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6-27 박상수 목장보고서
출석 : 박상수, 서동연, 지예성
Q. 여러분은 보고 싶은 지체가 있나요? 구원 때문인가요? 이제는 살리라! 내가 들었던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요?
박상수 - 대학교때 사역을 했는데 한 애기엄마가 나 때문에 교회에 왔어. 알고보니 극성맞기로 유명한 사람이었어. 교육열이 너무 쎄니까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니 안좋은길로 빠지더라고. 성탄절날 아이 공연을 못하게 했었는데 결국 교회를 떠났었지. 그분이 구원을 위해 보고싶은거 같아.
지예성 -중학교때 같이 축구했던 친구가 일본에 갔는데 코로나때문에 못 들어와서 보고싶네요.
서동연 - 잘 나오다 안나오던 친구들이 보고싶은데 구원때문에는 아닌거에요. 그 마음을 깊이 들여다 보면 공동체에 있어야하는 마음에서 비롯된거 같아요.
Q. 지체의 격려로 말씀에 붙잡힌 경우가 있습니까? 그 말씀이 십자가 지라는 예수는 그리스도입니까? 그냥 잘 될 꺼야 라는 위로였습니까?
박상수 - 불신교재한게 말씀에 붙잡힌 거지. 지금 받고 있는 양육도 벌써 6주차까지 왔네.
지예성 - 고등학교 2학년때 양육을 시켜서 하기는 했었는데 그거를 하면서 붙잡힌 경우인거 같아요.
서동연 - 일했을때 그만두고 싶었지만 산업기능요원 티오가 저한테 오게 되면서 잘 붙잡힘을 당했었죠.
Q. 대적하고 비방 받아서 멈추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 대적이 변화된 일이 있습니까?
박상수 - 고등학교때 기도모임을 하려는데 선생님이 우리 기도하는데 문을 잠궈버리는 거야 너무 시끄럽고 무섭다고하는거야. 결국 밖으로 나갔지. 음악실로 갔는데 음악선생님은 불신자였거든 우리가 합심해서 전하니까 선생님도 복음을 받아드리고 음악실을 사용할수 있었고 학교에서 부흥도 했었어.
지예성 - 아빠가 옛날에는 교회가는것도 싫어하셨는데 지금은 제가 축구를 그만두면서 교회나와라 한게 아빠가 나오게 된거 같아요.
서동연 - 아빠와의 질서를 순종해야하고 제가 해야하는 일만 해야하고 대적이 변화되는것을 기대를 하면 안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