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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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7.04.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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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93
댓글
0
날짜
2021.07.04
정정환 목사님
사도행전 2:14-21
ampbull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ampbull 15
때가 제 삼 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ampbull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ampbull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ampbull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ampbull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ampbull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ampbull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1차 코로나 백신 맞은 분들은 확인증 등록하면 그냥 들어올수있음.
김춘수 시인의 시 꽃. 내가 그이름을 불러주기 전에~ 꽃이 되었다. 누군가의 이름을 부른다는것은 어떤 의미. 내 마음을 그사람에게 준다는 것. 사랑합니다 고객님. 사랑을 느끼는 분은 없을것. 친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이 누구야 라고 부를땐 그사람에 대한 친근함과 애정을 느끼게 됨. 아내가 형제님이 아닌 정환아라고 부를때가 생각남.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도 그럼.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정환아 네게 축복 더하노라. 고향에서 청년부시절에 몸담았던 공동체에 선후배가 가사와 곡을 씀. 위로가 되고 더 은혜가 됨. 나또한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것도 사랑과 신뢰의미.
1.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고동체와 함게서서 부름.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 귀를 기울이라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세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 무엇이 변화시켰을까. 성령 충만함을 받음. 성령이 임하시면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와 함께 함. 함께서서 서로를 붙잡아줌. 담대함으로 소리를 높여서 삶을 간증. 목장, 전도, 봉사할때도 그렇다. 설교때마다 공동체 고백 통해서 지체들의 간증과 삶의 고백을 나눠주고 있음. 가는 곳곳마다 집사님들이 간증해줌. 수치와 연약함을 오픈.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해줌. 함께서서 연약한 지체들 케어. 말씀에 붙잡힌게 이런거구나. 이성중에 내백성이 많다는게 이런거구나. 늘 외딴 섬에서 혼자만 있으려 했던 나홀로 신앙. 땅굴파고 들어가있는걸 좋아함.
여름 아웃리치. 아들과 딸이 찾지 않음. 여전한 방식으로 방에 칩거한줄 알았다함. 안일함의 우상. 담ㅇ임목산미 혼자서 뭐 하려하짐라고 같이 사역하라. 지난주에 이런저런 사역하다보니 감사하고 기쁨이 생김. 구원의 일이란게 혼자하는게 아니구나. 소리높여 하는구나. 느껴짐. 말씀이 이해됨. 목장도 혼자 할수없음. 함께서서 소리높여 말하는곳이 목장. 함께 서있는곳이 목장. 여러개 성냥 함께 있으면 활활타오름. 옆에서 조롱하는 인간들. 재 술취했다. 비웃음. 베드로는 15,16절 취한게 아니라 요엘통해 말씀하신것이니.
오순절에는 오전 10시까지 금식이므로 9시에 술취했을리 없다는것. 감정적이지 않은 부드럽고 차분하게 말함. 예전같으면 예수님 앞에서 말고의 귀를 자름. 베드로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줌. 성령이 충만하면 용서할수없는 사람을 용서하게 되고 넘어가지 못하는 그것을 넘어가게 하심. 믿는 삶에 대해서 소리높여 말함. 조롱을 받아도 혈기로 쓰기 보단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줄수 있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조롱할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면됨. 혈기로 반응하나? 저인간하곤 상종말아야지 정죄와 판단을 넘어 살인하고 있진 않나?
팅크양육 청년부에서도 양육교사하면서 관계고난 많이 들음. 남편 쓰레기통 비워주는데 계란껍질 때문에 잔소리. 아내 집사님. 아들에게 계란짐해주느라 그래 됐다하는데 계속하니 치명적 한방 당신이나 어머니나 똑같애. 조용하라고 소리지르다가 아내집사님은 쓰레기통을 부셔버림. 우리가 이렇게 말한마디 넘어가지 못함. 일상의 자리에서 한마디를 넘어가는것. 이것이 성령충만이다. 죽어질때 화평의 열매가 맺어진다.
전하는게 업었음. 늘 다른 사람 눈치봄. 입을 다뭄. 친척들 중 비아냥 거리는분이 계셔서 예수님을 전할 엄두가 안남. 세상적으로 남부러울것 없고 식구들끼리도 화기애애. 제삶의 형편은 찌질. 외할머니 위중 병실 방문. 예수님을 모르심. 복음 전할 마지막 기회. 결국 눈치만 보다가 한마디 말조차 못하고 병실 밖으로 나옴. 할머니와의 마지막 날이됨. 가장 후회. 예수님을 믿는다 했지만 구원안타까움도 없고 입이 열리지 않는소심한 저. 더 심각한 문제. 공동체 속해있지 않음. 주일 예배만 드리고 나만의 시간을 가짐. 주중 열심히 살면됐지. 주일 공동체가 뭐 중요하나 무시. 공동체 무시하는 마음이 하나님 만홀히 여기는 마음. 나의 연약함과 죄를 고백하고 나눌 사람도 없었음.
