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문제
본문: 사도행전 18:12-17
설교: 김양재 목사님
<정의는 무엇인가> 저자마이클 샌델이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새로썼습니다. 책의 내용을 쉽게 요약하자면, 학력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똑똑한데 재수 없는 놈이 되지 말고, 돈과 상관없이 서로의 직업에 대해 너는 사회에 기여하고 있어. 라고 인정해주는 태도를 가지자는 것입니다.이러한 태도의 문제는 이미 정치 권력을 바꿀 정도로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공정이 요즘 화두인데, 그는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라는 새로운 정치 이론을 표방하는 정치 철학자입니다.중요한 이러한 공정의 문제를 우리는 성령의 문제로 풀어야 합니다.
1. (성령의 문제는)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로마의 여러 속주 중에서 아가야는 여러 총독들이 가고 싶어하는 지역으로 손 꼽혔는데,문화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아주 발달되고안정적인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적으로 갈리오는 남 부러울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그런데 전 세계를 지배했던 로마의 정치가와 장군들은어떤 직책을 맡든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거기서 다음 직위를 위한 준비 기간으로 여겼습니다. 계속 높아져야 한다는 세속적 가치관을 가졌습니다. 우리 모두 그렇습니다.아가야 총독으로 부임한 갈리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년의 임기 동안아가야를 아무 문제 없이 잘 관리하여 그 다음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 싶었을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번에도 로마 총독의 힘을 입어서 또 일제히 들고 일어나 동족인 바울을 고소하면서 싸우자고 법정으로 데려온 것입니다. 갈리오가 유대 총독 되었을 때에 - 총독 될 때까지 기다린 것이 유대인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기다리신 것입니다. 바울은 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도다 하신 주님의 말씀으로 격려 받고 사역을 했지만,죄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기 위한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 성령의 문제입니다.그 동안 부분적으로 비방하고 대적했던 유대인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일제히 한 일이 사도행전에 단 두 번 나옵니다. 하나는 예루살렘에서 스데반을 죽일 때이고, 하나는 고린도에서 바울을 대적해서 법정에 데리고 가는 일입니다. 스데반과 바울은 하나님 나라가 당장 이루어질 것 같은 최고의 제자와 사도이기에 사단이 일제히 달려드는 것입니다. 은혜가 있는 곳에 사단의 역사가 강한 것이 맞습니다. 일제히로 번역된 헬라어 뜻은 하나가 될 수 없는 장소, 시간, 마음, 뜻과 모든 요소들이 하나가 되어서 동일한 열정과 분노로 바울을 대적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보면 이 세상은 모두 한 쪽은 총독이고 한 쪽은 유대인 부류에 속했습니다.(약육강식,능력주의)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능력이 왕 노릇하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죽이고자 할 때 하나 될 수 없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일제히 하나되는 것과 같이 바울에게도 일제히 달려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울이 답, 넘사벽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악하고 음란한 죄인이기 때문에, 그 음란을 못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바로메타가 예수님이고 바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문제, 내 주변에 모든 것들이 일제히 일어나 나를 대적합니다. 정신적, 육적 모두일제히 일어나 나를 대적하는 문제는 나에게 있어서 성령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어설픈 문제로서는 내 자신의 죄성을 결코 알 수 없기에, 모든 문제가 일제히 일어나야만 완악한 내 죄가 깨달아지고, 내가 예수께 항복하여 예수의 말씀이 어떻게 내 삶에 적용 되어져 생명을 낳게 하는 지가 경험 되어지기에 이것을 성령의 문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적용]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2.(성령의 문제는)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기습적으로 잡혀온 바울이 법정에 섰습니다. 이 때 바울은 입을 열고자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아니라 자신이 전도한 사람들, 고린도에서 막 믿게 된 지체들 그리고 아가야와 마게도니아에 세웠던 교회들을 위해서 이제 입을 열려고 하는데, 바울을 대신해서 갈리오가 대답을 합니다. 이처럼 나의 옳음을 증명하려고 입을 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내 가족. 내 자녀가 아니라 정말 구원을 위해 입을 열려고 할 때,하나님께서 대신 말할 사람을 준비해 주시기도 합니다.
