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5. 주일설교 <성령의 작별>
본문: 사도행전 18:18-23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더 인내하며 머문 후 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2. 자발적인 서원입니다.
[적용질문] 입시나 입사를 앞두고 조건부 서원을 합니까? 주의 크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써달라고 인내하기 위해 서원하십니까?
3.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합니다.
[질문] 힘든 배우자는 작별해야 할 사람인가요? 더 오래 머물러야 할 사람인가요?
[적용질문]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반대로 작용한 때는 언제입니까? 이기적인 자기 사랑이 성령의 작별이 되어 지켜야 할 가정이나 끊어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게임, 성행위, 쇼핑입니까?
[적용질문] 좋은 일은 하나님이 원하실거야하며 사람들이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이 있나요?
4. 제자를 굳건하게 하게 위함입니다.
[적용질문] 나를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이 있습니까? 지체들을 굳건하게 하기 위한 수고를 기뻐합니까? 아까워합니까?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 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목장 나눔>
1. [적용질문] 지금 당장이라도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은 누구고,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 윤아: 직장과 교회에서 같은 사명을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다 떠나고 싶은 고린도 같은 곳이고, 일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안식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여러 날 머무르며 인내해야겠다.
* 현수: 나에게 일을 많이 부탁하는 직장 동료의 부탁을 들어주고 나서 생색이 나고, 무례한 말을 하는 전 직장 동료에게 화가 나는 일이 있었다. 이 사람들이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자리인지는 잘 모르겠다. 나를 잘 지키며 상황들을 잘 분별할 수 있어야겠다.
* 희정: 작별하고 싶은 사람은 이미 작별을 다 한 것 같지만, 모든 상황에서 벗어나 안식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 그로: 당장 떠나고 싶은 고린도는 저녁 수업이고, 그럼에도 머물러야 할 곳은 대표님 같다. 물질우상이 있음을 인정하고, 지금 있는 곳에서 잘 인내하며 갈 수 있어야겠다.
2. 기도제목
* 윤아
1) 너무 더우니 진이 빠지고 체력이 달린다. 회사 일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보니 몸이 반응을 하는 것 같다. 이게 다 마음의 평안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내 열심히 앞서는 게 많아서 그러는 것 같다. 내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 붙잡으며 체력을 잘 챙길 수 있도록
2) 일을 시작하기 전에 큐티를 하며 매일 매일 잘 물으면서 갈 수 있도록
3) 잘 자고 잘 먹고 더운 여름의 때에 육의 성전도 잘 세워갈 수 있도록
* 현수
1) 현 직장에서 일하는 시간이 7개월이 남았는데도 이미 나는 마음으로 작별을 한 것 같다. 남은 기간 동안 디아트리보하며 성령의 작별을 준비할 수 있도록
2) 학년 말 방학 때 당직일수를 줄여달라고 지혜롭게 말할 수 있도록
3) 방학동안 무너지지 않고 큐티 잘할 수 있도록
4) 신교제를 위한 기도를 계속 할 수 있도록
* 그로
1) 날이 너무 더워서 체력적으로 지켜주시길
2) 코로나 때문에 수업 자체가 줄여졌다. 이번 한 주도 큐티하고 말씀 묵상하며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3) 지금 내게 붙여주신 지체가 잘 적용하며 갈 수 있도록
4) 지금 겪게 된 상황 속에서 내 모습을 잘 보고 갈 수 있도록
* 희정
1) 큐티책 사기
2) 체력을 허락해주시길
3) 포트폴리오 작성 잘하며 취업 준비를 잘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