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8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문제_행1812-17
[본문]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특송]
휘문 청년4부 박현진입니다. 걷잡을 수 없는 방황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가슴 속에 안고 살았습니다. 부모님께 받지 못한 인정과 사랑은 무엇을 해도 채워지지 않아. 디제이로 인정받으며. 매일 수백명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우월감에.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에 대한 분노와 상실감. 이사야 38장 17절.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나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인 것이 이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 적용으로 클럽 디제이를 그만두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자책감. 무기력과.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순종하며 살길 소망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힙합으로 찬양하는 그룹 언다이트 입니다. 곡은 엑스엑스와 엑스와이 입니다. 성염색체죠. 유월달에. 변형된 평등법이 다시 발의되면서? 이제는 건전, 건강한 비판과 표현을 가로막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성별이 백아홉 개까지 인정을 해야 된다는데? 동성애자들 트랜스젠더들 성정체성에 혼란이 있는 친구들? 돌아와라. 믿는 자들에게는? 돌아올 그 한 사람을 위해서 메세지를 담았습니다. 정식발매된? 언다이트의 엑스엑스와 엑스와이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엑스엑스와 엑스와이 남과 여. 콜링 유.
[간증]
고등학교 때 퇴학을 당해. 검정고시로. 음주 폭행 음란에 빠져 아내를 만났지만. 아내를 폭행하고. 쾌락과 게임에 빠졌습니다. 아내가 갑상선암에 걸렸을 때는. 아내가 교회 나가면. 당신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게 해줄테니. 하나님께 다시 공장을 하게 해주시면 끝까지 믿겠다고 했더니. 돈이 모이기 시작하자. 게임방에 가고? 부목자가 되어서도? 술에 취해 직원을 성추행하고 길에서 잠든 저에게. 아내는. 중학교 2학년 딸이 뇌종양. 죄의 길에서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 이젠 정말 중독자의. 술을 끊겠다고 선언하고. 부목자 톡방에 올리며 1년 동안 술 끊는 적용을 했지만. 개가 토한 것을 먹듯이. 목장과 공동체에 묻지 않고. 비트코인에 투자해 수익이 났습니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차를 담보 잡고. 이번엔 한 순간에 많은 돈을 잃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카드도 통장도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죽기 전에 공동체에 알리려고. 초원님과 목자님께 죽기위해 자살하겠다고 알리니. 아내와 딸에게 미안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저희 가정 회복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목자 직분을 내려놓게 되어 죄송합니다. 빚쟁이에게 조롱과 독촉을 받을 때마다. 내가 왜 이런 일을 했을까 후회합니다. 대책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며 살던 저입니다. 죄 가운데 침묵하던 저를. 포기하지 않고 치리해주시고 이 자리에 세워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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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누가 이런 남편과 살겠어요. 신조어를. 교적부에서 분리해달라. 그런데 아내한테 정말 감사하셔야 돼요. 어떻게 살겠어요? 간증하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잘 사셔야지. 오늘 벌 스셨어요. 간증하시느라고. 영혼의 영끌이라고 하잖아요? 주식이? 스물네 시간? 돈 생각 그 생각만 하니까. 영혼구원 때문에 주식을 할 것 같으면?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투기가 되가지고 망하지 않나 싶어요. 한다는 사람이 말씀이 잘 안 들려요. 이승환 집사님! 목자님! 말씀이 잘 들렸어요? 말씀이 들리면 할 수가 없다고! 자꾸 안티한 그런 얘기만 하고 그렇게 되는 게 아닌가. 우리 그 라영신과 그 일당, 언다이트는 너무 멋있어요. 그쵸. ㅎㅎ 완전히 팔뚝을 보니까. 콘크리트 같은가? 영신, 라집사. 오직 비티에스보다 안 되는 게 몸매인 것 같애. 뚱뚱해. 나는 와. 우리 언다이트가? 비티에스가? 전세계적인 그룹이 되면? 그때 가서 나를 모른척 하지 말아. 줄을 잘 서둬야지. 여러 가지 고난도 많이 겪었지만은? 내가 아까 그랬어. 먹고는 사냐고. 평등법 노래하고? 어느 청년들이? 백석문화대학교 실용음악과 전공실기교수래요? 우리 라집사가? 집도 뭘 막차를 탔는데? 집을 샀대요. 세 번이나 유산했는데? 네 번째 아이를 가졌대요. 십주래요. 여러분 다 기도해주세요? 결국은 주의 일을 하면 굶기지를 않으셔요. 그래서 잘됐단 얘기를 들으면 내가 너무 기뻐요. 다들 지금은 자기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고. 한 아이는 백수라고 하는데 곧 직업을 가지겠지? ㅎㅎㅎㅎ 살 좀 빼가지고? 날렵하게? 그렇게 하면은 최곤거 같애요. 취학부 미취학부 큐페. 이거를 놓치는 건 아주 많이 미스하는 거에요. 우리들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 강진원 형제의 어머니 되시는데? 집에서 그 자리에서 일어나주시면? 우리가 성도님들의 위로를 모아 전해드리겠습니다. 예. 앉아주시고. 많은 위로 받아주십시요. 찬양합니다?
