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5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작별
사도행전 18장 18절 ~ 23절
18절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9절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절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절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22절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절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목자님이15년 만에 간증하는 거라고 합니다.벌서 이렇게 되었네요 지난 주일에 은혜스러운 간증이 있었는데 오늘 송민규 집사님이 하기만 해도 감사하다고 했는데 성령의 열매를 맺을 줄 믿습니다.할렐루야~!살다 보니까 이런 날이 오네요 여러분 너무 놀라지 않으세요 그래서 우리 평강케 된다고 생각됩니다.이런 날 너무 기쁩니다.어제 이제 미취학 취학 이렇게 큐페를 여러분 잘 보셨는데 그야말로 영상에 잔영이 오래가거든요 요즘 왜 이렇게 안 보여주세요 이게 얼마나 힘든 영상인데 꼭 이렇게 보여주시고 영원히 남을 거예요 사울아 사울아 박해하느냐 이것만 기억해도 어디입니까 진화된 청소년부 쿠페 성령의 흥왕이 방송 예정입니다.특별히 토요일 오후3시에는 학부모들을 위한 부모 세미나가 진행되니 많이 참여해 주세요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입니다.
믿지 않은 분들을 위한 전도용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우리들교회가 있잖아요 찬양 때문에 왔다고 하네요.(ㅎㅎㅎㅎ)정말 찰 양 팀들은 각성을 하여서 찬양 때문에 왔다고 하니까 열심히 찬양으로 모든 분들들을 콜링 하시기 바랍니다. 1부 장례가 많이 있었습니다.요즘 장례 얼마나 힘듭니까 특별히 많은 위로를 유가족분들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위로를 드립니다.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고 영적 후사를 위해 나가시는 유가족 되시기를 바랍니다.찬양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세상 살면서 수많은 작별을 경험합니다.모든 작별이 성령의 작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우리가 살면서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뱃살 나이 노력입니다.작별도 그렇습니다.모두와 작별을 하게 되겠죠.여러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바울도 교회를 세우며 여러 곳을 다닐 때 작별을 했습니다.그런데 사도행전에서 바울이 작별했다는 표현이 두 번 나오는데 그만큼 특별한 의미의 작별의 뜻입니다.인간적인 작별이 아니라 성령의 작별을 했다는 것일 텐데 오늘은 성령의 작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령의 작별은
1.더 인내하며 머문 후 하는 것입니다.
18절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성령의 문제를 주신 법정 사건을 통과한 사건을 통과한 바울은 형제들과 작별했다고 합니다 머물다로 번역한 헬라어는 자기 역할을 감당하는 뜻입니다.고린도에서 전도하는 일이 바울에게도 쉽지 않았죠.그리고 유대인이 일어나 대적하고 비방했는데 유대인이다 할 수 있는데 사형은 로마 총독만 내릴 수 있기 때문에 고발한 것은 바울을 죽이기 위한 것입니다.바울은 이 고니아 루스 드라 데살로니가에서도 늘 쫓겨났어요 모두를 모아놓은 듯한 가장 음란한 가장 영적으로 어둡던 이곳에서 법정 사건이 해결된 뒤에도 바로 고린도를 떠나지 않았고 더 여러날 머물렀어요.
충분한 기간을 머물렀는데 무엇을 위한 시간이죠?고린도교회의 성장을 위해 필요나 충분한 시간을 찰 때까지 사명의 자리에서 비비고 닦고 문질렀다는 것입니다.고개가 절레절레 흔들리는 곳에 하나님은 성령의 작별을 하실 때가 많습니다.성령의 작별의 결론은 영혼 구원입니다.더 여러 너 날 머무르는 것은 인내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그냥 하던 대로 매너리즘에 빠져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져야 하면 했는데 나중에 고린도전서에서15장31절에 너희에 대한 내가 죽노라 이렇게 편지를 통해서 자랑을 두고 단언할 수 있었겠죠.날마다 인내해야만 했어요 죽여야만 했습니다.참고 말하고 싶을 때도 참고 날마다 인내하고 전도하고 양육했습니다.
최소한 법정 앞에서 얻어맞는 수모를 통한 소스에 네가 구원받고 바울의 동역자로 양육될 수 있는 만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바울은 고린도의 형제들과 작별하고 수리아로 귀향길에 오릅니다.아들딸 같은 성도들을 떠납니다.떠나야만 남이 있습니다.복음 때문에 떠나면 사람을 만나게 하세요.누가 와 실라를 만나게 하시고 고린도에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나게 하십니다.만나는 한 사람 때문에 사역을 감당하게 하십니다.같이 떠나겠다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렇습니다.신부처럼 동행해 주었습니다.이제 많은 위로를 아굴라 부부 때문에 받았을 것 같습니다.힘든 남편 아내 자녀가 감당이 안 됩니까? 십자가를 잘 지고 인내하면 영적 진실성이 드러납니다.성령의 작별을 하게 해주십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외로운 아덴은 어디입니까?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사람은 누구고 여러날 머물러야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슬픔이 여기있습니다.
