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7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백성_행185-11
[본문]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세례간증]
어머니는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지실 정도로 폭행 당했습니다. 어머니와 저 동생은 실패와 외로움 속에서 말씀이 있는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저는 이혼해라. 어떤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우리 가정의 남은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신교제와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한 가르침은 나와는 상관없다고 여기며. 우리 집에 남자는 나 하나인데. 이 가정을 지킬 사람은 나 하나 뿐이다. 공동체의 권면을 무시하며. 나중에 결혼하고 내 자식을 낳고 살면. 난 절대 아버지처럼은 안 산다. 죽이고 싶다. 왜 그딴 사람이 아버지냐. 저는 독불장군이 되어. 내 명령대로 복종하는. 직업군인이 되었습니다. 2016년 근무하던 부대를 옮기게 되는 흉년의 사건으로. 전방에서 최전방으로 옮기며. 아굴라 같은 지체들이 생각났습니다. 전방에 매여있는 환경에서 파견을 나갈 수 있는. 그리고 편안한 주말을 허락해주셔서. 그때 아내를 만나 처음으로 신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깊이 통했습니다. 서로 강한 성격이, 붙으면 더 큰 싸움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빨리 아들 정우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내와 저는 기쁨도 있었지만.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저는 말씀도 잘 들리지 않았고. 이것저것 신경을 쓸 것이 많다는 생각에 외면하고. 툭하면 혈기가 올라와 부부싸움이 반복되었습니다. 타지에서 외롭고 힘들었을 아내의 마음을 체휼하지 못하고. 때리지 않고 집만 안 나갔을 뿐. 아버지와 너무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아내가 변하기를 바라고. 저의 실체를 보지 못하니. 뛰쳐 나가고만 싶었습니다. 부부관계의 고난으로 목장이 회복되었고. 저와 아내의 힘든. 나누었을 때. 우리 부부의 삶을 하나부터 열까지 공감해주시는 목장의 힘으로 말미암아. 지금도 아내의 사소한 다툼으로도 혈기를 내뿜을 준비를 하고 있지만. 정우를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며.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가정이 되기를 사모합니다.
[세례]
유아세례 간증이 쫙 나와 있는데? 참 우리들교회 대단해요. 전부 다 말씀으로! 하이튼 말씀에. 말씀! 말씀에 붙잡혀서 가는 그 인생인 걸 보여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와. 매주일. 대면예배? 유아세례? 성인세례가 있어요. 그대들은 정우 하은 하진 민유 다인 그루가? 약속의 자녀인 것을 믿습니까? 흐흐흐흫. 여러분들도? 배에다 힘주고! 약속하십니까? (약속합니다!) 네.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례에 참여해주세요? 예수 믿는 김현수 김은희씨의 자녀 김정우에게? 박용균 강차순씨의 자녀 박하은에게? 윤웅식 양성은씨의자녀 윤하진에게? 전세빈 가필드씨의 자녀 전민유에게? 최지혁 윤여정씨의 자녀 최다인에게? 한봉규 김지유씨의 자녀 한그루에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물세례 받았습니다. 이 물세례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는 성령세례가 될 수 있도록? 예배를 최우선에 두며? 그 본을 보이는 부모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명 땜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다가 사명 때문에 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성령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정우 하은 하진 민유 다인 그루는? 우리들교회 유아세례 교인 된 것을? 내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 이제 목자가 안으시겠습니다? 축하~~~
