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8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문제
사도행전 18장 12절 ~ 17절
12절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절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절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15절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절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17절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하는 데 따게 되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번 이렇게 따니까 그러고 이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해서 결국은 이제 잃고 해서 시간이 갈수록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가만히 앉아서 때 돈 버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돈 많이 벌어도 세 끼 다 먹지 못해 요속들이 좋지 않아서 돈 벌어서 호강할 수 있는 게 크지 않습니다. 비트코인하고 이런 거를 해서 너무 벌 수 있지만 24시간 영들이 되잖아요 그런데 목자님인데도 이렇게 했다고 하니까 감사한 것은 간증해서 모두에게 경종을 울려주셔서 감사하고 청년부 너무 멋있죠 언다이트가 bts처럼 되면 안 될까 (ㅋㅋㅋㅋ) 차별 금지법이게 전 세계적으로 메시지가 될 텐데 여러분 많이기도 해주시고 홍보해 주시고 bts랑 차이가 없어요 (ㅋㅋㅋ)
그런데 하여튼 국위선양을 하는 bts를 보면 여러 생각이 나는데 언다 히트가 문화가 정말 말씀을 이렇게 녹여내서 각자의 문화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좋습니다. 어제 우리 이제 미취학부 큐페온을 했는데 많이했나요?
다음 주에는 취학부 큐페가 있는데 사울아 사울아 니가 나를 박해 하느냐 이런 거를 어렸을 때 보면 평생 기억에 남습니다. 시각적 효과가 인상적입니다. 간증하고 적용하고 입만 열면 큐티할래요 (ㅋㅋㅋㅋㅋ) 머릿속에 입력되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 아쉽지만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많이 전도해서 같이 전도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는 이런 프로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전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아버지 우리가 문제의 홍수 속어 살아갑니다. 문제가 없는 날이 없습니다. 모든 문제가 성려의 문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어찌하여 될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령의 권면으로 성령의 백성이 되었지만 문제는 끊임없이 일어나네요 정의는 무엇인가 교수인 마이클 센데 이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섰습니다 요약하자면 학력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똑똑한데 제 수 없는 놈 되지 말고 너는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는 태도를 바라보자고 하는데 이런 것은 정치권력을 바꿀 정도로 중요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공정이 화두입니다만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자라는 철학자인데 중요한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본문에서 성령의 문제가 되는 문제는 어떤 문제인가요?
1.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12절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참 공정에는 지도자가 중요합니다 갈리 오는 로마 정계 알려진 인물이었습니다. 부친인 유명한 작가 연설가였고 동생은 세네카였습니다. 로마의 속주 중에서 아가야는 총독들이 가고 싶어 하는 장소였고 문화정치 경제적으로 안정된 곳이었습니다. 부러울 곳이 없습니다. 로마의 정치가나 장군들은 어떤 직책을 맞으면 끊임 아니고 다음 지위를 위한 준비 기간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계속 높아져야 하는 이 세속적 가치관에 끝판왕이 로마 총독 왕 아니겠습니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벌 부부가 이혼했잖아요 이유가 더 이상 성장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성장주의 참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기 때문에 좋아지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갈리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년 임기 동안 아무 문제 없이 잘 관리하여 다음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싶었을 것입니다. 글라우디오 황제가 유대인 추방령을 내렸잖아요 추방령 때문에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로마로 갈 수 밖에 없었잖아요.
유대인에 대한 경계심이 있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문제를 일으키니 유대인을 보면 골치가 아픈 거예요 이번에도 유대인들이 일제히 일어나서 바울과 싸우자고 고소를 합니다.
