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성령의 문제 -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18:12~17
성령의 문제가 되는 문제는 어떤 문제일까요?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우리는 결혼을 거룩이 아닌 행복으로 보니 결혼을 포함한 모든 것을 자신이 더 높아지고 좋아지는 수단으로 여깁니다.
죄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이 능력을 나타내시기 위한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 성령의 문제입니다.
은혜가 있는 곳에 사단의 역사가 많은 것이 맞습니다. 집에서나 회사에서 능력이 왕노릇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악하고 음란한 죄인이기 때문에 음란을 못하게 하는 바로메타가 예수님이고 바울입니다.
좌절과 분노가 승자의 오만과 충돌하면 민주주의의 근간인 사회적 연대가 깨지는 것입니다. 부러워 하고 무시하고가 똑같은 죄인입니다.
부자는 부자들만 갈 수 있는 공간에서 살다 보면은 빈자의 대한 문제의식 자체를 못하게 됩니다.
자기 죄를 모르면 차별없는 나눔이 안된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고 봅니다.
같이 모여서 서로를 체휼하는 것은 죄인이 입장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죄인의 입장이니 차별이 없습니다.
자기 죄를 보는 공동체가 대안입니다. 어설픈 문제로서는 내 죄성을 결코 알 수 없기에 모든 문제가 일제히 일어나야지만 완악한 내 죄가 깨달아지고,
예수의 말씀이 어떻게 내 삶에 적용되어 생명을 낳게 하는지가 경험되어지기에 이것을 성령의 문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죄 보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결단코 해결되지 않습니다.
회개하면 구원이고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의 사건이 되듯이 똑같은 문제 속에 말씀이 들리면 그 문제는 성령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환경의 문제가 아니고 문제는 나입니다. 말씀으로 죄를 보는 공동체 밖에 없습니다.
나를 죽이려고 덤벼드는 수 많은 문제들은 자세히 살펴보면 별 것 아닙니다.
죄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 사건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가 문제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다면 이것은 성령의 문제가 되고, 문제 자체를 들여다 보면 얼마나 허술하고 아이러니 한지 이것은 공정이 아니고 불공정입니다.
예수가 없으면 죄를 모릅니다.
적용질문)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2.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구원을 위해 입을 열려고 할 때 하나님께선 대신 말할 사람을 준비해주십니다.
벙어리가 될 때와 말해야 할 때를 잘 분별해야 합니다.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세팅이고 하나님의 순서인 것입니다.
억울하고 말하고 싶어도 내 입을 닫는 것은 내 생각이 죽어질 때 가능하고, 내 생각이 죽어지는 것은 이 시대의 순교이고,
내 자아가 죽어지려면 우리는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하고 이때 나의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로 바뀝니다.
적용질문)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떄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구원의 언어와 명칭과 법의 문제이면 성령께서 처리해 주십니다.
언어와 명칭과 법이 너의 생각인지 아니면 말씀인지가 성령의 문제임을 판가름합니다. 성령의 문제라면 성령님이 개입해주셔서 해결해주십니다.
내 죄를 봐야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우리에게 닥친 문제가 구원의 문제인지 깨닫지 못한다면
예수 믿는 사람이 옳고 그름으로 따지면 안됩니다.
자기 죄를 못보는 사람은 나를 도울 수 없으며 기도해야 할 대상입니다.
좋고 나쁜 것을 우리가 결정하면 안됩니다. 하루하루 말씀 읽고 묵상하고 적용하면 그게 하나님의 세팅이고 구원의 순서에 들어가는 한 역할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닥친 문제가 구원의 문제임을 깨닫는 것이 지혜고 성령의 문제가 되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언어가 성령의 언어가 되어 성령의 문제가 될 때 성령꼐서 온힘을 다해 문제를 효과적으로 도우십니다.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되는 언어 명칭 법은 무엇인가요? 구속사인가요?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지요?
[목장나눔]
모임 장소 : 온라인 줌
참석자 : 전훈 최재혁 김지환 김태훈 서윤호 변정환
전훈 목자 말씀요약 후 적용질문 중 각자 나눌 수 있는 거 선택해서 나눔하였습니다.
A.
나는 집에서 어떤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 상대방이 나를 깍아내리는 말을 듣기 싫어함, 예전에 상담 받을 때 내가 유난히 민감하고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걸 알게 됨, 그리고 각자 취약점과 트라우마가 있구나 알게 됨.
- 처음 교회 올 당시에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이 들리지 않았고, 착한 게 악한거라는 것도 이해 안됐음. 내 죄를 못보니 착한 게 악한 거구나 양육 때 알게 됨.
- 회개 하는 살인자 보다 회개 못하는 사람이 더 문제인 것을 알게 됨.
- 나조차도 음란, 교만의 죄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깨달음.
B.
나는 집에서 어떤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 철없다는 말을 듣기 싫어함, 부모님과 같이 있으면 화가 남(잔소리, 어린아이처럼 여길 때), 아버지의 지나친 정리가 저랑 안맞음.