2.자발적인 서원입니다.
18절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전에 겐그라에서 머리를 깎습니다.겐그레아에는항구가 있습니다.
지도를 보시겠습니다.

가장 유명한 두 항구중 하나인데 그래서 무역과 상업이 엄청나게 발달한 곳이었습니다.이곳에서 바울은 머리를 깎았다고 합니다.강남에겐 그에 아 미용실이 있다고 합니다.얼마나 중요하기에 기록이 있을까요?탈모가 심한 대머리가 아닐까요?우리는 이런 것을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구약성경을 조금 살펴봐야 하는데 하나님 앞에 바치고 그 서원이 종료되는 시점에 민수기6장18절 말씀처럼 머리를 밀고 화목해를 밑에 두게 됩니다.포도주를 입에 대지 않고 시체는 이제 죽음과 죄의 결과고 하나님과의 단절을 뜻하기 때문에 만지지 않아요 머리를 깎지 않습니다.서원이 끝날 때 자신의 머리를 깎고 머리를 태우는 것처럼 성배 열하다 구별하다는 뜻입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제사의 종류는5개의 제사가 있는데 이것을 예수그리스도의 번제부터 부활의 소제를 상징합니다.
이 화목제는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마음속에서 자원하여 감사와 찬송이 터져 나오는 거죠.그게 화목제예요.그러니까 화목제 안에 감사제 자원제 서원제가 있는 것이죠.그러니까 화목제의 하나인 이 서원이라는 건 죽어야 할 날을 위해 흠 없는 죄물이신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으로 우리에게 완성된 구원을 허락해 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 사에서 드리는 것인데요 그러니까 이 서원을 잘 생각하셔야 되는데 야곱처럼 무사히 돌아오게만 하시면.십일조를 드리겠다 이기게만 해주면.처음 영접하러 나온 자를 본죄로 드리겠다.그래서 제물로 딸을 드렸는데 이런 조건부 서원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어떤 완성된 사건이 감사해서 자원해서 나를 드리는 것이 성경의 서원이에요.그러니까 어떤 사람을 찬성 한다는 것은 내가 그 앞에서 부인되는 것이잖아요.그래서 나를 드릴 수 있는 것이에요 근데 그 일이 바울에게도 그대로 일어났어요.고린도사역을 잘하게 해 주시면의.조건부라기보다는 이 고린도 사역을 위해서 자신이 구별되고 성별되기 원해서 자기를 부인하는 구원을 위한 서원을 들인 것이죠.그러니까.이제 오늘도 봅시다 하나님께서 이미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며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로 롭게 할 자가 없다고 하시면서 지금 바울을 응원하셨잖아요.고린도에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고 하셨어요.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한 바울이기 때문에 이 약속의 말씀을 주시 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그래서 무슨 서원을 했을까요.맞아요 그 말씀을 이루기까지 내가 포도주를 가까이 하지 않고 더럽고 음란한 것들을 만지지 않고.머리를 깎지 않겠어요.거룩하게 살겠어요.그래.은혜에 감사해서 자신을 드리니까 결과적으로 하나님은 법정의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바꿔주셨어요.그러니까 바울이 구원의 뜻을 두지 않고 문제 해결만 바랐다면 유대인들의 고소가 기각되는 순간 아이고 살았다.더는 못하겠다 하면서 고린도를 즉시 떠나지 않았을까요 예.우리 모든 목자님들도 모든 사역자님들도 너무 힘든 상담을 하고 나서 그냥 문제가 해결되면 아유 살았다.이제 더는 못하겠다 아이고 열여덟 이러면서 너무 힘드니까 예 그러면서 고린도를 즉시 떠나지 않았을까요 바울이 구원을 생각했죠서원은 감사의 예물로 나를 들인 것이에요.그것은 구별된 인생입니다.그리고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입시 무슨 건강.이것 때문에 서원을 해본 적은 정말 없는 것 같아요 남편 가기 전에도 주의 일을 좀 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것이.그러면서 막 금식을 하면서.기도한 거.이 서원이라는 서원인데 남편이 가고 저의 사역이 또 커지니까 너무 두려워서 사명 잘 감당해 달라고 막 금식이 저절로 되더라고요 하나님을 찬송한다는 것은 내가 그 앞에서 지금 부인되는 것이라고 했잖아요.그니까 내가 자원해서 내 자신을 부인하게 해달라고 제발 좀 나를 거룩하게 해달라고 서원을 했던 것 같아요.