[설교]
성령의 권면으로 성령의 백성이 되었지만? 문제는 끝없이 일어납니다. 정의는 무엇인가. 하바드 교수인 마이클 샌델이?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새로 썼어요. 크흠. 책의 내용을 쉽게 요약하자면? 학력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똑똑한데 재수없는 놈이 되지 말고? 당연한 말로 들리지만 이러한 태도의 문제는 이미 정치권력을 바꿀 정도로. 그는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를 표방하는? 중요한 공정의 문제. 이런 문제를 우리는 성령의 문제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12-13절)
12절이에요? 공정의 문제에 특별히 지도자는 참 중요합니다. 갈리오는 로마 정부에 알려진 인물이었어요. 부친도. 동생은.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였습니다.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아주 발달되었고 안정된 곳이었어요. 전세계를 지배했던 로마의 정치가와 장군들은 어떠한 직책들을 맡든. 그것을 끝으로 여기지 않았어요. 다음 직책을 위한. 계속 높아져야 한다는? 이런 세속적 가치관에 끝판왕이 여기 아닌가 싶어요. 인생은 영원히 목마르다! 만족은 없는 거지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부가 이혼을. 더 이상 성장을 기대할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높아지고 나아지고 좋아지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거. 여러분들이 불신결혼하면 바로 이거에요. 수단으로. 목적이 딴데 있는 거지요? 유대인들이 돈을 잘 벌고 똑똑하니까. 로마 정부에서는 늘 경계심이 있었는데? 역시 이번에도 유대인들끼리! 또 일제히 들고 일어나서? 바울과 싸우자고 고소를 합니다. 갈리오가 유대 총독이 되었을 때! 바로 이거를 구속사적으로 하나님이 기다리신 것입니다. 바울은 격려받고 사역을 했는데? 아. 죄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끊임없이! 일어나야만 하는 것이 성령의 능력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스데반 죽이고? 오늘 바울을 법정에 데리러 갈 때 일제히! 일어났어요. 사단도 일제히 달려 들은 거죠. 은혜가 있는 곳에 사단의 역사가 강한 건 맞습니다. 하나가 될 수 없는 장소와 시간 마음 뜻 모든 요소가 하나가 되어서? 동일한 열정과 분노로 대적했다는 뜻이에요. 사실은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데? 로마의 법까지 이용해서 모두 일심동체가 되어 바울을 대적합니다. 근데 이 세상. 약육강식이죠. 유대인들도 엘리뜨와 저항세력으로 나뉘어서. 죽을 때까지. 서로 징하게 싸웁니다. 이것을? 능력주의라고 해요. 성장주의라고 해요. 여기에는 공정주의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공정과는 거리가 멀어요. 늘 그렇게 고소하고 고발하고 이런 사람들이니. 아니 유대인들도 이런데. 세상 사람들한테 뭘 기대하겠습니까? 성도의 길은 좁은 길이죠. 바울은 육백만불의 사나이가 아니에요.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일제히 하나가 되는 것 같이? 어뜨케 예수님 잡아 죽이려는 얘기에 하나가 될까요? 바울은 답이라는 거에요. 바울은 넘사벽이라는 얘기에요. 악하고 음란한 것을 이 땅에서 못 즐기게 될까봐. 그것의 가장 강력한 바로메타가 예수님이고 바울이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네들의 기득권, 쾌락을. 못 즐기게 될까봐? 이들이 믿음을 빙자해서? 거침없이 예수님도 죽였고? 스데반도 죽였고? 바울을 죽이려고 하는 거에요.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무섭죠? 이 세상에서 어떻게 적용되어 나타날까요? 청년들은 이런 얘기들을 좀 들어야 돼! 딱딱하지만? 귀를 쫑끗하고 들어보세요. 센델 교수는? 능력주의, 성장주의 가치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거죠. 니가 성공 못한 것은? 니가 능력 없어서야! 극심한 반발을 불러일으킨다는 거죠. 니이가? 능력이 없어서야~! 이이러면은? 부들부들 떤다는 거죠. 니가 못난 탓으로 돌리는. 엘리트들에 대한 포퓰리스트. 아주 주요한 핵심이 된다는 거에요. 이 땅은 부러워하고 무시하고, 가? 똑같은 죄인들이라는 거에요. 무시하다가 부자가 되면? 또 저학력자들을 무시하는 거에요, 이 사람들이. 샌델은? 기회의 평등이 아니라는 거에요. 사회주의가 말하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부와 임금을 가져야 한다는. 그들이 맹신하는 결과의 평등도 아니라는! 샌델은 조건의 평등을 말하는데. 공론의 장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거기서 토론하고 타협하는 법을 배우라는 거에요. 대중교통 광장 공립학교 같은 곳이 많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이와 반대되는? 사립학교 전용 브이아이피룸 같은? 문제의식 자체를 느끼지 못하게 된다는 거지요? 자, 그는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를 부르짖지요.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악하고 음란한 죄인들이? 차별없이 모여서 광장에서 토론하라고 하면? 안 하는 것보다 낫겠지요. 그게 가능합니까? 그런 토론은? 저는 사회주의 토론들은 그럴 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촛불 횃불 늘 모여서 하잖아요? 이 분의 책이 세계적인 정치철학을 보여주지만? 바로?! 샌델이 유대인이에요. 믿어지지를 않는 거에요. 종교 란에 무종교! 써 있습니다. 666이 사단의 순데? 그 근사치까지 가는 이론을 써내고 있는 거에요. 이분이 자기 죄를 모르잖아요? 자기 죄를 모르면? 그러한 나눔이 차별없이 그렇게 나눔이 안 된다는 것을 이분은 모르는 듯 합니다. 그런 분배적 정의가 아니라! 스스로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다는 존중인 거에요, 존중! 세상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망하고 직업이 이래도! 내가 쓰임받고 있다는 자존감이 있습니까? 그가, 제가 공동체를 언급한 것만도 너무 반가와서 제가 언급을 합니다만? 그는 철저히 이론으로 언급을 했어요. 내가 한 번 타보는 거하고? 이론으로 배우는 거하고? 자전가 탈 수 있어요? 못 타요~ 저도 못 타거든요? 저는 이 문제를 가지고 와서 나누는 우리들교회 목장이? 