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문제> 사도행전 18:12~17 김양재목사님
성령의권면으로성령의백성이되었지만문제는참끝없이일어나네요.
여러분들도많이아시는정의는무엇인가? 저스티스의저자하버드교수인마이클샌델이공정하다는착각이라는책을새로썼어요.
책의내용을쉽게요약하자면학력으로사람을바라보는똑똑한데재수없는놈이되지말고돈과상관없이서로의직업에대해너는사회에기여하고있다고인정해주는태도를가지자는거에요.
당연한말로들리지만이러한태도의문제는이미정치권력을바꿀정도로생각보다중요한문제가되었다는것이죠. 공정이요즘화두입니다만그는공동체주의적공화주의라는새로운정치이론을
표방하는정치철학자인데요. 중요한이런공정의문제를우리는성령의문제로풀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그렇다면오늘본문에서성령의문제가되는문제가되는문제는어떤문제일까요?
첫째로일제히일어나는문제입니다.
12절입니다.
- 12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참이공정에는지도자가중요한것같아요.갈리오는로마정에잘알려진인물이었어요. 그의부친도유명한연설가였고동생은내로의개인교사로유명한스토아철학자세네카였습니다.
로마의여러속주중에는아가야총독들이아가야는총독들이이제가고싶어했던지역으로손꼽혔는데문화적으로정치적으로경제적으로아주발달되고안정적인곳이였기때문입니다.
세상적으로갈리오는남부러울것이없었겠죠. 그런데전세계를지배했던로마의정치가와장군들은어떤직책을맡든그것으로끝나지않고거기서다음지휘를위한준비기간으로여겼습니다.
아주계속높아져야한다는이런세속적가치관을가졌죠. 우리모두그렇습니다. 세계적으로유명한재벌부부가얼마전이혼을했잖아요.
그런데그이혼사유가뭔가하니그들의결혼에서더이상성장을기대할수없기때문이라고했습니다. 결혼의목적이행복이니까결혼을포함한모든것을자신이더높아지고나아지고좋아지기
위한수단으로여깁니다. 아가야총독으로부임한갈리오도마찬가지였는데요. 1년의임기동안아가야를아무문제없이잘관리하여그다음도약을위한발판으로삼고싶었을거에요.
A.D49년에글라우디오황제가로마에서유대인추방형을내렸잖아요. 그때아굴라하고브리스길라도로마를떠날수밖에없었는데요.
유대인들이요. 지금도그렇지만돈을잘벌어요. 똑똑해요. 그래서로마전가에서는늘경계심이있었는데그런데늘유대인들이자기들끼리그렇게싸워서문제를일으키니까총독의성공가도의
골치가아픈거에요. 그런데도이번에도유대인들이로마총독의힘을입어서또일제히들고일어나동족인이바울을고소하면서싸우자고지금이제이렇게법정으로데려온거에요.
갈리오가유대총독되었을때에, 총독될때까지기다린것이유대인이아니고이건하나님이기다리신것입니다.
바울은이성중에내백성이많도다하신주님의말씀으로격려받고사역을했지만죄많은세상에서하나님의능력을나타내시기위한일이끊임없이일어나는것이성령의문제입니다.
그동안부분적으로비방하고대적했던유대인들이한마음한뜻이되어일제히한일이사도행전에단,두번나옵니다.
하나는예루살렘에서스데반죽일때이고,하나는고린도에서바울을대적해서법정으로데리고가는것입니다.
스데반과바울은하나님나라가당장이루어질것같은최고의제자와사도이니까사단이일제히지금달려드는거에요.
은혜가있는곳에사단의역사가강한것이맞습니다. 일제히로는번역되는헬라어뜻은하나가될수없는장소와시간과마음과뜻과모든요소들이하나가되어서동일한열정과분노로이제바울을
대적했다는뜻이에요. 고린도에거주하던유대인무리들도결코하나가될수가없는데요. 그런그들이사회적지위적사회적지휘와능력과재능과그리고로마의법까지이용해서모두일심동체가
되어서바울을대적합니다. 이것을보면이세상은모두가한쪽은총독이고,한쪽은유대인부류의속했죠. 약육강식이라고하죠.