이런 마음으로 자꾸 이렇게 기도를 하니까 작별을 때에 맞춰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아요.우리는 각자의 언어와 명칭 법이 있어요.그것이 성령의 법이 되지 않으면 기뻐서 서원도 안 되고 슬퍼서 작별도 힘들어요 생각을 해보니까 저희 어머니가.이제 아들을 낳으면 우리 언니를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서원을 했어요 예 그리고 저는 아예 아들로 이름을 지어서 낳으셨어요.아주 그냥 기름을 붙는다는 뜻에 뜻으로 이제 지으셨기 있는데 그래서 이거를 이제 기복적으로 생각할 것인가.왜냐하면 아들을 낳으면 다 주님께 드리겠다고 그랬으니까.그랬기 때문에 두 딸이 다 목사가 되었어요 나 어머니의 소원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그런데 작별을 너무 많이 경험하게 하셨어요.문자적으로도 대학교 때는 어머니와 작별하고 결혼 후에는 시아버님 시어머님.이30대의 또 남편과 작별하고 교회 개척 직전에는 또 우리 친정 아버지와 작별을 하고 젊은 나이에 네 분의 부모님과 남편을 작별했어요.어머니 서원 때문에 누구와도 갑자기 작별할 수 있다는 연습을 미리 하게 하셨다고 생각이 되요.
그 어머니가 보여준 삶 때문에 이 서원 기도를 해도.진짜 이렇게 기복을 안 한 것 같아요.늘 내 자신을 부인하게 해달라고 자 자발적으로 영적 소원을 하면서 가기 때문에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나는 정말 특별해 나한테 왜 이런 일이 일어나.예 그런 생각 안 들고.남들 당하는 일을 나가 좀 먼저 겪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하시더라고요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주의 은혜이지만 때마다 원칙을 생각하게 한 것은 이제 말씀 적용 때문이었고.왜 뭐 타협하고 싶은 일 많죠.이 세상은 작별 못하니까.그래도 큐티를 부르짖음에 오니까.그 사소한 원칙 하나를 지키느라고 맨날 며칠을 이렇게 골이 흔들리도록 고민을 했는데.그 고민한 것만 가지고도 지나고 나면 엄청나게 갚아서 돌려주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이렇게 거룩하게 살라고 했을 때 받은 선물이 너무 크다는 거예요.원칙이 무엇 거룩오늘 성별이라고 그랬잖아요.서원 팔복의 원리예요.그 원칙이 문자적으로 깐깐한 것이 아니고요.구원 때문에 오늘 손에 보아야 할 말씀의 원칙을 말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말씀을 이렇게 적용을 하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간증을 매 주일 수도 없이 하신다고 생각해요.
적용해보세요
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을 합니까?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인내하기 위해 서원하십니까?
지금까지 서원은 앞두고 금식하기 고기도 하고 그러는데 중요한 것은 기뻐서 자원해서 그런 것입니다.제가 한 것이 아니라 민수기와 레위기를 통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확신 없는 사람은 자격이 갖추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3.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입니다.
19절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절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절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겐그레아에서 배를 타고 떠난 바울은 에베소까지 아시아로 떠납니다.여러분2차 전도 여행의 목적지는 어디였습니까 기억하세요?기억 안 납니다.어디로 그렇게 갈려고 애를 썼죠?아시아로 갈려고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로마로 가기 전에 끝판왕이 에베소인데 마케도니아의 수도 고린도보다 더 넘사벽의 얼마나 힘든 곳이 나면 디모데를 배려해서 막은 곳입니다.요즘 언어로 말하면 아르테미스 신전이 있는 것입니다.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가 그 당시 거기 있었습니다.우상의 세력이 강한 도시겠습니까 에베소에 도착한 이후 예배당을 찾아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변론하다는 우리가 성령의 강론 들었잖아요 강론했다는 의미와 똑같은데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는 것입니다.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 일이 아니라 그냥 숨쉬기처럼 일상이기 때문에 그리도 싫어하는 유대인의 회당에서 또 전하는 거예요 복음 전하는 게 일이에요 숨쉬기에요?사역자들 나누어보세요.복음 전하는 것이 놀라가는 것 같아요?그러니까 머리 깎은 것이 내 헌신의 끝이 아니라 에베소를 보면서 에베서도 주님 앞으로 하나님이 일하시고 책임져주세요라고 예루살렘으로 떠나지만 브리스 길라와 아굴라를 남겨놓습니다.