갈리오가 유대 총독 되었을 때가지 기다린 것은 하나님이 기다리신 것이죠 바울은 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도다 해서 사역을 했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나시기 위한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 성령의 문제입니다. 유대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돼서 일제히 한일이 두 번 나오는데 예루살렘에서 쓰데 반죽일 때 고린도에서 바울을 대적해서 법정으로 데리고 간 것입니다. 스데반과 바울 보면 하나님 나라가 당장 이루어질 것 같잖아요 은혜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있잖아요. 일제히는 모든 요소가 하나가 되어서 동일한 열정과 분노로 대적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고린도에 거주하던 유대인 무리들이 하나가 될 수 없는 족속 아닙니까 사회적지위 능력 재력을 이용해서 바울을 대적합니다. 한쪽은 총독이고 유대인 부류의 속했죠. 약육강식 아닙니까? 유대인끼리 저항자와 엘리트로 나누어져 서로 비난하고 징하게 싸웁니다. 이게 능력자 입니다. 여기에 공정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유대인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사람입니다. 공정과는 거리가 멉니다. 여러분 왜 이렇게 옳고 그름을 따집니까? 유대인들이 이 모양인데 성도의 길은 좁은 모양입니다. 바울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예수님을 죽이고자 할 때 사두개인과 유대인들이 하나가 되었잖아요 바울에게도 일제히 달려드는 거예요. 신기하지 않아요? 어떻게 한 사람 때문에 일제히 달려들 수 있어요. 그것은 바울이 답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사벽입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이 악하고 음란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악과 음란을 못 하게 하는 것은 예수님이고 바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들은 자기의 악과 음란과 유익을 위해서는 교회를 다녀도 예수님도 스데반을 가차 없이 죽였고 바울도 죽이고자 하는 거예요. 어떻게 적용되어서 나타날까요? 오늘은 좀 딱딱하지만 들어보세요. 마이클 센델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능력주의 가치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저항력 자나 중산층에게 네가 성공 못한 것은 능력 없어서야라고 하면 반발이 있으니 패배한 사람 실패를 오로지 네가 못난 탓이라는 모욕까지 안고 갑니다. 승자의 오만과 충돌하면 민주주의가 깨집니다. 이런 도덕감정은 엘리트들의 포퓰리스트의 반향에 무한 핵심이 됩니다. 다 똑같은 죄인인데 많은 사람은 악이기 때문에 무시하거나 부러워하거나 같습니다.
이상적인 민주주의는 모든 사람 동일한 부를 가져야 한다는 사회주의가 맹신하는 결과의 평등이 나라 조건의 평등을 추구해야 하는데 부자 빈자 여러 계층이 만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하는 것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토론하고 타협하고 배우는 것이 평등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계층과 상관없이 부딪힐 수 있는 곳 학교 광장 같은 곳이 많아야 한다고 합니다. 사립학교 vip 룸 같은 공간에서는 가난한 자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를 부르짖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죄인들이 어찌 차별 없이 모여서 참 토론을 하라고 하는데 이게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가능합니까? 광장 공립학교 같은 곳 노조에서 잘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사회주의 토론들은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분의 책이 세계적인 수준이고 열광을 합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너무 유명하죠. 그런데 역시 아덴 사람처럼 이분이 바로 유대인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성경을 잘 알겠습니까 종교가 무종교라고 되어있습니다. 자기 죄를 모르면 차별 없이 나눔이 안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돈을 나누어주는 분배적 정의가 아니라 스스로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다는 존중이 필요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쓰임 받고 있다는 자존감이 있습니까? 저는 그가 공동체를 언급한 것만으로도 반가워서 인용합니다. 그런 어떤 환상적인 이론으로 말했다면 성령의 문제로 가지고 와서 나누는 우리들 교회 목장이 이거를 실행하는 그곳이 아닌가 그러니까 토론을 해도 우리가 부자들은 가난하고 호해하는 입장에서 들어줄 수 있죠. 그런데 진짜 문제가 생기면 이런 이야기를 다 못한다고 합니다. 위에 있는 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여서 이런 이야기 부자 빈자 모였다고 나눔 하는 게 아니잖아요
가난한 자 부자 배운 자 못한 자에게 끊임없이 모이지만 서로 체휼하면서 나누는 죄인의 입장이 되어야지 나눔이 됩니다. 그러니까 죄인의 입장이 나눔에 대한 공동체가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매를 맞고 쫓겨나도 사랑받고 사랑하며 집에서 직장에서 기여하며 얼마나 기여를 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주지시켜주는 공동체야말로 공동체주의적 복음주의자라고 네이밍 하고 싶습니다. 모든 진영논리 지역감정에 대해 주안에서 차별 없이 자기 죄를 보는 공동체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불가능해 보이죠.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문제 일제 일어나 대적할 수 없는 문제는 그것은 나에게 성령의 문제입니다.
어설픈 문제로서 느네 자신의 죄상을 알 수 없기 대문에 완악한 문제가 깨달아지고 예수를 만날 수 있기에 어떻게 적용돼 생명을 낳게 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성령의 문제입니다. 나라의 문제 지역감정도 대단한 문제 같아도 날마다 일어나는 부부 자식 문제에서 내 죄를 보지 않으면 그 진영논리 지역감정이 해결이 안 됩니다. 내가 내 집에서부터 내 죄를 보아야 합니다. 풍요로워질수록 가난해질수록 문제가 많아지는 것이 맞습니다.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라고 하잖아요.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똑같은 심판이라도 회개하면 구원이고 아니면 멸망입니다. 환경이 아닙니다. 문제는 나입니다. 그 누가 계속 가르쳐주겠습니까 죄를 보는 공동체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센데 이 대단하고 정의란 무엇인가 하면서 자랑을 하잖아요 성경을 보고 큐티하는 것이 똑똑해지는 것인지 모릅니다.