3년간 따라다닌 베드로 결정저인 순간에 3번 부인. 그 베드로가 바로 저입니다. 목사가 될 자겨이라곤 단 1동 벗었언 사람이 바로 저
적용
공동체 지체들과 함게 아니면 혼자? 누구와 함께서 서서 높여 말하나? 나를 조롱하는 삶드르이 말과 행동에 ㅇ떻게 반응?
2.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말슴으로 삶을 해석한다.
16절 이는 곧 선지자 요엘ㅇ르 ~ 일렀으되
요엘서 말씀이 이뤄진 사건. 오늘 낭게 일어난 말슴의 성취.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사건. 믿음이 없으면 인간적인 일로 치부해버림. 구속사 사건을 세속사로 치부. 제자들 각나라 방언 말한걸 새술에 취했다함. 말슴에 응한 사건을 모르는 사람들은 우연의 일치라며 비웃는다. 그 일은 말슴이 응한 사건입니다. 말슴대로 되어진 사건이구나 옷깃을 여며야 합니다. 내곁에 있는 누군가가 비방한다 할지라도 휘둘리지 않음. 마땅히 해야할 말을 베드로처럼 설명해줄 수 있음. 조롱하고 쉽게 흔들리나. 말씀이 응한사건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면 좋게 나와도 우줄하거나 교만할 수없고 더 겸비해야 함. 그래서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베드로는 일어나기 전부터 구약 읽으면서 묵상. 사건이 일어났을때에도 설명할수가 있는것. 담임 목사 말씀 묵상 조금식 지경이 넓어져간것. 이종사촌 형. 아내가 몇년전 암으로 소천. 이전과는 달리 친척들 만나도 복음을 전하게 됨. 이모가 독실한 불교신자인 보살. 전도하고 영접하심.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심. 불신 친척들이 모두 알고있었음. 기도의 응답이고 말슴이 이루어진 사건으로 해석. 상주로 있던 사촌형이 그건 중환자들이 경험하는 일시적인 환시나 환청이다. 그 형이 의사였음. 이 고난때문에라도 예수님 만날 기회가 찾아왔는데 간증에 웃으며 반박하는데 정말 아덴사람.
또다른 친척형 안될거다. 외삼촌이 박사님이다. 복음을 거부하면서 신비적 현상으로 치부하는게 조롱으로 다가옴. 구원의 애통함이 있어 불편함이나 서운함이 안들고 더 아프고 안타까움. 복음 전하고 자리를 뜸. 믿음 없는 사람들은 우연이나 노력과 능려으로 성취했다 생각함. 성려이 임한 사람들은 하나님만을 높이고 찬양하게 됨.
적용
지금 나에게 ㅇ리어난 사건가으ㅜ느데 말슴대로 되어진 일은 무엇? ㅣ지금 사건을 ㅁ씀ㅇ르로 해석할수있나?
3. 주의 이름 부르는자에게 말세에 성려이 부어짐.
17절 하나님이 말슴하시기를 ~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절 그대에 내가 !~ ㄴ예언할 것이요
나에 한꼐를 인식할 때. 저마다 자신이 경험하는 절대치의 고난이 있다. 한계를 보게됨. 인정하지 ㅁ소하는 사람은 ㅁ라ㅔ를 모름. 자아가 죽어지고 주님을 읹ㅇ.ㄴ 육쳉 부어주심. 말슴으로 이도함을 ㅂ다음. 세상 경험 없고 철없는 자녀들이 말씀으로 삶을 이야기한다. 우리 영아부 아이들이 그렇다.
아들딸 어린이집 다닐대 다섯살 동생이 일곱살 누나. 친한 여자 친구 교회다녀? 예수님 안믿으면 불신교제야 헤어져. 기가참. 사실 저도 과거엔 무슨뜻인지 몰랐음. 이런예언을 하는 것. 희귀 질환으로 천국에 가게 됨. 장래 예배. 중학생 초등학생 자매들 동생 보며 죄인이라고 느낌. 선물로 동생보내주셔 감사하다는 나눔. 성도님들도 모두 눈물 흘림. 자녀들이 예언하는모습. 신결혼 해야함. 성령이 임하시면 젊은이는 환상을 본다.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됨. 욕망과 쾌락 추구. 눈에 보이는 것을 쫓기보다 하나님 보여주시는 비전을 보게돔. 비전을 본다는게 무엇인가. 다른 게 아니라 하나미 말씀통해서 심어주시는 말씀이고 비전.