회당에서 복음을 강론하자 여러 사람이 오래 있기를 간청합니다.고린도에서 연습을 많이 해서인지 음란하고 화려하고 비슷하잖아요 에베소 사람들의 마음을 설득합니다.바울이 거절합니다.이때는 바울이 허락하지 않아요 만약 하나님 뜻이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능동태 미래형입니다.당겨진 표현입니다.앞으로 이루어질 것에 대한 각오와 의지가 담긴 표현입니다.옛날이었으면 아시아를 막았잖아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많이 오니까 계속 아시아로 가려고 했어요 바울의 태도는 어떻게 변했습니까 자신의 실패와 두려움 속에서도 빌립보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가 고린도교회가 세워짐을 보게 되니까 하나님의 의지가 앞에 가기 시작합니다.더 앞에 자기 과거보다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전략적으로 브리스 길라와 아굴라를 남겨둘 만큼 전도하길 원했지만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빨리 작별하고 싶었던 고린도에서는 오래 머물렀지만 에베소에는 더 오래 있기를 청하는 사람들이 있는데도 바로 작별하기 원합니다.인본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갈 때와 올 때를 모릅니다.십자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좋은 게 좋은 거라고 경고할 때와 칭찬할 때를 거꾸로 하니까 사고가 터집니다.이게 말 한마디로 나타납니다.어떻게 분별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구원보다 이익이 목적이면 분별 안됩니다.몰랐더라도 구원 때문에 결정하면 그래도 하나님은 봐주세요.힘든 배우자는 작별해야 할 사람인가요?더 머물러야 할 사람인가요?함성이 들려요.들었습니다.왜요?말씀의 원칙입니다.중독은 당장이라도 작별해야 할 대상입니다.더 머물러서 안됩니다.구원을 위해서입니다.이혼 중독이던 구원과 정반대이잖아요.힘든 배우자는 다 작별해야 하고 중독은 좋은 대상입니다.
중독도 물질 중독 행위중독이 있잖아요 알코올 이런 중독은 물질 중독에 속하지 만 성 중독 게임 쇼핑중독은 행위중독인데 감추어져있어 드러나가기 있어 어렵습니다.그런데 이익이나 쾌락이 기준이 되면 인간의 힘으로 끊을 수가 없습니다.인간이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이기 때문에 나를 포함시켜야 합니다.나를 왜 죄인이라고 해 나는 드러난 게 없어 다 같이 살면 여기에서 부터 가치관이 변해야 하는데 구원의 답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찾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어요.말씀으로 묵상하고 적용해야 합니다.지체들과 함께 묵상하라고 공동체적으로 읽고 생각하라고 말씀을 주셨어요.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공동체입니다.왜 중요한가 하냐면 날마다 인정해야 하잖아요.중독을 인정하는 것은 나도 죄인 너도 죄인 이게 대안입니다.너무 중요하고 이게 중독과의 작별의 지름길이고 하나님의 길입니다.중독은 공동체 없이 끊어내지 못합니다.본인도 가족도 그러니까 서로가 다 인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 입니까?
이기적인 자기 사랑이 성령의 작별이 되어 지켜야할 가정이나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게임 성행위 쇼핑입니까?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거야 하며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이 있나요?
4.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22절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절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지중해를 가로질러 가이사랴에 도착합니다.지도를 보겠습니다.