13절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유대인들이 고발한 내용이 너무 허접한 거예요. 그들이 고발한 내용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권한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권한 것이 무슨 문제입니가 자신들도 가르치는 내용인데 일제히 덤비는 문제를 살펴보면 허술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일제히 덤벼드는 문제는 다 별거 아닌 문제입니다.나는 2억 빚을 진 것이 문제인데 목장 가니 20억 빚을 지면서 목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편이 문자 받아서 이잡듯 잡았는데 23번 바람피운 목자님이 이끌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을 만났느냐 안 만났느냐 문제인 거예요 죄인인 것을 깨닫고 문제를 들여다보면 얼마나 허술하고 옳고 그름으로 따지고 이런 것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모릅니다. 정말 우리는 정치사회에서 날마다 고발하는 일을 보는데 다들 유치원 시대에 살고 있는 거예요. 고발들 좀 하지 마세요.
적용질문 입니다.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있나요?
자기죄를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것을 인정하나요?
듣기만해도 너무 어렵습니까? 어려워요?
2.의외의 도음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세상은 공정할 수 없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정치 사회가 공정합니까? 유대인이 예수님 죽였는데 공정하지 못한다고 날마다 그래요. 어디나 공정하지 못합니다. 부부간에 부모 자식 간에 공정할 수 없습니다. 바울처럼 당하고 가야 합니다. 성령의 문제는 바울처럼 적용을 잘하면 의외로 풀리게 하십니다.
14절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이제 기습적으로 잡혀온 바울이 법정에 섰습니다. 바울은 전도한 사람들과 지체들 그리고 아가야 와 마케도니아의 교회를 위해 입을 열고자 했어요. 구원 때문에 하고자 했는데 바울을 대신해 갈리오가 대답을 하는 거예요. 증명하려고 입을 여는 것이 아니라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입을 열려고 할 때 대신 말할 사람을 준비시켜 줍니다. 아가야 지방의 총독입니다. 아가야는 고린도 하고 어떻게 연관이 되는가 고린도를 품고 있는 행정구역입니다. 우리는 성남시 소속이고 경기도 소속입니다. 우리 교회 문제를 말하려고 하는 데 성남시장 경기도지사가 대신 이야기를 해주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갈리오는 친아버지도 로마의 원로원이고 자기 실질적으로 성장한 양아버지는 대수 사학자입니다. 형제는 네로의 스승인 세네카입니다.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마이클 샌델급입니다. 갈리오가 총독이 되었을 때 고발을 합니다. 재판권을 접수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센델도 보니까 상식 있을 것 같잖아요 로마에서 시행하는 종교법에 지적되는 것이 없습니다. 갈리오가 놀랍게도 이 재판을 기각시켰습니다. 무죄를 선언했습니다. 누구에 대해서요? 바울과 바울의 복음에 대해서요. 이거는 내가 재판한 건수가 안 된다. 무죄로 판례가 남게 됩니다. 처음에는 옥에 갇히게 하시더니 이번에는 무죄로 판결을 나게 하십니다.어떤 건 좋고 어떤 건 나쁘고 가 아니고요 하나님의 세팅 속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순서에 토 달지 않고 순종할 사람으로 바울을 택하신 겁니다. 우리는 날마다 구시렁거립니다. 왜 이래요. 매 맞을 때도 맞고 무죄의 변론해 줄 대도 맞고 하나님 맞는다는 거예요. 백 프로 옳으시기 때문입니다. 판가름할 때 보는 것이 판례집입니다.외국에서는 어떻게 했나 참고합니다.
아가야 총독 갈리오가 접수해서 남긴 기각 사건은 인물 자체에 대해서 이렇게 무죄를 판례를 남긴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갈리오는 역사의 판례 하나를 위해서 그 인생이 준비된 것입니다. 좋은 집안과 학문과 판례 하나로 인생이 준비되었을 뿐입니다. 판례가 그 후에 어떤 역할을 할지 자기도 몰랐습니다. 아가야 대속 주기 때문에 아가야 지역 말고 아가야 총독의 판례가 유효해서 로마 전 지역에 기독교가 불법 종교가 아니라고 로마 정부가 나서서 탄압할 사상이 아니라고 선언한 것과 마찬가지가 된 것입니다.바울이 복음 전할 동안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로마 정부가 중립을 지키는데 역할을 했습니다. 의회의 도움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공부를 하고 관직을 갖고 이런 것들이 예수를 믿는 것을 위해 필요하다고 죄인이 아니면 알 수 없습니다. 요만한 직분 갖고 부려먹는 것밖에 모릅니다. 그것이 죄인의 특징입니다. 우리들 교회는 그런 일은 없을 줄 믿습니다.