성령의 나눔을 실현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한 나눔이 될까요? 베풀어주는 입장에서는 베푸는 입장에서 듣지요. 근데 부자에게 문제가 생기고? 빌 게이츠 같이 대단한 문제가 생기면 딱 이혼을 해뻐리잖아요? 그치만 빌 게이츠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돈을 나누어주고 있잖아요? 같이 모여서 체휼하면? 일케 나눌 수 있는 이유는? 죄인의 입장이? 이게 조건의 평등이야. 다 똑같은 죄인의 입장에서 평등이야. 갖다가 제가 적용하는 거에요. 죄인의 조건의 평등. 저는 이 죄인의 입장에서 나누는 공동체. 이건 기적이라고 생각이 돼요. 예를 들어봅시다. 매를 맞고 쫓겨나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끊임없이 주지시켜주는 공동체야말로! 공동체주의적 복음주의라고! 명명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모든 진영논리 지역감정에 대하는. 자기 죄를 보는 공동체인 거에요! 내 주변 모든 것들이 일제히 일어나 나를 대적하는 문제는? 즉. 모든 것이 공격하는 이 문제는. 나에게서 성령의 문제에요. 어설픈 문제로써는 내 자신의 죄썽을 결코 알 수 없기 때문에? 왜냐면. 나는 백프로 죄인인 거에요. 생명을 낳게 하는지가 경험되어지기에. 성령의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왜냐면 육이 무너지는 것 만큼이 성령의 문제에요.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가서 타도하자! 이게 아니고. 내 죄부터 보는 거를 하지 않으면은? 절대로 나라문제 진영문제 지역감정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아요! 공정하지가 않아요. 인생은 자기 기득권 때문에 고소하고 고발하고 다 죽이는 거에요! 이 땅은 악하고 음란한. 풍요해질수록? 또 가난해질수록? 문제만 많아요! 여기서 문제가 아니다, 라는 생각은? 똑같은 심판이라도? 회개하면 구원이고.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이라 이거죠. 환경이 아니죠. 결국 어떤 문제도! 문제는 나에요. 이것을 그 누가 계속 가르쳐주겠습니까? 여.러.분. 죄를 보는? 공동체 밖에 없어. 말씀을 통해 죄를 보는 공동체 밖에 없어요. 그니까 13절에? 사람을 죽이듯 일제히 덤비는 문제를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듯 허술한 것이 너무 많아요! 나를 일제히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문제가? 대단한 문제가 아니고, 별거 아닌 문제에요! 2억 빚진 사람이 목장에 가니까? 20억 빚진 사람이 목장을 하고 있어요! 이 사건을 통해 내가 예수님을 만났는가, 안 만났는가의 문제요. 문제 자체를 들여다보면? 유대인들의 고발이 얼마나 허술하고 아이러니한지 보입니다. 우린 날마다 보면서 실소를 합니다. 그 엘리트들이! 빚졌다고 이혼하고. 빚졌다고. 한 번 쪼끔 잘못했다고 사표내고. 엘리트들이 이혼을 밥 먹듯하고? 엄마 나 밥 안 먹어! 싫어! 안 갈거야! 이러는 거하고 똑같아요. 아후 진짜.
적용해보세요.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잘 들어.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란 것을 알았어요. 이런 공동체가. 나는 없을 거 같아요.) 이게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여전히 못 알아들어. 여러분들이. 유대인들처럼. 안 들리는 사람은 저도 죽일려고 달려들 거에요. 음~ 있어야 될 일들이구나.)
2.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14절)
14절이에요? 항상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입을 열든지를 닫든지를 정해야 되는 거에요. 그러면은 하나님은 때에도 맞게? 다물게도 하시고? 열게도 하십니다. 벙어리가 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어요? 근데 이 때! 입을 열려고 했지만은? 갈리오 때문에 입을 다물었어요. 갈리오는 아가야 지방의 총독이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고린도구를 품고 있는 큰 행정구역이죠. 우리 교회 문제를 대신 말할려고 할 때? 성남시장, 경기도지사가 우리들교회 편에서 말을 했다, 이런 말입니다. 양아버지는 당대 최고의 철학자이자. 대 스승입니다. 대단한 집안 아니에요? 갈리오라는 총독이 재판권을 접수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그 로마정부에서 시행하는 종교법에 위배되는 것이었어요. 두 가지를 지적합니다. 바울이라는 사람이 사회를 어지럽혔냐? 아니면 그가 전하는 내용이 비윤리적인 내용이냐?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갈리오가 놀랍게도 기각시켜버렸어. 무죄를 선언합니다! 무죄로 판례가 남게 됩니다. 이거를 묵상하면서. 와 총독이 재판해서 무죄로 판결나게 하시네? 이걸 성경을 차례대로 쭉 읽는 이유는?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세팅이고 하나님의 순서에 있단 얘기에요. 자기 죄를,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사건이 와도? 쪼끔 힘은 들지만? 이거 하나님이 주신 일이다! 생각하는 사람이 이걸 성령의 문제로 딱 바꿀 수 있는 일이죠. 법전 다음에 판례집인 거에요. 기독교를 불법종교로 보질 않는다. 이걸 문서로 남겨놨기 때문에. 나중에 이것 때문에. 바울이 아그립바 왕까지 갈 수 있는 근거가 됐고? 우리 교회도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서? 오직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18년 동안 달려오고 있어요. 그런데 사건도 왜 없었겠어요? 모함도 당했어요. 그런데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의외의 손길을 허락하셔서? 그때마다 내 입을 열고 싶잖아요? 여러분들도 아다시피? 우리들교회가 빚이 없다는 등. 이런 것들을 자랑하고 싶지만 입을 다물고 있어요. 항상 내가 얘기를 하는 것은? 우리들교회는 큐티를 하기 때문에? 항상 나중에 드러날 거에요. 다들 전율합니다. 원칙을 지키기 때문에 살아난 거거든요? 내 자아가 죽어질 때? 변하지 않는 내 남편 내 자녀 내 아내에게? 무엇보다도 결코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나 자신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오늘 이 문제가, 이 성령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입을 닫을 때. 너무 억울한 거를 참고. 입을 닫을 때!
