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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7.25.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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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41
댓글
0
날짜
2021.07.25
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8:18-23
18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9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배소를 떠나
22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의지를 가지고 자기역할 감당한다는 뜻. 모든것을 갖추고 음란하기까지 한 고린도. 쉽지않음. 유대인들의 비난. 그들이 바울을 고발한것은 죽이기 위함. 가장 악하고 음란함. 법적 사건이 해결된 뒤에도 더 여러 날 머뭄. 무엇을 위해 충분한 시간? 갓 태어난 고린도 교회의 성장을 위해 충분한 시간이 찰 때까지 전도하고 양육하는 시간. 성령의 작별의 결론은 영혼구원. 더 여러 날 머무는 것은 인내가 필요함. 매너리즘에 빠져 사는게 아님. 매일 십자가를 짐.
31절 형제들아 ~
바울이 날마다 인내해야만 했다. 날마다 인내하고 전도하고 양육함. 아들 딸 같은 성도들이 있는데 떠남. 항상 복음때문에 떠나면 사람을 또 만나게 하심. 아굴라 부부가 신부처럼 동행을 해줌. 많은 위로를 받았으리라 생각.
적용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 같은 사람? 여러 날 머물러야 할 인내의 상황은?
2. 자발적인 서원
18절 바울은 ~ 머리를 깎았더라
뭐가 중요하다고 기록되었을까. 탈모심한 대머리여서 기록했을까. 민수기 6장 18절 자기의 몸을 구별한 ~ 불에 둘지며. 나실인의 서원을 한 거으로 알 수 있음. 서원이 종료되기 까지 포도주 입에 안대고 시체를 만지지 않음. 머리를 깎지 않음. 서원이 끝날때 머리를 깎고 머리를 불에 태움. 성별하는 것. 제사의 종류. 번제, 화목제, 속건제, 소제 등. 마지막 승천에 해당하는 화목제. 감사와 찬송을 드림. 15절 감사함으로 드리느,ㄴ 화목제물~ 16절 그러나 그의 예물의 제물이 ~ 이튿날에도 먹되. 화목제는 너무 감사해서 감사가 터져나오는것. 화목제 안에 감사제 등이 있다. 하나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드리는 것. 조건부 서원이 아니라는 것. 어떤 사람을 찬송한다는 것. 고린도 사역을 잘하게 해주시면의 조건부라기 보단 자신이 구별되고 성별되려고 구원을 위한 서원. 바울을 응원하심. 은혜에 감사해서 드리니 법정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바꾸심. 우리 모든 목자님들도 사역자님들도 힘든 상담하고 나서 문제해결되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고린도를 떠나지 않았을까요.
서원은 감사의 예물로 나를 드린것. 남편가기 전에도 주의 일하게 해달라고 한게 서원이라면 서원.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그앞에서 부인하는것. 이런 마음으로 자꾸 기도하니. 이사람 아니면 안돼가 아니고 주님이 주시는 사람. 생각해보니 어머니가 아들 낳으면 언니를 드리겠다 서원. 아들 이름을 지은 목사님 성함. 아들 낳으면 다 드리겠다 했으니. 그랬기에 두딸이 모두 목사가 됨. 젊은나이에 네분의 부모님과 남편과 작별함. 어머니가 보여준 삶 때문에 서원을 해도 기복으로 안한듯. 나한테 왜 일어나 이게 아니고 남들보다 먼저 겪었다. 타협하고 싶은 일 많지만 큐티하며 가니 사소한 원칙 지키며 가려다 보니 고민을 했는데 지나고 보면 엄청나게 갚아주신 것 같다. 원칙은 거룩. 원칙은 깐깐이 아니라 구원때문에 손해보아야할것. 그런 간증을 수도 없이 한다고 생각해요.
적용
입시나 입사 앞두고 조건부 서원?
주의 은혜 감사해서 써달라고 인내하기 위해 서원?
3.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뜻대로 해야함
21 작별하여 이르되 ~ 에베소를 떠나
겐그리아에서 떠난 바울. 에베소에 도착. 로마 가기전 끝판왕이 에베소. 더넘사벽의 힘든곳. 디모데를 배려하여 막는정도. 아데미 신전. 아르테미스 신전.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얼마나 우상의 세력이 강한 도시. 쉬지 않고 회당 찾아 복음을 전한 것. 변론은 강론과 똑같음. 구속사로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는 것. 복음 전하는게 일이 아니라 일상이기에 그리 싫어하는 유대인 회당에서 또 전함. 놀러가는게 더 힘든 사람 있어요? 머리 깎은 것이 헌신 끝이라 알린 게 아니라 에베소도 책임져 주세요. 전략적으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남겨둠. 고린도나 에베소는 화려하고 음란. 성령께서 허락지 않으셨는데 바울이 허락하지 않음. 막연한게 아니라 바울의 의지가 담겨진 표현. 성령께서 아시아를 계속 막음. 사람들이 계속 오니 계속 아시아로 가려고함. 자신의 실패와 두려움 속에 한계 가운데서도 고린도 교회 세워지는 게 보니 자신의 의지보다 하나님 뜻이 조금씩 앞서기 시작.