가이사랴에 도착한 바울이 올라가서 교회에 안부를 물었는데 늘 예루살렘을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는 어디에 있던 서울에 올라간다고 하잖아요.늘 올라갑니다.이런 모든 것들을 보고하러 바울은 올라갔습니다.사실은 이렇게 여기가 급했으면 에베소는 그렇게 머물지 않아도 됐습니다.마음이 급한데 그래서 이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떨구기도 했지만 바울은 예루살렘까지 올라가서 자신의 사역 본부인 수리아 안디옥에 갔는데 대충 계산해도4500킬로 정도 되는데3년 이상 되는 긴 여행이었습니다.목숨을 걸지 않고 감당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쉬어야 하잖아요 안디옥에서 오래 머물지 않았어요 얼마 있다가 또 떠났습니다.앞서 두 차례 전도여행 때 세운 여러 교회를 심방하기 위해서 떠났다고 합니다.바울은3차 전도여행을 시작했습니다. 2차 전도여행과 마찬가지로 교회들을 심방하고 제자들을 굳건 견고하게 하기 위함인데2차3차 너무 대단하게 지금부터2차3차가 아니라 날마다 숨쉬기처럼 복음을 전하기 때문에 복음이 들어가 있어요.복음을 전하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시작은 교회들을 심방하여 제자들을 굳건 견고하게 하는 것 이었습니다.바울은 오랜 기간 여러 도시들을 다니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각종 고난과 핍박을 받았습니다.우리 믿음이 얼마나 유지하기 힘든지 깨달았습니다.바울의 성정이 우리와 같기 때문입니다.인간의 강함이 아니라 성령의 견고함이 답인 것을 깨달았습니다.제자들을 향한 형제 의식이 더 강하게 일어난 것 같습니다.이런 흔들림 멈추게 할 것은 주님의 말씀인 것을 알기에 그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 작별하고 양육을 위해 작별하고 떠나니다.바울의 작별은 숨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믿음이 흔들리는 지체들을 위한 사명의 자리로 위한 떠남입니다.성령의 작별입니다.인간의 작별은 끝남과 마지막인데 성령의 작별은 새로운 시작과정 입니다.굳건하게 하기 위해 관심의 한계에서 떠나기 위한 것입니다.자기 사랑에 사로잡혀있으면 자기에게 손해되는 것을 당하면 떠나고 피하고 끝납니다.이기심만 인간을 위한 작별입니다.가정도 예외가 아닙니다.
인권이 우상이 돼서 결혼이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것이라는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그 행위 하나로 정말 뭐 한 번 때렸다 욕했다 망했다 이래가지고 자기를 지켜야 한다면서 이혼을 부추깁니다 인권이 왕노릇하니까 어떻게 살겠어요그러면 이 땅에 결국 무엇이 남겠어요.결혼이 깨지고 가정이 해체되고 자녀가 버려지는데 그래서 남은 인권 가지고 국물 끓여 드시겠어요?다 깨지고 해치고 인권이 남아서 뭐 그거 가지고 뭐 하실라고요.이게 다 호상이에요 정말 미혹하는 연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그러므로우리는 인간의 작별을 멈추고 성령의 작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어요.
그러려면 이 말씀의 구조 안으로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와야지 인권이 왕 노릇을 하지 않고 신권이 왕노릇을 하는 거죠.그런데혼자 있으면 자꾸 이기적인 작별을 할 수밖에 없어요.싫어서 못 살고 힘들어서 못 살고 귀찮아서 못 살고 혼자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 누가 말려주겠어요.이 공동체 안에 머물러야지 지체들과 함께 굳건하게 될 수 있고 지체들을 또 굳건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에 이 작은 교회인 이 목장이 정말 대안이라는 거 여기 머물러 있을 때 내가 어디가 잘못되고 어 잘 됐는가 그걸 이제 알 수가 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합니까?아까워 합니까?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집사님 나눔입니다.
우리 딸이 얼마 전 부정맥으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제 아주 둘째한테 좀 조심 조심 각별히 대하고 있었는데 글쎄 그.밥 먹다가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에 발끈하면서.저에게 쌍욕을 쏟아 놓더라고요 그래도 또 제가 없는 성품을 끌어올려서 숨 고르기를 하고 밥상을 물린 후에 아이들과 아내를 불러 앉혀놓고 아주 조근조근 화를 눌러가며 그러면 안 되지 않니 아빠한테 욕하는 건.아무리 그래도 그거는 아니지 않니.타일렀고 그리고 조용히 넘어가는가 싶었는데 이 딸이 이제.저기.스무 살이 넘은 딸이었는데요 근데 안방에 들어가 잠을 청하는데 잠이 오질 않는 거예요.자다 깨달을 새벽 4시까지 반복하다가 잠을 그냥 자고 있는 아내를 깨워서 니가 중간 역할을 못해서 애 새끼가 아빠한테 욕하는 거 아니냐면서 결혼 생활 간만에 아내의 머리채를 잡고 두 번을 흔들어대며 옆에 있던2천 원짜리 대나무 막대기로 냅다 머리통을 후려쳤지요.