우리들교회도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서 가정을 중수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많았습니다. 모함을 받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생각 못 한 의외의 손길을 주셨습니다. 간증할 것이 많습니다.이럴 때 내 입을 닫는 것은 내 생각이 죽어질 때 가능하죠. 내 생각이 죽어지는 것이 순교이고 우리는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하고 나의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변하지 않는 내 남편 자녀에게 변하지 않는 나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성령의 문제임을 인식하는 입을 닫을 때 하나님께서는 의외의 도움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적용질문 입니다.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3.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15절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절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17절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여기서 갈리오가 판결문에 적은 언와 명칭에 관해 적은 것은 법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여기서 갈리오가 판결문에 적은 언어와 명칭과 법에 관한 문제는 법적 용어가 아닙니다. 헬라어 원문에는 언어는 로고스 명칭은 오르마 법은 노모스라는 단어를 썼는데요 이 단어와 이 단어가 함축하는 개념은 일개 행정관이 재판 석상에서 표현하는 단어가 아닌 겁니다. 어느 재판 자리에서도 어느 재판관 행정관도 이 단어나 개념을 말할 수 없는 내용과 개념을 말했다는 것입니다.철학과 수사학에 능했던 갈리오였기에 가능했습니다. 구원의 언어와 명칭과 법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처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성령의 문제인지 나의 문제인지 결정됩니다. 우리는 언어와 명칭에 집착을 합니다. 명칭 하나에 분을 품고 불합리하다는 법 하나에 분노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단어 하나에 결합하고 명칭 하나에 분이 풀리고 법 하나에 분노를 삼키게 될 수 있습니다. 명칭이 너희 생각인지 아니면 말씀인지 성령의 문제임을 판가름합니다. 성령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해결해 주세요. 아니면 갈리오처럼 손을 씻게 됩니다.
지난주 THINK 양육 교사하면서 어떤 문제를 겪은 그 나눔이에요 바로 지난주의 얘기인데 남편과 나의 구원을 위해 지난주 갑자기 일제히 달려드는 사건이 있었는데 남편의 오랜 조울증 각종 중독 폭언 폭행 노래방과 도우미와의 바람 사건에 더 이상은 못 참겠다며 나는 3년 전에 이혼 소송을 했었는데 남편 정신과 선생님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와 공동체로 인도된 후 여러분들 기억나시죠.
제가 이 나눔 해드렸어요. 그 정신과 선생이 우리들교회에 가보라 그랬대요. 그래서 이제 가정이 회복되는 기적을 이제 주셨는데 주셨다고 했습니다 노래방 도우미 중독으로 수억을 날렸기 때문에 그 후 이 집에서 노래방과 도우미는 금기어예요 예 이게 금기시대는 언어와 명칭이에요 왜냐하면 그렇게 이제. 금기어로 여기면서 지금 2년이 되어가는 지난주 남편 혼자 나가서 끊었던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도우미와 거금을 쓰고 들어와서는 미안함도 안 보여. 어떻게 나를 또 배신하냐는 잔소리에. 적반하장으로 혈기를 부이 부리고 의자를 집어던지고 선풍기를 집어 던지면서 일제히 달려들었다. 지금 이 말이죠 그랬는데 경찰관이 다섯 분이 나 왔고 남편은 칼을 들었기 때문에 특수 협박으로 접수가 되었어요 가정폭력은 예전에는 배우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은 사건이 마무리되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답니다 그래서 남편이 겁을 먹은 듯 했지만 그래도 그냥 분이 안 풀려 하는 것 같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딩크 양육에 성령 충만 양육을 받고 있는 중이라. 그냥 성령님이 믿음이 조금이라도 더 있는 니가 사과를 해라 그래서 감옥에 갇혀 없지만 구원 때문에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니 바울과 신라의 마음으로 나는 용기내요 남편에게 가정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내가 잔소리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화해를 요청을 하니 남편이 화가 풀려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답니다.
그리고 이제 경찰서 가서 진술서를 썼대요. 남편은 내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 아주 고마워했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사건 이후 남편이 처음으로 딩크 일대일 양육 과제를 하기 시작했고 목사님의 신간 다 이유가 있습니다를 완독하고 자기의 죄를 깊이 보기에 시작했는데 이제 악어의 눈물이 아닌 진정한 회계의 눈물을 흘리고 싶다면서 신간을 다 잃자 재미있어가지고.
사무엘하 1권 2권도 다 사서 읽고. 회계의 마음 으로 밀린 양육 교재를 충실히 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남편은 이 THINK 양육 삼수생이라는 거예요.