빨리 작별하고 싶은 고린도는 여러날 머물렀으나 처음부터 오고싶은 에베소는 떠남. 인본적인 사람들은 때를 모름.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 늘 좋은게 좋은거라고 경건할 때와 칭찬할 때를 거꾸로 하니 사람은 좋아 보이나 늘 대형사고가 터짐. 어떻게 분별하나. 구원보다 이익이 목적이면 분별이 안됨. 몰랐더라도 구원때문이면 봐주심. 힘든 배우자 작별? 머물러야할 사람? 왜? 말씀의 원칙이니. 구원을 위해서. 반면 중독은 당장이라도 작별. 왜? 구원을 위해서. 내 이익이나 쾌락이 기준이 되면 배우자 당장 작별. 중독은 머물러야. 알콜은 물질 중독. 게임, 성, 쇼핑 중독은 행위중독. 감추어져 있어 더어려움. 내 이익이나 쾌락이 기준이 되면 인간의 힘으로 끊을 수 없음. 중도자 식구들과 다 같이 살면 구원의 답이 나올수밖에 없는것.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묵상하고 적용해서 성경에 담아두심. 공동체적으로 읽고 묵상하라고 말씀을 주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게 공동체. 죄를 보는 공동체에서 날마다 인정해야 함. 인정하는 건 공동체. 나도 죄인 너도 죄인 세계적 대안. 중독 작별의 지름길이자 하나님의 뜻.
적용
내뜻과 하나님뜻 반대로 적용한 거 언제?
이기적인 자기사랑 ㅅㅇ령의 작별이 디어 끊어야 할 중독은?
좋은 일은 하나님 원하실거라며 사람들 요청한다고 행하는 것은?
4.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
22절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
23ㅈ러 얼마 있ㄷ가 ~ 굳건하게 하니라
가이사랴 도착한 바울이 올라가 교회 안부를 물었다하는데 늘 예루살렘을 올라감. 가이사랴에 도착한 바울이 올라갔다는 건 예루살렘을 방문했다는 것. 바울은 전체 교회 세우기 위해서 지도자 만난 후에 수리아 안디오으로 돌아가는데 육지와 바다로 이동해 간 거리. 4500 킬로미터. 3년이상 걸린 긴 여행. 이런 여행 마치며 쉬어야 하는데 얼마 있다 또 떠남. 여러 교회들 심방하기 위해 떠났다 함. 바울은 3차 전도여행을 시작. 2차, 3차가 너무 대단하게가 아니라 날마다 숨쉬듯 복음을 전하기에 한구절 사이에 다 있다. 복음 전하는 일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전한 방식이 되어야. 바울은 인생이 얼마나 연약한지 깨달았을 것. 늘 자신이 흔들렸을 것 같다. 인간의 강함이 아닌 성령의 견고함이 답임을 생각했을 것. 자기가 흔들리니 남이 흔들리는 걸 잘 알죠. 멈추게할 것이 말씀인것을 암.
바울의 작별은 힘든일 피해 안전한 곳으로 숨기위해 떠나는 것이 아님. 사명의 자리로 돌아가는 떠남. 그래서 성령의 작별. 새로운 사명과 시작과 처음. 이기적 관심의 한계에서 떠남. 성령의 작별은 자기사랑의 가득한 이 세상을 떠나는것. 손해 보면 떠나고 피함. 모든 것이 깨지고 해체되는것. 인권이 우상이 되서 결혼이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심을 받아들이지 않고 때렸다. 욕했다. 이혼을 부추김. 결혼이 깨지고 가정이 해체되고 자녀가 버려지는데 인권으로 국끓여드시겠어요? 이게 다 허상.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것. 인간의 작별을 멈추고 성령의 작별을 해야함. 그러려면 교회 공동체로 들어와야함. 혼자 있으면 자꾸 이기적인 작별을 하게 됨. 공동체 안에 머물러야지 지체들을 굳건하게 할 수있음. 주님의 몸인 교회에 작은 교회인 목장이 대안이라는 것.
적용
굳건하게 세워준 지체들 있나?
굳건하게 하는 수고 기뻐? 아까워?
멈추지 말고 다시 시작해야할 구원의 사명은 무엇?
딸에게 욕을 먹은 집사님 화를 참으며 타일렀으나 누워있다 일어나 아내 머리채 잡고 매로 치고 죽겠다며 공황장애 약을 털어넣으려 하니 아내가 사명얘기한거 아깝지 않냐 하니 양동이로 얼음물을 끼얹은듯 하여 눈물로 사과. 출근한 후 오후에 딸에게 문자가 옴. 미안하다고. 내 삶의 결론인것을 누굴 탓하겠습니까.
악에서 늘떠나야 이게 성령의 작별이 됨.
성령의 작별은 더 인내하며 머문후에 하는 것. 자발적인 감사해서 하는 서원. 나를 드리는 것. 사람의 청이 아닌 하나님 뜻대로 작별을 하는 것.