적용해보세요.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나는 청년들이라도 이 말씀이 뚫고 들어가는 사람은? 아주 일류! 리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거를 아는 우리들교회 리더가! 말씀에 정말 잡힌! 여러분들이 왜 지도자가 못 되겠어요? 당연히 됩니다. 샌델이 고등학교 때, 레이건이 주지사였는데? 이제 밑져야 본전으로? 주지자를 초청해서 토론을 해보고자 했는데? 레이건이 연예인이고? 참 그것이 지식이 일천하다고 생각하니까? 토론에서 반드시 질 거라고. 굳게 믿고 토론을 했는데? 레이건이 너무나도 논리적으로 답을 다 했다는 거에요. 뭐가 굉장히 똑똑해서가 아니라? 그는 너무나 천부적인 유머와 위트로. 너무 겸손함으로? 고등학생들의 얘기를 겸손하게 경청한거야. 근데 아무리 겸손해도요? 말씀의 그게 없으면? 내 죄를 본다는 건 어마어마한. 분수령적인 여러분들의? 디시전 메이커의 분수령적인 바로미터가 될 거에요. 그런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들교회 뿐만이 아니라 이 구속사적인 큐티를 하는 사람들은. 샌델의 책이 어려우니까. 읽었다고 자랑을 하더라구. 큐티를 하니까. 그 어려운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 책들이 이해가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구.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맞아요. 말을 적재적소에 하니까. 맞아요. 우리들교회에서 다 토론을 하니까. 나는 가슴이 벅차니까. 그래서 성령의 문제는 나를 일제히 공격을 하는 문제고? 일제히 공격하는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된다고 하니까? 이게 진리인 걸 어떡해요? 그런 아편같은 복음을 전하면 안 되는 거에요.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15-17절,고전1:1)
15절에. 16절 17절. 성경을 잘~ 읽어봐요. 언어와 명칭과 법에 관한 문제는 아니에요. 일개 행정관이? 재판 석상에서 표현하거나 말하는 단어가 아니에요. 어느 행정관도 말할 수 없는 개념과 내용을 말한 거에요. 자, 지금 나에게 닥친 문제가? 하지만! 구원의 언어와 명칭과 법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처리해주신다고 하잖아요? 이거를 아는 것이 성령의 문제인지, 나의 문제인지가 결정이 됩니다. 단어 하나에, 명칭 하나에, 법 하나에 분노를 합니다. 하지만 단어 하나에, 명칭 하나에, 법 하나에. 오늘 듣는 청년 중 한 사람만 내 말씀에 은혜를 받으면 끝나는 거에요. 그 한 사람이 천 명을. 만 명을 끌고 갈 수 있어요. 그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를 소원해요. 언어, 명칭, 법이 너희 생각인지. 말씀인지. 성령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오늘 처리하신다고 하잖아요? 성령의 처리. 이 처리가 중요해요.스스로 처리하라고 하잖아요? 노래방 도우미 중독으로 수 억을 날렸기 때문에? 이 집안에서는 금기시 되는? 언어와 명칭의 금기어에요. 미안함도 안 보여요. 어뜨케 또 나를 배신할 수 있냐는. 말리는 나를 주먹으로 때리고. 급기야 식칼까지. 너무 놀란 나는 가슴에 통증을. 119에 신고를 했더니. 경찰이 다섯 명이 와가지고. 특수협박으로. 지금은 인제 다 조사를 하고? 경찰서에 나가야 되는. 겁을 먹은 듯 했지만은. 지난 주가 성령 충만 양육인데? 믿음이 조금이라도 더 있는 니가 사과해라. 용기내어서. 남편에게 가정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내가 화를 냈다고 사과를 했더니. 남편도 자기도 미안하다고. 남편은 내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것에 고마워 했다는 거에요. 노래방가서 돈 쓰고 왔는데. 누가아~ 방구 뀐 놈이 성낸다고. 이 세상은 공정이 없어요. 다 죄인이라서? 노래방 한 번에 이혼을 하고. 뭐 한 번에. 감옥을 가고. 고소를 가고. 고발을 하고? 다 엘리뜨들이 그렇게 해. 고소를 하고. 고발을 하고. 이혼을 해대고. 예. 진짜? 아덴 사람들이? 안 들려요. 육이 무너진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물론? 가난한 게 선은 아니에요. 아내가 처음으로 적용하니까? 남편은 완독했대. 진정의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싶다면서? 행간을 다 읽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회개의 마음으로. 양육교재를 과제를 충실히 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똑같은 사건이라도? 누구에게는 죽을 일이라고? 누구에게는 구원의 사건이라고 하셨어요. 부인의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고? 폭언 폭행!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니까? 먼저 사과하는 은혜를 주셨잖아요? 이 남편은 갈리오 같은 가문의 자제였다고 하죠? 경찰서까지 간 것은? 금기어 딱 두 단어. 노래방, 경찰서. 에요. 누가 뭐라고 손가락질 할 거 없어요. 당연해. 이혼. 책임도 안 질거면서 전부 다 이혼하래요? 말씀에서 듣고 배운 언어. 가정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니까. 성령의 언어와 명칭과 법으로 말하니?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이게 해결이 됐지요.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게 지금 뭐가 있어요? 지금 살아주고 있는데? 공정하지 못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으셨어요? 