2주전 주례. 파혼과 낙태 자매 먼저. 형제는 상담게시판에 글을 남김. 연락 주고받다 우리들공동체 옴. 죽으려 했던 형제. 일대일 양육. 자기 연약함과 기도제목 올림. 결혼 한주 앞두고 신뢰 깨지는 사건. 마음을 돌이키고 화해. 신랑 신부 초신자. 형제 자매 세례까지 받음. 성령임하시면 욕망과 세상 환상들이 하나님 비전으로 바뀌어서 달라진 삶을 살게 됨. 늙은이는 꿈을 꾸게 된다. 아브람은 백세에 아들을 낳음. 우리들공동체에도 실버 골드 공동체 이런 집사님들이 많이 계심. 계층과 세대를 뛰어넘어 모든 종들이. 복음 전하는 증인으로 삼으심. 성령은 말씀의 영. 성령으로 충만해진다는건. 말씀으로 충만, 살아진다는것. 부족함과 결핍, 열등감 뛰어넘으심. 성령 부어주시면 자녀, 젊은인, 노인 문제 모두 해결되는것.
적용
나는 ㅇ떤 예언과 환상 꿈? 나의 인간적인 예언 환상꿈? 하난미 주신 예언 ㅎㄴ상 꿈? 내안에 깨어져야 할 편고ㅕㄴ과 고정관념 장벽은?
4.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흑암에서 구언받는다.
19절 또 내가 ~21 하였느니라
하늘에 기사, 땅에 징조. 심판으로 인해 처절한 흑암의 시간을 보냈다는ㄱ ㅓㅅ. 해달별이 덜ㅇ지는 사건. 칠흑같이 아무거도 보이지 않음. 심판의 때는 택자에게는 구원의 시간.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 내인생에도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바로 그때. 이름 부르는자는 구원을 얻습니다. 주의 이름 부를때 만나는 것. 구원의 사건이 되는것.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건이라도 구원을 얻게 하심. 해달별 떨어져도 보이는게 업다 낙심하지 마세요. 주의 영화로운 날이 ㅇ미하겠구나. 주의 이름 부른다는건 전적인 신뢰와 위탁. 예배와 목장에 붙어 가다 보면 그말슴이 나를 붙잡고 가시는것. 성령의 ㅂ개성이 많다는 걸 알게 하심. 나에게서 그치는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도 이르게 하심. 가장 큰 축복. ㅂ고음의 능력.
외할머니. 임종전 만나고 한마디도 못하고 집으로 오던 때. 옆엥ㅆ던 동생에게 전화옴. 119대원의 전화. 아버지께서 소천하셔서 영안실. 외할머니 병실에 있던 때 아버지게서 아파트서 투신. 믿어지지 않음. 장례식 첫날 밤 바라보는데 해가변해 어두어지고 달이 변해 피로 변하는것 같았다. 이해가 되지 않음. 왜라는 단한글자 밖에 없었음. 질문을 안고 몇년이 지남. 겉으로 드러난 재앙보다 더큰 재앙은 해석이 되지 않는다는것. 이런식으로 하루만에 끝났다는 게 허무. 우리들 공동체로 오게됨.
수요예배대 유대왕들 계보. 좋은부모 나쁜부모 할거 없이 예수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다. 지진. 아버지가 예수님 믿게 해주셨지. 아버지가 내 구원의 공로자였어.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눈물과 함께 기도가 나옴. 기사를 베푸시고 주의 이름을 부르게 하신 사건. 구원을 주시는 사건. 늘 원망하고 탓하고 불평만 하면서 주저앉아 있었을것. 예수님 믿는다고 하면서도 불려지기만을 바랬던 교만함을 깨닫게 하심. 정정환이라는 이름에 우상을 새기고 가면을 쓰고 위선ㅇ르하고 외식으,ㄹ 치룸. 성령충만이 아닌 인간적인 생각으로 충만하여 복음 전하지 ㅁ소함. 아버지 아픔도 공감못하고 편안과 안위만 추구. 세상성공 부르짖고 인생의 목적이 잘먹고 잘살고 행보에만 꽃혀있었음. 바로 그것은 말슴 공동체 만나게 함. 삶이 맔믕르 족,ㅁㅆ기ㅓ 해석도디어가[ㅔ ㄱ핫심. 현재 이유르,ㄹ 아는것이 짅어한 권능. ㅕㄱ닝해가심. 웃고 또 울며 회개하게 도미.