어떤 형편에 처해도 토 달지 않고, 순종 할 사람으로 바울을 택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나에게 주시는 어떤 환경도 하나님의 셋팅 속에 있는 하나님의 순서에 있는데, 맨날 좋은 것은 축복이고. 나쁜 것은 저주라 하니 성령의 문제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갈리오의 기각 사건과 무죄 결과는 사도 바울 인물 자체에 대해서 중요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갈리오의 이 땅에서의 역할은 바울을 기각하는 일 하나 하려고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대로 한 판결 하나가 천국에서 남을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한 판결 하나가 천국 기록에 남을 것입니다. 의외의 도움이 너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말하고 싶은데, 그 때마다 내 입을 닫는 것은 내 생각이 죽어질 때 가능하고, 내 생각이 죽어지는 것은 이 시대의 순교이고,내 자아가 죽어지려면 우리는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하고, 이 때 나의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로 바뀌는 것입니다. 오늘 이 문제가변하지 않는 내 남편, 내 아내, 내 자녀에게 그리고 가장 결코 변하지 않는 나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그리고 고린도 보다 백 배 더 힘든 로마에 복음이 전해지는성령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내 입을 닫을 때, 하나님께서는 의외의 도움을 다 예비 해 놓으십니다.
[적용]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속이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3.(성령의 문제는)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오늘 나에게 닥친 문제가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문제라면, 너희의 법으로 너희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원의 언어와 명칭과 법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처리해 주십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성령의 문제인 지나의 문제인 지가 결정이 됩니다.
우리는 그런데 이 언어와 명칭과 법에 집착합니다. 단어 하나에 이혼하고, 명칭 하나에 분을 품고,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법 하나에 분노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단어 하나에 결합하고, 명칭 하나에 분이 풀리고, 법 하나에 분노를 삼키게 되는 것입니다. 이 언어, 명칭, 법이 너희 생각인 지 아니면 말씀인 지가 성령의 문제임을판 가름 합니다.성령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해결해 주십니다. 그러나 이것이 너희의 문제라면 갈리오처럼 손을 씻게 되는 것입니다.
[적용]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 되는 언어 명칭법은 무엇인가요? 구속사인가요?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지요?
나눔: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김은희: 성격이 단순한 편이라 화가 많지는 않고, 누구 때문에 화가 나는 일은 별로 없다. 그런데 어렸을 때 아빠 때문에 화가 많이 났고, 원망도 많이 했다. 우리 아빠는 왜 저렇게 나약하지? 라는 마음이 많이 들면서 화가 났었다. 점점 나이가 들면서, 아빠를 조금 이해하게 되었고, 화가 들 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같이 안 살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같이 살았다면, 아빠를 무시했을 것 같다. 엄마는 약간 혈기도 있고, 욱하는 게 있는데. 말씀을 깨닫고 할 때는 잘 해석하시는데, 아빠 때문에 화가 나면, 이혼해야겠다고 말하실 때도 있다. 엄마가 온전히 다 감당해야 하니, 속상할 때도 있다. 성령의 눈으로 바라본다는 게 정말 힘든 건데, 오늘 여자 집사님이 화내도 부족한데 미안하다고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사람의 생각으로 할 수 없는 것 같다. 아빠의 아픈 부분을 성령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데, 죄인이라 단번에 바라봐지지 않고.. 아빠가 나를 제일 화나게 하는 대상이고, 그래서 무너질 때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더 말씀을 가까이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성격이 단순하게 된 것도 하나님을 믿어서 된 것 같다. 내 힘으로 안되니까 도와 달라고 말씀 드리게 되는 것 같다.내 일 때문에 바쁘기도 하고,어쩌면 지금은 잊고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가끔 집에 가면 보이는 것들이 있으니, 집에 다시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도 밝은 사람인데, 아빠가 항상 방에 누워 만 있고, 밥 먹고 누워있는 패턴이기 때문에 속상하다. 집에 내려가면 또 짜증이 나는 패턴인 것 같다. 더 어릴 때는 엄마가 속상한 게 너무 화가 나서, 그냥 이혼하라는 말도 했었다. 아빠가 구원을 받았으면 좋겠다. 아빠가 상태가 괜찮아서 교회를 가도 항상 예배 드릴 때 졸고, 봉사를 해도 사람들의 인정이 좋은 것 같다. 아빠가 빨리 말씀이 들렸으면 좋겠다. 아빠가 말씀이 들린 적이 있나?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우울증에 넉 다운 되어있다. 진정으로 하나님 만나야 될텐데..라는 마음이 든다.