그런데또유대인끼리도엘리트와저학력자로나뉘어서서로를비난하면서정말징하게싸웁니다.
이거를능력주의라고해요. 여기는공정은존재할수없습니다. 집에서도회사에서도어디나능력이왕노릇하면그다망하는거에요. 집들가정도이혼을하고
유대인들이하나님을이제열심히아니교회를열심히다니는사람들이잖아요. 그런데이들이공정과는거리가멀어요. 그러니안믿는세상사람들에게는뭘기대하겠습니까?
성도의길은정말좁은길이죠. 바울이할수있는일이아무것도없어요. 그런데참신기한게예수님을죽이고자할때하나될수없는바리새인과사두개인들이일제히하나가되는것과같이지금
바울에게도일제히달려드는거에요. 너무신기하지않습니까? 어떻게바울한사람때문에이렇게다한마음이되서일심동체가되서달려들죠?
이거는요. 바울이답이라는얘기에요. 넘사벽이라는얘기에요. 그럼왜넘사벽일까요?인간이악하고음란한죄인이기때문에그음란을못하게하는악하고음란하게살고싶은데그걸못하게
되는것에가장강력한바로메타가예수님이고바울이기때문에그렇죠. 그들은요. 그걸못하게하는예수님을세상사람도안죽였는데유대인들이예수님도죽였고스데반도죽였고지금바울도
죽이고자하는것이죠. 그럼성경에이런일들이이세상에서는어떻게적용이되어서나타날까요?
오늘조금어렵고딱딱하지만그래도좀들어보세요. 그마이클샌델은이것이능력주의가치관에문제가있다고지적을해요.
엘리트들에게니가성공한것은니능력때문이아니야!막 너무극심한반발을해요.그런말에 또이제저학력자나중산층들에게니가성공못한것은니가능력이없어서야! 그러면역시또극심한
반발을한다는거에요. 그러니능력주의세상에서패배한사람은실패를오로지내가못난탓으로돌리는모욕까지떠안는다는것인데요. 이러한좌절과분노가승자의오만과충돌하면민주주의
근간인이사회적연대가이제깨지는것이라는거에요. 이러한도덕감정은엘리트들에대한포픨리스적반항의아주핵심이주된핵심이된다는거에요.
한마디로부러워하고무시하고가똑같은죄인이라는거에요. 가난은선이고부자는악인거에요. 여기에는옳고그름밖에없어요. 그러니까공정이라는거없습니다.
그는이상적인민주주의는자유주의가환호하는능력주의에서말하는기회의평등균등도아니고모든사람들이동일한임금과부를가져야된다는사회주의가맹신하는결과의평등도아닌
조건의평등을추구해야한다고해요. 센들이말하는조건의평등은부자와가난한자여러계층이만날수있는장소를확보한다는데서시작된데요.
공론의장을확보하고시민들이거기에서토론하고타협하는것을배우라는거에요. 그것을공동선을기르는방법이고계층과상관없이부딪힐수있는그런공간인대중교통,광장,공립학교같은
곳이많이있어야된다는거에요. 그러니까이와반대되는사립학교나전용VIP룸같이부자는부자들만갈수있는공간에서살다보면은이빈자에대한문제의식자체를느끼지못하게된다.
다맞는말입니다. 그래서그는공동체주의적공화주의를부르짖죠. 그런데제가이분거를인용하는것은이분이너무세계적인베스트셀러고저자고한국에서도굉장히열광을하고그런데여기서
중요한것은악하고음란한죄인들이차별없이모여서지금토론하라는게가능할까요? 안하는거보다낫지만요. 그런토론을대중교통,광장,공립학교같은곳직업훈련소노조에서잘할수있다고
하는데사회주의토론은뭐그럴수도있을지모르겠어요. 저는이분의책이이게세계적인정치철학이라고정치인들도다들하나씩그거들고나읽었다라고하더라고
세계적인정치철학을보여주고있지만역시마이클센델은아덴사람맞는것같고요. 이분은유대인이에요. 자기죄를모르면이차별없는나눔이안된다는것을간과하고있다고봅니다.