[나눔]
경철
내 입장과 상황을 사수에게 잘 전달하고 사수의 상황을 깊이 들을 수 있어서 좋은 한주를 보냈다. 부목자 모임이 은혜가 되었다.
지수
코로나로 인해 실습이 어려운데 통장을 확인해보니 장학금이 들어와있어서 감사했다. 성령의 작별이 하고 싶은 것에 반대로 하라는 말이 작별을 하든 만남을 갖든 가든 서든 다 구원의 관점으로 하라는 걸 말씀하셨다고 생각하고 중요하면서도 제일 중요한 일이니까. 너무 당연한 말 아니냐. 예전엔 그랬을 텐데 요즘은 좀 동의가 되는게 관계에서 성품과 상식에서 오래 애쓰고 관계 개선해보려 하다 망해본 경험이 있어서 성품으로는 자기 생각, 의, 인본적인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은 분별할 수 없다. 결정적인 순간에 항상 실수하고 엇나간다는 게 맞다고 인정이되고 중요한 것 같아요. 누나들과의 관계 회복도 죽어지는 적용으로 구원을 위해 할 수 있을까 생각의 경로를 바꾸고 해왔을 때 가능한 거라고 생각해요. 구원의 관점으로 결정하고 생각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석완
상태가 안좋아진 이유
1. 저번주에 시작한 일이 쉽지 않았고 더운환경.
2. 인간관계 원래 안좋다가 환경이 안좋아서 결국 폭발
사장님과 상사형님과 마찰이 더 불거지는 일이 생김. 사장님은 휴가철 전에 모든일을 몰아서 처리하려고 했는데 바로 금요일날 일이 몰려서 처리하던 와중에 사람들이 실수가 조금 그형이 한게 있는데 그걸 대하는 태도가 좋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사무실 분위기가 안좋아지고 막내직원도 눈치보고 일은 많고 힘들었다. 어떻게든 간신히 넘겼다 하며 주말 맞았는데.
토요일에 여친과 데이트 하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여친이 나눔하고 신경쓰이는 얘길 하지 않겠다 했는데 나온얘기가 결혼할 때 필요한 리스트를 알아보는거 자체도 안되냐. 일터에서의 스트레스가 가시기도 전에 가장 약한부분을 여친이 건드리고 목장에서의 적용도 안한게 찔리고 해서 엄청난 압박이 되서 짜증이 폭발이 남. 데이트 마치고 가족들에게 얘기 했더니 어머니도 그렇고 정답을 얘기하는 분이셔서 4차 압박이 되서 힘들었다.
성령의 작별하니까 부정적으로 생각되서 짜증이 확 나고. 더 인내하며 머무르라는데 듣기 싫었다. 성령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일도 그런일이 일어나고 부딪혀야 하는일이 많아지고 하니 그런 상태가 되면 인간의 작별을 잘하는 사람. 아예 다끊어버리는 사람. 내속에 악과 작별하는게 일순위라고 하시는데 제어가 되지않는. 그것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하게 됨.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됨. 문제 원인인 나를 다른 곳으로 옮긴다. 회피. 여전히 갑갑하더라.
다음주 월요일 출근하고 화요일부터 쭉 휴가인데 나한테 휴가를 주시는 것 같다.
호근
이번주 면접 보고 왔고 정기검진을 받아보려고 친구한테 부탁을 했다. 몸이 불편해서가 아니라 목 기관지 부분이 불편해서 검진을 받아볼까해서 부탁함. 층간 소음도 옛날에 비해선 많이 나아진 거 같다. 친구들이 많이 부정적으로 변했다 해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층간소음도 있고 해서 그러지 않았을까. 무던하게 잘 지냈어요.
[기도제목]
지수
1. 연습실과 연습할 수 있는 상황이 열려지도록
2. 주님이 예비하신 가장 좋은 일자리 열어주시길
3. 다음 한 주 해야 할일을 당장 시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4. 누나 결혼 준비 주님이 가장 기쁘신 결혼이 될 수 있도록 보살펴주시고 인도해주시길
5. 어머니 청년 공동체 코로나로 못모이는 시간동안 청년들 떠내려가지 않도록 다스려주시길
호근
1. 가족의 건강과 화목
2. 구직활동 중이다 보니 자격증을 더 따야할지 고민중인데 하나님께서 좋은방향으로 인도해주시도록
3. 건강검진 큰문제가 없도록
4. 층간소음으로부터 지켜주시도록
5.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경철
1. 회사에서 사수한테 모든 걸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인수인계 받고 사수가 떠나고도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2. 준비하고 있는것들 순탄하게 준비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꾸준히 지킬 수 있도록
4. 성향이 맞는 자매를 만나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잘 중수하도록
2. 다음주 업무 하루긴 한데 집중해서 일처리 잘하고 감정을 배제하고 일할 수 있도록
3. 다음주 여름휴가를 정말 잘 보낼 수 있도록
4. 하기싫은 일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도록
5. 상담을 통해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하고 최화진 엘더님과 시간을 가지며 구체적인 결혼 후일담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들으며 마음의 부담을 덜고 구체적인 결혼 계획에 대한 가닥이 잡혀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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