권희경: 말씀을 들으며 와 닿았던 부분은 같은 문제에서도 말씀이 들리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환경 차이가 아니고 나 자신이 문제, 어떻게 받아 드리는 지가 문제라고 하신 부분이다. 왜냐면 항상 환경을 탓하고, 만약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거나, 학생이 있거나, 가족이 있으면 그 사람을 엄청 원망했었다. 근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문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학생들이 많고, 다양하다 보니, 자기들의 요구를 하기 시작하고, 내가 세운 기준에 대해서 불만을 얘기하고 가만히 안 있겠다고 할 때, 황당할 때가 많이 있었고.. 부모님 하고도 많이 싸우고.. 왜 나는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이런 말을 들으니 이렇게 반응하는 거지라고 했었는데, 목사님께서 공동체를 통해서 말씀에 비추어서 내 죄를 보고, 내가 죄인인 것을 다시 인식하는 것을 매 주일마다 말씀해주시니, 적어도 주일 만큼은 다시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 지 보게 되는 것 같다.
문에스더: 물질 고난인 것 같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구할 때 기적을 많이 경험하면서 물질 고난에 대해서 적응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요즘에 강의 나가는 국제학교가 방학을 하여 수입이 많이 줄면서, 여러 경조사나 인간관계에서해야 할 것은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허락하신 이 고난의 기간이조금 길고 힘들게 느껴진다. 그리고 돈의 대한 고난이 올 때,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 이번에 집에 가서 아버지를 보면, 한결 같이 일을 치는 일에 적극적이시고, 그렇다고 어머니께서 성령의 문제로 해석하며 기도하고 있지 않으신 것 같고, 그렇다고 내가 영적인 삶을 잘 살아내서 부모님께 영향력이 있지도 않은 것 같고.. 물질적으로 힘든 상태인데, 감당해야 하는 것들은 다 놓아버릴 수 없기 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겁고, 우울했다. 물질이 없어서 원망이 들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을 해결할 수 없고, 이쯤이면 항상 도와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아무런 응답이 없으시니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물질이 없는 것이 꼭 필요한 하나님의 장치인 것 같다. 물질의 문제가 없으면 욕심이 많아 더 성공하고 더 잘 되는 길로만 달려 갔을 텐데, 물질로 인해 브레이크를 거시다 보니, 나를 돌아보게 되고, 말씀을 보게 되고, 말씀이 들리게 하시는 것 같다.