[간증]
시도때도 없이 화를 내시는 아버지와. 아버지께 받은 스트레스를 쏟아내시는 어머니의 눈치를 보며 성장했습니다. 낮은 자존감으로. 술과 이성에게. 남들보다 뒤쳐진 저의 환경을 역전시키고자. 모두가 부러워하는 첫 번째 결혼을 하며.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단 한 가지도 얻지 못하게 하셨고. 저의 무관심하고 무절제한 생활로 아내는 이혼을. 안타깝게 지켜보시던 어머니의 권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결혼의 실패자가 된 제가 어색할까봐. 저도 모르게 고난을 오픈했고. 저도 모르게. 세상 어디서도 드러낼 수 없는 죄와 아픔과 상처를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 지독한 외로움으로 죽을 것 같은 저도. 비로소 숨이 쉬어졌으며. 신기한 것은 그렇게 좋아하는 술자리가 있어도. 금요일 저녁만 되면 술 생각이 나지 않았고. 그 후 공동체 자매와 재혼하여. 기쁨도 주셨습니다. 한 친구가 그동안 자신이 별거 중이라며. 친구들은그 친구를 두둔했고. 저는 그 동안 수 많은 목장예배를 드리며. 오늘 당장 이혼할 것처럼 왔다가 살아난 부부들을 보아온 터라. 음란한 가치관으로 시작한 첫 결혼에서. 상처 뿐인. 결국 가정이 깨지는. 그 친구가 저와 같은 실패를 겪을까봐. 이 가정이 살아날 길은 이 교회 밖에 없다며. 동석한 친구들은 핀잔과 무시를 하는. 만난 자리에서. 하루 종일 굶어 시장했던 친구가. 뜨거운 찌개를 벌컥 먹어치우는 친구가 지난날 저의 모습 같아. 장인 장모님까지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마주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하는 친구부부를 볼 때마다 반갑고. 하지만 부목자로 부름받고 예목까지 받은 친구가. 아내와 사소한 문제로 싸우고 교회를 떠났다는 말에. 친구가 공동체로 돌아오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진노 가운데 내버려두시지 않고. 구원의 기쁨을 함께 누리게 하신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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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데? 김태형이 이 김태형인지는 몰랐어요. 우리들교회 개척 전부터 큐티인 오셨는데? 안 나오시고? 아들도 고난이? 당연히 처음에는 불신결혼 했겠죠? 그쵸? 아, 불신결혼 안 했어요? 불신결혼 했어요? 에. 무늬만! 가정이 힘들어지면서? 아후 몇십 년 만에 응답받아서? 정말 부잣집이에요, 저집이. 예수 믿기에 정말 어려운데? 고난을 겪어야 올까? 미리 고난을 겪지 않고? 이 말씀대로 순종하면! 그래두 엄마가 여기를 계속 오셔서? 그나마 아들! 열매가 생겼다고 생각해서? 계속 목자로 계속 섬겨줬음 좋겠어요. 지금은 부목잔데? 사무엘상. 다 이유가 있습니다. 새롭게 발간되었어요. 시련의 아이콘인 다윗의. 밑에다 뭐라고 그랬냐면? 도대체, 하나님.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생깁니까? 제가, 삶의 결론이다! 할려다가! 참았어요. 안 믿는 사람도 봐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 사무엘. 이르케. 사무엘 설교 안 들어본 분들도 많이 있나요? 이건 히스토리니까. 정말 읽으면! 너무 재밌어요. 많이! 읽고. 또 여러 사람에게 전도를 해주기 바랍니다? 정말 집에다가 보관! 하고 읽고! 사람들에게 전도용으로? 당분간 교보문고 통해서 구입해주시고. 청년부 라이브 방송이 진행됩니다. 유튜브 송출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설교]