능력주의의차별과폭정의상처입은사람들이원한것은모두에게돈을이렇게나누어주는분배적정의그런게아니라스스로가사회적기여를하고있다는존중이라는거에요.
그런데세상사람들이어떤상황에서도망하고흥하고아프고시련당하고이런상황에서도내가쓰임받고있다는이런자존감이있습니까?
센델은정의와공정의화두로이세계적인정치철학자가되었지만저는있잖아요.그가공동체를언급한것만도너무반가워가지고제가지금이제언급합니다만그가이거를자기가살아보지
아니하고자전거를이론으로너무너무공부했지많은자전거를한번이라도타본사람이알지아무리이론으로공부해도딱넘어지잖아요.
이론으로말했다면저는이문제를성령의문제로가지고와서나누는우리들교회목장이진짜이실행하는곳이아닐까생각을합니다.
가난한자,부자,배운자,못배운자에게끝없는문제가일어나죠. 그렇지많은같이모여서서로를체율하는것은죄인의입장이아니면이건불가능하죠.
죄인의입장이니까차별이없는거에요. 그런공동체가이땅에정말얼마나있을까요? 저는우리들교회에서이런걸나누는것이기적이라고생각이됩니다.
예를들어서매를맞고쫓겨사랑받고사랑하며그냥집에서나직장에서나얼마나당신이기여하는줄아냐고그곳에얼마나당신이필요한사람인지를아냐고끊임없이주지시켜주는공동체야
말로이센델의공동체주의적공화주의적이아니라저는공동체주의적복임주의적이라고명명하고싶습니다.
더나아가서모든진영논리와지역감정의대하는주안에서차별없이자기죄를보는공동체가대안이에요. 공부해서그게되는게아니에요.
내가아무것도할수없는문제,내주변의모든것들이지금일제히일어나나를대적해요. 그냥정신적,육적,정신적문제로육해공군모두가그냥산전수전다일어나서일제히일어나나를대적하는
문제는나에게있어서성령의문제라는거죠. 어설픈문제로서는내자신의죄성을결코알수없기에모든문제가일제히일어나야만완왁한내죄가깨달아지고내가예수께항복하여예수의말씀이
어떻게내삶의적용되어져생명을낳게하는지가경험되어지기에이것을성령의문제라고하는거에요.
그러니까지금나라의문제가심각하고진영문제지역감정도심각해도이거는날마다일어나는부부문제,자식문제에서내죄부터보는거를시작하지않으면결단코해결이되지않습니다.
뼈속까지죄인인우리가이죄의문제를해결하지못하고풍요로워질수록망할수록또자유가클수록잘살수록못살수록문제가많아지는거에요. 다
그런데제가늘문제가많은것이문제가아니고문제가없는것이문제다라고하잖아요. 여기서문제가아니라는생각은뭔가하면똑같은심판이라도회개하면구원이고회개하지않으면멸망의
사건이되듯이똑같은문제속의말씀이들리면그문제는성령의문제가됩니다. 결코환경이아니에요. 못살고잘살고환경의문제가아니에요.
그런데진영지역나라모두환경가지고지금난리를치는거죠. 돈이있다없다우리한테잘했다못했다. 문제는나인거에요.
문제는나라고이것을그누가계속가르쳐주겠습니까? 말씀으로죄를보는공동체밖에없습니다.
그러니까13절에말하되이사람이율법을어기면서하나님을경외하라고사람들을권한다하거늘
유대인들이고발한내용이굉장히허술하다고생각하지않습니까? 그들이고발한내용이바울이율법을어기면서하나님을경외하라권한대요.
아니하나님을경외하라고권하는것이무슨율법을어기는문제입니까? 자신들도가르치는내용인데요. 사람을죽이듯일제히덤비는문제를자세히살펴보면이렇게허술한것들이많아요.