그리고 거실로 나와 가방에 있던 공항장의 약봉투들을 손으로 움켜 잡으며 소리를 질러 댔습니다 내가 죽는다고 니들이 눈하나 깜짝하겠냐 그래 니들끼리 아빠 없어도 잘 살 수 있다며.그래 이번에 진짜 니 눈 앞에서 니들 눈 앞에서 죽어줄게 하면서 약 봉투를 막 털어 넣으려고 하는데.아내가 울면서 미안해 용서해줘.그리고 자기 지금까지 잘해왔잖아.그거 아깝지 않아?맨날 이 입버릇처럼 얘기한 거 있잖아.뭔데?아니 맨날 구원과 사명 얘기했잖아 지금 가면 자기가 말하는 그 사명은 어쩔 건데.자기 목숨 너무 아깝지 않아.그라고 얘기하는데 갑자기 누가 얼음물을 양동이의 바다다.제 몸에 확 뛰었듯이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그리고 아무 말 없이 제 눈에선 눈물이 흘렀습니다.그래 사명이지.사명이 있었지.그래서 쭉 생각을 해보니 내가.그동안 그 애들과 애 엄마한테20년이 훌쩍 넘는데.무슨 내가 할 말이 있는가 그래서 집사람에게 내가 아직도 멀었다고 내가 진짜 변했다고 하나.성품이지.아직도 내 아내에게 그냥 진짜 담임 목사님 말 맞다는 한계 상황이 오니 내 믿음의 현 주소가 그냥 보이네.미안하다20년을.그랬는데 앞으로20년을 내가 더 인내하고 참아야 그 상처가 치유될 텐데 정말 못해서 미안하다라며 눈물로 사과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출근한 후에 오후에 딸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아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자기가 너무 예민해서 막말했다고 아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을 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이 놈이 죄인인 것은 이렇게 이제 부목자 모임에서 나누셨어요 그랬더니 이제 초원님이 저는 이제 공동체를 이렇게 나누는 거죠 정말 이렇게 보면 우리들교회 아내 집사님들이 말씀으로 실력을 쌓아두어서 망정이지 정말 아내들한테 고마워해야 될 것 같아요.그러니까 이 부목자님이 물론이죠 백퍼로 인정합니다.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요 초원님.뭐죠? 혹시 초원님은 애들한테 욕을 드셔본 적이 있으실까요?그러니까 초원님이 저 같은 경우에는 늘상 아내한테 욕을 먹죠.근데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아직 애들한테는 욕 먹은 적은 없지요.그랬더니 그러시군요.사실 제가 생각할 때 아내한테 욕 먹는 거하고 자녀들한테 욕 먹는 거는 이 강도의 차이가 엄청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초원님께서 애들한테 욕까지 드셨다면 저를100%채우려 주시지는 않을까 이런 기대도 했었거든요 때문에.이건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라는 전제 하에 초원님도 애들한테 욕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초원님이 아이고 우리 부목자님이 그런 깊은 뜻이 있을 줄이야 알겠습니다.저도 자녀들이 욕 한 번 해주기를 기대하면서 잘 받아낼 거를 소망합니다 예 너무 그랬더니 그냥 너무 감사합니다.
초원님 초원님 파이팅.이러면서.재미있게 나눔을 하니까 아유이 분 나눔 정말 맞아요.예 배우자한테 욕 먹는 거하고 자녀한테 욕 먹는 거는 정말 비교가 안 되는 강도입니다 그런데 이 초원님이 아이들이 막ADHD도 있고 다 힘들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초원님한테 욕을 한 번도 안 했다 그러는지 그것이 참 알고 싶어요.호기심 천국이네 초원님은.고난이 없네요 지금 보니까 완전히 예 그동안 날로.잡수셨네요.예 정말 나는 고난이 너무 많은 줄 알았거든요.이렇게 드러났습니다 오늘 이렇게 성령의 작별에 대해서 여러분들 이해가 확실히 되셨습니까 그러니까 아 오늘 작별이니까 이혼해야지 회사를 떠나야지 우리 혹시 그렇게 생각하고.들으시는 분은 없으셨겠죠우리는 악에서 늘 떠나야지 이게 성령이 작별이 돼서 가정을 지키고 중독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작별은 더 인내하면서 머문 후에 하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감사의 서원을 하는 것 입니다.
그냥 나를 써달라고 드리는 것 입니다.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입니다.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참석인원 : 양재영, 김태규, 김강백, 이성은, 김성빈
코로나가 심각하게 확산됨으로 인하여 오늘도 온라인 예배와 목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4단계로 올라간 상황 가운데에서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데 이번년도 오프라인 목장 그리고 부서모임은 끝난걸까요...이제는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거 영영 못 모일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계속 올라오고 많이 좀 그렇네요...이제는 어느 상황까지 갈까 궁금하기도 하고 제발 제발 여기서 멈추어달라고 만나서 예배하고 목장모임하고 싶다고...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5명의 지체가 참석해주었습니다. 힘든 상황가운데 와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우리 잘 버팁시다..
나눔시간은 총 1시간 55분 입니다.