이번에 이제 꼭 완수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그랬는데 똑같은 사건이라도 누구에게는 죽을 일이고 누구에게는 구원의 사건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제 남편이 노래방 가서 번진 부부 싸움 중 폭언과 폭행은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면 몸과 마음이 죽을 것 같은 사건이었지만 내가 죄인임을 보게 되니까. 성령 충만함에 은혜를 부어주셔서 이 관계를 풀어주셨습니다. 이 남편 집사는 옛날에 갈리오 같은 가문의 자제분이었다고 해요 근데 결국. 보세요 이 남편이. 아내를 폭행하고 경찰서까지 간 것은 금기어 딱 두 단어. 노래방과 도우미. 예 노래방과 도우미. 결국 남편이 이 언어로 폭발한 것이고 이 단어로 남편을 정지하며 탓할 때 이게 그냥 부서지고 파괴되고 결국 정말. 이혼까지 가려고 했다가 왔잖아요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이 집사님이 너희의 언어가 아닌 말씀에서 듣고 배운 언어 구원의 언어 아내의 머리인 남편의 질서에 가정 질서에 순종하지 못 못하고 내가 잔소리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니. 이게 잔소리할 아니 사과할 일이에요.
그러니까 누가 이 시대를 공정하다고 해요 이거 옳고 그름이 아니에요. 우리는 내 죄를 봐야 예 이제 전부 다 제자리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의 언어와 명칭과 법 이 너희의 문제에서 성령의 언어와 명칭과. 법으로 말하니까 성령의 문제로.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책을 절대 읽지 않던 남편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책을 단숨에 읽고 양육 숙제를 하고 예배 녹취를 하고 예 이 성령의 문제가 된 것이죠 예 오늘 여러분들이 일제이를 기억하시고 이 언어와 명칭과 법 이게 한마디에 다 뒤집어지고 하는. 이것 때문에 다 내 문제에 끌어안고 죽는 거예요.지옥을 살고
여러분. 여기서 갈리오에 대해서 감사할 것도 없어. 갈리오는 바울을 도우려는 착한 사람이 아니에요 예. 우리는 막 이런 사람한테 이 사람은 정치적으로 성공하고 싶어 하는 사람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후에 바울은 죄가 없다고 그러더니 법정 앞에서 유대인들이 다 때렸잖아요. 달려들었어 애 당장 그런데 거기 상관하지 않았어요. 아주 세상적인 아주 냉혹한 이런 사람이에요 하지만 이 갈리오도 이 문제가 너희의 문제인지 우리의 문제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 상식적인 사람이었어요. 이 문제가 로마의 문제였다면 온힘을 다해 도왔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소세네는 바울의 아픔에 함께 동참해서 맞은 게 아니고요. 그리스보 이후에 회당장. 그리스보 이후에 그리스보가 이사 갔잖아요. 하나님께로 예수님께로 그다음에 회당장이 되어 가지고 유대인들과 더불어 바울을 고소했잖아요. 그런데 여기가 무죄가 되니까 같이 고소했던 동족이 동족 유대인들에게 법정에서 지금 나와서도 아니고 법정 그 자리에서 두들겨 맞았기 때문에 이 사람이 구원받았어요. 그의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맞았다고 기분 나빠할 것도 아니고요. 훗날 고린도전서 1장 1절에 보면 제일 처음 등장하고 바울의 최고의 동력자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니가 나를 어떻게.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나를 때려 이 딴 걸로 그냥 이혼을 하고 이런 게 아니고 이 회당장이 매를 맞아서 바울의 최고의 독력자가 되고 고린도 땅에 고린도 교회 네 번째 감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참말 옳고. 그. 그러니까 이 세상 문제가 참 다 있잖아. 이거 허술한 거예요. 잘 먹고 잘 살라고. 이기려고 지금 고소하는 거잖아요 정권을 가지려고 권력을 가질 다 엘리트들이 예 정말 그런 그런 짓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혼도 그냥 바람 한 번 피면 이혼하고 때리면 이혼하고. 그냥 망하면 이혼하고. 아유 그냥 그게 공정하지 못해요 사람이 연약한데. 갈 때 같은데. 오늘은 감정이 이랬다 내일은 저랬다 이런 거를 그 행동으로 나타나는 거 가지고 그렇게 정제를 하실 수 있는 거예요 갈리오처럼 세상 법관도 문제를 분별하며 이 문제가 로마의 문제인지 유대인의 문제인지 분별하는데 우리에게 닥친 문제가 구원의 문제인지 예 이게 깨닫지 못한다면요 이게 믿는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항상 어떤 문제라도.