우린 바른 얘기를 하면은 돌에 맞아 죽을 각오를 해야 돼. 근데 여러분! 갈리오가 바울을 도우려는 착한 사람이 아니에요. 정치적으로 성공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죠.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이 나를 도운 거는? 절대로!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죄를 모르는 사람이 나를 도와줬을 때는? 절대로! 객관적으로 봐야 돼. 하지만 이 문제가 너희 문제일지. 우리 문제일지는 분별할 줄 아는 상식적인 사람이었어요. 우리는 우리가 실력을 키워야 돼요. 그런데 무슨?! 이게 너무 상식적이지가 않은 거에요. 여기서 소스데네는 바울의 아픔에 함께 동참했다기 보다는? 회당장 그리스보가? 이사를 왔어요. 고린도에 있던 헬라파 헬라인들. 이 사람들이 다 같이 바울을 고소했다가? 무죄가 되니까? 동족 유대인들이 스스로 처리를 하라고 했는데? 유대인들이 법정에서 뚜들겨 맞았어요. 니이가 잘못해서 바울이 무죄가 됐다고. 저 사람을 지금 폐위시킬 수 있는데! 누구 라인이라 그러면서? 성령의 문제가 됐어요. 그러면 소스데네가 맞았다고. 바울이 무죄가 되니까 전부 뚜들겨 패는거야. 그러니까 어찌 공정하겠어.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만 원칙을 지킬 수가 있어요. 30년 전에도 큐티를 했기 때문에? 그때도 지금도 원칙이 똑같잖아요? 사람 눈치보고? 그랬으면? 그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왜 이러냐고 그럴 수 있어. 고린도전서 1장 1절에 보면? 아주 최고의 바울의 동역자가 되고? 고린도교회 최고의 감독이 된 거에요. 매 맞았다고? 실패가 아니고? 하나님의 시간표 속에 한 역할을 했구나! 갈리오 같은 세상 법관도 분별을 하며? 분별을 하는데? 우리에게 닥친 문제가 구원의 문제인지를 깨달으며. 성령의 문제인지를 깨닫는 비결이 되는 거에요. 성령께서 온 힘을 다해 우리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도우실 거에요. 우린 너무 억울하죠. 너무 슬프죠. 그래서 하나님께 나가는 거에요. 갈리오. 대단한 집안의 이 사람이 이 땅에 온 의미는. 바울의 이거 기각한 거 밖에 없어. 갈리오 얘기를 왜 했냐면. 이런 대단한 사람이 바울을 위해서 도와야 될 때가 또 있는 거에요. 그것으로 끝이 났어요! 이거야. 바울은 사도행전을 주름잡고 있잖아요, 그쵸?
적용해보세요. 나는 집이나 회사 학교에서 어떤 말 한 마디에 뒤집어 지고 있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 되는 언어 명칭 법은 무엇인가요? 구속사인가요?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그래도 이 붙어계시는 게 어디에요? 화이팅! 목자로 섬기시는 분들의 나눔인데? 내 십자가는. 동반자의 삶과 참. 참 여유있게 살고 있는데? 나는 청소하고 있고. 나는 이제 따려고 하고 있는데? 왜 귀국했냐 하면? 사십 대 때. 어린 딸의 혼전임신 사건으로. 봉제공장 시다로. 그런데요? 이제 감사가 시작됩니다. 딸에게 두 아들에게 집도 주시고. 저에게 목자 주시고. 감사. 매 주일마다? 손자들이 저희 집에 오는데? 목욕탕에 손자들 데리고 가는 것이 큰 감사. 그런데 이 혼전임신했던 사위가 아주 삐딱선 탔거든요. 무관심했던. 딸. 생일에 치킨을 선물로 카톡으로 쏘았다고 해서 또 감사. 이혼하겠다는 의지가 느슨해져서 감사. 아내가 딸과 통화했는데. 딸과 사위 관계가 그르케 나쁘지 않게 생각되어 감사. 샌델의 공동체보다. 지금 이게 기적적인 공동체 아니에요? 이 청소부이신 이 분이? 부자들인 동반자들을 양육해서. 지금 하나의 지나가는 역할로 보니까? 모든 게 감사. 이야말로 성령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진영과 지역과 부자와 빈자의 문제가? 이게 해결이 되는 대안이라고 생각이 안 됩니까? 여러분? 기적이죠? 메아리 없는 울림의 설교. 진짜 자기 문제가 생기면은. 다 감추는 거에요. 함구하고. 덮고가자. 우리가 이렇게 오픈하고 가는게? 정말 주 안에서 세련된 거에요. 얼굴도 다 바뀌어요. 유대인들처럼 다 덮고 가자. 맨날 이러면은 얼굴도 다 어둡고 추워요.
말씀을 맺어요.
성령의 언어와 명칭의 문제라는 거지요. 성령의 법의 문제라는 거에요. 이 모든 것이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네. 갈리오하고 나하고 평등하다구요? 어림도 없어요. 그 사람은 그냥 자기 유익을 위해서. 적어도 글케 상식적이었으면 좋겠어요. 상식적이지가 않아. 상처가 많아서. 죄가 있으니까 듣고 있는 거에요. 우리들교회는 땡땡이 없어요. 뭐가 공정해요? 수치를 다 드러내니까. 공정한 사회도 이런 공정한 사회가 없어. 찬송하고 기도합니다! 주 예수 보다 더
죄인이라는 같은 조건의 평등. 이것만이 공정하게 하는.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왔나? 그런 말 좀 안 하게 해달라고. 그럴라면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라는 것을. 코로나 멈춰지고 백신이 수급되며! 평등법은 막아져야 되고. 태아생명보호법은 제정되어야 되고. 이런 애통함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다 같이 주여 한 번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요약]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12-13절)
적용_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잘 들어.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란 것을 알았어요. 이런 공동체가. 나는 없을 거 같아요.) 이게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여전히 못 알아들어. 여러분들이. 유대인들처럼. 안 들리는 사람은 저도 죽일려고 달려들 거에요. 음~ 있어야 될 일들이구나.)
