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 받는 기도>
응답받는 기도는 동료와 함께 소리를 높입니다.
동료는 초대교회 사도와 성도들입니다. 믿음의 공동체를 찾는 것은 하나님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은 유력자를 찾는다. 그 대상이 우상이 된다. 우상의 특징은 언젠가는 나를 배신한다는 것이다. 오늘 일어섰더라도 내일 넘어질 수 있는 연약한 죄인이다. 그래서 공동체가 필요하다. 베드로와 요한의 말을 들은 동료들은 기도를 했다고 한다. 목장 지체들의 이야기 어떻게 들으시나요? 두서가 없다고 비판하지는 않나요? 그들의 이야기가 기도제목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찾고 어디를 향합니까? 누구와 그 문제를 이야기합니까?
2. 응답받는 기도는 말씀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시편2편은 메시아 예언시입니다. 말씀이 없는 기도는 기복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영적인 것을 구하다보면 육적인 것을 내가 필요한 만큼 채워주신다. 작은 일에 분노하며 허사를 경영한다.(헛된 일을 꾸민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있다는 의미. 내가 심판자이다. 나의 삶의 주권이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 인본주의. 옳고 그름으로 판단.
적용질문. 나는 말씀으로 기도합니까? 내 생각과 정욕으로 기도합니까? 내가 분노하면서 기름 부으신 자를 대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누구와 한패를 이룹니까?
3. 응답받는 기도는 하나님의 권능과 뜻이 이루어지는 기도입니다.
우리의 자유의지까지 사용하셔서 하나님은 권능과 뜻을 이루신다. 십자가를 지고 간다면 나를 거룩하게 하기위해 이 일을 쓰시는구나. 이 일을 있게 하는구나.
적용질문.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예정하신 지금 나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지금 내 얼굴은 어떴습니까?
4. 응답받는 기도의 결과로 담대히 말씀을 전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굽어보시고 주목해주신다. 그런 하나님이시다. 십자가 지고 잘 가기를 기도해야합니다. 회피하는 기도가 아니라 직면하는 기도를 해야합니다. 담대하게 직면할 수 있기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이 생명의 복음을 전하게 하도록. 기도하던 그들이 성령이 충만해졌다고 합니다. 기도했더니 내가 변합니다.
성령충만은 칭찬해주는 사람이 없어도 서운하지 않는거. 내가 적용한 걸 알아주느 ㄴ사람이 없어도 감사한 것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고난을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까 고난에서도 지켜달라고 기도합니까? 나는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해 기도합니까? 내 곁에 사건과 환경이 변하기만 기도합니까?
<목장나눔>
형수 : 잘 맞는 일을 해봄, 일터에서 이야기
주영 : 러시아에서의 마지막 시간, 감사로 끝나게 하심
혜선 : 어머니 건강 악화(<-함께 기도하기, 담대할 수 있기를.....)
현지 : 학교 안에서 관계 어려움 (당장 해결을 바라지 않고 전체적으로 생각해보며 묻고 갈 수 있기를)
윤지 : 코로나로 알바 변함,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것 나눔(공동체를 더 신뢰하며 오픈에 눌리지 않았으면)
은비 : 바쁜 한주, 곧 종강(다 깨닫고 갈 수 없다. 이 고난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