한주간 근황 및 나눔
태규
회사건물 옆동에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였고 그로 인하여 회사에서 자체 검사 키트를 나누어주어 자가 검사를 하게 했는데 다행히도 음성으로 나와서 한숨 돌렸다. 그리고 일주일전부터 왼쪽 발 앞꿈치에 통증이 심해져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촬영하고 검사 받았는데 힘줄이 부었다고 한다...ㅜㅜ 그것때문에 프로그래밍 과외도 못받고 토요일 오전 내내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처받받은 약 먹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데 빨랑 나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침마다 회사로 걸어가는데 걸아가다가 눈돌아가서 쓰러질뻔한 적이 있었다...내가 더위에 약한데 당분간은 폭염일때 출근길에 걸어가는 것을 자제해야겠다..
성빈
내일부터 이제 예방접종기간이라서 다니고 있는 병원에서 많이 준비를 하고있다. 이제는 백신 맞기가 힘들다. ㅜㅜ
성은
공무원 시험을 봤었는데 영어 시험에서 많이 말아 먹었다. ㅜㅜ 좀더 열심히 해보면 될 것 같은데 많이 어려운 것 같다. 꽤 오래 열심히 한것 같은데 성적이 안나온것 같아서 많이 아쉽다....떨어진 것은 9급 공무원 시험이고 7급은 다른 시험으로 대체할려고 한다 토익은 700점을 넘으면 되는데 제가 650에 머무르고 있어서 좀 아쉽다 그 벽을 넘는 것이 힘들다. 700만 넘으면 되는데..그게 어렵다. 막상 점수는 듣기가 잘나오고 해석이 잘 안된다. 단어에서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8월 말까지 토익시험을 준비해야 하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걱정이 된다.
강백
요새도 똑같다. 잇몸이 좋지 않아서 고생을 하고 있다. 지난주에 여자친구 부모님 뵙고 조만간에한번 더뵐 것 같다. 9월에 상견례 할 것 같기는 하다. 결혼은 현실적으로 내년에 봄 여름쯤에 할것 같기는 하다. 식장을 알아 볼려고 한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 여자친구 와 생각이 달라서 머리가 복잡하다.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사람은 누구고 여러날 머물러야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태규
딱히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없다. 아무래도 교회에 오기전 인간관계에 대해 풍파를 겪고 와서 공동체 지체들과 교제를 하다보니 지체들 한명 한명이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것을 느낀다. 7년전에 다녔던 동네 교회의 경우에는 정말 가면만 쓰고 서로 교제를 하다보니 앞에서는 좋은척하고 뒤에서는 뒷담화 하는 일들이 많았었다. 어렸을적부터 다니던 교회다보니 학폭가해자들과 그리고 일진출신 애들을 마주치는 경우도 많았고 모임을 강요하는 청년부 형들의 모습에 반감을 가져서 오히려 피해다녔다. 그 이후 우울증 사건으로 우리들교회로 다시 오게 되면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것을 나누면서 공동체 안에서 체휼받다보니 지체들 한명 한명이 정말 내게는 소중하다. 머물러야할 인내의 상황의 경우 지금의 현 상황인것 같다. 코로나 4단계가 되면서 그나마 가지고있던 마지막 희망의 끈이 떨어졌었다. 오프라인+온라인으로 목장을 진행하면서 서로 얼굴보고 진행했던 목장도 온라인으로 아예 전환이 되다 보니 교회에서 신교제 신결혼은 이제 가망없다는 생각이 계속들기 시작한다. 무엇보다 이 상황 가운데 연애와 결혼이 하나 둘씩 되는 지체들이 신기하고 아 정말 나는 안되나보다 괜히 가망 없는걸 같고 계속 기도했나라는 생각도 들고 목장에 대한 애정도 많이 떨어지고 무엇보다 제일 걱정되는 것은 하나님이 이대로 나를 방치하실것 같다고 그 생각이 많이 올라온다. 감정이 올라올때 목장에서 나누고 가니 그나마 겨우겨우 붙어가는 것 같다. 어쩌면 내게 신교제 신결혼은 연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번년도 과연 목장에 잘 붙어갈수 있을까라는 그런 불확실성도 많은데 적어도 부목자 직분 잘 마무리 할수있기를 소망한다. 부모님처럼 믿음의 가정 이루지 못할지라도 화목한가정 하나님안에서 속하는 가정만큼은 이루고 싶다. 그리고 나처럼 연애와 결혼이 안되 힘들어하는 지체가 있다면 하나님이 예비 하셨으니 기다리라고 희망고문 하는것보다 잘 들어주고 같이 붙들어가는 그런 지체 동역자가 되고싶다.