술을 먹어도. 알코올중독 비트코인이라도 이게 구원의 문제임을 깨닫는 게 지혜이며 성령의 문제 가 되는 비결이에요. 우리의 언어가 성령의 언어가 되어. 이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될 때. 예 이렇게 성령께서 온 힘을 다해 우리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도우실 것이에요. 너무 억울하죠. 도저히 이걸 못 참어. 그래서 영적 진실성에 결과는 인내라 그랬어 인내를 해야지. 될 일이 바울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런데 15년도 더 된. 목자님은 참 보기에 스마트하신데 이번 주 나눔을 보니까 자기는 말씀을 넣어서 기도하라는 것이 너무 인위적으로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이 겉으로 보기에 스마트한데 동성애 진영 논리들을 못 넘어가시는 거예요. 근데 본인이 자긴 죽을 때까지 그럴 것 같다고. 그렇게 또 나눠서 절대로 자기 변하지 않을 거다. 그래도 저는 이거를 목장에서 나눈다는 것이 성령의 문제로 바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왜냐하면 이걸 나눴거든요. 예 이제 목자 모임에서. 저는 아마도 그분과 같은 진영 논리에 계신 분 중에 이렇게 목장에서 나누는 분은. 정말 이분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붙어만 계세요
15년도 더 계셨죠 붙어만 계세요. 할렐루야 어떤 목자님은 정말 이거야말로 우리들교회 목장의 진수예요 문제가 첩첩 산중이지만 성령의 문제가 되셔서. 목자로 섬기시고 계십니다 내 십자가는 청소직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이제야 무슨. 자격증 하나 취득하려고 공부하고 있는데. 저는 주님을 만나 해외 선교를 하다가 50의 나이에 귀국을 해서 세상적으로 많이 뒤져 있음을 느낍니다 49세 때 어린 딸의 혼전임신 사건으로 50대에 들어와서 봉제공장 시다로 4년 반 상가 청소로 4년 차 입니다 그러나.BUT 딸에게 두 아들을 주시고 집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집도 주시고 목자로 불러주시고. 장로님도 장모님도 모시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혼전 임신해서 사위가 아주 그냥 이제 문제인 거예요 그런데 금요일 사이가 와서 손자를 데리고 가서 감사하고 무관심했던 사이가 손자들을 찾으니 감사 딸은 2년간 갖추라고 돈도 주지 않는 남편의 전화에 짜증이 났지만은 생일 선물로 치킨을 카톡으로 쏘았다고 해서 또 감사 2년간 사회가 이혼을 원했는데 현재는 이혼하겠다는 의지가 느슨해져서 감사. 딸도 이혼을 당할지언정 자기가 이혼하고 싶지 않아서 감사 어제 아내가 딸과 통화를 했는데 딸과 사위 관계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고 감사하고 여러분 이게 성령의 문제가 되는 비결 아니겠습니까 예 이분이 목자예요. 빈자 부자가 다 같이 모여서 죄를 보니까 이분의 지도로 우리 목장이 이렇게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로 바뀌어지는 줄을 믿습니다.
적용질문 입니다.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되는 언어 명칭법은 무엇인가요? 구속사인가요?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지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문제는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의외의 도음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막 건강으로 인간관계로 질병으로 그냥 제물로 딸을 쳐요. 그냥 일제히 예 일어나는 문제인 거예요.바울과 예수님을 볼 때에 이 세상은 절대로 공정하지 않아요. 네. 공정하지 않다고 불평하지 말아요 그런데 내가 그러면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그런데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그 말 한마디 때문에 몇 십 년 나는 용서 못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용서 못해. 미워한다고 그래서 용서 못해 그때 나를 뭐라고 그랬어 너는 뚱뚱하다고 그랬어. 뭐 이런 명칭하나. 언어 이게 성령의 언어와 명칭과 법불어 우리가 다 품고 포함을 해야 되는 거죠. 정말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이것만이 답입니다. 찬양하고 기도하십시다.
참석인원 :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김성빈
코로나가 심각하게 확산됨으로 인하여 오늘도 온라인 예배와 목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가 터진지 벌서 1년하고 7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도대체 언제 풀릴지 알수 없는 상황이고 얼마전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목장도 4단계 격상으로 인해 결국 온라인으로 전환되다 보니 활기가 사라지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지치는 상황가운데 모여준 한명한명이 감사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고 여기서 더 심각해지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되는데 적어도 이제는 최악의 상황까지는 안 가기를 소망합니다. ㅜㅜ
나눔시간은 총 1시간 55분 입니다.