이처럼나를죽이려고일제히덤벼드는수많은문제들은자세히살펴보면하나도별거아닌문제들이에요. 예를들어요. 2억을빚을져서나는죽고싶은데목장에가보니까20억,70억빚진사람들이
웃으면서목자를하고있어요. 남편의이상한문자하나를보고죽고싶은데목장을가보니까23번바람핀목자님이또웃으면서목자를하고있어요.
이얘기는죄의크고작음이아니라이사건을통해예수를만났느냐안만났느냐문젠것이죠. 이모든사건을통해서내가죄인임을깨닫는다면이것은성령의문제가되고문제자체를들어다보면
유대인들의고발이얼마나유치하고허술하고아이러니한지그리고그게무슨공정이에요. 이게고발한내용자체가불공정한거에요.
예수가없으면죄를모르고그러면맨날우리는불공정사회에서사는거죠. 정치사회에서도우리가날마다고발,고소가남무하는데정말도덕의유치원시대에다살고있는거를우리가봅니다.
얼마나허술하고아이러니한지를날마다가슴을통탄하면서보고있어요. 적용해보실래요.
@온세상이일제히달려들어나를죽음에이르게하는문제가있었나요? 나는거기서어떻게대응하고있나요?
자기죄를보는목장이세계적인대안이며기가막힌답이라는것을얼마나인정하나요?
성령의문제는두번째는내문제를다가지고성령의문제로가지고가면의외의도움으로풀리게하십니다. 14절이에요.
- 14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기습적으로잡혀온바울이법정에섰습니다. 이때바울은입을열고자했어요. 왜냐하면자신이아니라자신이전도한사람들,고린도에서이제막믿게된지체들,그리고아가야와마게도냐의
세웠던교회들을위해서이제입을열때인가보다 그래서입을열라고하는데바울을대신해서갈리오가대답을합니다.
이처럼나의옳음을증명하려고입을여는것이아니라다른사람의구원을위해내가정내자녀가아니라정말구원을위해입을열려고할때하나님께서대신말할사람을준비해주시기도합니다.
오늘누가도와주죠? 갈리오는12절에도보았지만아가야지방의총독이에요. 그러면여러분아가야가닿지않겠는데고린도를품고있는더큰행정구역인거죠.
우리교회가판교면판교는성남시소속이고더크게성남시는경기도소속이다뭐이런거죠. 우리교회문제를내가변론하려고하는데성남시장,경기도지사가대신일어나서지금얘기해주고있다
이렇게생각을하시면되겠어요. 이갈릴오는친아버지도로마의원로원이되어있고자기가실질적으로성장한양아버지는당대최고의석학이고철학자고수사학자입니다.
그형제인세네카는이제로마황제의철학스승이라고했어요. 얼마나모든걸다갖췄어요. 지금갈리오가
그런데이갈리오가총독이되었을때유대인들이고발을한것이죠. 갈리오라는총독이재판권을접수했는데가만히들어가보니까자기로마정부에서시행하는종교법의위배되는것이없어요.
그래서이제그두가지를지적해요. 이사람들아바울이라는사람이사회를어지럽혔냐?그가전한내용이비윤리적이냐?그런내용이었으면내가재판하지. 듣고보니까그문제가아니지않냐
그러면서이갈리오가놀랍게도재판을기각시켰어요. 무죄를선언합니다. 바울과바울이전하는복음에대해서
그래서이것이이제판례가남게됩니다. 그런데저는계속바울을매맞게하시고옥에갇히게하시고이번에는무죄로판결하게하시는거에요.
매맞는건저주인거고무죄는축복인가요? 지나고보면모든것이하나님의셋팅속에있는하나님의순서에있는거에요.
그런데어떤형편에처해도여기에토달지않고순종할사람으로바울을택하신거죠. 그러니까우리는하나님왜이러십니까?이러는데하나님은100%옳으시거든요.
나에게주시는어떤환경도그게하나님의셋팅속에있는하나님의순서에있는데맨날좋은거는축복이고나쁜거는저주다그러니까성령의문제가되지를못하는거에요.
모든재판관들이어떤시비를놓고판가름할때그들이제일먼저보는것이법전다음에판례집인거에요. 심지어는외국의경우에는어떻게판례했지?참조합니다.