백성은 문자 그대로 뜻을 풀면? 수 많은 백 가지 성이에요. 예스럽게 이르는 말이 백성인데요? 일본에서는 백성을, 현대에서는 촌놈이나 욕설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수 많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고요? 하나님 나라의 근본을 이루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안 믿는 쪽에서는 촌놈이나? 비하를 하기도 합니다. 성령의 백성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그 나라 입성하면 되잖아요? 택자라고 합니다. 우리는 높고 낮은 사람이 없이, 천국 백성 되면 좋은 것이죠? 주님은 가장 타락한 고린도에서 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백성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1. 주 안에서 보고 싶은 지체입니다. (5-8절,살전3:4-5)
지난 주 살펴 봤듯이? 떠나, 는 수동태로?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떠났던 것 같애요. 몸의 일부가 떨어지듯이 아픈. 같은 고난을 겪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만났고? 성령의 권면을 할 수 있었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후에 바울을 위해 목을 내놓았습니다. 최고의 지체를 만났죠? 아니, 실라와 디모데는? 서로가. 바울도 기달렸지만은? 바울이 아덴에서 실패하고 떠났다드라? 조롱받고 떠났다드라? 촌놈! 허무맹랑한 놈! 비하에. 이런 이상한 소문이 자자했을 것 같아요. 오죽하면? 돈 한 푼 없이? 동역자도 없이? 뭐 사명 따라서 간 게 아니고? 직장 구하려고. 생업 구하려고 찾아 간 것이죠? 그런데 보고 싶은 실라와 디모데가 도착했어요. 옥중광채가. 디모데는 청결한 양심을 가졌고? 데살로니까 전서 3장에 보면? 바울은 자신의 상황보다? 늘 떠나왔던 교회 지체를 생각했습니다. 혹시 3주일만 전하고 온.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구원에서 멀어지지 않았을까? 염려를 해서. 이 사람들을 파송을 했어요. 데살로니까? 3장 4절 5절이에요. 근까 인제. 바울이 데살로니까에서 장차 받을 환난! 십자가의 복음을 미리 말하였는데? 염려하여.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디모데를 보냈다! 그래서 실라는 빌립보로 보내고? 디모데는 데살로니까로 다시 파송을 했는데? 그리고 가지고 온 소식이 뭔가 하면? 6절에서? 바울이 염려했다가? 데살로니까 교인들의 믿음과 사랑의 깊은 소식을 듣고? 그들이 너무나 바울과 우리들을. 보고 싶어한다는 거에요? 7절에. 위로를 받았다는 거에요? 8절에. 이제는 우리가 살리라~? 이제는 살았다는 거에요, 바울이? 바울의 위로는? 이 사람이 돈이 많아지는 게 아니고? 데살로니까 교인들의 바로 섬! 이들을 만나자 마자 바울이 힘을 내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동역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아덴에서 죽 쑤다가? 고린도에 와서 완전히 뻔치를 날립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나는데? 헌금으로 드린 선교후원금도 가지고 왔어요? 그동안 텐트 메이커에다가? 천군만마를 만났어요! 그리고 또 들은 소식은? 데살로니까가. 그리스도 재림과 관하여 혼란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그들을 양육하기 위한 서신서를 썼지요! 병행했어요. 저도 지금. 책을 내는 것은? 시공간으로 멀리 있는 분께? 내가 죽은 뒤라도? 여러분들에게 양육이 되기 위해서? 지금 여러분들에게 부지런히 책을 쓰고 있는 거죠. 함께 구원을 바라 볼 공동체가 있으면? 성령의 백성이고? 보고 싶은 지체가 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보고 싶은 지체가 있나요? 근데 그것이 구원 때문인가요? 다른 것 때문인가요? 뭐, 돈 정욕. 많이 있겠죠? 그걸 쫌 생각해보세요. 이제는 살리라! 내가 들었던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요?
자기가 아니고? 데살로니까가 바로 섰다고 하니까. 이제는 살리라! 우리 아들이 믿으면 좋다니까. 이제는 살리라! 여러분 부모가.
2. 말씀에 붙잡히게 해줍니다. (5절)