한주간 근황 및 나눔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재영이형
최근 들어서 회사일이 안되고 입찰에 떨어지고 돈도 묶여있고 작년부터 시작한 사업 중 하나가 수익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나는 일을 할때는 그래도 말씀에 입각해서 사업을 하고 싶고하나님이 쓰시는 일을 하고 싶었다. 선한 영향력을 포인트를 두고 일을 하고 싶은데 돈을 잃어서 너무 속상하다 대응하는 것도 빨리 잘 벌수있는일을 고민을 하고 작전을 짜고 계획을 짜고 있다. 그런데 내가 예전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을때 혼자 해결했는데 그래도 이번에 올해 들어 목자가 되고나서 우리 목장에다가 나눔하고 그러다보니까 이상황이 해석이 된것 같다. 해결된 것은 없지만 마음가짐의 차이 인것 같다. 내가 여기에 묶여있으면 해결해야 하는데 사로잡혀있는데 상황의 문제는 내 돈이 묶여있고 밑에 사람들이 내말대로 안움직여줘서 돈을 못벌거나 나에게 피해준거다라는 생각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내 죄를 본거는 내 상황에서는 내가 문제구나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아프기도 했구나 욕심을 버리지 못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태규
회사 옆 건물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자가 검사기트로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음성이 나왔다. 피아노학원 선생님이 입원하셔서 당분간 새로운 선생님과 피아노 레슨을 하게되어 긴장을 많이 했는데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했고 회사 제품 촬영건 때문에 금요일에 외부로 나가 사진촬영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실내건축관련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였다. 내가 일했던 지식과 연관이 있고 건축에 전부터 관심있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다.
두가지 인 것 같다. 나를 죽음에 이르게 했던건 교회 오기 전 학창시절에 학교폭력을 주도했던 가해자들과 군대에서 나를 괴롭혔던 선임들도 별것도 아닌걸로 나를 트집잡을때 였다. 사실 그때 당시 공통스럽게도 나를 사람들앞에서 비아냥거렸던 주제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오타쿠라고 사회 부적응자라고 앞에서 놀리기 시작하였고 그런 놀림으로 인해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기 시작하였고 가뜩이나 괴롭힘이 심할때에 기름을 부어 더 핍박을 받았다. 군 입대 이후에도 내가 애니메이션과에 있다고 놀린 선임이 있었는데 그 인간이 전역하기 전까지 참으로 괴로웠고 상병때부터 그 인간에게 대들고 싸우기도 하였다. 여기서 안싸우면 과거 학폭 당했던 시절로 돌아갈것 같아서 살기 위해서 군대에서 나름 반항하며 싸웠다. 지금은 연애와 결혼이 안되고 나이가 먹어가는것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 같다. 나는 이 시기에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만나서 나누고 싶고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코로나 4단계가 되어 만남이 아예 제한되다 보니 돌아버릴것 같고 주위에서 한명한명 연애와 결혼이 될때마다 나이만 먹고 이대로일것 같은 그 모습을 상상하니 내가 점점 죽어가는 사람이 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부분에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하지만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를 방치하는 느낌이 강한 것 같고 예전처럼 방치하실것 같아 두렵기도 하다.
성빈
워낙 광범위하게 많다. 특히 연애가 안되니까 제일 힘든것 같다. 남들에 비하면 목장에 나누는 것을 잘 못하는 것 같다. 요새는 일하는거 병원에서 예방접종 하는 사람들 케어해주는게 힘들다 9월때까지 많이 바빠질것 같다. 인터넷신청을하니까 알아서해주는건좋은데 전화가 예약기간이라서 전화가 안 왔는데 인터넷으로하고있는데 몸이 여러개가 필요핟. 목장에들어와서 힐링이되는느낌도있고 내이야기가아니지만 해당될수도있으니까 듣는게 감사하다. 지금 세종시여서 갈때도 없다. 굵직한 사건들이 많았는데 누군가가 나를 부정한 느낌이 들었다. (목자형 코멘트 : 부서 섬기는 것을 추천함) 집이 세종이여서 거리도 멀고 ㅜㅜ (목자형 코멘트: 취학부서를 섬기는 것이 어떠니?) 안맞는 느낌이 있다. 생각이 필요한것 같다. (목자형 코멘트:교회에 공동체 생활을 하는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많이 나아질 것 같다. )
푸른솔
어제 집을 계약했다. 신축이라서 안에는 못보고 도면이랑 그런거만 봤는데 모델하우스 사진을 보고 계약을 했는데 큰 기대를 한게 아니니 그냥 그렇다. 백퍼센트 만족은 아닌데 신축한게 좋겠다 싶어서 그곳을 선택했다.여자친구가 결정을 하는 편이 아니여서 신속하게 결정을 진행하였다. (요새 고민은?)딱히 고민은 없다. 대출받은게 있는데 7천이다. 무이자 대출하는게 있는데 신청을 했다.