2.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14절)
적용_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나는 청년들이라도 이 말씀이 뚫고 들어가는 사람은? 아주 일류! 리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15-17절,고전1:1)
적용_나는 집이나 회사 학교에서 어떤 말 한 마디에 뒤집어 지고 있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 되는 언어 명칭 법은 무엇인가요? 구속사인가요?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나눔]
4:44-6:35 줌목장 111분 했습니다. 수연 승범 온라인예배 드렸고. 오랜만에 병오 와서 의외의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주간 제 삶에서 일제히 일어난 문제를 3대지 9적용 앞으로 가지고 나와 목원들과 나눴습니다.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
승범 - 검진결과 단백뇨 의심되고 작은 담낭 용종 있다고 할 때. 시원했다가 추워지는 은행에서 사람 많이 오니까 말 하기 싫은데 자꾸 말해야 했고. 스트레스 받으니 자꾸 단 거 먹고. 운동하고 싶은데 폭염으로 못한 거. 밤에 열대야라 못 잔 것.
수연 - 코로나 심해지면서. 사람들 못 만나니까. 외로운데. 혼자 있는 게 싫더라구요. 독서모임 온라인에라도 참여를 해볼까. 밴드 가입. 블로그도 가봤더니. 비대면 독서모임. 단편소설쓰기모임이란 걸 하더라구요. 그거라도 해볼려구요.
병오 - 이번에 중간고사랑 기말고사 보면서? 애들이 많이 그만뒀어요. 제가 담임하고 있는 애들이 많이 그만뒀어서 가지고. 많이 힘들었거든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승범 - 단 거 먹고 운동 못하는 것에서 관점을 바꿔서. 삼시세끼 잘 먹고. 그냥 졸려우면 바닥에 드러누워 낮잠자고. 그렇게 대응하고 있다.
수연 - 독립서점 운영하던 사장님한테 연락을 해서. 답변이 와가지고. 거기 활동을 한 번 해볼려구요. 혼자 있는 게 힘들어서. 사실 예배도 못 드렸어요. 2주 마다 병원을 가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우울증이 더 많이 생겼대요.
병오 - 처음엔 너무 화가 났어요. 애들도 점수도 잘 났는데? 뭐가 문제인가? 처음에 제 문제는 아니다! 생각을 하고. 어쩔 수 없다! 그랬는데? 어쨌든 제가 담임이고. 제가 관리를 하는 게 맞는데? 일단은 관장님께 죄송하다고 하고? 다음부터는 좀 더 신경써보겠다고? 얘기는 했어요! 그렇게 얘기했죠.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
승범 - 인정.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데에서 동의. 회사에서는 못하고. 집에서도 결이 다르면 또 다른 문제를 만들어내는 거기 때문에 못 한다.
수연 - 노라고 해도 돼요? (왜 노라고 생각해?) 근데 목장이~ 다른 데서 얘기할 수 없는 걸 얘기하고. 자기 죄를 고백하고. 그런 신앙의 성숙도에 맞춰서 나눔을 하는 건 맞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세계적인 대안이고. 그거는 너무 과장되게 얘기하신 것 같아요. 그게 모든 걸 해결해주는 것처럼 얘길 하셔가지고? 그 안에서도 찾아 가는 건데? 너무 그게 정답인 것처럼 말씀을 하셔가지고?
병오 - 저는 예스. (왜 예스야?) 이렇게 얘기하는 데, 없죠. 친구들끼리도 얘기할 수 있는데? 그게 결국 이렇게 목장나눔. 결국은 구원으로 이어지는 건데? 저도 친구들한테 잘 얘길 하는데? 그게 건설적으로 구원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으로 이어지진 않더라구요. 힘들긴 한데? 과정 자체가. 있긴 있더라구요. 하나님이 주시는 게.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
승범 - 네. 안 그러면 억울하고 답답하고 속상하고.
수연 - 옛날엔 그랬는데요? 지금은 딱히 그렇지 않아요. (왜?)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체험으로 알기 때문에? ㅎㅎㅎㅎ 예. 옛날에 교회에 처음 왔을 때는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했었는데.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더라구요.
병오 - 저는 대부분 얘길 안 해요. 관심도. 사람한테 관심도 없고? 말 하는 거 자체가? 근데 얘기를 할 때가 있는데? 그게 언제냐면? 제 일을 할 때? 그게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바로 얘기하는 것 같아요. 수업 시간에 한 명을 따로 받으라고 할 때?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
승범 - 지난 목요일. 도저히 더 못 할 거 같아 팀장님에게 다른 분 쓰시라고 요청했다. 금방 대직자를 구했고. 그 사람이 차 가져갈건데 주차장 있는지 물어봐달라고 했다. 은행 직원에게 주차장 물어보면서 나 대신 다른 사람이 올 거란 얘기는 하지 않았다. 그런 얘기 하려고 입 여는 순간 언성 높이며 기분 나빠질 것 같았다. 덕분에 출근하자마자 도망치지 않고. 퇴근까지 잘 참았다.