그만큼갈리오는기각사건과무죄결과는사도바울에대한내용과인물자체에대해서굉장히무죄판결내린것이중요합니다.
여기서알수있는것은갈리오라는사람에이땅에서의역할은원로원이고총독이고뭐랄랄랄라세네카고다떠나서바울이기각한일하나하려고이땅에와서그한테의미있는일하나뽑으라면
여기에기각판결내린거에요. 지금모든법원과모든판사들,변호사들모든일들중에서예수님뜻대로하나님뜻대로한판결그거하나천국에가서남을거에요.
우리나라상권에있는사법부와이모두는하나님의뜻에판결한그판결하나가천국에기록될것이라는거에요.
그니까갈리오의판결이그다음에이제바울이복음을전하는데도움이너무됬어요. 아가야에서이것이무죄판결이났으니까앞으로전할때로마가중립을지키기가너무쉬워졌고그게약효가
오래가지는않았지만바울이전할때는위력적이였고이후에판례때문에로마황제까지갈수있는그런기초가된것입니다.
의외의도움이너무큰역할을했습니다. 우리들교회도악하고음란한이시대의정말말씀묵상,가정중수그사명을감당하고자18년째달려오고있는데왜얼마나많은사건이있겠었게요
모함받는일도있었죠. 그때마다생각못한의외의손길들을허락하셔서말씀묵상을도우시고가정들을도와주셨다고생각해요.
그런데너무억울해서말하고싶잖아요. 그런데그때마다내입을닫는것은내생각이죽어질때가능하고내생각이죽어지는것은이시대의순교이고내자아가죽어지려면우리는성령충만을
구해야하고이때나의모든문제가성령의문제로바뀌는것이죠. 오늘이문제가변하지않는내남편,완악한내아내,내자녀에게그리고가장결코변하지않는나에게복음이전해지는그리고
이고린도보다백배더힘든로마에복음이전해지는성령의문제임을인식하고내입을닫을때하나님께서는의외의도움을다예비해놓으십니다. 적용해보세요.
@나는무조건입을열어내생각을쏟아내야시원한가요? 입을열고자할때구원을위해닫은적이있나요?
그래서닫았을때의외의도움을받은적이있나요?
성령의문제세번째는너희언어와명칭과법의대한문제가아니라는거에요.
15절부터읽습니다.
- 15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여기서갈리오가판결문에적은언어와명칭과법에관한문제는이게법적용어는아니에요. 헬라의원문의언어는로고스고명칭은온엄하고법은노머스라는단어를썼는데이단어와이단어가
함축하는개념은일개행정관이재판석상에서표현하거나말하는단어가아니에요. 어느재판자리에서도,어느재판관도,어느행정관도이단어나이개념을말할수가없는이런개념과내용을
말한거에요. 왜죠. 갈리오가그렇게철학과수사하게능했기때문이에요. 다시생각해봅시다. 오늘나에게닥친문제가너희언어와명칭과법의문제라면너희의문제가되는거에요.
너희의법으로 바울을죽이고자하지많은그니까그게아니라는거잖아요. 하지만구원의언어와명칭과법의문제라면성령께서처리해주신다는거죠.
이것을아는것이성령의문제인지나의문제인지가결정됩니다. 우리는그런데이언어와명칭과법의집착합니다. 단어하나의이혼하고명칭하나에분을품고불합리하다고생각하는법하나의
분노합니다. 하지만반대로단어하나의결합하고명칭하나의분이풀리고법하나의분노를삼키게되는것이죠. 이언어가명칭이법이너희생각인지아니면말씀인지가성령의문제임을판가름
합니다. 성령의문제라면성령께서개입하셔서해결해주십니다. 그러나이것이너희문제라면갈리오처럼손을씻게되는것이죠.
지난주띵크양육교사때나온숙제내용이에요. 남편과나의구원을위해지난주갑자기일제히달려드는사건이있었는데남편의오랜조울증,각종중독,폭언,폭행노래방과도우미와의바람사건의
더이상은이제못참겠다며나는3년전에이혼소송을했는데그때남편의정신과선생님이우리들교회를소개해주셔서공동체로인도되었다고제가3년전에예배시간에했던것기억나실거에요.
