후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 쉽지 않은 곳이었다. 여러날 머무르는 것은 인내가 필요한 것이었다. 오래 머무르게 해달라고 기도할 때 작별할 때가 많다. 성령의 작별은 결국 영혼구원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바울은 바나바와 작별한 후 디모데와 실라, 누가를 만났다. 떠난 후에 만나게 되는 그 한사람이 있고 그 한사람은 너무 귀하다. 원래 떠날 때 아내가 반대하는 경우가 많아 못떠나는데, 브리스길라가 믿음이 좋아서 닦아온 터전을 두고 떠날 nt 있었다.
적용질문.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여러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2. 성령의 작별의 원동력은 자발적인 서원입니다.
바울은 머리숫도 없었는데 왜 누가는 겐그리아에서 머리를 삭발했다고 얘기했을까요? 바울의 서원은 조건부 서원이 아닌 자발적 서원이었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위한 서원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바울이 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동안 작별을 많이 해왔습니다。(목사님) 사소한 원칙 하나를 지키기 위해 말씀을 보며 손해를 보았습니다. 원칙이란 구별된 거 팔복을 가르킨다.
적용질문. 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을 합니까? 감사해서 인내하기 위해 서원하십니까?
3.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합니다.
아시아로 가는 것을 막은 성령님, 기억나시나요? 고린도보다 넘사벽 끝판왕은 에베소였다. 우상의 세력이 강한 도시였다. 궂이 들리지 않아도 된다. 예루살렘 가기에도 바쁘거든 그렇지만 들렸다. 타이밍을 모른다는 것은 십자가를 모르는 것이다. 구원보다 이익이 목적이 되면 분별이 안된다.
적용질문.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할 때는 언제입니까?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거야 하며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이 있나요?
4.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바울의 작별은 사명의 자리로 돌아가는 떠남입니다. 자기 사랑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 혼자 있으면 이기적인 작별을 할 수밖에 없다.
적용질문. 나를 굳건하게 세워줄 지체가 있습니까?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형수 : 평범한 일상을 감사함으로 누리고 내 죄를 보고 갈 수 있도록
혜선 : 투병중에 있는 엄마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현지 : 가족구원의 사명을 다시 시작하고 사소한 원칙을 지키는 신교제 되길
은비 :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고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는 한주되길
주영 :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 자체로 만족하며 감사로 자발적인 서원하는 한주되길
윤지 : 면접준비 과정 담대하게 말할 수 있고 공동체를 더욱 신뢰하고 자유해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