수연 - 구원과 관련된 문제는 제 동생을 들 수 있는데요? 제 동생한테 의외의 답변을 들었어요. 장인 장모님하고 잘 먹고 와. 카톡을 보냈거든요. 근데 동생이 뭐라고 했냐면? 응 알았어 형도 주일 잘 보내! 답변이 왔어요. 저 깜짝 놀랬어요. 그 얘기 듣고. 동생이 주일이란 말을 쓴 적이 없거든요? 제가 은근히 우리들교회 큐티 있잖아요? 그거 좋은데? 성경말씀 보면 좋다. 그거 사다줄까?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는데? 동생이 그거는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병오 - 구원을 위해서 한 거는 아닌데? 저보고 걔를 더 봐주라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둘이 마찰이 있었어요. 그 다음에는? 마찰이 일어나기 싫어가지고? 그냥 이제 봐, 줬죠. 걔를. 한 2준가 3부? 봐줬는데? 걔가 반을 올라갔어요. 더 이상 걔를 안 가르쳐도 되는. 그래도 그냥 그렇게 됐죠.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
승범 - 일할 때. 지능형순번대기표 용지교체 메시지가 떴다. 기계 문제라 엔지니어와 통화해도 구조를 잘 몰라 한참 헤맸다. 말은 안 나오고 혼잣말로 짜증만 나오는 상황에서. 전혀 예상치 못하게 계장님이 도와주셨다. 용지 방향이 잘못 되어 출력되진 않았지만. 그렇게라도 도움 주신 덕분에 용지 방향만 다시 바로잡아서 잘 처리할 수 있었다.
수연 - 딱히 의외의 도움을 받은 거는 없어요. 이번 주는. 먹는 거는 되게 잘 챙겨줘요. 이것도 의외의 도움이라고 해야 되나? 여기는 음식점이라서. 재료를 가지고. 몇 명이 올 것이다. 만들거든요? 코로나라고. 음식들이 남잖아요. 부모님 드리라고:D 저희 부모님하고 저는 요즘에 잘 먹고 있어요. 의외의 도움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음식들 뭘 주셔?) 아, 국하고 반찬이요. 그 십 년지기 쉐프가 그러더라구요. 밥까지는 좀 그렇더라구요. 너무 무거워가지고? 햄버거 집에서는 사장님이 못 먹게 했어요. 비싸다고. 먹을려면은 허락을 받아라. 근데 여기는 막 싸줘요. 반찬 같은 거 나오면? 막 가져가라고. 실장님이 싸줘요. 요즘에 살 찐 것 같아요. 너무 잘 먹어가지고. 제가 전직장에서 사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제발 다음 직장에서 이런 사람은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었거든요? 여기 사람 너무 좋거든요. 그것도 의외의 도움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
병오 - 제가 가르치는 애 중에? 진짜 잘 이해를 못 하는 애가 있어요. 너무 못하는 거에요. 화를 냈죠. 니가 뭘 모르는지 모르겠다. 똑같은 거를 다섯 번 여섯 번 얘기했잖아. 이걸 넣으라고 했잖아! 왜 자꾸 넣어? 좀 애가 너무 힘들 것 같았는지? 제 친구가 보더니? 잠깐 쉬어라. 병오는 이런 애들하고 안 맞는 것 같다, 라고. 자기가 알려, 줬는데? 그게 저한테 도움이 됐던 거 같아요. 계속 그렇게 가르쳤으면. 제가 화를 냈을 것 같아요. 계속 화내는 상태였어요. 짜증이 나는 상태였는데.
어떤 말 한 마디에 뒤집어 지고 있나
승범 - 기업은행 대직자 출근은 8시반까지라고. 팀장님의 그것도 모르냐는 물음에 빈정이 상했다. 4년 간 산업은행만 해왔는데. 내가 그걸 모를까봐? 코로나 방역 단계 높아진 후. 꼭 8시반 아니어도. 9시까지 가도 되는데. 지하 구내식당 위치 파악하던 중 팀장님 전화 왔다. 남은 이틀 더 할 수 있었는데. 방문손님도 많고. 말문 막히는데 계속 말해야 되는 게 스트레스라 결국 대직의 대직을 요청하고 그만뒀다.
수연 - 아 근데 지금 다니는 직장은. 그렇게. 일단 경력이.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 경력이. 십 년 이십 년. 자동적으로 겸손해질 수 밖에 없어요. 원래 거기 있는 사람들의 성품도 좋아요. 그것도 못 하냐는 식으로 말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전직장. 그 카파노버거의 사장하고 동호씨. 가끔 생각이 나거든요? 저는 아직도 그 사람들에 대해서 감정이 좋지를 못해요. (그러면 그 카파노버거 사장하고 동호씨의 어떤 말 때문에 뒤집어졌어?) 동호씨가 정신 차리라는 말 했을 때. 그것도 그렇고? 그 사장도? 레스토랑에서 몇 일 일했었잖아요? 이것도 못하냐는 식으로 막 비웃고 그랬어요. 무시하고. 그래서 제가 거기 그만둔 거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저도 동호씨를 마음 속으로 너무 무시를 했었어요. 근데 여기는 겸손해질 수 밖에 없는 직장이에요. 일도 너무 잘하시고? 한식이 또 너무 어려워요. 어렵고. 저는 지금 거의 보조? 보조하는 입장이거든요. 주업무는 실장하고 십년지기 쉐프하고 그 사람이 해요. 회개기도도 많이 했어요. 제가 지금도 그 사장하고 동호씨 감정 안 좋은데? 달리 말하면 저도 그 사람들을 무시했기 때문에? 근데 앞으로 볼 일이 없잖아요. 가끔 생각이 나면은? 감정이 안 좋은 거에요. 거기에 대해서 기도를 했죠. 저도 그 사람들을 무시했었고 싫어했었다. 하나님 그렇게 안 하게 해주세요. 아 근데 지금 생각해도 거긴 싫어. 생각하기도 싫어요.