그리고가정이회복되는기적을주셨다고하는데요. 노래방도우미중독으로수억을날렸기때문에그런데노래방도우미중독으로왜수억을날리죠
그러니까노래방에서노래하는여자를보면너무좋은가봐요.기분이 그래서돈을막갖다주나봐요. 우리임영웅씨한테광고효가가많이나는것처럼 그런가봐요 중독도참가지가지에요.
그후에이집에서노래방과도우미는금기어로여기며지난주2년이되어가는지난주남편은혼자나가서끊었던술을마시고노래방에서도우미와거금을쓰고들어와서는미안함도안보이면서
내가어떻게나를또배신하냐는나의잔소리에혈기를부리고의자를집어던지고선풍기를집어던지고주먹으로때리고급기여식칼까지들고위협을했다는거에요.
이거일제히달려는문제네요.너무놀란나는가슴에통증을느끼며다토했는데그래서남편이너무놀라가지고119에신고를했더니경찰관이다섯분이나오셔가지고남편이칼을들었기때문에
특수협박으로접수가되었다는거에요. 2년동안잘살다가순간적으로하루에갔다오면이렇게다깨지는거죠.
가정폭력은예전에는배우자가처벌을하지않으면그걸로사건이마무리되었는데요즘은일단접수되면가서조사받아야되고남편이이제그문제로겁을먹은듯했지만그래도분이안풀려하는것
같았다는거에요. 그런데지난주에성령충만양육을받고있는중이라성령님이믿음이조금이라도더있는니가먼저사과하라는마음을주셨다는거에요.
감옥에갇혀서찬송하고기도한바울과실라처럼정말남편에게용기내어서내가가정질서에순종하지못하고잔소리해서미안하다고사과를했다는거에요.
옳고그름으로생각하면왜사과합니까?이러면이혼하고이러면회사그만두고그런거는그러니까공정이아니라는거에요.
남편이화가풀려서자기도미안하다고사과를했어요. 경찰서가서진술서를썼는데남편은내가처벌하지원하지않는것에대해아주고마워했다고합니다.
이사건이후에달라진것이처음으로띵크일대일양육과제를하기시작했고,목사님의신간다이유가있습니다를완독하고악어의눈물이아닌진정한회개의눈물을흘리고싶다고회개의은혜를
구하기시작했다는거죠. 신간만다읽은게아니고목사님사무엘1권,2권그냥그럼에도살아내심과그한사람읽고자기가회개의마음으로밀린양육과제를충실히하겠다고약속을하고띵크
양육생삼수생인데이걸보면서똑같은사건이라도누구에게의구원의일이고누구에게는죽을일이고노래방가서번진부부싸움으로온몸이피투성이되고몸과마음이죽을것같았는데죄인임을
보게하시니까이게조건의평등이에요. 똑같은죄인의조건의평등이우리를성령충만의문제로가져가게하는거죠. 그래서관계를풀어주셨어요.
이남편집사님이옛날갈리오같은집안의자제분이였다고하는데요. 이남편이아내를폭행하고경찰서까지같것은금기어딱두단어노래방과,도우미결국남편이이언어로폭팔한것이고이단어로
정죄하며남편을탓할때순식간에부서지고파괴되고결국이혼까지가는것이죠. 하지만조금시간이지났지만이집사님이너희의언어가아닌말씀에서듣고배운언어,구원의언어아내의머리인
남편의질서의가정의질서의순종하지못하고내가잔소리해서미안하다고사과를하니아니식칼들고덤비는데무슨가정의질서의순종하지못했다고사과할사람이이땅에어디있어요.
아주이나라가옳고그름에화신이되서진영논리로싸우는것을보니아주기가막힙니다. 그러면누가구원이되겠어요? 예수믿는사람이날마다이렇게손가락질을하고옳고그름으로따지면
어떡하겠어요. 식칼들고덤비는남편에게도성령의언어를썼잖아요. 갈리오는바울을도우려는착한사람이아니에요.