실라와 디모데의 격려로?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할 수 있었어요. 이 붙잡혀, 는? 슈네포외.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을 통제할 때 억누르거나. 커다란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를 묘사하거나. 억누름을 당하고? 두려움을 동반하는 것이네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말이 맞아요! 그런데 몇몇 사본에는? 성령이란 의미의? 프뉴마, 를 넣어서 기록했어요. 성령으로도 번역한 것이 있기 때문에 바울이 성령에 붙잡혀 있었다는 뜻도 됩니다. 여기서 왜 말씀에 집중했다, 헌신했다는 표현 대신에? 붙잡혔다는 표현을 썼을까요? 우리는 우리 힘으로 온전히 하나님 말씀에 집중할 수 없다는 거에요. 오직 붙잡힐 수 있는 것이 맞아요. 그러나 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야 하는 거에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부부 사이의 남편과 아내에서도? 아무리 최선을 다해 섬겨도요? 우리 힘으로 상대방을 만족시킬 수 없어요? 지금은 구원 외에 보고 싶어요. 사랑이라고 착각하잖아요? 그런데 아이를 낳고 목적을 이루기 전까지는? 다들 사랑이라고 착각하는데? 돈을 벌고? 을랄랄랄라. 인간은 그르케 이제. 너무 유한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붙잡아 주셔야만? 상대방을 끝까지 사랑할 수가 있는 거에요. 내 힘으로 헌신하는 사람 중에는 아픈 사람이 많아요? 집착하는 사람. 아주 운명을 뒤바꾸는. 이거는 자기 지혜로 하나님의 지혜를 알 수가 없다고 그랬죠? 그런데 바울이 말로만! 만약에 바울의 삶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잖요. 십자가는 지지도 앉고? 자기가 십자가를 안 지면은? 그게 구원이, 구세주가 되지를 않죠! 자꾸 우리 집에 사람을 데리고 왔어요! 그르니까? 나는 학벌도 없고? 신학도 안 하고? 저에게 은혜 받았다고? 밥도 사준다고 그러고? 외국에도 초청해준다고 하니까? 시간이 갈수록? 내가 대접받아서 지금 이 모임을 하고 있나? 사명 때문에 이 모임을 하고 있나? 이게 끊임없이 저를 의심하게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저는 갈대갈이 연약한 사람이고? 목회, 성경을 보면서는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이기에 알았죠.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그랬는데? 내가 붙잡은 거 같지만? 내가 붙잡혔다구요! 그러니까 미완료 과거 수동태라고 그랬잖아요? 내가 붙잡을라 그러면은 오래 못 간다는 얘기에요. 바울도 미완료! 계속 붙잡혔다는 얘기에요. 그것도 수동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거에요. 내 자신을 끊임없이 의심하면서! 그러면 우리는? 말씀에 붙잡힌 거! 붙잡히는 게 뭔가요? 수동태라고 그랬어요. 말씀의 구조 안에 있어야 돼요. 한결같이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할 수 밖에 없는! 목장에 참석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지체들을 붙잡고 계신지! 내가 무슨 말씀을 어뜨케 듣고 순종해야 되는지? 말씀의 구조 안에 있는 것이고? 곧 하나님의 말씀의 구조에 붙잡혀 있는 거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그게 잘 안 되는 거죠?
자, 적용해보세요. 지체의 격려로 말씀에 붙잡힌 경우가 있습니까? 그 말씀이 십자가 지라는, 예수는 그리스도입니까? 그냥 잘 될 거야~ 라는 위로였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말씀에 붙잡히지를 못하면? 말씀이 나를 읽어가야 하는데? 내가 읽을라고 그러니까? 말씀이 안 들려. 이유를 찾으라고. 무조건 화가 나는 거에요. 우리들교회는 사랑이 없어. 맨날 죄만 보라고 그러잖아~ 그러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3. 대적과 비방도 받아내야 합니다. (6-8절,마13:14-15)