최혜신: 아빠인 것 같다. 아빠가 술을 마시고 하면서 망가질 때마다 늘 아빠의 역할을 이행하지 않고 나에게 가르치려 들어 무시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 아빠를 인간적으로 대접해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든다. 처음 교회에 왔을 때 내가 가해자라는 인정을 많이 했고, 회개를 많이 하고 아빠에 대해서 많이 누그러졌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도 아빠가 나를 화나게 하고, 늘 아빠로서 대접하고 싶지 않은 행동들을 끊임없이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았다. 그러다 보니, 더 이상 사람으로 대접을 해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까지 가게 되고, 아빠가 한번씩 (집에) 올 때,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 큐티를 하면서, 내가 내 인생을 위해 살지, 내가 빨리 임용이 되어서 학교에서 사람을 살리겠다고 늘 얘기는 했지만,나에게 주어진 사명은 거의 내팽개치고 있구나.. 아빠의 구원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을 살린다는 게 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었구나..를 알고 회개를 했다. 오늘 설교에서 여자 집사님께서 성령이 임하셔서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말 할 수 있게 하셨는데, 아빠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여자 집사님이 그렇게 사과하실 수 있는 이유는 성령의 문제로 가져가서 하나님의 법에 따라 우리가 죄인인 것을 알고 회개할 수 있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 이번에 아빠가 서울에 올라 오셨다 광주를 가셨는데, 항상 아빠가 너무 싫어서 허공을 보며 대화를 할 정도로 아빠와 대화를 안 하려 한다.요즘은 큐티를 하면서, 내가 사명 따라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가 더 많이 되고, 사람을 살린다는 것이 뭔지도 모르고 말한 것에 대해 회개를 많이 했다. 우리가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바라봐야 이런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보며 해결해 갈 수 있는 것 같다. 요즘은 알아가게 하시는 성령의 은혜가 많아서 참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아빠가 오면 또 화가 나겠지만, 언젠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리라 믿고, 성령의 문제로 정확히 보게 하실 거라 생각한다.
기도제목:
김은희
1. 아빠의 우울증 회복과 엄마, 할머니 건강 지켜주세요. 그리고 아빠를 성령의 눈으로 바라보는 마음 가질수 있게 은혜 내려주세요.
2. 주어진 상황을 받아드리고 묵묵히 나아갈수 있도록 내 앞에 놓인 일을 잘 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건강과 체력 지켜주세요
3. 물질적으로 많이 부족하고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드는데 필요에 맞게 채워 주시는 날까지 잘 인내하고 기다릴수 있도록
4. 주일 뿐만아니라 일상생활 중에도 좀 더 말씀과 큐티에 가까이 살수 있도록 내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주세요
권희경
우선 정말 몇년만에 제대로된(?) 공동체 모임, 목장모임을 오늘 하게 돼서 너무 감사하고 감격이었는데
1. 앞으로도 기쁨으로 예배 지키고 공동체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잘 붙어있으면서 예수님 닮아가도록
2. 1학기가 끝나고 방학동안 대입 준비하는 고3 학생들 약 250명 위해 500자씩 기록해줘야 할 임무가 남았는데 양에 대한 막막함도 있지만 이후 혹시 학생 학부모 담임 등과 갈등이 생기지 않아야 할텐데 하는 걱정이 있는데 이역시 하나님이 주신 일이라는 마음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3.너무 부담이 되어서 오랫동안 방치 중인 부동산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도 남탓을 계속 했던 저인데 제 죄를 보고 인내할 수 있도록, 사소하더라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해볼 수 있도록
4. 방학 기간 중 업무도 열심히 하고 다음 학기 준비도 잘 해야겠지만 하나님이 주신 가족을 돌아보고 나에 대한 필요를 듣고 섬길 수 있도록, 할머니 부모님 남동생에게 도움을 하나라도 줄 수 있도록
5. 앞으로 뭐하며 살지, 비전이 흐릿한데 주님이 주셨다 확신하며 즐겁게 걸어갈 길 찾을 수 있도록
문에스더
1. 옳고 그름으로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의외의 도움을 주실 때까지 잘 인내하길
2. 많은 것을 실천 하기보다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는 적용부터 잘 지킬 수 있길
3. 부족한 물질 알맞게 잘 채워주실 때까지 인내할 수 있길
최혜신
1. 방학동안 공부를 알차게 해놓을 수 있도록
2. 체력과 건강 붙들어주시길
3. 아빠를 성령의 문제로 볼 수 있도록
4. 임용 합격할 수 있도록
5. 목장 모임을 기도로 준비하도록
6. 목장 기도제목들을 열심히 중보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