정치적으로성공하고싶어하는사람이에요. 뭐하나도와주면그냥절대로저사람은날속일사람이아니야! 자기죄를못보는사람은나를절대로끝까지도울수가없어요.
부모님이나부부나남편이나자기죄를못보는사람은우리가기도할대상이지나를도울대상이못되요. 그러니까17절에소스데네를법정앞에서유대인들이때려도상관하지않는냉혹하고
아주세상적인사람이었어요. 그래도이문제가너희의문제인지우리의문제인지를분별할줄아는상식적인사람이에요. 갈리오는
즉,이문제가자기의로마의문제였다면온힘을다해도왔을거죠. 여기서소스데네는바울의아픔에함께동참했다기보다그리스보이후에회당장이되었잖아요.
그리스보도예수께로이사갔어요. 그런데이사람은헬라인유대인동족들과함께바울을고소했다가바울이무죄가되니까그동족유대인들에게법정에서두들겨맞았어요.
그래서구원이됬어요. 그러니까두들겨맞아서성령의문제가되게하셨어요. 맞았다고나쁜게아니에요.
맞아서고린도전서1장1절에보며바울의최고동역자가되며고린도교회네번째감독이되는거에요. 매맞았다고좋고나쁜걸여러분들이결정하시면안돼
하루하루말씀읽고묵상하고적용하면그게하나님의셋팅의구원의순서의들어있는한역할일뿐인거에요.
우리에게닥친문제가구원의문제임을깨닫는것이지혜고성령의문제가되는비결이에요. 우리의언어가성령의언어가되어이문제가성령의문제가될때성령께서온힘을다해우리의문제를
효과적으로도우실것이에요. 너무너무억울한거많죠. 너무슬퍼요. 더이상못살겠다. 그래서영적진실성의결과는인내라는거에요. 고난의길이가어떠하든지종류가어떠하든지기쁨으로
인내하라고하잖아요. 주께서신원해주시기때문에 바로이것이성령의문제가되는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나는집에서나어디서나어떤언어와명칭과법에뒤집어지시나요? 어떤언어하나에뒤집어지시나요?
혹은교회에서이해가안되는언어와명칭과법은무엇인가요? 그것이구속사인가요? 아니면성령의언어하나를써서문제가해결된그한마디는무엇인가요?
그래서어떤목자님은제가생각하기에한15년은된것같은데참스마트하세요. 그런데이번주나눔에보니까말씀을넣어서기도하는것이안된다는거에요.
그리고이제기분이나쁘다는거에요. 그리고너무인위적인거라는거에요. 그냥기도는하고싶은대로하는거지.그러니까이분이동성애와진영논리를넘어가지못하세요.
그러면서도죽을때까지자기는그거안변할거라고나누셨어요. 그래도저는이분이이런걸목장에서나눈다는것이성령의문제로바뀔걸믿어요.
왜냐하면그같은생각으로같은진영에계신분중에이렇게목장에서나누는거를정말저는거의없을거라고생각하거든요. 그래도15년을붙어있었다는게어디에요.
계속붙어만가세요. 목자님 그게답이에요. 세계적인대안이니까
그런데또한목자님의나눔을읽어드릴께요. 문제가첩첩산중인데이게성령의문제가되니까목자로섬기시고계세요.
나의십자가는청소직을감당하는것인데요. 지금띵크일대일양육자로섬기는데동반자들은다부자고나의삶과많은차이가있는데동반자들은젊었을때자격증을다취득해서잘사는데
나는이제야자격증을취득하려고공부를하고있습니다. 저는주님을만나해외선교를하다가50에귀국하니세상적으로다많이뒤져있음을느낍니다.
왜왔냐하면49세때어린딸의혼전임신사건으로50대에들어와서봉재공장시다로4년반,상가청소로4년차그런데그때부터뒤에는전부다감사합니다.