잘되거나 안되다가 안되다 되거나 그런적은 있어도 계속 안된적은 없었다. 좌절한적은 없는데 크게 생각하면 만약에 공인중개사공부했을때 3년을 하긴했었다. 안됬었을때 내일이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그만두었다. 끈기있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여서 골프선수를 했을때도 탈락하다 보니 내 길이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했다.좌절을 경험하기 전에 컷을 한다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일을 해보니까 이 일이 괜찮긴한데 너무 벌이가 불규칙하고 이건 자영업자에 비해 너무 불규칙하다 비싸졌고 하다보니까 뜻이 없어졌다. 그것도 안하고 골프도 하다가 내가 이거 하다가 붙어서 프로가 되면 나한테 뭐가 남지 또 테스트를 봐야한다. 그게 과연 나에게 의미가 있나 현금을 벌어서 그걸로 여유있게 먹고살려면 일등을 해야하는데 그럴 가능성이 크게 없을것 같고 그냥 가게하면서 사는게 나은것 같아서 이 일을 선택했다. 합리화를 나름 하였다. 합리화가 잘 해서 지금까지 아직도 친구들도 도전하고 있는 애들도 있지만 그게 정말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되고 계속 돈이 들어오게 하려면 계속해서 연습과 연구를 해야되는데 그럴 생각이 없어서 빠른 시간안에 불로소득을 얻기 위한 꿈이 있어서 졸업 전에 골프 선수를 그만두었다.
자기죄를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나요?
재영이형
교회 공동체가 인정이 된다
태규
세계적인 대안까지는 모르겠지만 교회 공동체에서 권면해주는 덕분에 내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 인정된다.
목장 이후
3주전 부터 설교말씀이 이해는 되는데 정작 내 마음속에서 설득이 되지 않고 어차피 안되는데 왜 그래야지 라는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해서 올라왔었고 어느순간 설교타이핑 치는것도 지쳐서 다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옆에서 하나둘씩 연애하고 결혼해서 가정꾸리는 친구들 지체들 한명한명 볼때마다 이질감이 들었고 머릿속은 복잡해지고 많이 혼란스러웠네요. 3주전까지만 해도 그냥 금방 나아지겠지 라고 떨쳤는데 이게 어제 오늘까지 계속 되다 보니 아 정말 이제는 목장도 뭐고 때려치고 싶었고 무엇보다 이걸 목장에 나누고 싶었는데 부목자 되서 말씀이 설득이 안된다고 하면 경멸의 눈빛으로 볼것 같아서 그래서 3주 가까이 말 못하고 마음속으로 끙끙 앓았는데 이러다가 나가리 되겠다 싶어서 목자형에게 말씀이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마음속에서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솔직하게 카톡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이런 내가 한심해서 정말 울면서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목자형이 정성어린 답변을 해주었고 오늘 목장모임에서도 처방과 여러 말들을 해주어서 3주 가까이 끙끙 앓았던 마음을 많이 풀수 있었다. 이제 교회 온지 3년이 다되어가는데 설교말씀은 이해되는데 마음속에서 못받아들이는 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았고 보이면 한심하게 보였는데 그냥 있는 그대로 너 자신을 받아들이라고 말해준 목자형 덕분에 나를 가두어둔 틀에서 벗어날수 있었던것 같다. 이번년도에 그 동안 목장을 한번도 안빠지고 계속 참여했지만 오늘은 정말 편안하게 목장을 한 것 같다.
기도제목
재영이형
1.일터에서 내 방식이 아니라 말씀으로 잘 적용하면서 갈수 있도록
2.여자친구와 관계문제에서 내 언어가 아니라 성령의 언어를 쓸수 있도록
태규
1.부족한 부분을 서로 상호 보완해줄 수 있는 교제와 결혼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회사에서 디자인 작업하면서 퀄리티 업그레이드를 하고 조화롭게 지낼수 있기를
3.공동체에서 지적 잘 받고 잘붙들어 갈수있기를(공동체에 더 편하게 나눌수 있기를)
4.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7.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8.많은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맞아 코로나가 종식이 빨리 될 수 있기를
9.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10.엄마와 아빠 파병 가 있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푸른솔
1.다음주 토요일에 계약한 집 입주 시작인데 그전에 별일없이 잘 계약할수 있기를
2.여자친구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큐티를 할 수 있기를
3.여자친구가 교회에 와서 적응할 수 있기를
성빈
1.예방접종 기간인데 잘 될수 있기를
강백
1.건강 회복 하는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기를
2.수술한 상처 아물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오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4명이 모였습니다. 모여서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산되는 코로나로 인해 다들 지켜가고 떠내려가기 직전이지만 그래도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가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그동안 우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동안 잊으며 지내온 것이 인정되고 그분들의 대우와 보상에 대해 소홀히 한 것임이 인정됩니다. 이 부분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줄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될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금 잊혀지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찾아가주셔서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이형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정도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