천국의 기쁨. 그리스도의 이름은 생명의 이름 소망의이름.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하나로 장사함. 줄서서 비싼돈들여 사려함. 예수그리스도 바로 그이름이 내안에 있다. 그럼에도 요즘 어떤 이름에 열광하고 있습니가? 바라기는 일평생 사모하고 불러야할 이름 예수님밖에는 없는것. 암 발견되었다는 설교본문. 영광된하나님 신비 알게하시고자. 눈물로 기도함. 이시간.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회개하는 시간되기를. 돌이킴으로 구원받는 역사가 있기를 바람. 그분의 이름을 부르고 함께 경험하게 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적용
나에게 찾아온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해 피가도니산거으,ㄴ? 어떤 이름 ㅇ려괄? ㅇ누ㅜ그으,ㅣ 이름을 부르나?
[목장나눔]
호근
자소서를 두개 내야함. 취업준비 계속함. 목요일 인적성 검사. AI로 해서 카메라 보면서 해야 하고 영어 면접, 인성 검사, 아이큐 검사 했는데 제대로 쉬지 못함. 월요일 즈음 목이 불편해서 안에 인후염. 약먹었는데 차도가 크게 없음. 검사할 수 있는것들 검사해야함. 차도가 없음. 병원을 다시 가봐야함. 층간소음 한동안 잠잠하다가 오늘 아침에 갑자기 시끄러움. 남양유업 써야하나. 면접 연습. 감사한건 층간소음이 줄었다는 것.
달이 변하여 피가된 사건은?
관계가 힘들어지고 혼자 책읽고 한게 편함. 그럼에도 친구들 연락오고 해서 먼저 연락안하니깐 연락 안오더라. 요즘 점점 닫혀가는 시나리오인거 같다. 가까운 애들이랑 갈등이 생김. 한번 아니면 아예 끊어버리는 스타일인데 화해하라고 주위에서 그래서 화해를 했는데 친구도 나도 서로 연락안하는 스타일인데 빈정거림을 받음. 오해였던. 인정을 안해서 빈정을 심하게 하게 된다는 친구. 고독한 하루하루.
공동체? 혼자?
기본적으로 혼자 해결하려함. 남들한테 기대는 게 익숙하지 않음. 의식하고 있으니 공동체 나와서 얘기해야 겠다. 지금 한계사항. 고집이 세다. 자신만만하게 퇴사할 때도 잘했다. 생각했지만 지금은 조금은 시간을 두고 생각해볼걸. 하고싶다 마음먹으면 주변 얘기를 안들음. 지금은 열려있는 상태가 아닌가.
정신과 약을 먹는 것 자체가 화가남. 말이 안되는 거 같으면서도 다 깨부술수 없다는것도 화가남. 험한 삶을 살아온 친구의 제안. 진지하게 같이 올라가줄까. 혹하기도함.
경철
알바생. 힘들었지만 친화력도 능력이라 인정하고 인수인계하고 꾸준히 일에 집중하기로 함.
지수
저번주 공동체에 대한 마음을 많이 주심. 주님이 질문을 던지시는 것 같다. 네 마음의 중심이 어디있니. 막다른 골목에 몰아넣으신거 같다. 경제, 가정적으로. 막다른 골목에 다다를 때마다 반복해서 주시는 말씀. 뭘위해 살고있니 마음의 중심이 뭐냐. 한순간에 가신 아버지. 완벽한 부모님. 갑자기 말기암으로 떠나신 아버지.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게 된 어린시절. 왜살지? 등등의 질문들이 마음에 생김.
허영심 많고 호전적이고 특별한걸 좋아해서 역사에 남을 솔리스트가 되고 싶어함. 마음한켠에 사라질 수 있는 사람이란게 있어서 이게 맞나 라는 생각. 주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됨. 허무, 염세주의 때문에라도 말씀에 대해 생각하게 하심.
지난 한주 방학시작됨. 마음이 더 조급해짐. 주님이 치심이 느껴져서 감사 예배드림. 계속 마음에 얘기 해주심. 니힘으로 할수있는게 뭐냐. 해보겠다고 소란피우는게 아니라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지 봐야겠다 하고 떠오른게 큐티올리는것. 고난이 축복이다 동감이 됨. 죽을 것 같은 상황을 많이 겪음.