이제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서. 사람의 눈치도 보지 아니하고? 갑자기 바울이 꼭 엄마를 만난듯이! 내 말을 들어! 우리 엄마 뒤에 있어! 밝히 증언하니까. 이 말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대적 사단이잖아요? 비방은 명예를 훼손하다. 욕설을 퍼붓다. 아주 싫은 소리를 대놓고 비꼬듯이 말하다. 바울을 인신공격하는 거죠. 때마다 그걸 프레임을 씌우는 거에요. 살인자 그거 옛날에 지나갔는데도? 그리고 대적한다는 말은? 단순한 반대를 넘어? 조직적 체계적으로 저항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거에요? 마게도냐 지역에. 어느 지역보다 강하게? 악의적인 루머를 조직적으로 유포하면요? 없는 죄도. 조직을 쫙 깔아놓으면? 누구 하나도? 정치라는 것이? 이 조직을 석권하기 위해서. 그래서 선거 때가 되면은? 아주 악의적인 루머가 나오는데? 아휴 그럴리가 있겠어요? 하나님이 없는 곳에? 인본적인 정권 다툼이 정치 아니에요? 고린도 이 성중에 백성이 많다고 그랬잖아요? 모두가 하나님께 돌아올 사람이 많은 거에요? 아덴에서는 돌아올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핍박도 없었어요. 뭐 크게 생각할 것도 없이? 구원이 일어나는 곳에는? 늘 비방과 대적이 끊이질 않아요. 한 집사님이? 문에 손이 딱 부딪쳐가지고? 그 자리에서 폰이 다 깨졌다는 거에요. 에이~ 양육 안 받아! 여러분! 폰과 양육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래도 이 집사님은 띵크 양육을 예전에 받았다~ 는 얘기가 있어요. 도대체 왜 예수님을 반대할까요? 한 마디로!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붙잡히지를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수동태가 아니고 능동태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말씀 안 들어요! 붙잡히지 않는 건 안 듣는 거잖아요? 말씀이 들리는 구조로 들어오길 거부해요. 거기 다 구성원의 면면을 보는 거에요. 학벌 직업이 나하고 비슷한가? 그런 아덴 같은 거죠? 마태복음 13장이에요? 14절 15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보기는 보아도.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눈으로 귀로. 돌이켜 고침을 받을까. 그니까 말씀이 들리는 구조로 들어오길 거부하는 것이? 완악함! 고집이에요! 자존심만 내세우니까? 근데 그들은 회당에 다 다니잖아요? 부르고 또 불러도?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가까이 오지 않는 그들에게? 바울은 옷을 털며. 이제 그들의 불순종은 전적으로 그들 책임이라고 밟힙니다. 그런데 이제 옷을 터는 것은? 그만큼 강력한 표현이라는 거에요. 담대하게 하나님의 심판을 보일 수가 있었어요. 사랑의 하나님만 전하는 게 아니고? 심판의 하나님도 전해야 하는데? 아후 실라와 디모데로 힘을 얻었어요! 환난이 왔는데도? 굳게 섰다고 하잖아요? 너희들 그렇게 말 안 듣다가는? 심판이 오는거야! 늘 위로만 해주고? 칭찬만 해주는 것은? 사랑하지 않는! 거죠! 성령의 백성은? 이렇게 비방과 대적을 받을 때는? 비방의 말을 반박할 때? 우리는 또 다른 올무에 빠지기 때문이에요. 비방의 말을 받아내기가 어려워요. 아픈 거 알아. 정말 잘 해주겠다. 대답을 잘 해주겠다. 사람이? 애매한 소리를 막 하면? 내가 언제 그랬어! 니가 그랬어! 이르케 하니까? 또 다른 올무에 빠져서? 아픈 사람은 아무 얘기도 안 듣는데? 자꾸 거기에다가 이유를 갖다 붙이니까? 이럴 땐 옷을 털라는 거에요! 역설적으로. 이 복음이 이방인한테도 전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내 남편 내 자녀의 강퍅함으로? 나를 예수 믿게 해준 최고의 공로자가? 그 강퍅한 내 아내 내 자녀. 공로자이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야 하는 것이죠? 7절에. 그 복음이 옆집으로 넘어갑니다? 이 사람은 이방인이죠? 디도는 로마식 이름인데? 바울은 사역의 장소를? 회당으로부터? 디도 유스도의 집으로? 바로 회당 옆으로? 이사가는 거여요, 이사? 유대인의 회당은? 복음을 대적하고? 이방인 유스도의 집은 바로 복음을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거에요? 여기는 따른 건물이라도 늘 봐야 되는데? 부부 간이라면? 정말 옆방으로. 부부는 옆방이 아니지. 같은 방! 날마다! 그런 대적하는 거를 봐야 되는데? 