- 교회에서 자기 죄 보라는 것이 싫음, 죄고백하는 정해진 틀도 싫음.(나쁜 건 아니지만 너무 원칙적임)
- 회사 생활도 힘듦, 한 건이 어긋나서 월급을 덜 받음.
C.
나는 집에서 어떤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 예전에 화나면 많이 안보고 덤벼서 깨달았을 때부터 과거 이력(이름 등)을 전부 바꿈, 그래서 과거 이름을 들으면 예민해지고 흥분함.
- 상대가 자신과 다른 생각이라고 나에게 혈기 부린다면 많이 힘듦.(각자의 자유가 있는건데)
D.
나는 집에서 어떤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 (똑같은 얘기를 들으면) 회사에서는 무덤덤하게 대응하고 밖에서는 공격적으로 대응함, 이제는 나를 죽여야 편하고 소통이 돨 것 같음.
- 공동체에서 나보고 주식 그만 하라고 들었을 때는 듣고 그냥 흘렸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았음, 한달 전 목장에서 부담없이 주식 손절할 수 있는 것을 알려줄 때부터 고민하다가 정작 주식 손절할 때 마이너스 금액을 내가 인정하기 힘들었음.
- 주식 손절을 내가 인정 안하면 똑같은 상황이 되풀이 될 것 같았음, 인정할 수 있었던 건 큐티(새벽큐티)를 여러번 들어서임. 나 자신을 죽이려고 하셔서 인정함.
- 회사 동료(친구)가 자기 부서에 내가 오게 된다면 날 아니까 편한데 일하기는 불편할거 같다고 들음.
- 새큐에서 눈치 보지말고 눈치 좀 있어라라고 말한 것이 기억남. 악한 사람이 꼬시는 말은 내가 분별하여 들어야 함.
E.
나는 집에서 어떤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 옳고 그름이 심해서 비판적임. 고난이 축복이다 하셨는데 고난을 어떻게 다 해석하는지 이해 안됨.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일단 마음 속에 담아두고 말씀으로 해석하려고 함.
- 나도 눈치를 보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상대를 맞추는 눈치가 있어야 겠음.
- 체면, 평가, 명령조 말을 들었을 때 싫음. 나도 어떤 것에 인정 못하는 부분이 있음.
- 요즘에는 나도 하려고 하니 상황도 좋아지고 우리 목장도 상황이 좋아지는 것을 느껴서 감사함.
F.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 체력 운동을 열심히 함, 드론 촬영도 하고 요즘에는 연애 공부를 하고 있음, 열심히 살면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생각함.
- 끊을 것은 끊고 한 단계씩 성숙해질려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함, 내년 상반기까지는 준비해서 결심 해야함.
[기도제목]
A.
1. 로또 1등 당첨과 꿈을 향한 도전
2. 8월부터 월 수익 5백 이상 달성
3. 가족으로부터 물리적 독립 올해 안에 반드시 이루기
B.
1. 내가 했던 얘기 또 하게 하는 사람이라는걸 100% 인정하고 그사람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기
2. 주식 끊으면서 손실난 금액 잘 감당하기
3. 일 끝나고 눈치보지 말고 일 생겼을 때 눈치(센스)있기
4. 어떤 모멸을 당하더라도 혈기 부리지 말고 인정하기
C.
1. 말씀 묵상과 기도에 충실하도록
2. 주신 직분 감사한 가운데 기도하며 섬기도록
3. 직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감사한 마음으로 순종하도록
4. 출장 지혜롭게 준비 하도록
D.
1. 혈기 안 부리고한 주동안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2. 드론 촬영을 열심히해서 드론 기사가 될 수 있도록.
3. 내 주어진 업무에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순종할 수 있도록.
4. 애견 시험이 잘 준비되어서 결과 잘 나오기를
5. 나의 진정한 배우자가 생기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
1. 투자나 사업에 대한 목표와 연기 활동에 대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지혜로움.
2. 욕심이나 자만, 교만을 분별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혜안
3. 제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며 함께 수익 볼 수 있는 귀인을 많이 만나길.
F.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 듣고 대화하며 뜻을 분별하기
2. 25일 미니 특강에 기름 부으심과 감동, 구원을 전하는 일이 되길, 참가자들에게 은혜 주시기를
3. 강의안을 잘 작성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 있기를
4. 보험금 청구로 정형외과와 한의원 서류 발송했으나 반려되어 다시 발송하는데, 보험사에서 문제 삼지 않고, 은혜 아래 사정사가 보험사에 잘 청구하기를
5. 발가락 찢은 부분과 무릎, 팔꿈치 아픈 부분이 낫기를
6. 내 안의 옳고 그름과 애정 결핍의 근원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절실히 깨달음으로 해결되기를
7. 엄마와의 관계, 말에서 혈기 부리지 않고 성령 충만으로 순종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