딸에게두아들을주시고혼전인심이였지만집도주셔서감사,저에게집도주시고목자로불러주시고장모님도모시게해주셔서감사우리들교회왔을땐얼굴이춥고어두웠는데지금은밝히
환희빛나고있어서감사매주일마다손자들이저희집에오는데목욕탕에손자들데리고가는것이큰기쁜감사,이말안듣는사위무관심했던사위가손자들을찾으니감사,딸은2년간가출하고
돈도주지않는남편의전화해짜증이났지만생일날카톡으로치킨을선물로쐈다고감사,2년간사위가이혼을원했는데현재는이혼하겠다는의지가느슨해진것같아서감사,딸도이혼을당할지
언정자기가이혼하고싶지않다고해서감사,어제아내가딸과통화를했는데딸과사위관계가그렇게나쁘지많은않은것으로생각되어감사이게혼전임신한결과죠.
이야말로성령의문제아니겠습니까? 이런분들이목장에서부자들의리더가되서다나눈다구요. 이야말로성령의공동체아니고성령의문제를푸는곳아니겠습니까.
마이클센델이이런것을알수가있겠습니까. 저는매주일목장에서이런나눔이울려퍼지니까모두들차별없이나누고진영논리,지역감정,부자빈자의문제가이렇게만해결이된다는거에요.
저는이렇게나눈다면이건정말세계적인대안이라고생각합니다. 오늘여러분들이어렵다고생각하는게우리들교회목장이샌델이말하는공동체주의적복음주의공화주의가아니라이분이
공동체를말했다는것이너무반가워서제가인용을했어요. 제가맨날어려운화두를던져서죄송하지만이게해결되는길이니까어쩌겠어요.
말씀맺겠습니다. 성령의문제는일제히일어나는나를공격하는문제라는거에요. 우리는예수를믿으면모든지잘되야되고위로와소망과희망만있어야되는데일제히나를공격하는그문제
속에서그완악한내자신을본다고그랬잖아요. 예수안에서생명이살아나는그역사가일어나서성령의문제가되는거구원의문제가되는거죠.
그러면의외의도움으로내가그역할을감당하면은온세상이나를잡아죽이고자달려드는데바울한사람의외의도움으로풀리게하십니다.
갈리오가대단한사람인데바울을도와요. 저도생각해보면대단한분들이우리들교회를도우시고여기까지왔어요.
생각하면모든것이내얘기가아닌것이하나도없게그렇게성경을여러분들이읽어가시기를바래요. 성령의문제는너희언어와명칭과법에대한문제가아니라는거에요.
성령의언어와명칭과법의문제라는거에요. 너희법의문제라면바울을못살리죠. 그런데성령의법의성령의문제가되야한다는거에요.
성령의문제로토스를하셔야된다는것입니다. 그거는예수가주예수보다귀한것이없는이신앙만이공정할수가있는우리는공정할수가없어요.오직예수만이공정할수있어요.
<기도제목>
희진언니
- 정말 피하고 싶었던 업무를 맡게 되었지만 이것을 하나님께로부터 난 인사발령으로 여기고 주어진 업무를 감당하는데 있어서 성령의 문제로 해석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 모든 문제에 있어서 내 죄를 보는 은혜와 평안 허락해주시기를
- 가전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오래 쓸것 생각하고 기능도 따지지만,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데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 촬영하는 주에 생리가 예정되어 있는데, 다소 불규칙한편이라 겹칠까 걱정됩니다.. 일찍 끝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폭염이 온다고 하는데, 날씨도 주관해주시기를...
지원
- 편입 컨설팅에 흥미를 가지고 하고 있는데, 8월에 함께 잘 나아갈 좋은 사람들 감당할 수 있는만큼 많이 붙여주시기를
- 말씀이 좀 더 직접적으로 와닿고 깨달아지며 인생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채연
-말씀에의지하고공동체에묻는한주보낼수있도록
-큐티를생활화하는습관을가질수있도록
-가족구원&남동생목장정착
-이번주면접볼때영육간지치않는체력주시기를(나는어디로가야할지모르나내게가장최선의것으로인도해주시는하나님을믿고신뢰하는마음으로면접에임할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