말씀에 붙잡혀 있으니까? 세상 속에 흔들리지 않는 거에요. 바로 같은 침대에 자도 흔들리지 않아요. 이것이 성령의 백성의 증표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은? 나를 괴롭혔던 유대인의 집으로 다시 가게 되는 거지요? 8절이에요. 회당의 중심인. 오야붕 대장. 그리스보와? 온 가족이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그 회당장이 교회 옆으로 이사를 합니다. 말씀을 거스르는 무리에서 탈퇴해서? 말씀에 순종하는 성령의 백성으로? 들어, 옵니다. 수 많은 고린도 사람들이 믿고! 세례까지 받았다는 거에요! 이 얘기는 뭔가 하면? 남편 부모 땜에 믿었다면? 이 복음을 듣고? 다시 변하지 않을 것 같은 그 사람에게로 가야 하는 거에요. 대적하고 비방하는 저 유대인 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었대는 거죠. 결코 변할 것 같지 않은 회당장! 그것도 유대인이! 그것도 수 많은! 성령의 세례를 받게 된 거죠! 시간적으로 얘기를 하는 게 아닌거죠. 우리는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기달려야 되는 일이에요. 다시 얘기를 하면은? 구속사의 순서라는 거에요. 다시 은혜 받아 유대인에게로 돌아와야 된다는 거에요. 70년이 되도 안 돌아오는 사람도 있고? 유대인 회당장이 돌아왔는데? 유대인 회당장이 돌아온 것은 바울에게 얼마나 격려가 되었겠습니까? 인생이 해석된 유스도의 집에서? 고린도 교회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물질은 또 이렇게 쓰여야 되는거죠. 유물론적인 방식은? 가난은 선이고 물질은 악이잖아요? 유스도의 물질을 가지고 교회를 열었어요. 놀랍죠?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 삶을 끝내고. 저 세상 삶을 시작해야 하잖아요? 누구나 언젠가 죽음이란 이사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영생의 이사를 하셔야 합니다. 반드시 이 세상 사는 동안 예수님께로 영생의 이사를 해두셔야 해요. 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 안으로 빨리 들어오셔야 하는데? 나중에 마지막으로 이사를 할려면? 임박해서 할려면? 돈이 너무 들어요 여러부운! 아시죠? 아파서 목장에 한 번 나오려면은? 앰뷸란스 대동해야지? 산소호흡기 달아야지? 수혈을 해야지! 이렇게 우리가 목장에 나가는 것이? 억만금을 벌어들이는 거라 이 말이에요! 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각자 자기 욕심으로 성을 쌓던 성을 떠나. 영생의 이사를 할 수가 없어! 문이 닫혔어, 앞에서! 자~ 본전이 안 들 때? 빨리빨리 이사를 하시기 바라요? 비트코인이나 육아냐. 아주 엄청난 이율로? 최고의 투자를 하는거야!
그래서 이제 적용해봐요. 대적하고 비방 받아서 멈추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그 대적이 변화된 일이 있습니까? 성령의 백성은 그 대적 받아서 멈추면 안 되는 것이에요. 큰 일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목장에 목자가 엄청난 고난을 받으면은? 은혜가 은혜가 넘치는 것이에요. 보면은 목장도. 목자님들도 고난이 많으면은? 목원들도 다 크게 변화되고. 역사가 크게 일어나는 거에요. 고난을 받으니까? 저절로 말씀을 붙잡아가지고? 예수는 그리스도다! 십자가의 예수는 그리스도다! 외치는 거에요! 돈이 구세주인 사람은? 아무리 청년부라도 이 얘기는 알아듣죠? 알아들어요? (예.) 아내들은 정말 죽을 것 같애. 코인으로 전재산을 날리고? 빚 내어? 20초 만에 다 날아갔고? 아이로 갯벌체험을 못했다는 거에요. 초원님이 아침 큐티 내용을 올려주셔가지고? 아침에 더 넣으면 그 300도 다 날릴 뻔 했다는 거에요. 아주 최악의 상태가 될 뻔 했다는 거에요. 같은 목장의 부목자님이 전화를 주셔서. 엄청난 시간을 설득해주셔서? 담임 목사님이 그토록 말씀하시는 공동체의 위력입니다. 죽지 않고 살아납니다. 자, 이분의 700만원은 7억과 같은 돈이에요. 코인시장이 폭등해 투자를 했는데? 투자를 넘어 투기와 같은 사채를 썼기 때문에? 아내 집사님은 교적에서 분리시켜달라고 요청을 했답니다. 여러분들 소망 있습니까? 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다고 그랬어요?