성은
1년 반을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결과가 안 나오니 공무원 시험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많이든다. 빨리 취직을 하는게 옳지 않나라는 생각이 많이들고 공부하는게 제일 쉬운 것 같아 이렇게 버티고 있는데 빨리 빡세게 하고 아니면 그만두는게 최고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어서 인내심이 살짝 끊어지고 있다. (목자형 코멘트:안되는 과목 외에는 100점이 되는데 그만두면 아쉬운 것 같다. 그렇게 점수가 나오는거 쉽지 않다. 포기하면 많이 아까울 것 같다.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이 들지 않았다.)잘하는 과목이 보이는데 안되는 과목은 무엇이 안되는지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 안되는 과목을 회피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이렇게 공무원 준비기간이 오래걸릴줄 몰랐다.(목자형 코멘트:처방을 하자면 후회남지 않게 열심히 해보고 그만두는게 좋은 것 같다. 지금 포기하면 공부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에 끝까지 해보자!)
성빈
지금 일하는 것을 그만두고 싶다. 내가 원하는 커리어를 쌓은게 아니여서 나한테는 메리트가 없다. 이 직종은 자격증이 없으면 그다지 좋은게 아니다. 하고 싶은 일도 아니니까 집에서 빈둥 거리는게 싫어서 지금 일하고 있다.
목장 이후
어제 부목자 회의에 참석하여 오랜만에 목사님과 엘더님 다른 부목자 지체들과 여러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온라인에서 서로 얼굴보면서 나눔한것이 반가웠고 감사했네요. 어제 큐티 질문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이 인정되냐는 질문이 기억이 남았는데 제가 말한 답은 머리로는 인정되는데 마음으로는 설득이 안된다. 설사 설득이 될지라도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이 상황에서 변할수 있을까라는 확신도 없다. 그래서 더 믿기가 어렵다고 답하면서 저의 답답한 부분을 엘더님과 지체들에게 나누다 보니 저의 말에 공감이 된다는 지체의 말과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다 도토리 키 재기다. 너무 괴로워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엘더님 말을 듣고 저보다 더 힘들어하는 지체의 나눔과 목사님의 나눔을 들으면서 참 여러 생각이 났네요. 정말 다들 이리 저리 치이면서 그래도 이 안에서 겨우겨우 붙어가는구나 어떻게 보면 전쟁터에서 상처받고 치료받는 부상병들 끼리 소소하게 담소하는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지금 코로나 4단계로 인해 언제 모여서 만날지 잘 모르겠고 과연 이 코로나가 내년 내후년까지 지속되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많이 듭니다. 무엇보다 만나서 이야기를 못하니 교제의 장도 활성화 되지 못하고 정말 신교제 신결혼이라는게 해당되는걸까 취업이라는게 해당될까 등 각자의 고민을 가지고 괴로워 하면서 나누다 보니 10시 가까이 되어서 끝났습니다. 정말 작년에 비해 이번년도는 스펙타클한것 같은 1년인데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지만 흘러 떠내려가지 않게 잘 붙들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목자로 시작한 1년 끝까지 버텨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기도제목
재영이형
1.일터에서 내 방식이 아니라 말씀으로 잘 적용하면서 갈수 있도록
2.여자친구와 관계문제에서 내 언어가 아니라 성령의 언어를 쓸수 있도록
태규
1.부족한 부분을 서로 상호보완해줄 수 있는 교제와 결혼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회사에서 디자인 작업하면서 퀄리티 업그레이드를 하고 조화롭게 지낼수 있기를
3.공동체에서 지적 잘 받고 잘붙들어 갈수있기를(공동체에 더 편하게 나눌수 있기를)
4.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7.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8.많은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맞아 코로나가 종식이 빨리 될 수 있기를
9.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10.엄마와 아빠 파병 가 있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푸른솔
1.다음주 토요일에 계약한 집 입주 시작인데 그전에 별일없이 잘 계약할수 있기를
2.여자친구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큐티를 할 수 있기를
3.여자친구가 교회에 와서 적응할 수 있기를
성빈
1.예방접종 기간인데 잘 될 수 있기를
강백
1.건강 회복 하는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기를
2.수술한 상처 아물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오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5명이 모였습니다. 모여서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산되는 코로나로 인해 다들 지켜가고 떠내려가기 직전이지만 그래도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가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그동안 우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동안 잊으며 지내온 것이 인정되고 그분들의 대우와 보상에 대해 소홀히 한 것임이 인정됩니다. 이 부분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줄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될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금 잊혀지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찾아가주셔서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이형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정도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