병오 - 제가 못 가르쳐서 애가 점수가 안 나왔다. 이러면 뒤집어지더라구요. (그 얘기를 지난 주에 몇 번 들었어?) 아, 지난 주에 들은 건 아니에요. 요번 년도인 것 같은데? 엄마가 전화와서. 선생님이 못 가르쳐서 점수가 안 나왔다! 이렇게 얘기를 해가지고 짜증이 많이 났죠.
교회에서 이해가 안 되는 언어 명칭 법은 무엇인가
수연 - 명칭이라기 보다는? 쫌. 솔직히 오늘 설교말씀을 듣고? 이해가 안 되긴 했었어요, 저. 그 노래방 도우미 그분. 예도 그렇고? 그런 에피소드 같은 게. 그 어 저렇게까지 해야 되나? 우리들교회를 오래 다녔음에도? 그리구 약간 좀. 오늘 목사님이 약간 좀. 너무 좀. 너무 과장되게. 이렇게 말해도 되나? (아 그렇게 말해도 돼.) 대안을. 그렇게까지 얘기를 하시니까. 원래 겸손하신 분인데? 김양재 목사님은? 세계적인 대안을. 약간 좀 이해가 안 됐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병오 - 이해가 안 되는 건 딱히 없는데? 안 되겠다기 보다는? 충격이었던 게? 다 오픈하고 얘기하는. 충격이었죠. 이렇게까지 얘길 할 수 있구나! 굳이 저렇게 얘기를 해야 돼? 이런 생각도 들고.
승범 - 연세대학교와 한국교회가 함께하는 2019 미래 청년 컨퍼런스 갔었다. 건축 설계 회사 팀하스, 하형록 회장의 기조강연. 미래가 원하는 리더는 팀원들을 잘 되게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딱 우리들교회 목자라고 깨달아졌다. 당시 부목자였는데 소그룹 인도 너무 어렵더라.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듣기만 했다. 목자 혼자서는 별 거 아닌데. 목장이 있을 때 힘 나는 사람이다. 담임 목사님 말씀에서 우리들교회 목장나눔이 세계적인 대안이라고 하실 때 백 프로 천 프로 인정이 됐다.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가
승범 - 기업은행 시키지 마세요, 라는 말 한 마디. 그동안 이 한마디를 못해서 팀장을 씹었다. 산업은행에 비해 방문손님도 많고. 지점도 전철역 주변에 있는 게 아니라 버스 타고 들어가야 되고. 버스 오래 타고 오면 진이 빠져서 운동도 못했다.
병오 - 저는 원장을 너무 씹어가지고. 원자...! 아! 자동으로. 근데 아직까지는 안 되는 것 같아요. 너무 너무 싫거든요. 빨리 나오고 싶기도 하고? 딴 데. 딴 데 가고 싶기도 한데? 하... 저 아직. 아직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 학원에 있으라고 하는 게 아닐텐데. 그 원장님하고 어떤 사이이고 어떤 게 있길래 못 떠나는 거야?) 거기서 사귄 친구들이 있어요. 좀 친해져가지고? 나중에 같이 학원을 하자! 저를 의지를 하고. 그런 상태여서? 저는 못 하겠어요, 를 못 하는 그런 상황인데? 말을 하긴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최대 이번 년도까지... 생각은 하고 있어요. 지금 당장은. 아직 제 실력이 안 되서? 당장은 못 나갈 것 같고? 쫌 겁나는 게! 항상 나무 십자가 싫어서 나오면 철 십자가가 된다고? 저에게 주어진 십자가가 원장님인가 생각도 들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 나눴어야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와서. 일단은 젤 힘든 사람은 원장님! (나는 같은 맥락에서 팀장님이 되겠네.)
수연 - 아~ 저는 누굴 싫어하고. 그런 거 보다는요? 오늘 큐티 말씀을. 하면은? 지금 스데반이? 모세 얘기를 하면서 광야 얘기를 시작하잖아요? 그러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저는 성령의 언어가? 광야에요, 광야. 오늘 큐티말씀에 들어왔던 단어가요. 지금 제 상황이? 마음적으로 우울도 그렇고? 그리고 또. 어저께 병원을 갔다 왔는데? 약을 오래 먹어야 된다고. 그것도 그렇고? 광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광야는 아무 것도 없는 게 광야잖아요. 하나님 밖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인정 안 했던 것처럼. 저도 이 광야같은 생활에서 하나님을 의지 안 하고 자꾸 딴 거를 찾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러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실 거니까. 너는 하나님 믿고 따라와라. 그렇게 느껴졌어요. 속된 말로 가지 말아야 될 곳도 갔었고. 제 힘으로 해결하려고 많이 했었어요. 근데?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았어요. 우울증이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상을 섬기는 것처럼 그렇게 하지 말아야 되겠다. 힘들어도? 이 상황 속에도. 제가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순 없지만? 그래도 믿고 가는 게 신앙이다. 아직 결혼도 못했잖아요. 모아둔 것도 없죠. 자꾸 안 된 것만 얘기하네. ㅎ 따지고 보면 모세도. 애굽에서 40년.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그런 긴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모세가 출애굽을 이끌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80년 있겠다는 생각은 아니지만. 더구나 광야 같은 코로나 사태를 보고. 이런 때일수록?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게! 신앙인 것 같아요.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병오 - 천식기침 괜찮아지길. 목 안아프길
승범 - 단거 줄이고 운동, 잘 먹고 자길
수연 - 월급 제대로 나올 수 있도록, 동생 민주가 예수님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