4.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9-11절)
디모데를 만나고. 실라를 만나고. 유스도를 만나서? 수 많은 고린도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어요. 그런데도? 바울에게는? 늘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엄습하고 있는 거에요. 왜입니까? 바울이 말만 하면? 핍박과 두려움이 몰려오고? 대적이 엄습하니까? 얼마나 두렵겠어요? 어우 자기는 동성애 지지한다고! 모두가 나도 나도 나도! 전부 다 수긍했다는 거에요. 자식을 위해 지위와 돈을 써서 불의한 일을 하는 것도 모두 가 나도 나도 나도. 직원들이 비아냥대고. 무시를 하고.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는데? 다수가 다 지지를 하는데? 너무나 힘들겠어요, 안 힘들겠어요? 직장생활에서? 두려움을 느꼈다고. 믿는 자들은 회사에서 너무나 소수인 거에요? 우리들교회는? 동성애가 죄라고 하면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그나마 소수가 있어요? 저는 소수라도 너무나 마음이 아픈 거에요. 제가 말 안 하면 편할텐데? 그래서 제가 입을 다물어야 할까요? 2030? 사회에 나가면 너무나 소수인 거에요? 이게 얼마나 두려운지 몰라. 그런데 좋은 게 좋은 거니까. 평화를 유지하면서.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약하고 두려워 떠는 바울에게.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엄청난 위로와 명령을 주셔요.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겠다고 하시고? 이 성 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많음이라! 이제껏 경험해본 중에 가장 음란한 도시! 내 백성이 많다는 말이에요. 무슨 말입니까? 도무지 이빨도 안 들어갈 것 같은? 도박? 바람 핀? 바로 이 성중에? 내 남편 내 아내 내 사람이? 이 성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우리들교회를 보면? 이르케나 많았다는 거에요? 삼십 년이 얼마나 짧아요? 하나도 긴 세월이 아닌 거에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데?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는 거에요! 나의 죄악과 수치와 부끄러움을! 자녀우상 물질우상으로 도배를 하고 있는 그들에게? 이것을 말하는 게 바울이 얼마나 두렵고 떨리겠어요? 나는 살인자요 포학자요 훼방자였다! 허헛. 믿는 자도 있지만? 아휴. 그냥 프레임을 갖다 씌워가지고? 조직적으로. 바울이 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에 붙잡혔으니까! 이제 하는 거죠. 그니까 환상으로. 너 두려워하지 말고?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너를 대적할 자가 없고! 두렵게 할 자가 없다! 말씀에 붙잡혀서 왔지! 내 생각으로? 남편이 왔으면 이혼하고? 남편이 갔으면 재혼하고! 누가 나쁘다고 그래요? 말씀에 붙잡혀가지고? 내 백성이 많도다! 여러분 가정에 내 백성이 많어요! 음란한 이 사람들을 깨우며! 문제 많은 이곳에 놀라운 고린도 교회를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적용해보세요. 나는 성령의 백성으로 그 고린도의 죄악을 지적하고 있습니까? 나의 연약함을 말하고 있습니까? 두려워서 침묵하고 있는 말은 무엇입니까?
아내가 숨겨왔던 죄를 고백했어요. 두 번의 음독. 지난 주에 아내의 외도 오픈을 듣고? 이것이 내 죄로 인한 사건이라는 것이 강하게 들었어요. 해결이 아닌, 해석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출장을 다니며 마음 속에 죄를 지었던 부분을 아내에게 나누며? 아내의 죄 고백을 들으며? 남자의 아내가 지금 와서 그 문제를 알게 되며 문제가 되었습니다. 결국 있어야 될 일이라는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이제 제 자리로? 돌아오고자 합니다. 아내는 돈도 뺏겨가지고? 연초에 음독을 한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죄를 지을 때는? 목장을 다 끊더라구요. 절대로 말씀을 붙잡는 것은? 그 구조 속에 있어야 되는 거에요. 조직 속에서 죄 짓는 시간들이 줄어들게 되는 거에요. 그때부터 관리에 들어가게 되는 거에요. 집사님도. 평초원도 다 도와주고? 벌떼같이 나누시고? 지금은 용서해도? 나중에 자꾸자꾸 올라올 수 있다! 힘드니까. 도와주시고. 들어주시고? 이게 너무 감사한데? 고린도교회에 이렇게 음란한 사람들이 많은데? 자칭 타칭 죄인들이에요. 근데 저 아덴 사람들이 죄가 없잖아요? 진짜 무서운 것이 아덴인데요? 우리가 말씀에 붙잡혀서 끝까지 복음을 전하면? 목장에 가서도 다 얘기하고! 나누고! 그러면은 오픈을 했기 때문에? 누가 쳐들어 온다고 해도? 오픈 했기 때문에? 교회는 내 편을 드는 거에요. 얼마나 피보다 진한 교회 공동체인지 몰라! 그 오픈하는 거는 아무 것도 아니에요. 우리 다 죄인이기 때문에? 그니까.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 결국 죄도 힘을 잃게 돼 있어요. 그런데 거룩거룩거룩한 사람이? 다 뒤에 가서 음란해요. 이 얘기를 하는 게 거룩을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찌질한 간증을 하는 것이 거룩이에요. 이런 얘기를 누가 하겠어요? 코로나. 집에 있는대로. 24시간 지금 비트코인만 쳐다보고 있는 인간이 한둘이 아냐. 이런 사람들이 다 잡 잡 잡코인이라고. 뭔지 분간이 안 가. 이렇게 돈이 벌리면 더 저주야. 망하면 축복이야.