CS루이스 예수를 만나는건 지식으로 아는게 아니라 삶에서 경험으로 발견하는 거라고. 일어나는 경험을 하는 거라고. 죽는 거 말곤 답이 없는 상황에서 주님의 말씀에 약간 순종했더니 살아나는 경험을 몇 번 함. 말씀에 대해서 인정이 되기시작. 살아난게 너무 감격이고 말도안되는 일이라 다른 사람에게 얘길 해줌. 똑같이 돌아오는 반응. 사람마다 달라. 주님 말씀이 정답이더라. 나도 정말 답이 없어서 순종한건데 이게 답이더라. 관계가 회복되고 이만큼 살아있는 날 보면서 아무리 이래저래 안된다 해도 핑계될 게 없고 말씀이 답이더라. 그래 너는 그랬나봐. 그게 너무 힘들었음. 아닌 사람도 있어. 딴 소리함. 목장에서 들어가게 얘기하는 법. 질서에도 순종하고 정확한때에 말하는 법을 훈련시켜가는거 같다.
공동체에 마음을 많이 주셨다. 불면증때문. 삶의 현주소가 이거구나. 고옹체를 얼마나 섬기고있는지. 이것만 주님이 인정해주시겠구나. 알바구하다가 완벽한 곳이 나타남. 주6일 근무인데 오후 잠깐 140만원 대학 다니면서 하기 좋음. 주인도 마음에 들어함. 일요일은 꼭나와야한다는것. 안된다는 말이 안떨어짐. 그자리에서 시간이 5시반부터 목장만 딱 못하는것. 그얘기 듣자마자 말이 너무 안나오고 당장 우리집 재정도 안좋고 상황이 안좋은데.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터질것 같음. 주여주여 기도하고 있는데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게 하심. 어떻게 살아있는지를. 인정이 되고 담대해져서 안될것 같다고 전화함. 적용하고나서도 돈 필요한데.
석완
진로. 내가 결혼해야 하고 발전을 해야함. 돈을 번지 얼마 안되었고 내년 가을에 결혼하기로 했으니 걱정이 됨. 돈 나올 구멍이없음. 어머니 말씀 분양권이 있어서 팔면 십몇억이 나올거라는 말씀. 1억 5천이 생긴다는 말씀. 한줄기 빛. 걱정하지 말라는 말씀. 여자친구한테 얘기하니 1억정도 준비하면 맞출수있지 않을까. 돈없는것도 생각해봐야한다. 돈이 정말 크고 요긴하고 계획 앞당기기에 너무 좋음. 없는 것도 생각해봐야겠다. 없는건 완전 깡통. 미래 계획한다고 하면서 도망침. 시험 안되었잖아 끝? 안해. 나한테 가장 약한부분을 이친구에게 붙여주셔서 깨어있게 함. 하나님, 공동체에 가서 주의 이름을 부를 수밖에 없음.
큰 결혼 앞에 1억 5천. 약속은 말로 던져놨는데. 도망치지 않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면서도 여친이 미안해함. 놓을 수 없게 됨.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함. 하나님 없는 열심이야. 최선을 다하고 싶지 않을 뿐이야. 없더라도 알아보고 들려주는것. 1.5천의 거취가 어찌되던 부르짖을 수밖에 없는 상황. 좋은 것만 응답이라 생각.
[기도제목]
호근
1. 인후통이 있는데 병원갈때 아무 이상 없도록
2. 어머니 종합정기검진 받으시는데 별 이상 없도록
3.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철저히 지키도록
2. 펼쳐진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내고 하나님 주신 응답이라 생각하고 잘 감내하며 회사생활 버티도록
3. 상대방이 아닌 나에게 집중해서 내 죄만 보며 교제할 수 있도록
4. 신결혼 준비 과정 중에 있는데 내뜻이 아닌 하나님뜻을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구체적으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5.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서서 말할 수 있는 공동체로 인도해주시도록
6. 목장 식구들을 사랑의 언어로 기도할 수 있도록
7. 건강관리 유의할 수 있도록
지수
1. 큐티 계속 단톡방에 올리고 공동체를 섬기는 적용을 잘할 수 있도록
2. 쓰임 받을 수 있는 자로 잘 세워주시길
3. 누나 결혼준비 풍족하게 축복해주시길
4. 어머니 청년사역에 있어서 날마다 위로와 지혜를 풍성하게 부어주시도록
5. 주님 예비하신 가장 좋은 일자리 허락해주시도록
6.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패턴이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경철
1. 생활예배 꾸준히 드리도록
2. 회사에서 자리를 잘지킬수있도록
3. 사업준비 꾸준히 차근차근 해나가서 결실을 볼 수있도록
4. 성격유형이 맞는 사람을 만나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붙여주신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이유가 있다는 걸 인정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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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21.07.04 이호진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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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2021.07.04 황예영 목장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