자, 말씀 맺어요?
성령의 백성은? 주 안에서 보는 지체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나는 그 교회만 생각하면 상처만 있어. 여러분은 성령의 백성인가? 자문을 해봐야 해요. 내가 예수 믿는다면서? 앉으나 서나 딴 사람 욕하고? 정죄하면? 가르치던지? 가르침을 받던지? 주 안에서 엄청난 지체가 있어야지. 말씀에 붙잡히게! 수동태! 미완료!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목장에 나가야 돼요. 유대인들은 다 능동태에요! 내가 붙잡으려고!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아무 것도 두려워말라. 찬양할게요?
[요약]
1. 주 안에서 보고 싶은 지체입니다. (5-8절,살전3:4-5)
적용_여러분은 보고 싶은 지체가 있나요? 근데 그것이 구원 때문인가요? 다른 것 때문인가요? 이제는 살리라! 내가 들었던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요?
2. 말씀에 붙잡히게 해줍니다. (5절)
적용_지체의 격려로 말씀에 붙잡힌 경우가 있습니까? 그 말씀이 십자가 지라는, 예수는 그리스도입니까? 그냥 잘 될 거야~ 라는 위로였습니까?
3. 대적과 비방도 받아내야 합니다. (6-8절,마13:14-15)
적용_대적하고 비방 받아서 멈추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그 대적이 변화된 일이 있습니까?
4.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9-11절)
적용_나는 성령의 백성으로 그 고린도의 죄악을 지적하고 있습니까? 나의 연약함을 말하고 있습니까? 두려워서 침묵하고 있는 말은 무엇입니까?
[나눔]
4:54-7:09 줌목장 135분 했습니다. 승범 수연 온라인예배 드렸고. 규찬 일하는 중에 들어왔습니다.
보고 싶은 지체
승범 - 목자수련회 조장으로 4일 간 눌렸다가 풀렸다. 목장 보고 싶었다.
수연 - 지금 내 문제에 눌려 있어가지고 딱히 보고 싶단 지체는 없었어요.
규찬 - 저는 자매들이 보고 싶죠:D 어쩔 수 없죠. (친한 자매?) 전혀 없어요.
가장 기쁜 소식
수연 - 그래도 아버지가 3기긴 하신데. 딴 데로 전이는 안 되셨다고 하니까.
승범 - 어머니 변비 심하지 않고 괜찮으신데. 유산균 음료 필요 없다고 하심.
십자가냐 위로냐
수연 - 예전에는 위로에서만 끝났는데. 더 신뢰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승범 - 위로만 받고자 하소연했는데. 신뢰관계 없어서. 십자가로 가야될 듯.
멈추고 싶은 일, 대적이 변화된 일
승범 - 서소문지점 8일간 대직. 그만하라던 가족이 내 뜻 존중해줌.
수연 - 지금 당장 일을 멈춰보곤 싶었지만. 한 달 간 다녀보기로 함.
고린도의 죄악, 연약함, 두려움
승범 - 어머니 건강보다 직장 일을 더 신경썼다. 어머니 건강 하나님이 다시 칠까봐 두려웠다.
수연 - 아버지 건강보다 직장 일을 더 신경썼다. 판교에서 방황하다가 동생 전화받고 뜨끔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수연 - 내일 아침 8시에 아버지 전립선 암 수술 받으시는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지금 직장이 월급이 제 때 안나와서 걱정이 많이 들고 의욕도 없어 졌는데 일 한달 되기 전에는 모르니 마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믿고 신뢰하며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기를
규찬 - 7월중 세입자 잘 나가고, 의왕으로 이사 잘할수 있도록, 공인중개사 시험공부 잘할수 있도록, 건강할수 있도록
승범 - 생활예배, 어머니 누나 건강, 서소문지점 대직
형민 - 걷기 운동하기, 소식하기